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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2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보건소, 울진군의료원)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4-10-28 조회 361
○의장 이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보건소, 울진군의료원 소관
○의장 이세진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소와 울진군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장 조주현입니다.
2014년도 보건소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남영숙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미향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권순태 예방의약팀장입니다.
김기철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이장출 저출산대책팀장입니다.
홍보선 의료원 관리부장입니다.
존경하는 이세진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군민의 복리증진에 애쓰시고 많은 지원을 다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각 팀별 업무현황과 신규사업, 건의사항, 울진군의료원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정원이 60명으로서 현재 55명이 있으며, 지금 부족한 인원은 보건지소에 3명, 보건진료소 2명이 결원되어 있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건소에는 공중보건의사가 현재 3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보건기관은 보건소 하나, 보건지소 9개소, 보건진료소 16개소, 의료원 1개소가 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건의료기관 시설 환경개선 사항으로서 2014년도에는 갈면보건진료소, 다천보건진료소, 왕피보건진료소 3개소를 신축하였습니다.
현재 갈면과 다천은 서류상 준공이 되었고요 왕피는 현재 80% 가까이 건물이 준공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해보건지소를 건강증진센터로 현재 위층을 증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물은 한 50% 정도 진행되어 있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5년도 추진계획은 현재 보건소 이전신축 부지로서 부지매입비 14억 7,000만 원이 예산 요구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면, 2014년도 5월 21일 국토교통부에 강원도 철도관리청 원주지청을 방문하여 우선 국토부의 분할매입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듣고 현재 공문을 보내놓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온정면과 서면에 주민숙원사업 요구사항으로서 물리치료실 증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핵심적인 상황은 국가면허소지자를 무기계약 정수배정 요청하여 총무과에서 3명 정도 무기계약직 TO를 받으면 물리치료실 개설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으로서 2014년도에는 장수팔팔마을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으로서 14개팀 359명이 참석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8페이지 2015년도에는 어르신 장수체조 어울마당으로 해서 프로그램 운영비와 어울마당 행사비를 별도로 해서 올해보다는 조금 예산을 더 증가하여 요구하였습니다.
9페이지, 10페이지, 11페이지, 12페이지까지는 계속 같은 사업을 지속하는 계속사업으로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을 보겠습니다.
치매예방 맑은뇌 쉼터 사업은 올해 맑은뇌 쉼터 운영을 10개소에 대해서 운영하였으나 2015년도에는 16개소를 더 추가하여 총 26개소를 운영하겠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예방접종 관리사업은 2015년도 내년도 사업으로서는 독감 예방접종은 현행 올해 처음으로 50세 이상을 무료접종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접종실적을 보면, 작년까지는 1만 4,000명 정도 접종을 했는데 올해 현재까지 1만 6,000명 정도 접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약 보유분은 한 2,000명 정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독감예방접종은 내년에도 50세 이상은 무료접종을 할 계획이고 폐렴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을 무료예방접종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5세를 더 낮추어서 60세부터 무료접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에 하수도 유충구제사업은 2014년도에 신규로 죽변면 1개소와 후포면 1개소를 설치 완료하여 총 6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2015년도에는 평해 2개소, 북면 2개소를 추가하여 총 10개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 운영입니다.
올 연말이 되면 닥터헬기 전용착륙장이 울진군의료원 안에 완공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이용실적을 보면 총 27회에 대해서 울진군에 왔다갔습니다. 2013년도에 13회, 2014년도에 14회가 왔다갔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는 현재 인계점이 울진중학교, 평해남대천운동장, 근남종합운동장, 죽변종합운동장, 죽변비행장도로, 후포생활체육운동장 이렇게 있는데, 2015년도에는 북면, 서면, 원남, 기성, 온정에다가 1개소를 더 추가로 인계점을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총 194회에 6,214명을 검진하였습니다. 내년에는 현재와 같은 것으로 전년도에 2013년도에는 주당 2.5회 했는데, 2014년도에는 5월 달부터 주 4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도 주 4회 운영을 하고 내년도에는 오지주민들을 버스까지 또 수송하는 승합차를 한 대 추가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 예산이 반영되도록 의원님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18쪽, 19쪽, 20쪽, 21쪽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전년도에.
22쪽에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사업량은 1,800명인데, 현재 1년에 울진군에 아이들이 태어나는 아이들이 한 350명 태어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태어난 아이는 296명이 되겠습니다.
23쪽, 24쪽, 25쪽까지는 전년도와 계속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 신규사업으로서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사업으로서 내년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구입해서 위험지구에 있는 농민들에게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왕피에서 지금 한 사람이 진드기에 물려서 사망사고가 난 게 있습니다.
27쪽에 신규사업으로서 영유아 부모들의 영양강화 교육으로써 지금 350명 정도를 해서 부모의 역할이라든지 영유아 단계별로 부모가 해야 할 일 이런 것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신규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8쪽은 건강증진센터는 현재 평해보건지소를 건강증진센터로 격상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지금 증축공사는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되면 현재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시․군은 경주, 김천, 안동 등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부지역에 각종 보건사업, 건강증진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 건강새마을조성사업, 치매예방사업, 심뇌혈관, 구강보건사업, 영양플러스사업 등을 남부 지역에서 남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여기에 현재 건의사항과 연계되어서 가는 내용인데, 여기에 현재 평해보건지소에 직원이 9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5급 TO를 하나 더 증설해서 여기에 남부 센터장을 맡기고 운영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으로서 건의사항 29페이지에는 직급별 정원 책정 기준을 보면 정원은 보건소에 60명인데 5급 이상이 5% 내로 할 때 3명이 있어야 되는데 보건소는 지금 현재 1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6급도 그 기준 대로 하면 15명이 있어야 하는데 정원규칙상에 10명이 있고, 7급 이상도 18명이 있어야 되는데 14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위직급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서 보건소 직원이 다른 군청 직원이나 다른 데 직원과 상대적으로 승진에 그걸 좀 당하고 있습니다. 기준에 TO가 그만큼 없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건의사항으로서 정현원에 적정한 조정으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 드리고 건강증진센터에 센터장 5급을 추가해 줄 것을 기다리고, 보건소에 전에 이것 도에 물어보니까 보건소장 직급을 4급 단수로 하면 그 안에 5급을 둘 수가 있는데 4급 내지 5급으로 되어 있으면 그 예하에 5급을 둘 수가 없다고 지금 답변을 하기 때문에 지금 단수직으로 해서 남부에 건강증진센터에 5급을 둘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의 업무는 마치고 의료원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의료원은 현재 내년에 신규로 하는 사업보다는 2014년도 올해 계속되는 사업이 많습니다.
요양병상 확충은 현재 병실을 7실, 35병상을 확대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전체 요양병상 수는 75병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분만산부인과 운영은 현재 전년도와 같게 운영되게 되겠으며, 분만 건수가 2012년에 24건에서 2013년에 112건으로 증가되었고 2014년 현재 9월까지 100건이 출산되었습니다. 내년도의 목표는 140건 목표로 해서 관내 분만율을 38%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병동 진료환경 개선사항은 국비사업으로서 4억 원을 받아서 국비와 군비 각각 50%씩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 5층에 급성기 병상을 현재 97병상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의료장비 보강으로서는 내년도 사업으로서 C․T, 체외충격파치료기, 현미경, 관절경 수술기기 등을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완료되어 있지만 운영하지 않았던 말기암환자 완화의료병동을 개설해서 4개실에 12병상을 내년도에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응급실 기능을 강화하여 현재까지 2014년도에는 등급은 A등급을 받아서 국고지원금을 3억 6,500만 원 받았지만 올해는 더 보강되어가지고 내년도에는 최고로 주는 4억 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와 의료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울진군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의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각 팀장님 오늘 자리가 가장 많이 찬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실․과 중에서.
8쪽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르신 장수체조 어울마당입니다.
올해 굉장히 각광받은 사업 중에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스탄불 인 경주 거기 갔을 때도 와서 공연을 하셨고 금강송 송이축제 할 때 하셨고 송이축제보다 이게 인기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되고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그래 한번 독려를 좀 더 부탁드립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감사드립니다.
○임형욱 의원
6쪽입니다. 지금 서면하고 온정에 물리치료실 증설입니다.
이 물리치료실은 이렇게 완비가 되어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물리치료실은 현재 완비는 안 되어 있고요, 물리치료실을 만들 장소는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장소는 어디에다가 하시려고 하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전에 치과가 운영되던 자리도 있고 보건교육실도 있고 공간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공간은 충분하고?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지금 서면도 보니까 광회보건지소도 있고 이렇게 거리가 굉장히 멀더라고요. 그런데 그쪽 분들도 그 상당소재지까지 와서 이렇게 물리치료를 받고 가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그렇게 되면?
○보건소장 조주현
올해 길 그거만 되면 거기에 해 놓으면 전체적으로 좀 가깝게 전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울진보다는 가깝지만 거기에 해서 제가 묻는 것은 실효성이 이렇게 어차피 지금 어르신들은 시내버스 편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하루에 두 번 내지는 이렇게 시내버스가 이렇게밖에 안 되니까 서면 쪽에는. 그랬을 때 과연 서면 쪽에 하는 게 실효성이 있는가, 교통편까지 갖추어서 이렇게 하는가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교통편은 지금 현재 여기에서 갖추지를 못하고요, 서면에서 면 소재지라든지 거기에 있는 내용도 되니까 이야기하는 겁니다.
○임형욱 의원
예, 일단 오지마을이라고 이렇게 해서 의료혜택을 많이 못 보는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그리고 14쪽입니다.
예방접종 관련되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독감은 50세 이상까지 이렇게 무료로 확대되었네요, 그렇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올해 확대했습니다.
○임형욱 의원
노인 폐렴은 언제까지 몇 세까지 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폐렴은 현재 65세까지 올해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그런데 내년에는 60세까지로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유료로 하게 되면 얼마 정도 받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유료로 하면 약이 종류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50세 전에 한 번 맞는 것은 한 10만 원 정도 하고요, 두 번 맞아야 되는 경우는 한 5만 원, 4만 원 이렇게 합니다.
○임형욱 의원
10만 원 정도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지금 울진의료원에도 10만 원 받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약의 종류에 따라서 10만 원 받는 약이 있고…
○임형욱 의원
지금 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을 안 하시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방은 무료만 해 주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유료는 안 하시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의료원은 제가 알기로 15만 원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번 의료원에서 오셨는데 한 번 물어보시지요, 뒤에 관리부장님 계시는데.
○의장 이세진
앉아서 관등성명 대시고 의원님 성함 대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부장 홍보선
의료원에 관리부장 맡고 있는 홍보선입니다.
임형욱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우리 그 결핵 예방은 종류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종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최고가로 갖고 있는 병원 저거는 15만 원입니다. 15만 원이고 이것은 대구․경북, 그다음 인천, 기타 지역의 수가하고 맞추어놓은 부분입니다.
일전에 부의장님이 말씀을 하셔서 서울적십자병원이 보니까 9만 9,000원을 지금 최저가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올 연말, 내년 초에는 의료수가조정위원회 등을 거쳐서 11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로 낮추어서 받을까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욱 의원
예, 하여간 빠른 시일 내에 수가위원회가 열려가지고 저희들이 군비가 지원되는 울진의료원에서 군민들이 돈을 더 내고 예방접종을 받는 그런 경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잘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영양제 같으면 지금 얼마 정도 이렇게 1회 투여하는데 금액을 얼마 정도 받는지 혹시 소장님 알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에서는 돈 받고는 안 합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의료원에 관리부장님 오셨으니까…
○관리부장 홍보선
영양제는 종류가 다양합니다. 다양한데, 우리가 지금 현재 영양제는 급여 종류, 그러니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수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값은 납품되는 가격으로 그대로 저희들은 받고 있고요, 예를 들면 약이 1만 5,000원에 납품이 되면 저희들이 붙이는 부분은 무엇인가 하면 주사기 바늘을 예를 들면 100원, 그다음에 주사를 하는 데 필요한 인력소모 한 2,000원 이렇게 해서 1만 7,100원 이렇게 하고 있고 약값에다가는 더 이상 증가요율은 없습니다.
○임형욱 의원
비급여는 그러면 어떻게 받습니까?
○관리부장 홍보선
비급여 품목은 지금 현재 한 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양제 중에서. 나머지 부분은 영양제들이 다 급여품목이고 비급여품목은 한 개 종류로 되어 있고 한 개 종류는 타 우리가 얘기하는 의료원, 기타 등 병원하고 레벨을 맞추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임형욱 의원
금액이 얼마 정도 되십니까, 부장님?
○관리부장 홍보선
그러니까 한 5만 원 정도 받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의장 이세진
한 5만 원이 아니고 정확하게 얘기해 보세요.
○관리부장 홍보선
그 종류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영양제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저가 5만 원에서 비싸게는 10만 원까지 이렇게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르신들이 일하시다가 좀 몸이 불편하시면 보통 한두 번 정도는 일반 의원에 가서 영양제를 맞는데, 영양제가 제가 알기로는 본 의원이 알기로는 1만 원 이상 되는 고가의 영양제는 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만 원을 5만 원을 받는다 이것은 너무 과다하지 않나 싶습니다.
의료원에서 충분히 이렇게 약값이 울진의료원에 가니까 3만 원 하더라, 그러면 제가 봐서 아마 일반 의원도 3만 원 책정되어서 그 가격을 받을 것으로 그래 생각됩니다. 이 부분도 소장님 적극 고려해 보시고 검토 부탁드립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16쪽입니다.
응급의료 전용닥터 헬기입니다.
여기에 보니까 27회 헬기가 떴었네요, 그렇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그런데 회항된 게 27회 중 11회 다시 돌아왔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회항한 것 빼고 이송한 게 27회입니다.
○임형욱 의원
회항한 것 빼고 27회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그러면 회항을 11회 했는데 이 회항을 했을 때 이 환자들은 어떻게 처리가 되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이것은 회항했다 하는 말은 환자가 생겼을 때 보통 지금 우리가 울진에서는 거의 90%가 다 의료원에서 헬기를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소방대원이 가가지고 이제 그거를 하면 우리 헬기를 해 놓으면 한 25분에서 30분 만에 울진의료원까지 옵니다. 그러면 소방서에서 환자를 바로 싣고 또 의료원에 오는 데도 한 20분에서 30분 안에 전부 옵니다. 그러면 의료원에서 1차로 한번 보고 보낼 것 안 보낼 것 또 해가지고 하는데 불러놓고 오면 오다가 여기에 기상악화라든지 문제가 발생되어서 돌아간다고 연락이 된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싣고 가다가 회항해서 오는 경우가 아니고요,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
○임형욱 의원
지금 업무보고 책자로 봐서는 그런 부분들이 이해가 될 수가 없습니다. 27회 갔고 11회 회항을 했다 이렇게 지금 되는데, 지금 제가 본 의원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환자분을 이송해가지고 울진의료원 응급실로 들어와서 확인을 하고 헬기닥터를 부릅니까, 아니면 119가 출동을 한 시점에 헬기닥터를 부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헬기닥터를 부를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각종 병․의원하고요, 소방서하고 그리고 우리 보건지소, 진료소 전체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환자를 보고 헬기닥터를 요청할 수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27회 중 본 의원이 묻는 것은 헬기닥터를 불렀던 시점이 병원에 와서 1차 진료를 했던 시점입니까, 아니면 구조대가 나갔을 때 구조했던 시점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것은 지금 파악을 못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것 파악해가지고 서면으로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고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지금 마지막 페이지에 보니까 영유아 부모 역량강화 교육까지 지금 보건소에서 하시려고 하십니까? 부모 교육까지?
○보건소장 조주현
현재 영유아 관련해서 부모라든지 역량교육 이런 부분은 보건소에서 시키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아니, 지금 부모 역량강화 라고 발달 쪽에…
○보건소장 조주현
예, 그 부분을 저희들 추가…
○임형욱 의원
발달단계의 부모역할 교육인데, 사실 이런 부분들은 교육지원청에서 해야 되는 부분들 아닙니까? 평생교육원이나 해야 될 부분인데…
○보건소장 조주현
그 부분에 해당되는 게 아이들이 0세에서 한 3세까지는 다른 데 안 가고 다른 데에서 수용 안 하는 그런 아이들이고, 또 부모에 대한 교육은 또 실제로 또 어디에서 잘 안 시키고 하니까 우리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역량을 그 부모들한테 부모들을 시키겠다는 내용입니다.
○임형욱 의원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움에 있어서는 평생을 배워야 되니까 그런데 이런 역할분담을 과연 보건소까지 이런 교육에 대한 분담을 해야 되는가 충분한 교육지원청이 있는데도 과연 울진군에서 해야 되는가 그래서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오지주민 수송용 승합차 구입 이렇게 해서 3,000만 원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우리 찾아가는 보건소 이렇게 건강진료차가 나가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임형욱 의원
그런데도 지금 이렇게 승합차가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우리가 대형버스가 가면 실제로 소도로하고 마을단위로 두 집씩 이렇게 외딴집으로 있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버스 있는 데까지도 오기가 상당히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차가 버스가 가서 오늘 어떤 오지마을에 있으면 좀 작은 승합차 가지고 그 지역을 한 바퀴 돌아가지고 와서 진료를 보고 다시 또 태워서 갖다 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필요한 내용입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이 승합차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승합차가 지금 없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없을 때는 우리가 승용차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면 승용차로 했으면 한 번에 할 것을 몇 번을 지금 하셨다는 얘기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을 느끼니까 이제 승합차로 좀 더 편리하게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임형욱 의원
이것은 뭐 꼭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제가 들어 보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성의 있는 답변 감사드리고 의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임형욱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기 응급환자들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울진군의료원에 MRI 혹시 그부분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뭐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MRI를 설치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군비로 이렇게 그냥 사면 되기는 되는데 현재 그게 고가장비를 보건복지부에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인근 병원에 몇 개 병원에 병상 몇 개 이상 되었을 때 사도록 하고요.
○김창오 의원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현재 울진군의료원은 나름대로 기계와 장비가 최첨단으로 설치가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MRI장비가 없음으로서 환자들이 지금 현재 인근 동해나 삼척, 포항 거기에 가서 찍고 다시 의료원으로 돌아오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혹시 앞으로 향후에 어떤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보통 MRI 그 고가장비만 그게 한 10억 원 이상 들어가고요, 그게 지금 또 설치를 하면 방사선 그런 문제 때문에 보호관계 해야 되는 그 시설도 있고 이래가지고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조금 예산만 돌아가면 울진군의료원에 그런 고가장비를 확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창오 의원
그런데 예산을 왜 지금까지 안 세우고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울진군의료원 부분은 지금 뭐 의원님들 말씀이 나왔으니까 그러는데 상당한 그런 오히려 지금 원전 거기에 8개 대안사업에 의료부분 이런 것도 있고 해 놓으니까 그 부분하고 연계되어가지고 오히려 사업이 조금 더 더뎌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거기에 나오면 거기에 해결해야 될 그런 문제도 있어가지고.
○김창오 의원
지금 상당히 환자들이 그런 부분들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니까 제가 질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10개 읍․면에 보건소가 지금 몇 개라고 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는 읍에 한 개 있고요, 지소는 9개 면에 다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현재 지금 결원이 있는 세 군데 지금 근남하고 기성하고 서면 세 군데 빼고는 나머지는 다 직원만 두 명씩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지금 그 세 곳은 한 명씩밖에…
○보건소장 조주현
예, 한 명씩입니다.
○김창오 의원
없을 때는 인원을 충원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까? 잠시라도 혼자서 그것 보건소에 전화 받기도 불편하고 상당히 진료하는 그런 과정도 상당히 힘들 텐데 한 사람이 나가 있다는 것 자체가 업무가 어떤…
○보건소장 조주현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이제 다른 부분은 그것도 조금 채우기가 쉬운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의약분업 예외지역이라서 약을 취급하는 그거라서 임시직으로 갖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또…
○김창오 의원
그 담당 직원을 일단 그런 부분들은 하더라도 보조할 수 있는 사람을 기간제나 아니면 무기계약이나 이런 분들을 충원해서 일을 혼자 일하는 것보다 전화를 받는다든가 주위에 청소할 수 있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 그래 충원을 좀 해 주었으면 합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올해 지금 세 명이 지금 신규로 합격해서 훈련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한 11월경에는 발령을 받을 것 같습니다.
○김창오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김창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은경 의원님.
○남은경 의원
예, 보고 잘 받았습니다.
예방접종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BCG 예방접종이 지금 보니까 보건소에서 한 몇 건 정도가 연중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14쪽, 예방접종.
○보건소장 조주현
제가 바로 실제 숫자를 지금 개별 부분을 다 모르겠는데 담당 팀장한테 답변을 한번…
○의장 이세진
짧게 짧게 해 주시지요.
관등성명 대시고 질의 의원님 성명을 밝혀주십시오.
○예방의약팀장 권순태
예, 울진군 보건소 예방의약팀장 권순태입니다.
의원님 질의하신 BCG 접종은 2014년 현재로는 피내접종, 주사기로 하는 피내접종이 약 70건 있고요, 경피접종이 180건 정도 했습니다.
2013년도에는 피내접종이 73건 했고요, 경피접종은 277건 했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러면 피내접종이 줄어들었지요? 73건이 70건… 그러면 숫자는 별로 안 되는 것 같지만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출산아동 수가 350명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출산아동 수 중에 이게 이제 필수예방접종 결핵, 태어나면 4주 이내에 맞아야 되는 이 결핵 BCG 접종이 70명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보통 어머니들이 피내접종을 선호하는 그런 이유입니까? 경피접종을 선호하기 때문에 피내접종이 이만큼밖에 안 된다는 얘기예요?
○예방의약팀장 권순태
예, 그렇습니다.
○남은경 의원
지난 달 신문지상에 한 5건쯤 신문기사에 빈부의 차 이렇게 하면서 피내와 경피에 대해가지고 기사화된 것을 봤습니다. 그러면 물론 이것은 뭐 WHO에서 지정해가지고 피내접종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경피접종을 보건소에서 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이렇게 이것을 두고 아이들이 어깨에 우리가 얘기하는 불주사, 아니면 도장, 도장은 부자집 아이, 불주사는 어려운 집 아이 그러면서 신문에 기사화가 되었는데, 이런 부분을 울진에서 경피주사를 돈 5만 원을 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뭐, 50%면 50%, 30%면 30% 지원해 줄 그런 의사는 없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정부합동평가나 또 각종 보건사업 평가에 현재 피내접종의 숫자는 평가에 들어가 있고 경피접종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WHO라든지 전체적으로 권장하는 그런 그것은 아니라고 해가지고 그것은 실적이 만약에 우리가 70명하고 170명 했더라도 170명은 실적관리에 안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 통계 관리하는 데에서.
그래서 보건소에서도 보건사업에 실적을 또 올려야 되니까 지금 현재 피내접종 이걸 하는 걸 또 해야 되고 또 이것을 전체적으로 넘겨버리면 보건소가 또 평가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이렇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렇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남은경 의원
공무원들은 이제 평가위주이고 사실 그게 평가가 중요한 만큼 또 예산문제도 있고 이러니까 그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부분이 경피접종을 선호하고 있는 상태인데 울진군이라도 평가에만 의존하지 말고 그 세부사항을 한번 걱정해 봐주시고요.
또 로타바이러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로타바이러스가 13만 원이에요. 그렇지요, 접종비가?
○보건소장 조주현
예.
○남은경 의원
보건소에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로타바이러스는 미국, 호주, 유럽 전역에는 필수 예방접종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것이 이제 선택이지요. 그런데 설사 아기들 환자 30% 이상이 로타바이러스 때문에 입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여름, 겨울에도 사실 이런 환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한번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내년도 예산에다가 요구는 안 했는데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가지고 우리가 가능한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이것 사실 너무 비싸요. 13만 원이면 조손가정에 할머니들은 이게 얘들아 로타바이러스가 뭐고? 이 조차도 모르고 아이 배 아프면 그냥 매실주스 한 잔 마시게 하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 이 로타 이것 한 번씩 안 앓아본 아기들 없거든요. 그런데 예방접종비는 13만 원이고 3회 차에 걸쳐서 맞아야 되니까 이 부분 각별히 신경 쓰셔서 예산 한 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검토 한 번 하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검토하시지 마시고 꼭 세워 주세요.
○보건소장 조주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놓는 것은 지금 저출산 부분도 있고 우리가 보험도 들어주고 여러 가지 하기 때문에 사실 예방접종 부분도 좀 선진적으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돈이 들더라도 놔주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지역이라든지 또 그것을 너무 또 선도적으로 많이 그거하면 이게 전체적인 인원수가 또 있고 하기 때문에 하는데 어떤…
○남은경 의원
우리 전체적인 인원 350명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데 지금 국가에서 지금 필수예방접종으로 항목에는 만일 들어가더라도 이게 의학적으로 계속 새롭게 새롭게 만들어가지고 나오는 예방접종은 전부 10만 원씩 넘고 20만 원, 30만 원 받는 것도 있고 이렇게 나오니까 그런 것을 전부 다 하기가 예산적으로도 만만한…
○남은경 의원
다는 아니지만 이 로타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필수로 선정된 국가들이 많으니까 울진이 좀 앞서가는 울진으로서 출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바랍니다.
○의장 이세진
알았다 하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남은경 의원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세진
예,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들? 장시원 의원님.
○장시원 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건강검진사업을 하는데 이것뿐만 아니고 지금 한수원에서 지역 주민들 하는 그것도 하고 있지요, 지금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거기에 갑상선암도 검진을 하고 있습니까? 검사를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하고 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그런데 지금 소장님도 뉴스를 보셨겠지만 어쨌든 발전소 주변지역에 갑상선암 환자가 2.5배 많다는 것은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정부 용역결과에서도?
○보건소장 조주현
며칠 전에도 제가 발전소 주변지역이 갑상선암에 대한 것도 증가되었다 하는 그 부분의 내용이 보도도 되었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어쨌든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1,500만 원 승소도 있고 하는데 지금 지역에 갑상선암 환자가 굉장히 어쨌든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6개월마다 일정 기간마다 사실 서울이나 다른 타 도시로 나가서 이제 검사를 계속 받아야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울진에서는 간단한 기본적인 초음파는 되는데 그 이상 이제 좀 더 확대가 되었는지를 보기 위해서 울진은 안 되어서 다들 대도시로 나가는데 우리 울진의료원은 어떻습니까? 갑상선암 초음파기계 그게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어쨌든 원자력으로 인해서 갑상선암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많다고 정부 용역결과에 나온 얘기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장비가 부족해서 못하는 부분 보다는요, 현재 의료원에서 하루에 검사해 낼 수 있는 능력의 한계가 지금 현재 우리가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만 해도 5,000명을 검사를 한다 이러면 의료원에서 예를 들면 1년 동안 해낼 수 있는 그 기간이 해낼 수 있는 게 한 300명 정도밖에 수용이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다른 데 지금 아산병원도 되어 있고 다른 데로 지금 현재 포항에 선린병원에도 가고 이렇게 전부 분산되어 있더라고요.
○장시원 의원
아니, 종합건강검진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갑상선암 환자가 확진, 그러니까 암 환자로 확인이 되고 나서 이분들이 일정기간마다 계속 초음파를 통해서 이 갑상선암이 더 이렇게 확장이 되었는지에 대한 그 확인을 하는 그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그렇게 하고 한 번 더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그리고 우리 군에서도 지금 보건소에서 연막소독하고 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거기에 경유를 섞어서 그렇게 합니까, 아니면 다른 뭐 친환경 뭡니까, 연무소독을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현재 연막소독은 경유를 넣어서 하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맞지요? 그게 효과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데 지금 그게 연막소독이나 연무소독을 얘기할 때 실제로 그 소독의 효과는 연무소독이 훨씬 효과가 있는데 연막소독도 환경이 개방이 되어 있고 이게 휘발성으로 빨리 날아가기 때문에 없다고 보지 실제로 비닐하우스나 이런 데 넣어가지고 그 약을 그냥 소독을 하면 굉장히 독합니다.
○장시원 의원
그래서 지금 전문가들 얘기를 빌리면 뭡니까, 속도, 차량의 속도도 예를 들면 일정 ㎞수 한 20㎞ 미만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20㎞ 미만으로 천천히 가야만 효과가 있는데 지금 우리처럼 이렇게 30㎞ 이상 갔을 때는 오히려 효과도 없을 뿐더러 이 경유 요즘 이렇게 쓰는 것이 굉장히 뭡니까, 환경이라든지 인체에 휘발성 여러 가지 그런 문제로 인해가지고 문제 있는 것은 아시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물론 연기가 날려야만 소독이 된다는 그런 착시효과라고 합니까, 그걸요? 그런 것 때문에 이제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우리가 어차피 보건소에서도 정확하게 이것에 대해서는 이제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 오히려 지금 친환경 연무소독 같은 경우 오히려 연막소독보다는 더 효과가 많다고 우리가 인정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시원 의원
그렇다면 이제 우리도 그 방식을 탈피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하는데,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현재 의원님이 의뢰하시는 부분 쪽으로 저희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하수도 우수관에 유충구제사업을 계속 매년 확대해 나가고 근본적으로 유충부터 죽이고 밖에 대해서 그거 하는데, 주민들이 봐서는 또 그것 지금 방역하는 것 그것, 소독 그게 소리가 안 나고 또 그걸 하는 게 눈으로 안 보이면 또 보건소에 소독 안 한다고 항의전화가 또 계속 많이 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병행해서 잘 적절히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이 부분은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의료원 장례식장에 전에 이렇게 제안한 대로 검은 양복 이렇게 상주들 입는 양복 이제 고마운데,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그런데 양복은 대여이고 와이셔츠는 판매이고 넥타이도 지금 판매를 해서 한 5만 원 정도 받고 있더라고요, 그렇지요?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그렇습니다. 5만 원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울진군의료원에서 직접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의장님 울진군의료원에서 답변을 하도록 해 주십시오.
○의장 이세진
예, 울진군의료원 부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관리부장 홍보선
맞습니다.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사실 여기에서 우리가 수익사업을 내는 것은 아닌데, 오히려 뭡니까, 한 번 입고 난 양복은 어차피 세탁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관리부장 홍보선
예.
○장시원 의원
그럴 때 와이셔츠도 오히려 똑같은 치수별로 구입을 해가지고 그냥 똑같이 이렇게 세탁소에 맡기면 굳이 거기에서 구입을 하지 않아도 안 되겠습니까?
○관리부장 홍보선
저희는 이제 와이셔츠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여나 구매를 하는 것이나 가격 차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세탁을 한다든지 하면 이렇게 상주의 입장에서 도움이 크게 많이 되지 않는 걸로 그렇게…
○장시원 의원
지금 양복을 어쨌든 한번 사놓으면 웬만하면 사실은 떨어질 때까지는 아주 낡지 않은 다음에는 계속 입을 수 있는데 사실 5만 원도 그렇게 보면 적은 돈은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뭡니까, 상주들이 다섯 명이었을 때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이렇게 어느 부분들이 맞는지 조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작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관리부장 홍보선
와이셔츠 부분은 대여 쪽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구매하는 쪽하고 해서 상주한테 편리한 부분이 발생하면 선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장시원 의원
와이셔츠가 5,000원 하고 그렇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관리부장 홍보선
돈 1만 원씩 이렇게 합니다.
○장시원 의원
그러면 세탁을 한 번 했을 때 와이셔츠는 한 2,000원, 3,000원 정도면, 한 2,000원 정도 합니다.
지금 그리고 담배피우는 것 이제는 많이 개선이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아직도 지금 올 겨울 앞두고 난방, 열 손실 하는 것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지금 장례식장에 그 밑에서 올라가는 출입문이랑 주차장에서 내려오는 그 문들 계속 겨울에도 확 열어놓고 그다음에 복도, 문, 그다음에 장례식장 안에 조문실 거기 문도 그렇고 굉장히 열 손실율이 많습니다.
전에도 제안드린 것처럼 현관문들은 지금 사람이 나갔을 때 문을 열고 가면 그것이 닫히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문들이 굉장히 얇고 해서 좀 그런 문들도 한꺼번에는 교체를 못하더라도 조금씩 교체를 해서 여름철에 에어컨, 또 겨울에는 난방 이런 부분들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조금씩 가능하시지요?
○관리부장 홍보선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는 요양병동을 증축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리모델링 쪽으로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군비라든지 국비라든지 예산 소모가 상당히 많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장례식장에 지금 현재 저번에 말씀드렸던 자동문 설치라든지 회전문 설치라든지 기타 등 장기적으로 무엇인가 하면 예산의 수급상황을 봐가면서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하여튼 그런 부분들 조금씩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장시원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순자 의원입니다.
○의장 이세진
소장님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내용을 좀 간단하게 묻고.
○보건소장 조주현
예.
○안순자 의원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물리치료실을 증설을 해 주신다고 하니까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물리치료사를 고용하려면 어렵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이제 계약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물리치료사가 지금 현재 자격증을 들고 현재 민간 의원에 가면 한 300만 원 이상 봉급을 받는데 현재 보건소에 기간제나 이렇게 무기계약이나 이런 걸 해 주더라도 오면 150만 원 정도밖에 돈을 못주기 때문에 보수차이 때문에 그 사람들이 안 오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최소한도로 신분이라도 보장되는 좀 연속으로 고용이 가능한 무기계약직이라도 해 주어야 그래도 우리가 모집을 해서 억지로라도 데리고 올 수가 있는데 현재 있는 내용으로 해가지고는 사람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당장 젊은 직원이 300만 원 받는 데 가지 여기에 150만 원 가지고 안 옵니다.
○안순자 의원
150만 원 받는데 오겠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그렇습니다.
○안순자 의원
실장님 계시니까 실장님 이 부분도 이렇게 고려하셔가지고 전문계약직으로 2년 후에는 이렇게 계약직으로 오더라도 2년 후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기획실장 사상진
예.
○안순자 의원
그리고 소장님, 16페이지에 닥터헬기 운영에 보면 읍․면마다 최소 1개소 이상의 계류장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 인계점이 있어야 한다고 확충해야 된다고 하는데, 온정 같은 경우에도 한화콘도 옆에 전에 헬기가 내리고 했던 장소가 있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안순자 의원
그런 것을 좀 이렇게 한번 검토해 보시고 가능한지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28페이지에 건강증진 평해읍 거기에 이제 평해보건소는 보면 연중 이렇게 공사를 하는 걸로 주민들한테 비추어졌어요. 그래서 저더러 무슨 평해보건소는 1년에 한 번씩 무슨 공사를 하느냐 하고 따지듯이 묻더라고요, 몇 분이. 그런데 이제 이렇게 좋은 증진센터가 생긴다는 것을 모르고 저 한테 그렇게 물었는데 저희들도, 본 의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몰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답변할 말이 좀 없었습니다.
그랬는데 이제 업무보고를 들어 보면서 이제 아, 증진센터를 이렇게 평해에다가 해 주니까 너무 좋다, 남부 쪽에.
하여튼 이 부분도 센터장이 하나 배치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5급 한 분이 센터장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이런 좋은 건강증진센터가 운영되니까 우리 실장님 계시니까 이 부분도 센터장이 제대로 배치되어서 지역 주민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좀 우리 실장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사상진
예.
○안순자 의원
실장님 듣고 계십니까?
○기획실장 사상진
예, 듣고 있습니다.
○의장 이세진
그것은 보건소장님한테 얘기 하세요.
○안순자 의원
소장님, 그것 가능합니까? 하여튼 우리 총무과에다가 자꾸…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가장 간단한 얘기를 하면 의료원에 있는 관리부장을 센터장으로 보내면 됩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실장님이 계시니까 소장님이 자꾸 조르면 안 될까봐 이제 제가 실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겁니다.
소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예, 안순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시죠?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예, 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어르신 장수체조 어울마당 참 온 군민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또 뜻깊은 행사였고요, 적은 사업비로 또 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소장님과 관계 직원, 그리고 관계부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사업은 계속 연계해서 또 다음에도 또 큰 좀 더 나은 사업을 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감사합니다.
○백정례 의원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면 어린이 재롱잔치만 봤지 우리 어르신들, 어머니들 어울마당은 처음 봤습니다. 또 어떤 분은 또 눈시울을 적신 분도 있었고요, 하여튼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총사업비가 우리가 한 18억 원 되더라고요? 그렇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백정례 의원
우리 군도 지금 많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땅끝마을 해남에 보니까 전국 합계 출산율이 2년째 연속 1위를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소장님도 보셨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백정례 의원
거기에 보니까 다양한 사업이 있는데, 거의 우리와 비슷한 사업이었습니다.
조금 특이한 게 이제 보면 난임부부 의료 실비지원도 있고 그다음에 신생아 무료 이름 지어주기도 있고 뭐 아빠캠프라든가 아니면 산모와 아기랑 산후조리식품 지원도 있습디다.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 아기를 낳으면 언론에 ‘축 탄생’ 하고 언론 지역신문에 보도도 하고 그러면 각자 문자도 보내고 축하한다는 그런 사업도 있더라고요. 그것을 한번 참고해 보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백정례 의원
그리고 우리 신규사업에 있는데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도 우리 소장님 이야기 하셨는데, 서면에 올해 한 분 그런 저거로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우리 지역은 좀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본 의원은 얼마 전에 무주에 가봤더니 무주에는 벌써 이것을 군 전체에 홍보를 하고 있더라고요. 가는 곳곳마다 현수막을 붙이고 야외활동 시에는, 특히 현수막을 붙인 장소가 보면 공원이나 등산로, 아니면 휴양림이나 산과 가까운 지역에 그것 우리 보통 붙이는 현수막을 갖다가 야외활동 시 “작은소참진드기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내용은 보니까 샛길 출입을 하지 않기, 야외활동 후에는 샤워하고 애완동물을 동반하지 않기 여러 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갖다가 곳곳에다 비치해 놓았고 또 홍보를 해 놓았더라고요.
우리 군도 이런 사망사고가 있으니까 본 의원이 얘기하는데 내년에는 그런 홍보활동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백정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세진
예, 백정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수막 값 많이 주면 보건사업 잘 할 겁니다.
질의할 의원이 없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이세진
그리고 과장님, 팀장님 전부 고생했습니다.
소장님 약 130명을 관리하지요? 120명에서 130명, 전체 직원?
○보건소장 조주현
전체 110여 명 정도 됩니다.
○의장 이세진
관리하기 힘들 겁니다.
그리고 아까 승용차 얘기를 하는데 승용차는 소장님이 타려고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봉고차요, 예.
○의장 이세진
소장님이 타는 게 아니고?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이세진
나는 소장님 자가용인줄 알고. 하세요, 그것.
그리고 독감예방주사는 이제 지금 하고 있고 폐렴은 65세 이상이라고 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이세진
그런데 약의 효과는 이게 시중보다 보건소의 약이 좋다고 그러는데 그 말이 맞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는…
○의장 이세진
약은 똑같은 것 아닙니까?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그것도 좋고 나쁘고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제약회사별로 있는데 지금 주사약은 거의 같습니다.
○의장 이세진
같은데 주민들은 이제 보건소약이 좋다, 뭐 그리고 일반약품보다는 거기가 좋다 이런 얘기가 있기 때문에 아마 보건소를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임형욱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헬기운항 27회, 회항은 11회 했는데 앞으로 헬기문제는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그러면 우리 남쪽 같은 경우에는 헬기가 뜨면 내리는 곳은 아산병원으로 가잖아요?
○보건소장 조주현
안동병원으로 갑니다.
○의장 이세진
안동 갑니까? 그런데 아니, 여기에 환자들은 아산으로 많이 가잖아요, 아산병원으로?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데 헬기가 안동병원에서 이리로 오기 때문에…
○의장 이세진
아, 그래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이세진
그런데 이제 아이들이 뭐라고 하느냐 그러면 평해에서 울진의료원에 왔다가 다시 대구로 가려고 그러면 시간적으로 한 시간 반정도 진료까지 받으면 두 시간 늦어지면 생명에 위험을 느끼고 있다, 거의다 119가 이제 이쪽으로 많이 싣고 오는 거예요. 바로 뜨면 두 시간이 단축되는데 의료원에 들렀다가 가니까 힘들다 이러니까 헬기를 잘 활용하셔가지고 시간을 다투는 분들은 좀 시간에 구애 안 받도록 좀 해 주시고요.
아까 영유아 역량강화라고 했는데, 그것은 고령화 시대에 교육청이나 유치원 있잖아요? 잘 교류해서 소리가 안 나도록 그 지역에 예를 들어가지고 영향을 안 미치도록 좀 해 주시면 좋고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부모 교육시키는 겁니다.
○의장 이세진
그리고 어울마당 어르신 장수체조 그것 이번 송이축제에 한 걸 참 잘 했다고 칭찬을 하는데…
○보건소장 조주현
감사합니다.
○의장 이세진
또 너무 칭찬한다고 오버하지 말고 14개 팀이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이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사회복지과에서 우리 이것을 이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겹치지 않도록 사회복지과하고 연계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진군의요원에 대해 한 가지 말씀 드릴게요.
중풍․치매환자 그 의사가 없지요? 중풍이나 치매에 대한 의사?
○관리부장 홍보선
신경외과에 과장님이 계십니다.
○의장 이세진
우리 군수님께서는 중풍․치매환자가 생기면 입원할 데도 없고 의사가 없다, 없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암 말기환자라든가 이런 병실이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하던데, 그것을 좀 곧 이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래 서민들 이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가지고 좀 유념해 주시고요.
약은 보건소 약이 좋다고 하는데 실제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고, 119는 자꾸 울진군의료원으로 오니까 이제 사람들이 좀 119만 타면 왜 울진군의료원으로 가느냐 하는데 그걸 좀 해결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갑상선, 대장암, 대장암이나 암 이쪽 이것은 앞으로 울진에 많은 이런 환자가 나올 겁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동부지원에서 이번에 이제 재판을 했는데, 원자력 지역은 이런 게 많다 그러니까 너도 나도 단 몇 푼이라도 생긴다고 그러면 쥐약이라도 먹는데, 많이 생기리라고 보고 그것 의료원에서는 좀 신경써 주셔야 되지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공무원은 예를 들어서 계약직이 들어오면 공무원이 하나 빠져주어야 되지요? TO가 없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계약직이든 일반직이든 간에 한 사람이 빠져 주어야 한 사람이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점에 대해가지고 많은 사람이 공직자가 되면 좋지만 군수님이 굉장히 애로점을 느끼는 것 같습디다.
그리고 또 보건소에도 그런 분들이 이번 12월 말로 또 끝나는 사람들이 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이세진
있는데, 그걸 군수님이 잘 고려하실 겁니다.
어쨌든 간에 오랜 시간 고생 많이 했고 아까 뭐, 보건소장님이 의료기술이, 기술은 있는데 기계가 없다고 아까 김창오 의원 얘기한 것 맞습니다.
그것 왜 다른 데는 있는데 왜 기계가 없고 MRI나 X-ray를 찍을 수 있는 기계가 왜 없느냐? 사실 돈입니다. 돈인데, 좀 지켜봐 주십시오. 8개 대안문제라든가 곧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되면 의료원도 좋아지고 또 지역도 좋아지고 잘될 것 같으니까 그때까지 큰 일이 없으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견 청취해 주어서 고맙고요,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와 울진군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희망나눔과․사회복지과․체육진흥추진단․보건소․울진군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본회의는 10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