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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55회-개회식-본회의-2022.04.18.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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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5회 울진군의회(임시회)

의회본회의회의록

  • 개회식
  • 울진군의회사무과

   2022년 4월 18일(월) 오후 16시 개의

   제255회 울진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정팀장 정태원)

(16시 개회)
○의정팀장 정태원   지금부터 제255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선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장선용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김재준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2년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울진군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3월 4일 울진 야산에서는 초유의 대형 산불이 발생 하였습니다.
이번 산불은 국내 최대 장시간 산불로써, 산림 피해 면적은 14,140ha, 이재민은 426명에 이르며, 공공시설 및 주택 등에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산불진화 과정에 적극 참여해 준 유관 기관들의 협조와, 산불 진화를 위해 군장병, 경찰관, 소방관 등 그리고, 복구지원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전찬걸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전국에서 이재민을 돕기 위해 보내주신 성금과 구호물품 지원에도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분들 덕분으로 울진군민들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루속히 재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안정을 찾고 정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시행으로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이 첫발을 내딛는 만큼 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특히 주민조례 발안제 시행 등 주민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관 도입으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방의회 위상에 맞게 선도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4년 전 군민의 사랑과 기대 속에 출범했던 제8대 울진군의회 임기가 두 달여 남은 시점에서    그동안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큰 틀에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임인년,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용맹스러운 기운처럼 호보당당(虎步堂堂)의 자세로 힘찬 울진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정태원   이상으로 제255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