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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1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농업기술센터)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6-03-25 조회 234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입니다.
(2016년도 군정주요현안사업 보고)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질의에 앞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의회업무보고 시간에 자료에 충분한 제공 설명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황유성의원님.
○황유성 의원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자료를 먼저 봅시다. 106쪽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101페이지부터 시작입니다.
○황유성 의원
핵과류 6차산업 육성, 앞으로는 포도농가들이 폐업을 하면서 핵과류로 넘어오는 상황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런데 우리도 핵과류를 지금 시작을 하고 있다, 차별화 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겠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차별화 해주시고, 특히나 체리 같은 경우나 복숭아 이런거는 조류피해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죠, 그런데 주산지도 아닌 곳에 이런데서 한 두개 필지에 조성을 했다면 조류피해를 사전에 방지를 해줘야 되는데 조류 방사를 쳐야 되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것도 지원비에 넣어서 비율로 맞춰주시고, 요즘 빠른 시군에 보면 살구를 시설 재배하는데가 있어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살구 씨앗 하나에 몇 천원씩 초봄에 나오던데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보고 또 자두나 체리 같은거는 시설 재배하면 경제성이 없지만 살구는 상당히 있다고 보고, 또 남해쪽에는 요새 산딸기조차도 시설재배를 합디다. 요즘 나오는 단가가 kg당 4만원까지 받는데 이런 획기적인 방법으로 농가소득을 높여줘야 되겠고 그리고 우리군 관내에, 마지막 123쪽이지요. 농촌체험교육장이 몇 군데 있습니까, 울진군 관내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저희들 지원해서 하는 사업이 4개소를 지원 했습니다. 그리고 체험 교육장 합해서 5개소가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5개소다, 그럼 이 농촌 체험교육장은 궁극적인 목표가 농촌을 제대로 알리고 체험하고 결국은 농가는 소득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런데 요즘은 단체별로 간다면 카드사용이 의무화 되어 있는데 농촌 체험장에 카드 단말기 안놓인데가 많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다수 농가가 안놓여 있습니다. 1농가만 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4농가는, 아니 2농가는 사용을 했고 3농가는 현재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래서는 안되지요. 지금 카드 단말기를 못 넣는 이유가 있지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런걸 규제를 풀든가 해결을 해줘야 되지요. 오고 싶은데 대금 정산을 카드로 해야 되는데 카드가 안된다, 애로사항이 많다 그죠? 거기에는 애초에 선정할때부터 문제가 있는 곳도 있다, 그러나 기 선정된 곳이라면 어떤 방법으로든 농가의 소득이 되게끔 편의점을 제공해야 됩니다. 이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한 두개부터 확실하게 해놓고 그다음 가는게 맞거든요. 동의를 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서둘러 해결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저희들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리고 임대차 사업에 들어가보면요, 지금 축산농가들이 어떻게 하면 사료비를 줄일 수 있나 해서 조사료 생산을 많이 하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 중에 좋은게 옥수수인데 옥수수가 워낙 키가 크고 실하다보니까 일반 수확기로는 채집이 안되잖습니까, 그럼 특수 수확기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군 관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센터에 한 대 임대사업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황유성 의원
얼마짜리지요 그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가격이 3억 정도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의장님, 담당자 대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예, 보충 설명 해당팀장 소속과 성명 말씀하시고 추가 답변 하셔도 됩니다.
○농업교육팀장 황증호
관계 공무원석에서 – 농업교육팀장 황증호입니다. 지금 3억 짜리가 한 대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3억짜리?
○농업교육팀장 황증호
관계 공무원석에서 – 예.
○황유성 의원
그거 한 대 뿐이지요?
○농업교육팀장 황증호
관계 공무원석에서 – 예, 그리고 예치기가 천만 원 짜리가 한 대 더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옥수수를 예치기로 벤다, 그건 불가능한 얘깁니다. 3억짜리도 기계가 작지요? 3억5천쯤 들여야 되는 건데 제일 북쪽에는 원전지원금으로 한 대가 작목반에 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동료의 도움의 요청에 의해서 낮에 작업하고 기계를 끌고 남쪽까지 내려옵니다. 그 옥수수를 베주기 위해서. 참 희한한 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게 이 기계가 있으면 초지를 이래 놔놓지 않습니다. 수확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옥수수를 안심는 겁니다. 수확기계가 있다면 많은 면적의 옥수수를 심을 거예요. 그럼 어째야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임대농기계로 저희들이 확보해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임대농기계 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비용문제도 있고 운영문제도 있고.
○황유성 의원
동료의원들이 북쪽에 두 분이 계십니다마는 우리 의원들간에는 약속이 됐습니다. 원전사업자지원금을 올려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작년에도 올렸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래서 친환경농정과에서 소 2만두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야심차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것뿐만 아니고 센터에서 보리심기 작업에 예산을 투자를 하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것도 결국은, 보리는 수요와 공급이 틀려져서 포화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보리까지 심어서 결국은 사료화 시키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울진이 가장 좋잖아요. 그런 방법을 해결하기가. 그래서 거기에 걸맞는 개인이 살수 없으니까 기계를 빨리 임대사업장에 비치를 해주시기 바라고, 올해는 안되잖아요, 올해 확보된 예산이 얼마입니까, 임대사업장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임대사업장에 총 확보된게 2억5천.
○황유성 의원
그 돈 가지고 안되니까 지금 또 어제 친환경농과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양봉농가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양봉농가들은 거의 일시에 같이 채밀을 하게 되지요, 그죠? 그러다보니 가지고 있는 채밀기도 부족하고 또 그렇게 많지 않은 군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 농가는 채밀기를 다른 옆집에 빌려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밀기가 그래 비싸지 않으니까 임대사업장에 채밀기도 한 다섯 대 넣어달라, 요번에 꼭 그거는, 비싸지 않잖아요? 몇 십만 원 해결되니까 다섯 대를 넣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또 우리가 2006년도부터 시작했습니까, 임대사업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닙니다. 2004년도부터 임대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황유성 의원
2004년도부터 했습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기계를 본의원도 그때는 일반 단체장으로서 기종 선정 위원이었는데 처음에는 처음 하다보니까 이것도 필요할 것이다, 저것도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임의대로 정해봤는데 이제는 노하우가 있기때문에 뭐가 필요한지 알잖아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지금 있는 도서관도 아니고 있는 걸 계속 유지를 할려고 하다보니까 자꾸 건물이 늘어나게 되지요 그죠? 그래서 이거는 연식에 의해서 매각처리하기 전에 효율성이 떨어진 것은 2,3년만이라도 우리군 관내 농민에게 매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됩니다. 그래서 매각처리 해줌으로 해서 싸게 매각 처리 해줌으로 해서 이 농기계 활용을 본인이 직접 하기 때문에 이만큼 자주 오지도 않을 것이고 기계 관리하는데도 큰 면적을 차지하지 않잖습니까, 임대농기계 사업장을 오늘 내일하고 그만둘 건 아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 백화점의 난 진열대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얘기지요. 우리나라에서 아마 몇 번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지요? 시설이나 기종면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니, 기종은 저희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습니다. 다른 시군에는 기종은 단순화 시켜서 여러 기종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한 기종을 50대 30대 일시에 빌려주는 역할을 하고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종을 다 요구하다보니까 다양한 기종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운영하는데 애로사항도 사실 많이 있고 여러 가지 농업인들한테는 많이 편리할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저희 측면에서는 기종이 너무 많기 때문에 관리나 이런 측면에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래서 기종을 지금 확보되어 있는 기종을 줄일 수는 없을거고 그래서 효율, 아까 얘기한대로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농가나 거기 작목반에 위탁을 하든지 아니면 거기에 지원을 해서 해결해버리고 그래야 인원도 부족한데 아까 동료의원이 쉬는 시간에 질문을 합디다마는 인원이 부족해서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부분이 있죠 ,그죠?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리고 또 중소농가에 도움이 되게 하는데 중소농가가 하루 1일 사용량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 오다보니까 그 다음날 기계가 고장 난다든가 손을 봐야 되는데 그걸 빨리 못해놓으니 그 대수만큼 배분을 못 해주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 특수한 특수직에 있는 기술자들이 있어야 되는데 기술자들을 확보를 못해서 상당히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기술자들 확보해서 있는 기계가 정말 효율성이 가장 높아질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랄게요. 그건 가능하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기술직 부분은 저희들 작년에 임기계약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해서 공업계약직 1명을 채용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서 금년 10월달 정도면 발령을 받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무기계약직이나 이런 사람들이 운영하는데 어떤 상당히 보통 한 기종에 2명이 꼭 나가야 되고 그다음에 농기계 임대는 2015년도 대비 금년 400% 이상 수송량이 늘어났습니다. 거기에 따른 애로사항도 사실 많이 있어서 이거는 국가적으로 농기계 임대지역을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만들어서 운영해야 농업인들한테 복지사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황유성 의원
그래야 됩니다. 직업적으로 신분이 보장되고 안전이 되어야 거기에 기술자들이 올거 아닙니까, 그죠? 그리고 일반 계약직으로 10개월 12개월 금액도 문제지만 거기가서 배울 생각도 하지 않고 또 교관이 열심히 가르쳐놔봐야 또 계약직으로는 거기에 붙어 있을 생각 안하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맞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제도적으로 뒷받침을 해줘야 이 기계가 임대사업소가 원활히 굴러갑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숫자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황유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소장님께서 설명이 충분히 하셔서 의원님들 추가 질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장님, 119쪽에 토양검정사업 상당히 사업비가 계획되어 있는게 18억정도 계획이 되어 있는데 울진군 관내 토양검정 시료채취에서 검정하는 시스템은 법적인 기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는 상당히 적합한 시설물 갖춰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 지특예산 9억으로 총 사업 18억이라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국비확보 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거의 진행이 잘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국비확보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도하고 중앙하고의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울진군이 농업환경 관리실이 아마 굉장히 많이 미흡해서 농촌지도기반 시설사업비로 추진하는데 애로가 없는데 울진군에서 지특사업 예산중에 상위부서에 넣어주면 도나 중앙에서 지원을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한수원사업자지원 사업하고 군비하고 해서 20억 가지고 추진할려고 준비하다가 한수원지원 사업비에 배정이 되지 않아서 금년에 지특예산으로 추진해서 지난주에도 이 관계 때문에 도에 예산부서하고 중앙부처에 다녀왔습니다. 중앙에서는 우리군에서만 잘 협조가 되면 예산 지원은 무리없이 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아무쪼록 토양 검정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될수 있게 의회에서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 없습니까?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무인헬기가 내구연한이 내구연한에 따른 신규 헬기구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안순자 의원
내구연한이 몇 년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이거는 우리가 보통 무인헬기를 운반하면 2천 시간 이상 운영하면 쓸수도 없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걸 확보를 해야 됩니다. 도에서도 이 문제 관계 때문에도 기존 오래 사용한 무인헬기를 신규로 해주는 걸 도에서도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저희가 6대에 2012년도인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2012년도입니다.
○안순자 의원
그때 2억,...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때 총 사업비 3억 원을 가지고 2억 들여서, 2억5천 무인헬기하고 교육시키고 기자재를 샀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그러면 몇 년차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현재 5년차입니다.
○안순자 의원
5년차 인데 갈아야 된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사용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안순자 의원
드론이라고 그게 나오잖습니까? 그게 가격이 더 싸고 시스템이 더 좋다고 하고 분사가 잘된다고 그렇게 나와 있던데 그런 부분들도 검토해 보셔야 되는거 아니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우리 중앙부처하고 중앙에서 병해충 방제가 농업인들한테 가장 어려운 사업이기 때문에 무인헬기나 드론이나 이런걸 이용해서 할려고 사전에 중앙부처에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확한 데이터가 있으면 저희들이 나중에 구입하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그런 부분들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잘 검토하셔가지고 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107쪽에 해방풍 있습니다. 이거는 장소가 정해졌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해방풍은 기성, 평해 중심으로 해서 해안가 기성 봉산1리 그쪽을 중심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지재배 단지하고 육묘 재배기술이 아직도 정립이 되지 않아가지고 금년에도 봉화 약초 시험장과 연계해서 육묘를 연중생산화 할 수 있도록 생산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생, 생태체험관 이렇게 해서 할려고.
○안순자 의원
해방풍이 소금을 먹고 자라가지고 바닷가 나물로는 바다의 산삼이라고 부른다고 그러네요, 그죠? 왜냐하면 기관지, 관절염, 통풍, 중풍에 명약이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보통 시기가 심을때는 파종을 하는 시기가 10월에서 12월 이라고 하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저희가 1월부터 3월에도 파종을 해보고 3월에도 파종을 해보고 작년 9월에도 파종해보고 해서 이 파종이 육묘재배 기술이 정확하게 매뉴얼된게 없어서 작년부터 봉화 약초 시험장이랑 어떤 시기에 가장 심는게 가장 정확하고 가장 나은지 계속적으로 시험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저가 자료에 보니까 10월에서 12월에 파종해서 수확을 채취를 5월에서 10월 사이에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영덕쪽으로는 해방풍 사업이 잘 되어서 농민들의 소득이 높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영덕도 작년에 지역특화사업을 받아가지고 영덕에 해방풍 단지를 영해면에 쭉 심어서 산간지도 심고 해안가도 심어서 저희들도 몇 번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저희 군도 자생지에는 영덕보다 훨씬 더 잘되어져 있습니다. 면적이 조금 작아서 그렇지.
○안순자 의원
관심이 많은 부분이니까 해변가에는 주민들 소득이 창출할 수 있도록 하여튼 적극적으로 사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수 산업의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을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기후 변화에 따라 귤이 제주도에서 남해로 넘어오고 사과가 경산에서 영덕까지도 오고 또 풍기인삼이 강릉에 재배가 되고 기후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데 울진도 이제 5개년 계획을 세워가지고 과수를 하겠다,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시범현황을 보니 핵과류 8농가에 2.2ha 사과 7농가에 2.4ha 대봉감 4농가에 1.4ha 너무 영세규모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여기 규모는, 지금까지는 울진군에는 과수산업을 그냥 묘목만 꼽아놓고 했는데 저희들은 올해 이 사업은 선도농가를 육성해서 정말 과원의 기반시설 관수나 배수 지수는 저희가 지원사업으로 하고 과수원 다운 과원을 만들기 위한 시범농가 현황이 되겠습니다. 금년 시범농가를 형성해서 이 농가가 제대로 되면 다른 농가도 옆에서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시범사업을 하는데 이게 2015년도 시범사업이거든요. 2016년도에도 저희들 녹색농업대학교 교육을 통해서 시범사업을 3년동안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과수는 보통 시작하면 3년에서 5년 되어야 열매를 맺잖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백정례 의원
그런데 우리 보통 고추나 감자 이런거는 1년작이니까 금방 시범사업에서 보급으로 들어가는데 이래가지고는 조금 늦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한 농가에 1ha쯤 해가지고 그만큼 교육도 받지 않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런데 한 농가에 1ha 할수 있는 농가가 울진에 면적이 워낙 작아서 맞지가 않습니다. 저희들이 한 기준을 600평 기준으로 잡았거든요. 농가 찾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백정례 의원
참, 울진은 보면 소량에다가 다품종에다가 농사가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영세하고 좀 답답합니다. 과연 이게 성공할 수 있을까? 자생한 농가, 호월리는 한번 가보셨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홍성철씨 농가.
○백정례 의원
예, 그 분은 우리 보조금 사업 한 번도 받은 적 없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닙니다.
○백정례 의원
받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처음에 시작할 때 친환경농정과에서 보조를 받아가지 그 사업을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아무튼 소장님, 시범이 잘 되어서 확대 보급이 됐으면 좋겠고요. 또 특히 1차 산업 농업이 발달되어야 선진국으로 갈수 있는 길목이잖습니까, 하여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잠깐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수농가 보니까 여기에 사과라든가 기존으로 하는 분들이 또 다시 추가신청해서 들어가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닙니다. 여기에는 과수는 기준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작년도에 과수 녹색농업대학교 기술을 받은 사람들 한해서 포장이 적당하고 하는 사람들 위주로 시범사업 대상농가를 선정 했습니다.
○안순자 의원
대봉감 같은 경우에도 기존으로 하시던 분들이 다시 또 신청해서 하시는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대봉감은 사과하고 복숭아, 핵과류 하고는 되는데 대봉감은 온정면에 기존 하던 농가에 시설 그러니까 기반시설, 관수나 배수는 저희 센터에서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묘목은 본인이 알아서 소모성 자재는 해당 농가가 사는 걸로 원칙을 해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안순자 의원
자료 하나 부탁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장시원 의원님.
○장시원 의원
소장님, 여기 과수산업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럼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우리군에서 온정이라든지 아니면 북면, 금강송면에 시범 그렇게 묘목을 심어가지고 재배할 연구할 계획도 있는 겁니까, 그런건 없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사과는 금강송면 중심으로 해서.
○장시원 의원
아니 농가 말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센터내에 과수포장하고 해서 센터에서 같이 농가랑 협의해서 공동실증시험포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장시원 의원
소장님, 처음에 과수산업을 어쨌든 서로 뭡니까, 협의하고 얘기할 때 앞으로 단순하게 그냥 몇 농가들이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귀농 오신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1년작 농사를 하고 있는 이런 분들이 사실 전환은 해야 되잖아요. 전에 경상북도에서 키작은 난쟁이 사과 이런 여러 가지 얘기도 했었잖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군에서 최소한 온정에 같은 장소에도 사과 품종도 여러 가지 품종도 심어보고 또 감도 그렇고 복숭아도 그렇고 다양하게 심어가지고 어느 품종이 잘 자라는지 확인을 해가지고 나서 사과농사를 짓겠다는 분 그다음 복숭아 농사를 짓겠다는 분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이런 몇 년동안 심어가지고 연구를 해보니까 이 품종이 이 지역에는 맞더라든지 이런걸 기술센터에서 자료를 만들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그 관계 때문에 과수농가 중심으로 매월 저희 센터에 와서 같이 교육받고 또 자기 현장 농가에 가서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관리라든가 이런거를 매월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과수에 대한 신품종이나 이런것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지역에 가장 맞는 품종, 그다음 최근 품종, 가장 맛있는 품종, 이렇게 선정을 해야 저희가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준에 맞춰나가기 위해서 저희들이 거의 재배하는 농가들한테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금년에도 녹색농업대학교 과정을,...
○장시원 의원
소장님, 만약에 농가들이 또 심다가 재배를 하다가 여러 가지 안맞으면 본인이 또 다른 걸 심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
○장시원 의원
아니, 농가에도 같이 협의는 하지만 최소한 우리 뭡니까, 센터에서 여러 품종들을 시범재배를 했을 때 우리가 하고 싶은대로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농가에 지원해주는 형태가 아니라 우리군에서도 앞으로 수백억의, 억대농가를 만들겠다는게 군의 한 가지 목표 아닙니까, 그런 목표를 가지고 과수농업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몇 농가에게 지원을 해가지고 이런 부분 보다도 스케일을 좀 크게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땅이 없다고는 하지만 밭농사 논농사 짓는 땅들 굉장히 많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자리만 잡으면 묵은 논들 밭들 굉장히 많습니다. 그 다음에 맨날 얘기하는 그 동네 산을 개관을 해서 작목도 심을 수 있는 이런 부분들, 그런 큰 틀속에서 이런 부분들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저희들도 우리 지역에 그런쪽으로 했으면 좋겠고 아까 저희 지역대표 작목 하면서 문제점을 얘기한게 우리지역에 젊은 농업인들은 우리 지역에 토질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서 그런 형태를 끌고 나가면 좋은데 제가 상대적으로 우리 지역에 농업인들 참여가 조금 부족하고 귀농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참여도가 많이 높더라 해서 그게 가장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우리 지역에 과수를 단지화 시켜서 한쪽 지역에 만들 수 있는데 그 문제를 저희도 그것 때문에 가장 고민하고 있는.
○장시원 의원
소장님,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때는 정부에서 감자 심으라 하면 다른걸 심어야 돈 벌고 양파 심으라 하면 다른 걸 심어야 돈 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그만큼 정부에서 양파를 심으라 했을 때 그것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어쨌든 농민들 입장에서는 정부를 믿고 심어왔던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연히 농가 입장에서도 지금 과수농업에 대한 확신도 없고 정보도 없고 여러 가지 모르기 때문에 과에서 센터에서 심으라 해서 심지는 않을거 아닙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과수농업쪽으로 모든 것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그런 시범재배들을 해가지고 우리 농민들에게 금강송면에는 사과 품종이 맞더라, 아니면 복숭아가 맞더라, 포도가 맞더라, 이렇게 해서 그 분들에게 선도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우리가 몇 년동안 시범재배를 해보니까 이런 이런 부분이 맞더라 해서 그걸 권장을 해줄수 있는 데이터를 마련하자는 차원에서 과수농업 활성화를 서로 얘기했던거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농민들에게 협의해서 이걸 심으라, 저걸 심으라, 하여튼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깊이 얘기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소장님, 어떤 의미인지는 아시잖습니까, 그런 형태로 가야 되는건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장시원 의원
그런데 농가에 지원해주는 이런 부분들보다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군유지 많잖아요. 거기에 시범 재배를 해서 올해부터라도 심어서 이런 데이터 이런 부분들 많이 자료를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적극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런데 계속 본의원이 뭡니까, 군정질문 했던 부분들 또 업무보고 시간에 얘기했던 부분들 다 이런 기반을 마련하자는 차원이었지 농가들에게 몇 농가 지원해주고 하는 이런 얘기는 아니었잖습니까, 최소한 이거는 어느 정도 이것도 하면서 기본 데이터도 가져가는 같이 간다면 모르겠지만 그런데 정작 중요한 데이터를 가지는 이런 부분들은 하지 않고 이쪽만 추진한다는 것은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거기에 제일 어려운 사항이 과수 기술농업이고 영양생 작목이기 때문에 한번 심어놓으면 거의 5년에서 20년 정도 되어야 수확을 보기 때문에 농업인들이 거기에 약간 과수에 대한거는 기술적인 것도 정립이 되어야 되고 소득기간이 1년부터 5년까지는 소득이 안나기 때문에 농업인들이 일반 작목처럼 뭐 1년생 작목처럼 정부에서 심으라, 해가지고 금방 금방 넘어가는게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과수농업은 기술이 없으면 내가 나무를 하나 심으면 기술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 소득차이는 10배에서 20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 기술 정립하는데 농업인들이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어서 우리가 센터에서 그런 농업인들이 이런 사업을 도전할 수 있고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내가 기술이 있어야 과수를 심기때문에 그런 단계부터 해갖고 나면 군유지라든가 산지개발이라든가 확대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장시원 의원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 백번 공감하고요. 그러면서 농가는 농가대로 그렇게 기술 습득을 하기 위해서 교육도 받고 그런게 필요하듯이 그런데 문제는 기술이 아무리 습득이 되어 있다고 해도 심을 공간이, 우리 지역이 넓잖아요. 지역이 좁은 것도 아니고 넓고 또 바다와 내륙 이런 속에서, 만약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품종을 선택 잘못 했을 때 예를 들면 이 품종을 심으면 분명히 수확이 많은데 그런 시행착오를 겪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군에서 먼저 시행착오를 기술습득이 됐을 때 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시행착오를 먼저 군에서 준비를 하자는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장시원 의원
예,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주십사, 그 부탁을 드리는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다른 영덕군이나 다른 군처럼 우리가 똑같이 출발을 한다고 한다면 준비도 필요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영덕만 해도 1년의 과수농업 소득이 굉장히 높잖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늦었고 오히려 영덕이나 이런데는 다른 작목으로 전환을 할려고 하는 이런 상황인데 우리는 이제 다른데서 하고 있는 사과, 복숭아, 배 이런걸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데 아무런 데이터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적극적으로 하자는 그런 차원으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어쨌든 분명히 소득 증대 된다는거는 확신을 가지고 있잖습니까, 보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장시원 의원
예, 그래 좀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백정례 의원
의장님, 잠깐만 하나만 하십시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예.
○백정례 의원
우리가 5년간 시범사업해서 성공한 농가가 몇 농가이며 그 작목은 뭐가 있습니까, 그 좀 설명을 부탁 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5년동안 시범한 농가, 저희 센터가 제가 노동력 절감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무논점파 같은 경우에는 진흥청에서 기술을 개발해서 농촌에 노동력 절감을 해나가자, 그런데 한해 문제점이 뭐냐면 여러 가지 조수피해라든가 잡촉성 벼 이런것 때문에 기술이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한 농가가 한해 해가지고 성과를 못 나타내요. 그러니까 이거를 3,4년 하면서 성과가 되면 지금 울진군에 무논점파를 가장 많이 하는데가 매화면 김성현씨 농가입니다. 김성현씨 농가는 무논점파를 많이 확대하는데 하는 요인이 자기가 못자리가 없기 때문에 또 자기가 허리가 불편하기 때문에 무논점파를 하는 그런, 그분은 정착이 되어서 단계가 나아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이라고 울진에 친환경 콩이 굉장히 많이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재배가 되는데 울진콩이 울진 지역에서 가공해서 해야 부가가치가 높아지는데 이 부가가치가 높아지는걸 외지로 콩을 원료를 팔게되면 안되기 때문에 이 콩을 가지고 우리가 가공사업하고 연계해서 하기위해서 저희들이 울진군이 아까 제가 친환경콩을 6개 업체에 27천톤을 공급하겠다, 북면에 울진참식품 같은 경우에는 울진 북면에서 생산한 친환경콩을 북면농협에서 수매를 해서 자기들이 다 가공해서 이런쪽으로 소모를 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이 1년만에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에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은 그런 형태로 해서 우리가 울진군 향토산업으로 육성시켜서 약 한 30억 투자를 하게 되면 울진의 콩을 생산하는 농가, 가공하는 농가가 연계되어서 지역에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하는게 시험연구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정례 의원
두 가지네, 그죠? 아무튼 부자 농가가 되기 위해서 소장님, 많은 지도 편달 부탁 드릴게요.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질문 끝났습니까?
○백정례 의원
예.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업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 했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추진단, 환경위생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업에 대한 2016년도 군정 주요현황사업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3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