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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1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보건소(울진의료원))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6-03-25 조회 245
○의장 임형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사업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장 조주현입니다.
(2016년도 군정주요현안사업 보고)
(2016년도 군정주요현안사업 보고)
○의장 임형욱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소장님.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응급환자 후송체계 개선방안 응급환자 후송체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죠, 그죠?
○보건소장 조주현
예.
○황유성 의원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마는 암은 죽을 날짜를 정해놓고 있지만 이거는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정말 강구를 해야 되고 또 닥터헬기도 오고 해서 얼마전에 메스컴을 보니까 의료원이 응급환자 후송체계가 잘됐다고 얘길 하던데 자신 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현재로 있는 중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잘되어 있습니다. 헬기장을 그때 국비로 받아서 할때도 다른데는 병원이 없는데는 그냥 현재 운동장처럼 이런데 설치됐는데 저희들은 의료원 안에 만들어났기 때문에 다른 부작용이 있다 하더라도 현재 환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서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가 응급헬기로 바로 가깝게 싣고 갈수 있는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사실 그렇지요, 닥터헬기를 이용할려고 해도 닥터헬기를 이용을 해야 될지 아니면 인근에서 가능할지 그죠? 판단하기도 상당히 어려울때가 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황유성 의원
그래서 응급헬기도 곳곳에 두고 남부지역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이런 계획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봅니다. 상당히 하루라도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의료원이 일일 진료환자가 얼마나 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작년에 평균 한 700명입니다.
○황유성 의원
요즘 자꾸 늘고 있다고 봐야되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한 700명~800명 사이에 되고 있는 내용은 전체적으로, 병원 평가하는 것 중에서는 상당히 많이 이용하는 걸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저희들도 한번씩 이용을 하고 하는데 약국 숫자가 느는거 보면 진료숫자가 많다고 봐야되겠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황유성 의원
약국에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거야 뭐 원활히 처리하시면 좋겠고 문제는 오늘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봤는데 진료숫자가 많다보니까 타고 오는 차량도 많잖아요. 주차장이 지난번 예산 편성을 해줬는 대신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당초에 대한 주차장은 건강검진센터를 지으면서 지하에 주차장을 넣는걸로 되었는데 그 부분의 예산이 한 3분의1 깎여가지고 그거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만약에 설명이 부족했지만 그런 부분에 8개 대안 사업에 대한 사업비가 원활하게 되면은 전체를 보고 계획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주차장 부분을 당초 계획했는 내용대로만 있습니다 아직은.
○황유성 의원
그럼 기 확보된 금액으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단 말이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전체가 같이 맞물려서 돌아가야 되는 내용입니다.
○황유성 의원
그 예산을 빨리 달라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인데.
○보건소장 조주현
의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시내버스를 타고 환자들이 오면서 시내버스를 경제과에 왜 시내버스를 의료원까지 진입을 안시키느냐 하면 시킨다 하는데 운전기사가 판단해봤을 때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 더 많아요. 양쪽 도로에 주차를 해났기 때문에, 그러다보니 입구에서 하차를 시켜서 환자들이 올라가야 되는데 어쨌든간에 빨리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주차장 시설을 빨리 해야 되겠습디다.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까지 상세하게 검토는 아직 거기 안들어가 있지만 저 개인 생각으로는 통상적으로 보면 주차장에는 먼 곳에는 아무리 크게 지어나도 사람들이 개별로 계속 정문에 내리고 이래하기 때문에 제가 봤을때는 현재 왼쪽에 있는 주차장 부분을 많이 확장해가지고 이용하는 사람도 바로 거기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다각적으로 새로 주차장 부근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다각적으로 좀 검토를 해가지고 보다 효율적이고 또 안전하게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주고요. 사실 두 차례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놓고 아직 충분히 검토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음 기회에 얘기하기로 하고 요새는 의료원하고 보건소에 기대는 우리 군민들이 많기 때문에 잘못 얘기하면 큰 일나겠어요. 좌우지간 저희 의원들이 강조를 안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진료와 예방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형욱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창오 의원.
○김창오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 현안사업에 대한 부분은 아니고요, 저가 얼마전에 보건소에 진료 받으러 갔는데 가서 보니까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오는데 한참 흘러야 맑은물이 나오던데 왜 그렇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보건소에 배관이 한 30년씩 된거라서 저번에도 보고 드렸지만 보건소 이전 문제를 같이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예산으로 그거를 배관을 수리하기도 그렇고.
○김창오 의원
물이 한참 흐른 후에 맑은물로 손을 씻을 수 있는 그런 정도인데 보건소 이전 계획이 어떻게 그냥 넘어가는 겁니까, 계획을 가지고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겁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그것을 현재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으로 해서 그냥 분단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더 진척은 없습니다.
○김창오 의원
무슨 일 때문에 그렇게.
○보건소장 조주현
전에도 의회에서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그때 1안으로 해가지고 현재 철도청 부지를 이전하는 방안하고 현재 의료원 호텔 건으로 이전하는 방안하고 이래 되어 있는데 주민여론이라든가 전반적인 문제를 같이 연계되어가지고 진척이 현재 하고 있고 현재,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울진호텔 부분에 용도라든지 지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해서 현재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중단되고 있는.
○김창오 의원
그 해결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겁니까, 그냥 한번 하고 지켜만 보고 있는 겁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 부분의 방향이 지금 전에 의원님께도 8개 대안 사업 때문에 했지만 현재 의료원쪽으로 가는거는 8개 대안 사업비중에서 하는 방안이 있었고요. 현재 철도청 부지쪽으로 가면 군비로 해서 국비로 사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이렇습니다.
○김창오 의원
어차피 보건소를 이전한다 그러면 아시다시피 전자에 말씀을 드렸지만 수돗물이 30분 20분 흘러서 맑은물이 나올때까지 흘러내려 보내야 되는 그런 입장이라 그러면 보건소에서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해서 이전 계획이 있다 그러면 한번 빠른 시일내에 계획을 잡아서 이전할 수 있도록 하세요. 수돗물이 그렇게 나오는데 언제까지 보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만약 하실 계획이 있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김창오 의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장유덕 부의장님.
○김창오 의원
추가로 더 질의,...
○의장 임형욱
예,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죽변 보건소 현재 청년회 사무실인데 그 계약이 언제까지 되어 있다 그랬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것은 지금 현재 군 건물로 되어 있어서 계약은 안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는.
○김창오 의원
이전 계획은 소장께서 죽변에 좀 알아보고 있습니까, 지난주 금요일 면장님하고 이장 관련되어서 한 바퀴 돌아봤는데 혹시 소송 있으면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땅이라든가 죽변면에 와서 현장 답사를 해본적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그때 죽변 보건지소를 개설하기 전 하고 개설해놓고 의원님하고 죽변 지소 이전 문제를 얘기했을때는 했는데 지금 그 안에는 없다고 해가지고 언제든지 보건지소 보고는 적정한 부지만 되면 언제든지 할수 있으니까 의견만 모아서 하면 됩니다. 큰 돈은 안들고 국비도 지금 하면 보건소나 보건지소는 국비 부분은 거의 99% 확정되는.
○김창오 의원
국비는 그렇게 되면 예산이 어느정도, 보건소가 땅을 확보.
○보건소장 조주현
땅값 내놓고 건물 짓는거는 국비가 66.3%, 66.7%입니다.
○김창오 의원
66.7%가 국비 지원에 건물비로 할수 있다는 얘기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김창오 의원
빠른 시일내에 땅을 확보해야 되는데, 땅이 아니라도 건물을 사서 했을 때 리모델링 할수 있는 부분들도 가능한건지?
○보건소장 조주현
리모델링 하는 부분은 국비지원이 안됩니다.
○김창오 의원
안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부지 확보해서 신축 하는 걸로.
○김창오 의원
신축하여야 66.7%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김창오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형욱
장유덕 부의장님.
○장유덕 의원
소장님, 응급환자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때도 의료원 헬기 착륙장 위치가 조금 적정성이 떨어진다라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 보완책을 혹시 강구하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현재 의료원 안에 있는 헬기장은 의료원 안에 있는게 유용하는데, 들어오면 응급 착륙장이 없는데는 앞으로 장소를 확보해가지고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장유덕 의원
아무튼 헬기착륙장은 장소가 위치가 반드시 다른쪽으로 유도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남부 지역에 구급차 배치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 이것은 남부지역에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구급차를 항시 대기시킨다는 그런 말씀이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그리고 한 가지 여쭤볼게요. 응급헬기가 남부에 온정이나 후포에 거점되어 있는 인계점이 있다 그러면 거기도 헬기장이 착륙할 수 있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헬기가 이동해서 거기서 바로 응급 대처를 하면 안동병원으로 날아가면은 이런 비용이 소요가 안되는 것 같고 또 119라든가 그쪽으로 같이 연계해서 충분히 이런 응급환자가 발생됐을 때 긴급사항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그러면 별도의 비용은 필요치가 않는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예를 들어서 현실적으로 운영을 해보면 현재 저희 지역에도 이송 건수가 늘어나듯이 안동에 헬기 한 대를 두고 지금 전 시군 북부지방에 하나, 9개 군에서 이렇게 늘어나니까 우리가 응급환자가 발생이 되어서 요청하면 다른데 출동을 했을때도 있고 또 오다가 기후적으로 못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만약에 남부지역에도 지역균형에 어떤 하나의 그것을 균등화를 위해서는 한 대 정도는 배치되어가지고 여건만 되면 배치되어가지고 포항으로도 쉽게 갈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은 적법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유덕 의원
보건소장님, 응급헬기가 안동에서 날아오고 이런 시간적인 골든타임을 찾아가기 위해서 응급헬기가 필요한거 아닙니까, 그런데 타 시군에서 만약에 응급헬기가 필요가 있어서 그쪽으로 날아갔다, 울진에 만약에 응급환자가 시간적인 지체가 있어서 상황이 생겼을때는 그러면 울진군에서는 대처방안이 없는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의료원에 헬기장이 있는 이유가 괜찮은게 울진에서도 온정이든지 금강송면을 제외하고는 한 30분 안에 의료원으로 오니까 의료원에 오면 응급조치를 할수 있고 안동에서 우리 울진까지 오는데도 한 30분 안에 오니까 그래되면 매치가 그대로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괜찮다 이런 내용입니다.
○장유덕 의원
응급환자가 발생이 됐을 때 그 골든타임을 시간을 만약에 어느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만약에 뇌경색이 왔다 그랬을때는 골든타임 시간을 몇 분정도 보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병원에 도착하는 시간을 해가지고 1시간을 의료계에서는 골든타임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헬기를 하는 이유가 거리가 멀거나 가깝거나 30분 정도의 현장에 도착하고 100km 되는 지점까지는 거의 30분 안에 도착하고 다시 싣고 30분 만에 가고 이래하면 1시간 안에 듭니다. 우리 울진도 1시간 안에 신고하고 헬기가 바로 출동하면 1시간 안에 안동 병원에 바로 도착합니다.
○장유덕 의원
아무튼 남부지역 구급차 배치에 관한 부분은 다른 방안도 강구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검토를 해보시고요 특히 119 하고 이런 부분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아까 의료원 말씀하시는데 8개 대안 말씀하셨거든요. 8개 대안. 일부 삭감이 되어서 종합적인 마스트플랜에 지장을 받는다라는 말씀을 했는데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지장을 받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당초 계획 했는 금액보다는 3분의 1만 예산이 확보 되어 있어가지고 상당히 많이 받는 편입니다.
○장유덕 의원
그 말씀은 전액 확보가 되어야만 의료원 현대화 시설을 다 갖출수 있다 그 말씀이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의회에서 지원을 해주시면 사업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장유덕 의원
2016년도 본예산 심의를 할 때 분명히 각각 건 건별로 해서 사업비를 계상을 했고 그 사업비에 계상된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확인 하셨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그러면 전체적인 금액을 삭감을 했는건 아닙니다.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봐서 우선과 차선을 봐서 의원님들이 다 삭감했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인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 거기서 10원이라도 삭감을 했을때는 전체적인 사업의 지장을 받는다 못한다 그런 얘기밖에 안들리거든요. 먼저 그러니까 소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예산이 지금 현재 수립되어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빨리 최대한 시행하는 방법을 선택하셔야 되고 삭감됐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다시 구체화 된 설명을 하셔서 추경때라든가 ‘17년도 본 예산에 다시 반영할 수 있게 그게 맞는거지 예산 삭감을 했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다 영향을 받는다, 이거는 의원들한테 협박 하는거 밖에 더 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 뜻은 아니고요. 실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있다 이런 내용이지요.
○장유덕 의원
의원님들 제 기억으로는 7개, 8개 구체적인 사업 부분에 대해서 별도 사업에 대해서 예산 삭감을 했습니다. 쓸데없는 그런,... 떨어지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했는 것이지 전체적인 삭감을 했는건 아니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답변하실 때 상당히 유의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울진 의료원이 질적으로 군민들의 신뢰가 다 확보가 되어서 1일 외래 환자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의료 현대화 시설이라든가 질적인 부분은 같이 동반 개선되어야 되는 부분은 의원들 다 알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다른 문제점도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아무쪼록 많은 노력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남부지역 응급환자 수송을 위한 남부지역에 이송센터를 배치하겠다 그렇게 하셨는데 그럼 장소는 어디 정도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은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아직 예산확보가 안됐는거기 때문에 이거 해가지고 예산확보 되면 지금 현재 중앙병원에 양해를 해가지고 그쪽으로 배치를 하든지 안그러면 평해보건지소 쪽으로 하든지 장소는 서로 협의 되는대로 할 계획입니다.
○안순자 의원
하여튼 급한 환자가 있을때는 울진군 의료원까지 오기도 굉장히 바쁩니다. 저도 사고를 당해서 현장에서 의료원까지 오는데 굉장히 힘이 든 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본의원은. 하여튼 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 하시고 또 의원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하셔가지고 설치되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소장님, 의료원에 가니까 인공관절 수술환자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지난해 수술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하고, 얼마정도 몇 명 정도가 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 부분은 의료원에 행정처장님이 답변을 좀.
○의장 임형욱
소장님, 답변은 소장님, 잠깐만요. 답변을 저를 통해서 의장을 통해서 할수 있도록 그래 하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님, 행정처장님이 답변하도록 하면,..
○의장 임형욱
예, 그러십시오. 처장님 답변하십시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입니다.
작년도에 63명입니다.
○안순자 의원
예, 올해도.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올해는 계획하기로는 100명 정도,...
○안순자 의원
예, 그런데 무릎관절 수술비 지원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지금 평균소득에 전에는 4인가족에 199만 원 이하인 경우에 기준을 지원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기준이 완화되어가지고 4인가족에 263만5천 원 이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을 받더라고요. 그런건 연계를 잘 해서 지원을 받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굉장히 궁금하더라고요.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군에 사회복지과쪽에서 추천을 해주시면은 추천을 받아서 수술이 이뤄지고 추천받은 환자에 대해서는 지원금액에 대해서는 지원을 받고.
○안순자 의원
예, 그런데 사회복지과 쪽보다 의료원에서 적극적으로 그 분들의 생년월일이나 그렇게 하면 소득 기준이 나오잖습니까?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사실 소득기준이라든가 그런거는 확인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은 군에서 인공관절 대상자 이래가지고 추천을 해주시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하고.
○안순자 의원
그러니까 대상이 될수도 있는 분들이 그런걸 못 찾아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 그런게 많다고 보여지거든요. 본의원이 보기에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일일이 다리가 아프니까 당장 병원가기 바빠서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어렵게 수술비를 마련해서 수술을 받는데 지원 대상이 되는데도 못받고 있는게 많다, 틀림없이 저가 본의원이 몇 분은 그렇게 해서 다 알아봐갖고 한 두 번은 지원 대상이 되어서 지원받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연계가 안되더라 그런 얘깁니다. 그런걸 일일이 한분 한분을 다 사회복지과 쪽에서 자료를 받아가지고 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죠? 그 대상자가 되는지 안되는지를 일일이 다 본인들이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연계해서 하는 방안, 그 분들이 수술하러 오면 그 분들의 주민번호라든가 신상이 다나오잖습니까, 그런걸 복지과하고 연계해서 대상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확인해가지고 수술을 하는 그런 방안도 한번 검토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사회복지과 담당팀하고 저희들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예. 그 분들이 수술하러 오게 되면 그 분들의 신상명 그게 다 나오잖습니까, 그럼 그걸 군 복지과에 연계해서 대상이 되는지 안되는지 꼭 검토하셔가지고 혜택을 꼭 받을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노력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가능하지요?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예.
○안순자 의원
그리고 본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질의한게 있는데 저소득층한테 기저귀하고 조제 분유 비용을 지원되는 부분, 복지부가 올해 예산 2천7백84억을 지원해서 기저귀 값 지원되는게 있더라고요. 기저귀 분유값, 그런걸 우리군에서 군에 지원을 받고 있는게 연계가 되는지 지원 받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그런 부분도 저번에 소장님 제가 질의한 내용인데 그런거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것도 사회복지과에서 생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하고 보건소에서 하는거는 애기가 선천적으로 질병이 있어가지고 특수 분유를 공급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은 보건소에서 하고 이렇게 합니다.
○안순자 의원
예, 아, 그럼 복지과 소관 업무란 말입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생계 거기 하는데서요.
○안순자 의원
보건소쪽에서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보건소장 조주현
우리는 질병과 관련되는 특수조제분유 공급하고 하는거는.
○안순자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형욱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소장님, 답변을 그래 하시는 바람에 저가 한번 더 마이크를 잡게 되잖아요. 남부지역 구급차 배치에 따른 향후 계획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왜 반드시 있어야 되느냐? 남부쪽은 여기 오는 것 보다 포항 가는게 빠릅니다. 의료원보다는 왜 응급환자가 뭐가 응급환자입니까? 암 환자 응급환자 아닙니다. 참 답답하네요. 가족이나 친구를 잃어보지 않으면 이런 얘기를 할수가 있어요. 미온적인 대답을 할 수가 있다고요. 사람이 사지를 떨고 있는데 남쪽에는 119가 영덕까지 밖에 못가잖아요. 아산까지 밖에 못 가는데 아산병원은 그게 없어졌잖아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황유성 의원
119 이용 못하는 곳이 남쪽이예요. 119를 이용하면은 의료원밖에 못 들어오거든요. 그런 상황을 119가 대응한다는데 대답을 확실히 해줘야지요. 왜 이게 필요합니까? 또 헬기장이 있으면 뭐해요. 헬기장까지 태워와야 될거 아니예요. 그럼 헬기를 불러야 될지 말지를 지금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가서 헬기를 부르는게 빠르겠다 아니면 이 차를 가지고 포항 가는게 빠르겠다 판단을 하잖습니까? 헬기가 오지 못하고 헬기까지 가는데 해야 되고 또 헬기가 오더라도 빠르게 오지 못한다면 차를 이용해서 빠른 곳으로 가야지요. 닥터헬기만 있다고 해결 다 되는거 아니잖아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9개 시군에서 1대를 보고 있는데 자, 헬기가 또 눈 비오는 날 바람 부는 날 떠냅니까? 눈비오고 바람 부는 날 사고가 더 많이 납니다. 그러면 그런 확신이 없으면 예산도 요구를 하지 말아야 되고 예산을 요구할려고 조서를 옮겼으면 확실히 빼가야되겠다는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이 있어야 되지, 이상입니다.
○의장 임형욱
답변하십시오. 황유성의원님 질문에요.
○보건소장 조주현
전체적으로 전에 의회에서도 남쪽에 대한 응급환자 체계를 요구를 하셨고 저희들도 사무실에서 검토를 했기 때문에 이게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고 그래서 이 부분은 여기서 의원님 말씀대로 100% 한다 이런거는 예산 문제가 수반되어 있기 때문에 추경때라든지 안그러면 8개 대안사업의 어떤 의료원에 있는 부분 과정으로 하든지 여러 가지 해가지고 이 부분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또 보세요. ‘필요하니까 추경에 예산 편성 해주세요.’ 하세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추경때 여하튼 예산 요구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소장님, 지금 황유성 의원하고 장유덕 부의장이 질문하신데 대해 상반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소장님께서 ‘아, 이렇게 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분명히 문제점이 있어서 이 안을 올렸는데 장유덕 부의장님이 그런 질문을 했을 때 답변을 명확히 해야지 두분 다 상반된 의견을, 두분 다 검토하겠다, 검토하겠다 그럼 어떻게 하시겠다는 얘깁니까? 이런 답변들을 장황하게 해주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저희들이 현황 사항을 보고 드리듯이 이 부분은 필요하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는거니까 추경때 예산을 요구하고 해서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그럼 장유덕 부의장이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지금처럼 그런 답변이 나왔어야지요 소장님. 답변을 조금 유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다른 의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소장님, 요즘 최근 들어서는 공공의료원에 대해서 착한 적자라는 말이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의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적자를 의미하는데 특히 병원측이, 비용적이고 방만한 경영으로 발생하는 적자까지 묶어서 착한 적자라는 표현을 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소장님?
○보건소장 조주현
예.
○백정례 의원
그런데 예전보다는 우리 의료원이 참, 질이 좋아졌기는 확신합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군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신뢰를 받을려면 소장께서 어떻게 하실건가,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의료원이 의원님 말씀하시는대로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이 옛날 보다는 좋아졌는거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또 주민들이 신뢰를 하기 때문에 이용하는 것도 두배 정도 늘어서 이용하고 현재만 해도 각종 시설 같은데 모든게 많이 현대화가 되어져 있습니다. 다른 전체적으로. 그렇지만 여러 가지 세부적으로 해서 의료에 의사의 질 문제라든지 이런게 해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일시에 해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자꾸 그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그것을 일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동하게 그거 하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적자폭이 더 늘어날 경우도 생기고 경영과 그런 질 문제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는 관심만 계속 가지고 관리를 하면 현재보다는 점차적으로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백정례 의원
많은 예산을 주면은 다 해소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를 들어서 저번에도 의회에서 나온 말씀이지만 예산을 아무리 많이 줬다고 해도, 심전 관계 이런 부분을 여기 환자 생겼다고 ‘왜 돈을 줬는데 그걸 왜 해결 못하노.’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접선을 하면은 아무리 해도 해결이 안되고 현재 군민이 필요로 하는 다수의 어떤 한 부분은 상당히 개선을 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 예로 정형외과 부분은 서울 같은데 다른데도 예약을 했다가 여기서 수술 잘한다 그러니까 저도 여기서 울진에서 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아무튼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알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예,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유덕 부의장님.
○장유덕 의원
소장님,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남부지역 구급차 관련해서 아까 답변하실 때 8개 대안을 말씀하셨거든요. 비용에. 2억이란 비용이 소요된다 그러면.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추경때 예산 반영을 요청한다든가 또는 8개 대안사업비라고 말씀 했습니다.
8개 대안 사업비는 의료 질 향상에 510억이지요? 맞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510억 중에 지금 현재 요구된 사업은 다 510억에 편성이 되어 있지요, 구체적인 사업까지?
○보건소장 조주현
상세별로 대해서는 1차 설명 드리고.
○장유덕 의원
아니, 510억에 대해서 충분히 플랜을 만들어났잖습니까, 안 만들어났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의원님께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총 300억에 대한 계획은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적자보전금으로 금고를 510억으로 계획을 해났습니다.
○장유덕 의원
적자보전금도 사업계획안에 들어가 있는 비용 아니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그런데 그 적자보전금은 반드시 시설사업이든 어느쪽이든 다 소요를 해야된다 그렇게 의견도 냈잖습니까, 의회에서.
○보건소장 조주현
300억으로 하고 210억은 적자보전금으로 해서 조례를 만들든지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여기에 두고 적자분을 보전하는 쪽으로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 걸로 했습니다.
○장유덕 의원
아무튼 방금전에 황유성 의원께서 구체화된 구급차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그럼 한 가지 119에 지금 현재 운행상태, 의료시설로 가는 그런 방안, 영해 있는 아산병원이라든가 포항에 선린병원도 문을 닫고 있는 상태라고 언론에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그다음 후송비 이용자 부담이 감가상각에 의해서 부담을 한다라고 표현이 되어 있거든요 맞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후송비 부담은 현지만 아니고 울진에서도 포항으로 가면 119 갔을때는 km당 해가지고 돈을 받거든요. 그래서 그 미터도 남부쪽에서도 그거에 대한 돈은 징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장유덕 의원
이런 내용을 다 해서 구체화된 사업의 시행방법 그리고 예산에 관한 운영계획 이런 것을 구체화된 자료를 좀 추가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장유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형욱
다른 의원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소장님 우리 의료원이 1년 년간 적자가 얼마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현재 감가상각비하고 전체로 해가지고 한 15억 내외로 적자로 보고가 나왔습니다.
○의장 임형욱
감가상각비는 얼마로 보신겁니까 그러면?
○보건소장 조주현
감가상각비는 그 해에 투자되는 비용에 따라가지고 연수를 나눠가지고 얼마로 하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는 국비사업이 많이 투자되어서 감가상각비가 늘어나고요. 그런 부분이 없을때는 감가상각비가 준게 없습니다. 보통 한 10억.
○의장 임형욱
보통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주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행정처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의장 임형욱
예, 처장님 답변 해주십시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저희들이 2015년도 감가상각비가 14억정도 감가상각비가 나와 있습니다.
○의장 임형욱
14억이고 병원 단순 수익금으로 해서 적자는요?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2015년도 회계법인에서 결산하는 결과를 보면 감가상각비 14억을 제외하면 4억천5백만 원 정도가 흑자로.
○의장 임형욱
그럼 실질적인 수익은 흑자라는 얘기잖습니까, 그죠?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그렇습니다.
○의장 임형욱
소장님, 이런 부분들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오.
소장님 아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
○의장 임형욱
그리고 보건소 이전 관계 1안 2안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해주십시오.
호텔부지를 매입하겠다, 그다음 철도 옮기겠다, 진척이 안된다, 뭣 때문에 안되는지 정확한 답변을 해주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지금 1안으로 되어 있는 철도청 부지로 가는 문제는 현재 도시개발과에서 철도청 부지를 군 부지로 전체로 해가지고 용역해서 사는 걸로 진행을 일괄 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소 부지만큼만 진행을 하다가 도시개발과가 일괄 하는거에 현재 중단되어 있고요. 그리고 호텔부분은 8개 대안사업비 중에서 사는걸로 했다가 거기서 건물 용도가 의료 시설 용도로는 4층까지 이하 일때만 가능하다고 건축부서에서 협의가 됐고요. 그래서 그게 8층 건물이기 때문에 용도변경이 곤란하다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다시 지역으로 하니까 그 부분이 자연녹지지역에서는 업무시설이 가능하다 8층 건물까지는. 그래서 8층까지 업무시설을 할려고 그러면 공공기관에서 전체가 그걸 용도별로 다 사업계획서를 상세히 제출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가지고 저희 보건소에서는 실지로 필요한 면적이 한 3층까지 필요한 면적이 되어 있고요.
3층 이하만. 그래서 지금 현재 그런 부분이 이것 저것을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쪽에서는 더 진행을 시킬 수 없는 상황이라서 진행을 현재 안시키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의장 임형욱
호텔은 보건소 용도로 법상 안 된단 말씀이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업무시설로는 되는데요.
○의장 임형욱
보건소를 물었습니다. 업무시설을 물었는게 아니고요 소장님.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는 되지요. 그런데 보건소가 전체 8층까지 사업계획을 낼 정도의 면적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중단되어 있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소장님, 좀 명확히 해주십시오. 8층 건물을 어차피 보건소로 사용할 수가 없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그럼 보건소 용도로 매입이 가능하나, 안하나, 그 답을 해달라는 얘깁니다. 법적으로.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부분은 보건소로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 보다 업무시설로 되느냐 안되느냐는 내용을 가지고.
○의장 임형욱
소장님, 보건소를 호텔부지로 매입하겠다 하니까 항간에 군민들이 말이 많잖습니까? 그걸 뭐 어디 청사부지로 매입하겠다 이거 아니잖습니까? 보건소 용도로 매입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군민들이 여러 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정확한 답변을 하시란 얘기가 보건소 용도로 가능합니까, 안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 용도로는 현재 도시개발과 부분을 해도 업무 시설로 전체 하는 부분은 가능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의장 임형욱
가능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금방 안된다고 말씀하신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아니, 업무시설로 용도 되는 내용이고요. 업무시설이 되면 그게 군청도 들어갈 수 있는 거고 보건소로 들어갈 수 있는거고 이런 내용으로 전체로 들어가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그러니까 보건소 업무 내용으로 가능하고 의료행위는 안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의료기관 그거는 4층까지 용도변경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호텔부지를 매입하면 4층까지는 보건소로 가능하다 이 말씀이잖습니까, 그죠?
○보건소장 조주현
아니, 지금 보건소를 의료기관으로 안하고 업무 그거 현재 공공 사무실, 그거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아니, 명확하게 하시라니깐요 소장님. 그럼 보건소가 이전이 가능합니까, 안합니까? 첫 내용 다 빼시고 보건소 자체 사업 가능하냐, 안하냐 그걸 묻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8층까지 전체를 공공시설로 해가지고 했을때는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의장 임형욱
8층까지 공공시설로 해가지고 3층까지는 보건소로 쓰시고 의료행위는 안하시고 업무만 가능하다 이 말씀이시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보건소 기능은 하지요. 병원을 안 한다는 내용입니다.
○의장 임형욱
의료행위는 못하고?
○보건소장 조주현
우리가 보건소로 하는거는요, 지금 현재 1 진료하고 하는거는 이런거는 맨 의료행위인데 보건소는 공공시설로 해서 하기 때문에 현재 보건소는 가능하다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호텔 부지 안에 들어가면 못 하신다 이 말씀이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맨 하는거지요 그거는요. 보건소에서 하는거는요.
○의장 임형욱
지금 하는 행위 그대로 다 가능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예. 보건소가 하는거는요.
○의장 임형욱
지금 보건소에서 진료 안하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합니다.
○의장 임형욱
그럼 호텔부지로 들어가면 진료가 가능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그럼 가능하잖습니까? 호텔부지 매입하는데.
○보건소장 조주현
그런데 공공시설을 8층까지 다 용도설명 해가지고 용도변경을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의장 임형욱
용도변경 하면 가능하다는 얘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예.
○의장 임형욱
그런데 저번에 행감하실 때 안된다고 말씀하신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거는 의료원이 현재 들어가는, 현재 의료원이 들어가는 시설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의장 임형욱
의료원이 들어가다니 그게 무슨 얘기십니까? 보건소 이전을 묻는거잖습니까, 의료원을 묻는게 아니고.
○보건소장 조주현
지금 현재 그 부근에 처음에 8층 건물을 보건소는 3층까지 쓰고 그 위에 되는 것은 의료원에서 활용하는 걸로 계획을 해가지고 그때 호텔 매입하는 것을 진행을 했는데 지금 용도 변경 문제가 건축부서에서 안된다 그러기 때문에 다시 도시계획 부분으로 넘어가서 하니까 도시계획에서는 공공청사 건물로는 용도변경이 가능하다, 그래서 공공청사를 했을 때 우리 보건소는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3층까지 밖에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보건소가 계속 추진하기는 부담이 있어서 현재 중단되어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의장 임형욱
예, 잘 알겠습니다. 이전 계획은 그러면 호텔은 안하시고 있죠, 그죠?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앞으로 향후로도 하실 계획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향후에 어떤 상황 변화가 생기면 그때 상황에 맞춰서 어떤 부분을 주민 의견을 들어야 되는 그런.
○의장 임형욱
지금 소장님은 그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 계획은 현재 진행을 하고 있다가 현재 중단되어 있는 내용이고 철도청 부지는 도시개발과 용역하는거에 연관 되어가지고 있어서 중단되어 있는 상태이고 현 상태가 그렇다 하는 것을 보고 드리는 겁니다.
○의장 임형욱
김창오 의원님 말씀드린 상수도관에 녹물이 나오는 이런 부분들, 파이프 라인만 내부 청소 가능하지요, 소장님?
○보건소장 조주현
내부 청소는 안되고요. 파이프 라인을 전체적으로 교체를 해야 됩니다.
○의장 임형욱
파이프 라인 청소 가능합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파이프 라인 자체가 오래되어가지고 썩어가지고 지금 수리, 중간 중간 부분 손을 못 대는 상황이라서 애로가 있습니다.
○의장 임형욱
물 단수하시고 파이프라인 청소 용역 업체시켜서 일단 청소 하십시오. 청소 가능합니다. 급한대로 청소하셔가지고 그렇게 하시고 용역업체들 있습니다. 알아보시고 파이프 라인 청소 하십시오. 파이프 라인 때문에 집 새로 짓는다? 그런 논리는 안맞습니다. 그래 하시고 8개 대안 의료원 현대화 시설 사업에 우리 의원들이 반대를 해서 사업진행이 안된다 이런 말로 들리는데 소장님, 저번에 예산심의 끝나고 다시 한번 의원들 만나본 적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
○의장 임형욱
이 예산안에 대해서 삭감되고 난 뒤에 이런 이런 부분들은 꼭 있어야 되겠다, 의원들 만나 보신적 있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끝나고는, 추경전에부터 해서 간담회때 계속 다시 설명을 드릴려고 준비하고 노력했습니다.
○의장 임형욱
끝나고 난 뒤에 그런 자구책을 가지고 의료원 현대화를 하겠다, 군민들이 의료질을 높이겠다, 이런 복안을 갖고 계신다 하면 그런 노력도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단편적인 예로 보건소만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 타 실과도 다 그렇습니다. 실과장님, 어떤 노력하셨습니까? 본인들 예산 삭감되어, 군민에게 나가면 말씀하기 좋죠. 의회에서 삭감했다 그래서 사업 못한다, 모든 핑계를 의원들에게 다 돌리고 의회로 돌리고, 소장님 어떤 노력 하셨습니까?
단편적인 예를 들겠습니다. 의료원 현대화 장비할때 소장님 설명 한마디로 그 예산 그대로 날아갔습니다. 이런 부분들, 과연 소장님 어떤 노력 하셨습니까?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보건소장 조주현
MRI 장비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거는 예를 들어서 MRI 장비를 건강검진센터에 설치해야 되는데 만약 검진센터 예산을 삭감하고 MRI 장비를 예를 들어 예산만 세워준다면 MRI 장비를 넣어야될 그 부분을 하는데도 별도의 돈이 있어야 된다하는 그런 내용의 뜻으로 설명 드렸는데.
○의장 임형욱
소장님, 단순 질문해가지고 우리 동료의원들이 MRI 장비 시설하는데 얼마입니까, 20억 올라와 있는데 그 안에 시설비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소장님, ‘시설비가 추가로 한 10억 정도 더 들어갑니다. 30억이 소요됩니다.’ 설명을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반대한 겁니다. 어떻게 20억 예산안을 올려놓고 10억 더 추가로 든다 하노,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런 부분들 소장님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셔야 되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본인께서 나가셔가지고 자구책으로 다음 추경때 때 되어가지고 오셔서 설명 하실겁니까? 왜 그런 노력들을 안하시나 그 말씀입니다. 필요할 때만 와서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하시면 됩니까, 안 주면 나가서 군민들에게 예산 안줘서 사업을 못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230억 중에 86억 세워졌는 것 가지고 그에 맞는 세부계획을 별도로 수립을 해야 의원님에게 뒤에 앞으로 추가로 있어야 되는거는 연계해서 하겠다는 예산을 설명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저하고 의료원하고도 그 부분을 다음에 추경 전이라도 간담회때 계속 그 설명을 자료를 넣어서 설명을 드려야 된다고 의료원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고 이랬습니다.
○의장 임형욱
소장님, 230억은 제목이 다 서 있는 예산입니다. 86억 가지고 86억에 맞는 사업을 하시면 되고 나머지 부분은 예산이 서면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86억, 230억 다 포함 안되면 못하신다는 얘기잖습니까? 아까 장유덕 부의장이 하는 얘기가 그 얘깁니다. 똑같은 말씀을 되풀이 하십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어떤 부분이 되는게 아니고 지금 건강검진센터가 60억 예산으로부터 요구 했는데 40억 예산이 되기 때문에 40억짜리 건물만 지을 것 인지 당초 계획 했는 60억짜리로 해가지고 우선 사업시범만 먼저 건물을 짓고 뒤에 추가로 20억 더 올릴 것 인지 이런 부분을 세부적으로 계획을 만들어가지고 의회에 설명을 드리고 앞으로 예산 반영하는데 간담회 할 때 자료를 넣겠다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내부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의장 임형욱
아직까지 제 말씀을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 간담회 안하면 설명 못 듣겠네 그죠? 예? 평소에 의원들하고 소통하고 만나시라는 얘깁니다. 꼭 때 되어서 만나지 마시고, 제 말뜻 이해 하시겠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그래서 추경때 예산 편성 안해주면 어떡할 겁니까? 그러면 그 40억 계속 갖고 계실겁니까, 그런건 아니잖습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조금 더 의원님들하고 소통하시고 저희들 의료원 현대사업에 반대하는 의원 아무도 없습니다. 부의장 같으면 510억 다 쓰라고 그렇게까지 얘길 합니다. 소장님께서 노력하시라는 겁니다.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그리고 헬기장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헬기장 말고 구급차로 응급환자 이송하는 건이 1년에 몇 건 정도 됩니까?
○보건소장 조주현
그 부분도 우리 행정처장님한테 답변을.
○의장 임형욱
예, 처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예, 1년에 390건 정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의장 임형욱
하루에 1건 이상 구급차를 이용하네, 그죠? 지금 남쪽하고 북쪽하고 데이터는 나옵니까?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지금 당장은 어렵습니다.
○의장 임형욱
그 데이터도 나중에 빼보시고 그래서 남쪽 구급차가 필요하다, 남쪽에 환자분들이 많다 이러면 그거는 하셔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 데이터도 낼수 있으면 내봐주십시오.
○울진군의료원 행정처장
임문홍 관계 공무원석에서 - 데이터를 내어서 제출하겠습니다.
○의장 임형욱
예, 다른 의원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소장님, 의료원은 생명하고 직결됩니다. 맞지요?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한 분 한 분 울진군민 소중합니다. 누구나 생명 다 소중합니다. 여러 가지 말들도 많고 또 사고가 나면은 아무리 잘해도 그 한 건으로 모든게 잘했던 부분이 사라지는게 의료행위이기도 합니다. 저희들 고생하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의원들이.
오늘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냥 질책하기 보다는 군민들이 의료의 질을 좀 높이 받아서 군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하는 거니까 소장님 이하 직원들 많은 각고의 노력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가능 하시겠지요, 소장님?
○보건소장 조주현
예.
○의장 임형욱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의료원 소관 업무 청취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사업 보고 준비를 위하여 14시 4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