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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2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희망나눔과,사회복지과)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4-10-28 조회 322
○의장 이세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2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5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희망나눔과·사회복지과 소관
○의장 이세진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희망나눔과, 사회복지과입니다. 체육진흥추진단, 그다음 보건소, 울진군 의료원입니다. 순서로 2015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실장 나오셔서 희망나눔과․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사상진
기획실장 사상진입니다.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세진 의장님과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희망나눔과, 사회복지과 순으로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희망나눔과입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우리 군 지역 사회복지계획 수립은 4년마다 의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3월 달에 안을 마련해서 의견수렴 및 공고를 거친 후에 지금 현재 협의체 심의 확정을 해서 도에 지금 제출된 상태입니다. 12월말에 결정해서 내려오면 저희들이 공고를 할 그런 계획이고요, 그 중간에 저희들 의회에 보고를 한 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금년도의 복지 대상자 확인 조사는 1만 2,738가구에 대해서 국기초 수급자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조사를 해서 현재 복지 관련 연계 이런 부분을 하면서 계속 관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쪽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은 연중에도 지금 계속 발굴하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14가구에 대해서 3억 6,000만 원 정도 지원을 했습니다.
4쪽입니다.
수급자 자가가구 화재보험 가입은 국기초 수급자 전체 1,959가구의 37% 인 735가구에 대해서 4,000만 원 군비로서 화재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이렇게 하니까 금년도 1월 달에 원남면에 주택화재가 나가지고 보상금이 1,900만 원 정도 지급이 된 상태입니다.
5쪽입니다.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전문교육과정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한 1,700만 원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기 상담심리 심화교육과정을 32명에 대해서 교육과정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업무 종사자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6쪽입니다.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운영은 저희들이 IBK 기업은행으로부터 차량하고 그다음 운영비 지원을 받아서 작년 11월에 차량 인수를 해서 9월까지 10회에 걸쳐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 1,110명 정도 급식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7쪽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 전개는 관내의 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해서 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그런 형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0월 현재 기준은 한 120개 업소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계속해서 아름다운 착한가게 이 부분을 홍보를 해서 많은 가게가 가입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8쪽입니다.
드림스타트 아동 통합지원서비스 사업입니다. 저희들 152가구에 27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3억 원 정도로 이 대상아동 개인별 욕구조사를 실시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로봇스쿨이라든가 인지․언어서비스, 학습지, 학원 이 관계를 다각적으로 대상자 요구에 맞게 현재 지금 운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드림Book스타트 운영은 저희들 청소년수련관 내에 2,000만 원으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동들이 청소년수련관에서 독서라든가 하는 그런 공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현재 5,000여 권의 장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아동들에게 많은 활용이 되도록 적극 홍보하고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내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입니다.
저희들은 자활스쿨 운영은 지금 저희들 자활사업 참여자 100여 명에 대해서 자립하는 그런 화두로 그렇게 하는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하반기에 자활스쿨을 실시해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그래 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복지대상자 관리 및 확인․조사 부분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약 1만 3,500여 가구에 대해서 관리를 해서 저희들 이 복지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사하는 데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발굴은 저희들 금년도 한 12월경에 도 공모사업으로 신규사업으로 신청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3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 현재 계획하고 있는 부분은 노인건강 취약계층 운동처방 서비스, 아동․청소년 라이프코칭 서비스 이 부분이 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아동통합지원서비스 드림스타트 사업은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180가구에 280명을 대상으로 해서 사례관리를 통해서 대상아동 개인 욕구조사를 해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한 5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특수시책입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읍․면 인적망을 이용해서 복지이장 기능 활성화를 해 나가겠습니다.
각 읍․면별로 이장, 읍․면 공무원 한 20명 내지 30명을 구성해서 읍․면 내의 지역주민 가구방문을 통해서 사각지대를 관리를 하고 취약위기 가구를 발굴해서 우리 읍․면, 군 연계해서 이 서비스를 연계시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읍․면의 이장님들이 관내에 어려운 그런 가구는 발굴을 하고 있지만 더 체계적으로 더 관심 있게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취약위기 가구를 항상 발굴을 해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상담심리치료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군비 한 3,000만 원으로 해서 복지관련 종사자와 요보호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복지관련 종사자 교육, 그리고 그다음에 요보호 가정 대상에 대해서는 집단 상담치료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내년도에 적극 이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찾아가는 복지컨설팅 운영은 저희들 우리 희망나눔과에 있는 희망복지지원팀장이 총괄을 해서 사례관리담당자, 읍․면복지담당자, 통합사례관리사 이렇게 구성을 해서 우리가 직접 대상 가구에 복지급여가 필요한 가구에 직접 이렇게 방문을 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는 무엇을 도와 주어야 될지 하는 그런 부분을 이렇게 깊이 이렇게 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지급은 저희들 4월 달에 조례를 제정해서 5월부터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약 170명 정도 대상이 되겠습니다. 월 3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2쪽입니다.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도 마찬가지로 저희들 4월 달에 조례를 제정해서 약 260명에 대해서 월 3만 원을 지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3쪽입니다.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은 저희들 저소득 장애인복지시설 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장애인수당․장애인연금 지원, 장애인활동․활동보조서비스 지원,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장애인단체 및 사업지원을 지금 현재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운영지원 사항입니다.
저희들 후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인 인덕사랑마을에 대해서는 현재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지금 입소를 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에서 도비를 포함해서 6억 3,400만 원을 금년도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푸르미작업장 원남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2억 300만 원을 지금 현재 지원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공설화장장 조성관련 사항입니다.
신림리에 지금 공설화장장 조성을 하려고 지금 계속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에는 군 관리계획 결정안을 공람․공고를 했고 현재 국토관리청과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신설 국도 36호선 도로에 내려오는 그런 진입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먼저 도로개설 실시설계 용역 후에 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부터는 편입부지 매입 협의를 계속해서 매입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경로당 공동취사제 운영은 저희들 등록경로당 235개소에 대해서 군비, 기본지원사업비 등 해서 3억 7,000만 원으로 저희들 취사재료 지원, 그다음에 물품 지원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등록경로당에 대해서 86대를 난방기를 지급을 했고 김치냉장고는 17대를 지원을 했습니다.
7쪽입니다.
보호아동 건전육성 및 부모부담 보육료 경감을 위해서 저희들 군립, 법인, 민간어린이집 24개소에 대해서 보육아동 1,270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영유아 보육료 지원이라든가 그다음에 만 3~5세 아이 누리과정 지원, 간식비 지원 이 부분을 지금 계속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 및 전문성 증진을 위해서 저희들 24개소에 대해서 우리 어린이집 종사자 188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장기근속수당이라든가 조리사 지원, 교직원 수당 지원, 근무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한부모가족 지원사항입니다.
저희들 금년도에 4억 2,700만 원의 예산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에 교복비라든가 월동연료비, 양육비 등을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영신 해밀홈에 대해서는 운영비 등을 1억 8,300만 원을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다문화가족 생활안정지원사업입니다.
저희들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부분도 방문교육사업이라든가 우리말 공부방사업 이런 부분을 지금 계속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정방문 지원사업 이 부분도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다문화가족이 자립해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계속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아이돌보미사업 추진은 지금 저희들 관내에 34명의 활동돌보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운영을 해서 지금 98가구에 대해서 4,466건을 지금 연계를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2쪽입니다.
내년도 사회복지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 건립은 저희들 평해 농공단지 내에 친환경어망을 제작하는 그런 목표를 두고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현재의 계획은 2015년도에 사업 신청을 해서 할 계획이나 혹시 저희들 도의 물량이 2015년도 기능보강 추가사업이 있을 때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좀 가능하면 내년도 6월 정도 빨리 당기는 그런 계획입니다.
우리 장애인이 작업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지체․교통․시각장애인협의회 회의실 증축관계는 내년도에 한 20평 정도 증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한 6,000만 원 군비로 해서 우리 장애인들이 이렇게 회의하고 사무실 운영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건립 추진상황입니다.
현재 종합복지관 옆에 지금 건축 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이 한 40%가 되고요, 그래서 내년 7월 개원을 목표로 해서 계속 일정대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5월에는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위탁법인 공모를 해서 7월에 개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공설화장장조성 추진계획은 내년도 1월부터 토지매입, 그다음에 실시설계를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10월 달에 착공을 해서 2018년도에 운영되도록 2017년도까지 운영조례 제정을 하는 그런 식으로 이렇게 일정대로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노인복지관 건립은 저희들 종합복지관 바로 옆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80%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7월 개원 목표로 해서 준공이 되면 집기라든가 이런 부분을 구입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17쪽입니다.
화성리에 있는 공설묘지 진입로 정비관련 사항입니다.
저희들 설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내년도에 사업자지원사업비로 10억 원으로 해서 공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쪽입니다.
경로당 화장실 개선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등록경로당 253개소 중에 수세식이 안 되었거나 또는 바깥에 있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지금 15개소에 대해서 군비로 한 1억 5,000만 원으로 해서 내년도에 실내에 수세식으로 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울진남부어린이집 신축사업은 법원 옆에 지금 토지를 매입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 건축비 21억 5,000만 원으로 해서 건축이 완료되어서 내년도에 개원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전경련에서 MOU를 체결했습니다. 지금 관계 팀장하고 군수님이 오고 MOU체결을 하기 위해서 서울에 지금 소재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민간어린이집 경영개선 지원은 지금 민간 어린이집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그런 여건이 되면 그런 어린이집에 대해서 군비 3,000만 원을 지원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서 적절히 하게 되는 그런 어린이집부터 그렇게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고우이청소년수련관 건립은 현재 공정률이 한 65%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금년 중에는 조경 설계 발주를 했고요, 내년도 1월 달에 기자재를 구입해서 내년 2월에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준공하는 대로 일정대로 하는 데 저희들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2쪽입니다.
종합복지회관 및 여성 교육프로그램 운영상황입니다.
저희들 내년도에 3억 1,400만 원의 예산으로 해서 종합복지관에 한 52개 강좌, 그리고 한 3회 정도 분리해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요, 그리고 읍․면에 취미교실 운영, 그리고 이동복지회관 운영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군민들이 노후 계발이라든가 자아실현 하는 데 저희들이 최대한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및 자립지원은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내년도에도 다문화가족 친정방문사업이라든가 결혼이주여성 취업인턴제라든가 결혼이주여성 멘토링사업 이 부분을 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4쪽입니다.
한부모가족 지원사업도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70세대에 대해서 180명에 대해서 양육비라든가 교육비, 연료비를 지원토록 하고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운영지원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부모가족들이 생활안정에 소홀함이 없도로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망나눔과와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형욱 부의장님.
○임형욱 의원
의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실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10쪽 질의드리겠습니다.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100명 정도 자활스쿨을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이 100여 명이 자활스쿨 수업을 받으면 1년에 교육을 받고 스스로 자활을 하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됩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부의장님, 제가 계략적인 업무는 파악하고 있지만 양해를 하신다면 우리 담당 팀장들이 답변드리도록 그렇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그래 하여 주십시오.
○의장 이세진
앉아서 얘기하세요.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복지기획팀장 장현용입니다.
이 자활스쿨은 올해 사업을 해가지고 일단 올해 지금 첫 교육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게 안 나오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자활이 운영된 지는 몇 년 정도 되었습니까?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10년 되었습니다. 올해 10주년 행사했습니다.
○임형욱 의원
10년 정도 되었으면 그동안 자활교육을 받고 스스로 나가서 이렇게 자활센터에 안 오고, 즉 이 목적이 그러면 우리가 교육을 하고 이분이 사회에 나가서 개인이 자기 능력을 발휘해서 자활로 다시 들어오지 않는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예, 그렇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지금 10여 년 정도 되었으면 몇 분 정도가 이 자활센터를 거쳐가셨고 몇 분 정도가 자활을 하셨는지 혹시 그런 기록이 있습니까?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그것은 제가 자료를 준비해가지고 별도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그것은 그러면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 부탁드립니다.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예.
○임형욱 의원
그리고 4쪽입니다.
사회복지과 4쪽에 푸르미작업장이라고 있네요, 보니까. 표고버섯 생산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지금 연간 표고버섯을 생산해서 판매량하고 이런 데이터가 있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사회복지팀장 김주돈입니다.
그것 정확한 자료는 지금 저희들이 확보 못하고 있는데요, 그것 파악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이 작업장 운영한 지가 얼마 정도 되었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작업장 운영은 지금 설치는 2012년도이고 2013년도 부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2013년 부터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임형욱 의원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8쪽입니다. 사회복지과 8쪽입니다.
지금 민간어린이집에 이렇게 지원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조리사도 이렇게 일정부분 지원이 되네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안녕하십니까? 아동청소년담당자 박설희라고 합니다.
○임형욱 의원
의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리고 의장님이 답변하도록 하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말씀하십시오.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민간어린이집 조리사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민간어린이집에는 도시락 개인 휴대를 해서 다니지요? 반찬통입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 부분은 담당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공공어린이집에는 들고 다닙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공공어린이집도 마찬가지로 민간어린이집이기 때문에 같이 다 들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국립은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국립은 그 도시락을 직접 어린이집에서 세척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 담당자께서는 그러면 어떤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장․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뭐, 제 의견을 따로 말씀드리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임형욱 의원
좋다면 군립 어린이집에서 시행을 안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민간어린이집에서… 아,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임형욱 의원
예, 그게 좋다면 국립어린이집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좋다기보다는 일단 민간어린이집의 조리사에 대한 처우개선 측면에서 그것을 시행을 하는 것이니까 그게 좋다는 표현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이해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임형욱 의원
저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여름에 반찬통을 씻지 않고 가정으로 들고 갔을 때 반찬통 안에 냄새도 나고 잔반을 씻지를 않고 가지고 가기 때문에 심한 경우 맞벌이 부부들이 늦게 왔을 때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6시 이전에 퇴근하시는 분들은 괜찮은데 8시, 9시 이렇게 퇴근하시는 분들은 그런 애로사항이 여름에는 있습니다, 겨울에는 괜찮은데.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국립어린이집에도 반찬통을 들고 다녀야지요.
제가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간어린이집에 보니까 평가인증 후 점수가 95점 이상이 되면 50인 미만 시설에 500만 원, 50인 이상 시설에는 1,000만 원까지 지원을 해 준다고 그랬습니다.
지원 목적이 그러면 민간 어린이집이 시설을 잘 만들어서 군립 어린이집 시설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이런 제도를 만드신 겁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일단 공공 어린이집이라는 게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군립이나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에 민간 어린이집이 비슷하게라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군립 어린이집하고 같다는 것보다는 공공형 어린이집이라는 그 운영비를 지원받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지요.
○임형욱 의원
즉, 보니까 환경개선비네요, 그렇지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아무래도 군에서 투자하는 것하고 개인이 투자하는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겁니다.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런데 95점이라는 이런 점수를 받는 민간 어린이집이 있습니까?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지금 민간 어린이집을 보면 13개소가 있는데 평가를 95점 이상 받은 어린이집은 지금 현재 상태로는 세 개소 정도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어디라고 좀 얘기를 해 주시지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먼저 파스텔 어린이집이 있고요, 그리고 참사랑 지금 현재 공공형 어린이집이 95점 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의놀이 어린이집이라고 97.94점 현재 받았습니다.
○임형욱 의원
제가 보니까 거의 리모델링을 새로 하거나 새로 안에 개보수를 했을 때 이 점수를 받으신 것 같네요, 보니까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그런 부분도 있고 내부적인 의사소통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임형욱 의원
500만 원, 1,000만 원 가지고 내부수리를 한다는 것은 제가 봐서는 거의 얘기가 안 되는 부분이고요, 리모델링을 새로 했을 때는 거의 억 단위 이상을 들여서 아마 했을 겁니다. 그분들이 파스텔 같은 경우도 그렇고.
모르겠습니다. 이 제도가 맞다 안 맞다 하는 것은 아닌데 너무 요식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수도 그렇고, 굳이 점수에 이렇게 배점을 주어서 못 받는 게 아니고 시설이 열악한 데 오히려 찾아가서 지원을 해서 더 좋은 시설을 만들어 주어야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혜택을 볼 것인데 95점 시설을 해 놓으면 굳이 그렇게까지 투자를 해 줄 필요가 있습니까?

제도를 좀 보완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수를 좀 낮추어서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답변 고맙고요.
예, 박설희 주무관님 답변 고맙습니다.
지금 장애인복지회관 신설하는 데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애인종합복지관을 건립…
○의장 이세진
잠깐만요, 아니 무슨 과 누구라고 얘기를 하세요.
○임형욱 의원
예, 의장님 사회복지과 14쪽입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김주돈 팀장님 답변하십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임형욱 의원
의장님, 그것…
○의장 이세진
무슨 과 무슨 팀장이라고…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장 김주돈입니다.
○임형욱 의원
팀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에 건립해서 조례하고 운영규정을 이렇게 제정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여기에 위탁 부분도 공모를 하고 어떤 식으로 이렇게 운영을 할 것인지 혹시 계략적인 조례가 있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일단 건물이 완공이 되기 전에 저희들이 일단 조례부터 먼저 제정을 하고 위탁 법인은 공모를 해서 운영할 계획인데 지금 저희들도 벤치마킹도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고 우수한 사례들도 파악을 해 보고 그래가지고 위탁법인도 또 잘 만나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지금 보니까 저번에 우리가 봉화를 한번 갔다 왔는데, 거기는 이랜드재단에서 하던데 거기에서는 굉장히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위탁법인도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관내에는 혹시 장애인 법인단체가 있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관내에는 장애인 법인단체가 사단법인 지체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울진 관내에서 이 장애인복지관을 운영할 단체는 없다고 보는데 맞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어차피 외지에서 들어와서 운영을 할 수밖에 없네요, 시설을 일단 군에서 투자를 하고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사무실이 모자라거나 이렇게 한 단체는 없습니까? 실질적으로 이 복지회관을 이용을 하는데…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사무실이 모자라는 데도 그 장애인단체가 복지회관에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은 안 됩니다.
○임형욱 의원
운영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얘기이지 않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아니, 운영 주체가 될 수는 있겠지만 복지관 사무실에 들어가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임형욱 의원
굉장히 이렇게 위탁하는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장애인복지관만이 아니고 여러 시설들이, 이왕이면 울진에 계신 분들이 필요로 하신 분들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의장님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임형욱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예,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문 내용은 사회복지과 12쪽 되겠습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친환경어망을 제작하신다는 사업 같은데, 이 친환경어망 제작은 어디에서 일감을 받아와서 제작을 하시는 것인지 안 그러면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지금 저희들이 필요한 물량을 받아와서 제작해가지고 판매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러면 어디 어촌계에서 필요한 어망 수선이라든가 제작의뢰가 들어오면 거기에서 직접 제작을 하신다는 얘기예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그렇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재 어민들에 대해서 지금 현재 시중가에 제작이라든가 수선되는 이런 비용 부분은 어떻게 계약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아니요,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본 의원이 판단하기에 장애인 생산품은 ‘꿈드래’라는 어떻게 보면 국가적으로 좀 이렇게 많이 권장해 주지 않습니까, 장애인 생산품에 대해서? 그쪽 부분으로 좀 생각을 하셔서 어망뿐만 아니고 다른 부분도 제품도 생산을 해서 울진군의 장애인 분들이 생산한 이런 제품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판로 확대가 국가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꿈드래 라는 장애인 생산품 지정이 되고 거기에서 생산하는 생산품에 대해서 판로개척, 판매촉진 안 그러면 공기업에도 의무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그런 홍보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판매촉진도?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장유덕 의원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친환경어망뿐만 아니고 다른 부분도 가능하게 제품을 좀 다양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그렇게 하려고 하면 보호작업장이 여러 군데 다시 다른 보호작업장을 건립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시설적인 측면에서 그래 이제 어떤 제품을 생산할 것이냐 이런 부분, 그리고 장애인분들이 가능한 생산활동 가능한 그런 부분도 신체적인 조건도 좀 감안하셔서 어망뿐만 아니고 다른 부분도 좀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은 방안 같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리고 24쪽입니다. 24쪽에 저소득 한 가족 지원이 1억 5,200만 원으로 이번에 계획이 되어 있는데, 9쪽에 보면 7,700만 원에서 거의 100% 이상이 증액이 되어서 올해 사업을 하겠다고 이렇게 예상을 하셨는데, 그다음에 영신 해밀홈도 실질적으로 6,000만 원이 증액되어서 2억 4,300만 원으로 이렇게 증액이 된 구체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의장 이세진
잠깐만이요…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사회복지과 여성정책팀장 윤미영입니다.
○의장 이세진
답변을 하실 때 소속․직책 밝히시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록을… 몇 쪽이라 그러면 몇 쪽을 보시고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사회복지과 여성정책팀장 윤미영입니다.
저희들 2015년도 한부모가족 지원 그 예산 부분이 올해보다 뭐, 특별히 증액된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 추진실적 자료가 여기에 9월말 자료가 되다보니까 아직 집행이 덜 된 관계로 지금 이렇게 되고 전체적인 예산은 지금 올해 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유덕 의원
본 의원이 그러면 실적과 계획을 혼돈해서 지금 질문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지금 한부모가족 지원… 전체 그 가족 지원에 7,720만 원이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한 실적이 올해 9페이지에 있는 실적이고요, 1억 5,200만 원은 내년도 전체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러면 추진실적에 지금 현재 11월…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9월말…
○장유덕 의원
9월말 기준입니까?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장유덕 의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장유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고,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희망나눔과 찾아가는 복지컨설팅 운영에 대한 부분.
아무튼 사회복지과 또는 희망나눔과 여기에서 지역을 위해서 상당히 고생하시는데…
○의장 이세진
소속과…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입니다.
찾아가는 복지컨설팅은…
○김창오 의원
아니요, 제가 설명을… 이 내용이 업무보고에 없는 부분을 제가 좀 질의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사실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그런 제목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사실은 10개 읍․면에 보면 많은 경로당이나 또는 마을회관에 보면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이 지금 현재 찾아가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가 유모차에 대한 부분들, 어르신들이 장에 간다든가 마을회관에 왔다 갔다할 때 유모차 특별제작을 해서 공동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혹시 사업할 수 없는지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런 부분들, 공용 유모차, 어르신들이 지금 현재 할머니들이나 이렇게 불편한 부분들을 왔다 갔다할 때 그걸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그것은 이제 ‘실버카’라고 하는데 노인복지 파트는 이제 아마 노인복지팀에서 그런 계획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김창오 의원
아, 계획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김창오 의원
또 한 가지는 마을회관에 보면 실질적으로 개인 사물함이 없는 부분들인데, 이 부분도 여기에서 답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것인지…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노인복지팀장 김종한입니다.
○김창오 의원
예,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마을회관이나 노인정에 보면 사실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렇게 생활하는 가운데에서 개인 사물함이 없음으로 상당히 불편한 사항이 많은데 어떤 그런 부분은 사업계획이 없는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저희들 올해 내년예산으로 사업계획 잡은 것은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김창오 의원
앞으로 계획은 혹시 점차적으로 어떤 그런 부분들을 할 수 없는지?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그것은 경로당이 일부 여가시설이다 보니까 낮에만 운영이 되니까 물론 개인 사물함이 필요하겠지만 그게 계속 거주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 같으면 아마 실효성이 상당히 좀 많을 것 같은데…
○김창오 의원
혹시 팀장님 마을회관에 한번 찾아가봤습니까?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김창오 의원
그러면 그분들이 일부가 아니고 거기에 보면 계속 마을회관에 상주합니다, 사람들이. 겨울철이나 또 평상시에도 마을회관에 보면 거의 어르신들이 한 20명씩, 30명씩, 적게는 5명, 6명 이렇게 마을회관에 상주를 하는데 제가 이 질의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이분들이 이제 마을회관에 왔다가 혹시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일들이 있기 때문에, 또 집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부분을 최소한 어떤 그것을 덜어주기 위해서 개인 사물함을 혹시 설치했으면 하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그것은 시설개선 측면에서 한 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다른 사례, 타 시․군의 사례도 한번 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사실은 물론 240개, 250개 되는 10개 읍․면에 다 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한번 그런 부분들을 마을회관에 찾아가서 검토를 해 보시고 사업을 한번 시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그것은 타 시․군의 사례도 한번 보고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경로당에 지원하는 것은 취사제를 하다보니까 김치냉장고, TV 이 정도는 저희들이 지원을 했는데 타 시설, 타 이런 소모품성 같은 것은 사실 거기에 지원하기가 여력이 조금 힘들거든요. 일부 필요한 물품이기는 하지만 한번…
○김창오 의원
팀장님 즉 말해서 예를 들어서 할머니들이 목욕바구니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집에 갔다가 갑자기 마을회관에 왔다가 목욕하러 가야 되는데 또 집에 갔다 오고 이런 부분들이 어르신들이 불편하니까 그런 사물함이 있음으로서 그 사람들이 그 만큼의 어떤 힘을 덜어준다는 그런 차원에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하여튼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김창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과장님이 몸이 불편해서 참석을 안 했기 때문에 각 팀장이 보고를 하는데요, 보고를 하실 때 팀장님들이 보고하실 때 누구누구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겠습니다 하고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녹음이 되기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이것 관등성명을 안 대면 녹음이 누가 답변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얘기가 명백하게 관등성명을 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순자 의원입니다.
사회복지과 4페이지입니다. 동료의원이 얘기하셨습니다만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인덕마을에 저희들이 의장님이랑 한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는 단순노동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몇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을 잘 연계해서 푸르미작업장뿐만 아니라 자활훈련기관 같은 데도 지금 일자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연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자활할 수 있도록 좀 연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사회복지팀장 김주돈입니다.
안순자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인덕사랑마을에는 중증장애인시설입니다. 자폐하고 거의 다 1급에서 2급, 중증장애인이기 때문에 여기에 자활하기는 사실 저희들이 좀 힘들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저희가 거기 가보니까 더러는 단순노동은 할 수 있는 분들을 이렇게 연계해 주는, 자활은 어렵죠. 스스로 자활은 어렵겠지만 이렇게 연계해 주는, 거기에서 그냥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몇 분 정도는 이렇게 단순노동은 할 수 있겠더라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연계를 하셔가지고 또 개중에 괜찮은 분들은 자활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연계해서 소득이 생기게 되면. 그런 부분을 잘 지도해 주셨으면 해서…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그 인덕마을 쪽에도 그분들한테 취미교실 같은 것 이렇게 운영해서 한 프로그램 정도 만들어 주십시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가능하시지요, 팀장님?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안순자 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좀 이렇게 풍물 같은 것이라든가 악기를 다루는 것 그런 것을 해 봤으면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과장님, 5페이지에 공설화장장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군에서 추진하려고 오랜 시간을 이렇게 끌고 있는데, 지금 그 신설국도 36호선 도로 및 부지 진입로 허가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재검토 해 보실 필요는 없습니까, 실장님? 이 화장장을 장소를 재검토 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지금 저희들 현재 도시계획지역 결정고시를 해서 지금 거기에다가 한다고 지금 그 장소에 위치한다고 해서 계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진행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조금 멀리 온 것 같기는 합니다만 읍․면에서 그 화장장 우리 면에 하면 좋겠는데 하는 분들이 더러 주민들의 의향이 있더라고요.
○기획실장 사상진
지금 세부적인 것은 팀장이 양해하시면 답변 좀…
○안순자 의원
예.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노인복지팀장 김종한입니다.
안순자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지금 공설화장장은 사실은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혐오시설이라는 그런 특수한 사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게 아마 공모가 2010년도에 공모가 되어서 지금 이렇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추진이 되고 있는데, 지금 시설결정용역 중입니다. 용역 중인데, 지금 읍․면에서 다시 신청을 받아서 하면 더 많은 반대라든가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모를 해서 시작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지금 위치를 바꾸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순자 의원
본 의원이 이제 6대에 진행되어 왔던 일인데, 이제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여론을 들어보니까 좀 우리 지역도 가능한데 하시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다시 한 번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현재 다시 시작을, 그러면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지금 하는 것은 벌써 진행이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군 차원에서 사회적으로…
○안순자 의원
그런 부분은 본 의원이 잘 알고 있지만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봤으면 해서 말씀드려보는 겁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지금 상황에서는…
○안순자 의원
어렵습니까?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다시 시작을 하면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안순자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빨리 추진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추진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실장님, 14페이지, 16페이지에 보니까 장애인복지관 건립에 집기구입비가 5억 원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16페이지도 보니까 노인복지회관에 집기구입비가 3억 원이 있습니다.
이제 예산이 과다 집행되는 것은 아닌지 본 의원이 한번 묻고 싶습니다.
○기획실장 사상진
……
○안순자 의원
담당 팀장이 답변해 주십시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사회복지팀장 김주돈입니다.
안순자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벤치마킹을 통해서 집기구입비 자료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최소한으로 저희들이 일단 집기구입비를 5억 원 정도 예상을 해 놓았습니다.
○안순자 의원
최소한이라고요? 최소한입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안순자 의원
최대가 아니고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안순자 의원
아무튼 예산이 다 우리 군민의 혈세입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산이 많이 과다 지출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튼 절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21페이지, 실장님 하나만 마지막으로 더 질의하겠습니다.
종합복지회관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예.
○안순자 의원
이 부분이 지금 복지회관에서 이루어지는 강좌가 52강좌가 있습니다. 52강좌가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을 남부도서관을 이용해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공유해서 좀 이렇게 그 지역민들이 고루 혜택을 보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은 한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담당 팀장님이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여성정책팀장 윤미영입니다.
안순자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종합복지회관에서 52개 강좌에 대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후포 같은 경우는 남부도서관에서 지금 운영은 아마 문화관광과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서관에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후포면에서 자체 읍․면 취미교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 남부도서관에 지원하고 있는 취미교실은 보면 교육프로그램은 별로 문화관광과에서 지원하는 게 거의 없는 걸로, 별 큰 것은 없습니다. 그냥 보면 간단한 것 무슨 이렇게 아트, 풍선아트라든가 아니면 그것 뭡니까, 커피 바리스타 교육 정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다, 제가 보면. 많지 않고, 이런 부분도 조금 이렇게 남쪽에도 이렇게 문화강좌를 열어서 그 혜택을 고루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안순자 의원
그리고 읍․면 취미교실 운영비가 한수원지원사업비로 1억 원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1억 원이 군비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아닙니다. 저희들이 군비, 도비로 나누다보니까 그런데 한수원지원사업비가 맞습니다.
○안순자 의원
맞습니까?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안순자 의원
군비로 표시가 되어 있어가지고 질문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팀장님, 취미교실 운영비가 취미교실 하는 경로당 쪽에 보면 주 1회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의원들이 방문하게 되면 주 1회 해서는 운동이 안 된다, 주 2회로 좀 늘려주면 안 되느냐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올해도 조금 아쉬운 것은 본예산에서 부족할 때 추경에 조금 한 3,000만 원 정도만 해도 군민이 고루 혜택을 볼 것인데 추경에서 해 주었으면 좋은데 그런 부분이 또 추경에서 빠져있더라고요.
그것 조금 주민들이 희망하는 대로 주 2회 정도 좀 이렇게 취미교실을 운영하도록 팀장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가능하지요?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내년에 사업계획, 읍․면에 우리가 사업계획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조금 더 검토를 해 보고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마을이 큰 데, 인구가 많은 곳에는 조금 더 배정해 주셔야 되고, 읍․면에 취미교실 운영비를 내려 보낼 때 인구가 많은 곳, 조금 더 희망하는 곳이 많은 데는 인구가 많은 곳은 배정을 좀 더 해 주도록 팀장님 가능합니까?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물론 인구도 그렇고요, 읍․면에서 또 이제 읍․면 취미교실 예산 요구를 할 때에 요구한 금액이라든가 그 수업에 따라서도 일부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고루 하여튼 혜택을 보도록 많이 지원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정책팀장 윤미영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안순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원 의원님, 장시원 의원님이 먼저 들었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질문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 현재 사회복지과장이 계속 공석인데, 계속 이렇게 공석으로 둘 예정입니까?
왜냐 하면, 사회복지과에 보면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부터 울진군공설화장장, 노인복지관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은데 계속 이렇게 공석으로 두는 이유는 뭡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지금 과장님은 병가중이고요, 다음 주부터 출근을 합니다.
○장시원 의원
아니, 그게 아니고 뭡니까, 희망나눔과 과장님은 계신 것 아는데 사회복지과장님은 계속 공석 아닙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저희들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겸직은 아는데 분명히 직제개편을 할 때 이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이 업무를 한 과에서는 할 수 없어서 직제개편을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계속 앞으로 겸직을 할 겁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어느 시기가 되면 겸직을 하지 않는 걸로 그렇게 지금 저희들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시기가 되면이 아니라 다음 인사 때는 발령이 나야 됩니다, 실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실장님?
○기획실장 사상진
하여튼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이 업무가 굉장히 많고 사실 지금 희망나눔과와 사회복지과가 어떻게 보면 우리 울진군에서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요, 또 주민들 대민 접촉도 굉장히 많은 과 아닙니까?
그런데 아직까지 이렇게 직제개편을 할 때 분명히 이런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되는데 이렇게 중요한 과를 업무가 많아서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계속 공석으로 둔다는 것은 이것은 좀 맞지 않고 군민들도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는 공감하시지요?
○기획실장 사상진
예,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다음 인사 때는 꼭 이것 반영하셔야 됩니다.
먼저 여기에 20페이지, 사회복지과 20페이지 민간 어린이집 경영개선 지원에 대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전에 인증평가 그것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실장님 어떻습니까, 우리 군의 인식이 민간 어린이집 경영개선에 대해서 개인 사업자에게 도움을 준다는 인식이 큽니까, 아니면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지원한다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의원님 질문에 담당 팀장이…
○장시원 의원
이것은 실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기획실장 사상진
그것은 이제 어린이지요.
○장시원 의원
당연히 어린이가 되어야 되겠지요?
○기획실장 사상진
예.
○장시원 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군에서 남부어린이집 건설하는 데 있어서 수십억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 민간어린이집도 예를 들면 만일 현재 울진군 관내에 민간 어린이집이 없다면 그만큼 우리 군에서 건물을 지어야 되고 운영비, 교사까지 다 우리가 채용을 해야 되는 것 맞지요, 실장님?
○기획실장 사상진
예, 맞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런데 지금 오히려 민간 어린이집에서 우리 군에서 들어가야 되는 그런 운영비라든지 그런 교사들 우리 아이들을 맡아주고 있는 것 맞지요?
○기획실장 사상진
예, 맞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 군에서도 민간 어린이집에 지원해 주는 것을 자꾸 개인 사업자한테 지원해 준다는 이런 인식을 버려야 됩니다.
여기 드림스타트 거기 밑에 보면요, 그 사업 결과에 보면 하늘 아래에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드림스타트 사업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민간 어린이, 이렇게 우리 군 공립 어린이집 시설이 워낙 좋아지면서 모든 아이들이 공립으로 몰리고 또 기존에 있는 선생님들마저도 공립으로 계속 이렇게 가려고 하는 이런 상황 속에서 제대로 된 이런 어린이집 운영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 한번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까 평가인증 전 시설 이런 부분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많이 완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이 얘기 좀 하도록, 의장님 담당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의장 이세진
예.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사회복지과 아동청소년 담당자 박설희입니다.
장시원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공공 역할을 민간 어린이집이 대신 해주고 있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제 평가인증 공공형 어린이집 때문에 조금 말씀을 드리면요, 공공형 어린이집은 점수가 저희가 군에서 선정하는 업무는 아니에요. 이것은 도에서 다른 도내 어린이집이 경합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도 수준에서, 이제 다른 저희 군내의 어린이집이 경쟁상대가 아니고 도에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 그 수준을 도 수준에 맞추자, 도내 다른 어린이집 수준에 맞추자는 취지에서 일단은 점수를 일단 95점이라는 걸 해 놓았는데요, 90점 이상으로 한다면 도내에서 다른 어린이집과 경쟁해서 점수가 많이 낮아요,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낮거든요.
그래서 95점으로 저희가 기준을 정해 놓았는데, 이 점수를 떠나서 가능하면 95점 이상 받아가지고 그 시설을 보완해서 공공형 어린이집에 많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한번 이렇게 질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서는 이렇게 간단히 언급을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그 인식을 우리가 버려야 됩니다.
왜냐 하면, 지금 우리 군에서 보면 이제 어린이들에게 굉장히 지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이지만 결국은 지원을 많이 해도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분들은 선생님들 아닙니까? 선생님들 처우가 열악하고 선생님들 여러 가지 환경이 열악하면 아이들에게 행복한, 예를 들면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는 것, 선생님들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도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해서 좀 이것에 대해서는 늘 우리 교사 수급도 어렵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도 늘 우리 군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실정이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또 다른 우리 울진군 말고도 한수원도 울진이 오지이기 때문에 오지수당을 주는 곳이 우리 울진입니다.
이렇다면 우리도 교사 수급이 어렵다면 여러 가지 이런 처우를 개선해서 그런 교사들을 확보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 계속 그런 인식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공감하시지요? 그러시지요, 맞지요?
○아동청소년담당주무관 박설희
예, 공감합니다.
○장시원 의원
여기에 특수시책 복지이장 기능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기보다도 좀 중복되는 게 있어서 얘기를 드립니다.
지금 각 울진군 관내에 독거노인, 그다음에 장애가 있는 어른들이 형광등이 나가고 수도꼭지에 물이 샜을 때 그걸 교체를 하지 못해서, 예를 들면 형광등을 갈러 올라갔다가 의자 밟고 올라갔다가 어지러워서 넘어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치기도 하고 사망사고도 있는 것 이러한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 총무과나 우리 읍․면에서도 이런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희망나눔과에서 복지이장제도를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도 언제든지 전화가 오면 가서 형광등 교체라든지 이런 걸 좀 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같이 겸비하면 좀 어떻겠습니까?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희망나눔과 복지기획팀장 장현용입니다.
장시원 의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이 관계가 안 그래도 저희들 얘기가 많이 나와가지고 저희들 민원실에서 하는 지적민원처리제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나가는데 그때도 군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때 나갈 때 한 달 전에 어떤 마을을 가겠다 하면 사전에 공지를 해 주면 이장이나 통해서 어떤 그런 사항, 형광등이 불편하다든가 이런 사항을 받아가지고 그때 나가서 한번 읍․면에 있는 재능나눔팀이 있습니다. 단이 있으니까 그때 같이 한번 운영하는 게 어떻겠나 그래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를 들면 형광등 그런 사업들은 오늘 나갈 수도 있고, 뭐 오늘 밤에 나갈 수도 있고 해서 보통 그런 분들이 교체를 해줄, 뭐 부탁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이틀 3일동안 불 없이 사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오늘 이렇게 제안만 한 번 드리고 그것은 또 같이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기획팀장 장현용
예,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의사진행발언입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세진
예.
(「똑같은 발언은 시간관계상 같은 질문은 자제를 부탁드리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고 답변도 간단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사회복지과 13페이지입니다.
거기에 지금 우리 교통장애인협회에서 물수건 공급을 하고 있지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의장 이세진
천천히 하세요, 천천히.
○장시원 의원
예, 천천히 하십시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사회복지팀장 김주돈입니다.
○장시원 의원
그런데 그 현장에 한번 가보셨지요?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장시원 의원
어떻습니까, 위생상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미흡하지 않습니까?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글쎄요, 그것은 제가 판단하기가 조금 그런데…
○장시원 의원
바닥이 장판으로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사실 물청소를 해야 될 여러 가지 사항들인데, 가서 한번 확인을 해 주십시오. 우리 거기에서 지금 제공되는 그런 물수건 가지고 우리가 입도 닦고 여러 가지 우리 울진군민들이 다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가면 시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 부분은 가서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팀장 김주돈
예,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울진군 공설묘지 진입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이것에 대해서 울진군에서 계속 이런 시설을 늘려주시는 것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어떻습니까, 지금 묘지 수가 많아지면서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그래서 전에 그 과에서도 번호를 이렇게 거기 뭡니까, 안내판, 묘지 배치 관련해서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까?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노인복지팀장 김종한입니다.
장시원 의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배치도는 일단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이번에 10억 원 공사를 하면 일부 조성해 놓았던 묘지가 도로로 일부 편입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치는 알고 있는데 그걸 그리려고 그러니까 또 안 맞을 것 같아서 지금 그것을 개설을 하고 다시 수정을 해서 걸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배치도는 저희들이 연번을 다 매겨서 만들어 놓았고요, 묘적부는 이제 거기에 맞추어서 연번에 따라서 묘적부를 이렇게 확인을 하면 되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저희들이 제작은 일단 해 놓았는데 거기에 또 묘지 현황이 좀 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완료하고 저희들이 아마 관리사에도 비치하고 읍․면에도 비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하여튼 앞으로도 계속 그런 부분들을 관심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장시원 의원
그리고 끝으로 경로당 화장실 개선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낙상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시는데, 여기에 덧붙인다면 우리 경로당 입구가 지금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지요, 팀장님?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동회관을 활용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런데 거기에 눈이 왔을 때, 특히 비가 왔을 때 굉장히 미끄럽습니다. 그것은 아시지요?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약간 그런 점은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를 들면 우리 지금 의회 밑에 1층에 거기에도 지금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비가 오거나 특히 눈이 와서 살짝 있을 때 굉장히 미끄러워서 넘어지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똑같은 그런 대리석들이 다 읍․면 경로당에 그렇게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 개보수를 하거나 앞으로 경로당 신축이 있을 때 이런 부분들 입구는 좀 이렇게 올라가는 그 부분들은 늘 미끄럽지 않은 그런 재질로 해서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앞으로 신축부분은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설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끝으로 전에도 계속 한번 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경로당이나 우리 마을회관 지을 때 거실 개념이지요? 거실이라 하겠습니다. 거기와 안에 방에 나무문으로 해가지고 소음이 이렇게 들려가지고 또 계속 우리 2층 신축을 요구하는 그런 사항들 아닙니까?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칸막이 부분 말씀이지요?
○장시원 의원
예, 칸막이.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장시원 의원
전에 그래서 이 제안을 했을 때 한동안은 거기에 섀시를 설치해가지고 밖에서 얘기를 해도 안에 안 들리고 안에서 얘기해도 밖에 안 들렸는데 또다시 요즘 현장에 가보니까 다시 또 나무문으로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저희들이 최근에 지은 경로당은 소규모라서 그런 칸막이 부분은 없습니다. 물론 저쪽 원남에 올해 지은 길곡 부분이 칸막이인데 그것은 회원들이 몇 명 안 되다보니까 사실은 칸막이를 설치 안 해도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마을에서 원해서 그렇게 해 주었는데, 그것은 또 철골조다 보니까 섀시 칸막이는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디다. 그래서 그렇게 해 놓았는데 앞으로 큰 경로당을 짓는다거나 이런 칸막이가 정말 필요한 것 같으면 그래 구조에 맞도록 시공을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하여튼 현장에 나가 보면 그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뭐 리모델링이라든지 앞으로 시설개선을 할 때는 좀 그런 소음을 위해서라도 안에 그런 칸막이는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인복지팀장 김종한
예, 앞으로 신축분에 대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실장님, 끝으로 사회복지과 희망나눔과 사실 이 일들은 우리 의회에서 일일이 문제제기를 하고 뭐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 참 굉장히 적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현장에서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이 노력해 주셔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들이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어르신들이 굉장히 지금 25% 이상 되는 초고령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하여튼 많이 이렇게 일을 신명나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많은 뒷받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사상진
예,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끝났습니까?
○장시원 의원
예.
○의장 이세진
큰 덩어리에서, 이것은 인기발언도 아니고 우리 의원님이 질의를 할 때 큰 덩어리에서 말씀해 주시고 또 작은 것은 개별적으로 담당팀장을 불러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오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데 예산심의도 아니고 이러니까 좀 간소하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의원님 계십니까?
남은경 의원님.
○남은경 의원
예, 실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남은경 의원입니다.
희망나눔과 15쪽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팀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15쪽, ’15년 1월에 상담심리치료사 전문 강사 섭외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강사 섭외는 대상이 어떻게 되며 어떤 방법으로 섭외를 하실 계획입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입니다.
남은경 의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담심리치료 전문가는 상담심리치료 자격증을 소지하고 계신 분, 그리고 현장에서 상담실을 운영하고 계신 어떤 그런 다양한 경력을 가진, 현장에서 경험이 많은 그런 강사를 초빙해서 상담심리치료에 저희들이 적용하는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렇게 되면 강사선생님이 오실 때 여기 상시 거주는 안 될 것이고 그러면 한 달에 뭐 몇 회 정도 계획하고 계시는지요?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저희들이 지금 교육운영은 주 1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상담심리치료도 일부 진행하고 있고요.
○남은경 의원
맞아요. 지금 울진에서 상담심리치료가 일부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고 질의를 드렸는데, 그러면 이 전문강사가 오시게 되면 한 분이 오셔가지고 계속 연중 실시를 하게 됩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한 분이 오셔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러면 일단은 그분이 오실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오시게 되면 시간도 짧아질 것이고 그 부분에서 상담받으시는 분들이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요?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상담욕구는 이제 물론 주 2회나 3회 정도 이래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는데, 통상적으로 지금 저희들 지역 여건상 주 1회 상담치료는 한 시간 정도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상담실 치료도 한 그 정도 평균 주 1회 정도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자주하면 좋지만 지역 여건이 그렇게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남은경 의원
저도 팀장님 말씀에는 동감합니다. 왜냐 하면 지역이 멀고 또 강사분 섭외가 어려우니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데, 일단 상담에 들어가면 사실 한 시간은 부족하게 되고 그렇다면 이 부분은 일단은 앞으로 계획에 더 보완을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그리고 관내에 상담자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지금 청소년수련관에 상담실에 상담하고 계시는 분이 있고요…
○남은경 의원
일부 교육을 받으시고 자원봉사로 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고…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그런데 상담은 말로서 사람을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은 인정 안 되는 부분은 우리가 상담치료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상담학회나 이런 데 전문적인 자격이 없는 분들은 사실은 교육을 안 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리고 지역에 계신 분들은 안면 때문에 사실은 상담치료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도…
○남은경 의원
맞아요. 여기 지역이 좁다보니까 상담을 받으러 가려고 하면 이제 자기만의 상담이기 때문에 비밀도 지키고 싶고 그런 부분들이 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건의를 드리면, 이렇게 상담을 할 때 전화상담, 그리고 전화상담은 24시간 열려져 있으면 좋지만 아침부터 6시까지라든가 어떤 시간을 정해 놓고 그런 것들을 좀 지정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희 지역에는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다문화가정에서 상담자의 욕구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담을 하실 때 상담 강사도 외국인이 한 분 정도 있으시다면 이 다문화가정들이 상담을 할 때 같은 입장이다, 저 사람도 여기에 왔을 때 외국인이고 나도 외국인이라는 그런 동질감을 느껴가지고 그것만으로도 어떤 치유가 될 수 있는 한 방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경북전문대에 오시는 복지 담당하는 교수 이런 분들이 심리상담치료 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으니까 그분들이 수업을 하러 오실 때 오셔서 조금 오후 수업을 여기는 야간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오후 정도에 오시면 오후에 치료를 하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된다면 조금 강사 섭외를 할 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여기 미술치료 같은 경우에는 이 사람들이 그리고 뭐, 화가가 아니니까 잘 그리고 못 그리고가 아니라 색칠하는 것만으로도 카타르시스의 효과를 느낄 수 있으니까 그런 대학의 교수들하고의 접촉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강사 섭외할 때 이점 좀 신경쓰셔서 섭외 부탁드리겠습니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참고하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남은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기업은행이 후원한 사랑의 밥차 참 좋은 사업입니다.
이 밥차 대상 선정은 이것 우리 희망나눔 부서에서 합니까, 아니면 자원봉사센터에서 합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의원님 질문에 우리 담당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담당 팀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입니다.
백정례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을 선정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선정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믿어도 됩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백정례 의원
저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과에서 정해져가지고 내려온다고 그런 얘기가 바깥에 술술 흘러 나옵니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아닙니다. 제가 지시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백정례 의원
없습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백정례 의원
그러면 천만다행인데, 이 좋은 사업을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게 잘못하면 선거운동용으로 이용됩니다.
좀 염려스러워서 이런 말을 드리는데, 좀 그런 걸 순수 오지마을, 취약계층 이런 걸 보고 선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백정례 의원
그리고 우리 착한가게 캠페인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우리 군 현재 10월말 120개 된다고 그랬지요, 아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백정례 의원
여기 보니까 타 시․군은 상수도 요금 같은 걸 좀 할인제도도 있더라고요, 착한가게 한테는.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별것 아니지만 작은 배려가 또 이분들에게 큰 희망을 안고 있습니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관련 부서하고 지원이 가능한지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검토 좀 해 보십시오.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백정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백정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가 안 계시므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과장님도 안 계시고, 팀장님들 답변하는 데 고생 많았습니다.
사실 의회가 생기고 7대 의회가 생기고 과장님 없이 하는 것은 오늘 처음 인 것 같고 또 조금 실수가 있었더라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금 전에 백정례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밥차 그것 김성길 씨가 하는 것이지요? 센터장 앉아서 얘기 하세요,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희망복지지원팀장 한만근
예, 맞습니다.
○의장 이세진
진짜 좀 그거 합니다. 진짜 그거 합니다. 선심성으로 하고 진짜 봉사인지 아니면 눈도장을 찍으러 다니는지 분간을 못할 정도로, 저도 다음에 그거 합니다마는 진짜 주민 일선에서 신경을 쏟아야 됩니다.
이것 우리민선으로 된 분들은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맡은 소심 사심 없이 하는 것이 봉사이지 보고 뭘 남기겠다 득을 봐야겠다 하는 것은 봉사가 아닙니다.
그것 참고해 주시고, 내가 꼭 깊이 얘기 안 하더라도 무슨 뜻인지 잘 아실겁니다. 저도 몇 차례 행사하는 데 가봤지만 서로가 어울려서 무보수 무이익으로 하는 게 봉사인데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은 허세라고 나는 그래 봅니다.
그러니까 그걸 잘 참고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자활센터 이번에 행사할 때 누가 참석했습니까? 제12회 청소년수련관 할 때?
(「예, 제가 참석했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했지요?
(「예」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 과정 봤지요?
(「예」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지금 그게 이번이 12회인가 몇 회인데, 꼭 그 환자들 휠체어에 태워와가지고 앞에 그렇게 해야 됩니까?
그리고 이게 범위가 처음보다 많이 커졌잖아요. 거기에서 분리된 기업도 많이 생겼잖아요. 이름은 내가 밝히지 않겠습니다마는, 이걸 견제하는 데가 의회입니다. 의회가 뭐 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우리 8명 의원님들이 협의를 하면 울진군 망합니다, 해 달라는 대로 하면. 그냥 질의하는 곳이 의회라고 나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것 좀 잘 관찰해 주시고 큰집에서 작은 집, 작은 집에서 또 작은 집 해서 13개 그룹이 울진에 자활센터가 있다는 것을 그날 나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외람되지만 할 얘기는 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자기들이 어떤 개인 증식도 아니고 이것은 엄연히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을 가지고 우리가 낸 세금을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은 진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라고 그래 생각합니다.
그리고 낭비성 보조보다는 서민이 진짜 피해를 받지 않고 진짜 득을 볼 수 있는 그런 것이 사회복지다, 희망나눔과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팀장님이 뭐, 오늘 과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마는 각별히 팀장님이 앞으로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닌 것은 아니다, 기면 기다 확실히 끊고 맺고 그래 해 주시면 고맙고요, 군민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또 군민이 바라는 게 무엇인지 밥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그래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유아원 문제는 몇 차례 의원님이 얘기했습니다마는 민간 어린이집이나 군 어린이집나 다 이게 가격 면에는 조금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어린이들 가르치는 부분은 다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모 한 원장은 꼭 개설, 개보수, 시설 새로 짓는 시설 그것 원하는 자꾸 생각하는데 그것 떡이 생깁니까, 밥이 생깁니까? 왜 그런 곳만 찾아다니는 원장은 뭐하는 원장인데요? 공부만 잘 가르치면 되지.
그런 데도 유아원 담당하는 분들 잘 눈여겨 봐 주시고, 그런 것도 몇 가지 있잖아요. 무슨 새로 집 지은 데는 서로 가려고 애쓰는 그런, 그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여튼 울진군을 위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긴 시간 우리 의원님들도 고생하시고 또 실장님도 고생하시고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희망나눔과․사회복지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다음 실․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11시 4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