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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10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해양수산과)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6-03-28 조회 235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해양수산과장 나오셔서 해양수산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해양수산과장 박금용입니다.
(2016년도 군정주요현안사업 보고)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다음은 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물론 선배 의원님들께서도 이 부분들을 충분히 여러 방향으로 다뤘겠지만 요트대회를 보면 38페이지에 보면 체육진흥단에서 제9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있습니다. 4억 예산하고 이거는 울릉도, 독도 대회인데 지금 11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요트대회는 울진군에 관련된 요트대회란 얘기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전국에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하는데 저희 군에서 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김창오 의원
지금 현재 분산 된 이건 뭡니까, 체육진흥단에서도 요트대회 있고 수산과에서 하는 거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 과에서 하는거는 요트대회는 사실상 없습니다.
○김창오 의원
요트라고 해났잖아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이거는 제11회 해양스포츠제전 안에 종목이 있을 뿐입니다.
○김창오 의원
종목만 있을 뿐 예산은 편성 안됐단 얘깁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직 예산은 저희들 배분을 해야 되지요.
○김창오 의원
만약 배분을 하게 되면 요트대회 예산이 배분을 한다는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배분을 한다는 겁니다.
○김창오 의원
그러니까 이 요트대회를 9회 코리안컵 국제대회가 4억 예산 잡혀있는데 같이 병행하든지 아니면 이 요트대회를 차라리 체육진흥단에 넘겨주든지 여기도 하고 8월 달에 두 번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코리안컵 국제대회는 매년 해왔던 대회이고 저희들은 일회성입니다. 올해하고는 내년부터는 없거든요. 안하거든요.
○김창오 의원
올해하고 내년엔 안한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안합니다. 이 안에 종목중에 요트대회가 있기 때문에 하는 그런 대회가 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예산안이 편성이 안됐고, 예산 편성이 되면 저 생각은 9회 코리안컵 할 때 같이 했으면 좋다는 의견을 말씀드려봅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예,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 관련된 것은 아닌데 과장님 잘 알다시피 죽변항에 한 23억8천 들여서 어망어구 보관창고 지금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김창오 의원
어망어구 총 몇 동입니까, 거기?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전체 평수 말입니까?
○김창오 의원
아니 동수.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동수가요?
○김창오 의원
예.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동수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 50개 넘습니다.
○김창오 의원
96동이 있습니다. 후정2리에 2동이 있고 같은 건물에 후정2리에 2동에 같은 건물에 14동이 있는데 이거는 남아 있는 동에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방법으로 대처할는지.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은 어망어구 창고외에 마을에서 요구하는.
○김창오 의원
후정3리에 다 준다는 얘깁니까, 그러면?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김창오 의원
그 자체가 후정3리 마을 동입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구하신다 그러면 저희들 배정해났는거를 표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그러면은 지금 현재 80동이 사실은 어민들한테 보니까 다 차있더라고요. 80동이, 그런데 죽변항이 어망 철수 못하는 이유는 어디 있습니까, 또 행정에서나 어떤 책임부서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부서 소관인지 늦어지는 이유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오늘 아침에도 이영완씨가 왔다가 가서 저희들 마침 들어오다가 많아서 할 얘기를 못하고 왔습니다마는 사실 어망어구 창고가 뒤로 갔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게 자기들은 많이 느끼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행정기관에서는 그래도 방법없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그쪽에 어민들은 시일을 좀 달라, 그래서 기간을 요번에 죽변항 하고 전체 불법 들어와 있는 점용 된게 있습니다. 그거 정리하면서 하게 되면은 4월달까지는 시일을 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늦어진 이유는 좀 기피하는 그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작년 12월달에 완공이 됐는데 현재 봄철입니다. 또 여름철 되고 이러면 많은 관광객들이 앞으로 몰린다고 봤을 때 빠른 시일내로 일단 과장님 통해서 4월달 안에 모든 것을 조치를 한다고 그러니까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울러서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열심히 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사실상 죽변 수협에서 모든 걸 위수탁 계약을 밀었습니다. 죽변수협장도 어떤 기관 안에 아니면 빨간 줄을 쳐서 빨간 선을 그어서 더 이상은 못 나오게 하고 그 안에 있는 어망어구는 창고로 가져가는 걸로.
○김창오 의원
수협을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부서가 수산과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김창오 의원
수산과에서 강력하게 이제는 조치를 좀 해서 정말 어망이 지저분해져 있던 부분들 23억, 24억 들여서 그렇게 필요성이 있어서 만들어줬는데 아직까지 설계를 못했다는 그 자체가 강력하게 이거는 조치를 부탁을 드리고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저가 거기 가끔가다 한 번씩 올라가는데 그물 일하러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화장실 문이 잠겨 있어요. 그런데 다른데서 볼일 보는데 열쇠는 각 동에 열쇠를 다 비치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거기에 대한 부분들이 사용서 공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데 볼일보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거든요. 이 부분도 한번 같이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혹시 우리가 지역에 어탕기나 레이더기 자동소화기 냉각기 톤수별로 지원해주는 금액이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톤수는 보통 작은 톤수에 한해가지고 지원을 해드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상당히 영세한 입장이기 때문에 일단은 먼저 우선순위를 작은 톤수를 지원해드리는.
○김창오 의원
타 시군 속초나 울릉도에 보면 톤수 관계없이 대다수 다 지원을 기기를 지원 한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은 이렇습니다. 이게 해양수산부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다음 경상북도에 새로운 지침을 보완하고 이래 오기 때문에 지역마다 틀리는거는 저희들 조사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창오 의원
하여튼 타 시군에 지자체에서 지원한다 이러면 울진군도 검토해서 전체 톤수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울진대게가 가면 갈수록 잡히지 않습니다. 잡히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통발 어선들이 한 번씩 나가면은 울진군에 15척이나 20척이 나가고 있습니다. 한 틀에 보면 보통 300개나 400개 되는 그런 통발인데 한번 작업을, 한 틀을 올리게 되면 빵게가 200마리씩 올라옵니다. 15척 같으면 200마리나 3000마리가 사실은 올라오는데 이 3000마리를 이 분들이 통발에서 올라오자마자 죽어서 버려지는 바다머리에 버려지는 그런 일들도 있다고 저가 정보를 받았고요, 막연하게 버려지는 그런 일들도 있다고 저가 정보를 받았고요. 또 일부는 불법 판매를 한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로 인해가지고 울진대게가 사실은 5월 6월달까지 잡혀야 되는데 3월달에 그물을 걷어들이고 있는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다목적 어업 지도선이 30억을 들여서 건조화 됐는데 올해까지 통발에 대한 부분들이 단속이 몇 건이며 거기에 대한 행정 절차 조치를 했는게 몇 건이 되는지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 작년도 12월달에 배가 들어와서 배가 맨 처음에 들어오면 자리 잡을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걸리고 저희들도 큰 배를 이용할때는 큰 배를 이용하고요, 작은 배를 주로 많이 활용합니다. 그게 고속 단속선입니다. 그걸 타고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죽변 그다음 후포까지 갈수가 있습니다. 그 대신 큰데는 40분 걸린다 그러면 이거는 20분 밖에 안걸리거든요. 그 배를 이용해서 계속 지도를 해온 입장입니다.
○김창오 의원
단속은 안하고 행정조치도 없었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단속은 지난번에 도하고 합동 단속을 해서 두 건을 잡아서 행정처분을 했는 상태가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행정처분은 어디서 어디까지 가는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지명까지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마는 기성 구산에서 두 건 잡혀가지고 한 달 동안 영업정지를.
○김창오 의원
전자에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자원을 보호하지 않으면 사실은, 지금은 3월달에 그물을 철거하는데 내년되면 2월달에 철거를 합니다. 한 두달 밖에 작업이 안되는 겁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들도 물론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겠지만 이런 빵게를 잡음으로 해서 문제가 발생되니까 이런 부분들을 보호를 해야 될 것 같고 앞으로 단속을 좀더 적극적으로 조치를 해서 이런 부분들을 빵게의 어떤 부분들이 불법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또 통발에서 올라오는 그런 빵게를 통해서 죽여서 내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수산과에서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단속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사실은 어떤 방송에 보니까 외국에 불법 어업을 하게 되면 아예 배를 폭파 시키더라고요. 거기까지는 갈수는 없지만 지난번 뉴스에 어느 나라에 보니까 그렇게 완전 폭파하는 장면을 제가 직접 봤는데 그런 부분들까지는 우리나라는 할순 없지만 그러나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조치를 해야 되고 또 불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막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예,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장시원 의원님.
○장시원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후포여객선 운영 활성화, 굉장히 기대도 사실은 많지만 또 반대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그러면 11월 중순까지는 운항을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거 맞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지난번에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군수실에서 약속을 하고 그렇게 갔습니다.
○장시원 의원
울릉도 여행특성상 여러 가지 숙박예약이라든지 이런것 때문에 보통 빠르면 3개월 전 늦어도 2개월 전 이렇게 예약을 합니다. 그동안 울진의 문제점들이 신뢰를 못하니까 어쨌든 대형 여행사 같은 경우도 울릉도를 후포로 통해서 갈 때 결항이 안되어야 되는데 예측 불가능하니까 여기에 예약을 못하는 겁니다. 그다음 일반인들도 휴가라든지 기타 아까 얘기했듯이 그런 숙소 예약 이런것 때문에 울진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이런 사항인데 지금 어느 부분보다도 신뢰성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사장이 군수실에 찾아와서 약속을 했다 해도 하도 지금까지 신뢰가 무너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도 이렇게 믿을 수 있는 부분들은 굉장히 없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떤게 있습니까, 계속 우리가 끌려갈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그래서 저희들이 허가 기관도 사실은 저희들이 아니고 운항횟수를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전혀 못되고 하여튼 저희들은 제어할 수 있는 힘은 상당히 미미합니다. 미미해서 일단은 우리가 여객선 터미널을 빌려주는 입장인데 그것가지고 제어할 수 밖에 없어서 일단 3월 31일까지만 계약을 했습니다. 만약에 4월달에 조치가 없거나 다른 또 변수가 발생될 시는 그런 문제가 있다 그러면 더 이상 안해주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계약 자체를 길게 2년이면 2년, 1년이면 1년 이런식으로 하는게 아니고 몇 개월 단위로 계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러면은 3월 31일 이후에 4월달에도 터미널 계약을 할때 그때도 과장님 말씀대로 몇 개월 정도 1년 2년 단위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몇 개월 정도.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 지금 생각 같아서는 일단은 그래도 신뢰성 문제가 있으니까 11월 중순까지는 해줘야 안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과장님, 이 부분이 결국은 우리가 끌려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3월달은 배가 왔기 때문에 운항은 할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4월, 5월 그리고 성수기가 다가오는 7월, 8월달에 운항을 안한다고 우리가 전제를 했을 때 지금 11월달 중순까지 계약이면은 어쨌든 동계기간. 11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는 또 운항을 안하잖습니까 예를 들면요. 그러면 올해는 터미널 허가를 다 내주는거 아닙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물론 지금까지는 조금 조금씩 내줬는데 일단은 회사 체면도 있고 해서 개항을 하게 되면 올해 11월달까지는 무조건 가는게 아니겠느냐 저희들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하고요. 또 이런 풍문 얘기도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강구항에 대한 엄청나게 크게 매립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기 위한 전초전이 아니냐 하는 그런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일단 저희들은 그냥 우려만 하고요. 일단은 11월달까지는 그래도 회사의 신뢰성도 문제가 있고 이러니까 그래도 그래해주는게 안맞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과장님, 만약 그랬다가 우리 군민들의 신뢰성도 분명히 중요할거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3월달에 운항을 해가지고 4월달에 우리가 터미널 계약을 해줬다, 또 다시 4월달 조금 운항을 하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해가지고 또 운항을 안한다 했을 때 그렇게 됐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지는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이거는 어떤 계약에 대한거는 옵션을 걸수 있기 때문에 그런거 있으면 계약 취소를 바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러면 계약을 할 때 분명히 뭡니까, 운항중에 한 두달 정도 운항을 안할시, 왜냐하면 여기는 그동안 계속 뭡니까, 그냥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항을 못 한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운항을 하지 않았던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보면요. 그렇다면은 이 부분에 대한 안전장치를 충분히 해가지고 계약을 해야 될 걸로 생각을 합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모든 계약은 서로서로 이행되지 않을시에는 서로 해약할 수 있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리고 우리 후포에서 운항하는 그 시간이 여기 기록된대로 9시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까 내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건 당초 계획이고요. 그거는 따로 말씀으로 드렸는데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목은 9시 반입니다. 금, 토, 일은 08시 반이고요. 금, 토는.
○장시원 의원
한반 운항을 가는거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는거지요.
○장시원 의원
예, 그러면 아까전에 ktx 이 부분들은 당일날 손님들 위해서 운항을.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당일 손님이 아니고요.
○장시원 의원
다음날 말씀하시는 거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어차피 오는 사람은 울릉도 들어갔다가 그 배 타고 다시 되돌아오지는 않을 겁니다. 이런 셔틀버스가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안 이상은 다음 다음날에도 이용할 가능성이 크잖습니까?
○장시원 의원
그럼 어쨌든 포항 ktx 역사에서 기다린다고 하는 것은 운항한다는 것은 당일 손님이 아니라 그 다음날 타고 갈 손님을 위해서 운항을 하는 거네요, 그러면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그걸 맨 처음으로 본다 그러면 그러는데 그걸 중앙으로 놓고 본다 그러면 서로 서로 연결이 되지요.
○장시원 의원
맞지요. 왜냐하면 어쨌든 ktx가 포항에 첫 도착하는 시간이 아침 8시 15분입니다. 그리고 동대구는 7시 40분이고요 당일날. 그랬을 때 어쨌든 우리 운항하는 시간이랑 맞지 않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때문에 이런 셔틀버스 운항도 어느 정도 여기에서 뭡니까, 신뢰를 쌓아가지고 손님들이 정말로 넘치고 기타 이런 부분들이 있었을 때 이런 운항 계획도 세워야 되는거지 그냥 계속 터미널 건물 지은 것 처럼 업자에 끌려가서 이런 부분들을 운항하는 것은 그거는 뭡니까, 터미널 사용 계약도 그렇고 셔틀버스도 그렇고 계속 우리가 업자에 끌려가는 이런 형태는 더 이상 안된다 라는 여론들이 굉장히 주민들도 높아서 얘기를 꼭 드리는 겁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셔틀버스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한테 요구사항은 그렇고 안은 그렇게 잡고 있는데 아직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 된거는 아직 없는 걸로 아까 말씀드렸고 앞으로 유의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정말 운항사가 정말로 사업가가 맞긴 맞는가 봅니다. 지금까지 우리군에 그렇게 많은 피해를 주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를 못줘놓고도 계속 셔틀버스까지 요구를 하는거 보면은 정말 이익을 위해서 하는 사업자가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군에서 어쨌든 끌려가서 더 이상 군민들로부터 신뢰를 잃는 그런 우를 더 이상 반복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여론이 많아서 얘기를 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일단은 저희들도 운항하는걸 보면서요 그다음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럼 여객선 운영하면은 우리 군민한테는 요금 할인 혜택이 있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요금 할인혜택은 보통 다른데 보니까 광역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해 났습니다. 조례로 정해났는데 저희들은 경상북도 조례에 그게 규정이 안되어 있고 그 다음에 도서민들에 한해서 하는거는 일반화 되어 있는데 여기서 출발하는 쪽에 육지에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요금 거의 없습니다. 만약에 그래 된다 그러면 이 회사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겁니다. 왜그러냐 그러면 어차피 여기에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어느 정도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예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고 적게 거둬들이는 그런 문제가 아니냐 해서 거기까지는 생각 안하고 저희들도 거기까지는 안내하기가 추천하기가 어려운 입장입니다.
○안순자 의원
어느 정도로 사업이 안정이 되면 그때 가서는 군민들한테 혜택이 돌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야 되잖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법률적인 사항이라서 일단은 저희들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과장님, 해안도로 쪽에 너울성 파도 때문에 말입니다. 해울성 파도에 모래가 계속 쌓이고 있는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 제2차 연안정비계획에 보게 되면은 우리군이 한 6개내지 7개 정도의 대책이 강구되어 있습니다. 특히 남쪽으로 말씀드리면은 금음, 월송, 오산, 온양, 봉평 주로 이런 지구가 되겠습니다. 이런 지구에 대해서는 100억 이하는 저희 군에서 지특사업으로 하고 100억 이상은 국가에서 사업비를 들여서 계속 잠재하고 이완제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빠진데는 산포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바다 전체를 연안 전체를 하기에는 너무도 광범위합니다. 광범위해서 일단은 저희들이 도에 건의 드리고 해수부에 자주 건의를 드립니다마는 이런것 때문에 해양수산부에서 자체 조사를 합니다. 조사를 해서 여기는 꼭 필요하다, 안 필요하다, 조사를 해서 저희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은 강원도도 심각하지만 우리군이 상당히 심각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국가에서 직접 해줄 것을 요구도 많이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안순자 의원
끝이 없습니다.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이 지역을 특별히 과장님이 거론한 지역이 아닌 거일이라든가 구산, 오산, 이런쪽도 다 오산은 들어 있습니다마는 너울성 파도에도 모래가 도로에 너무 많이 유입되고 들어와서 굉장히 불편을 느끼고 그런 부분에도 다 이완제를 해줘야 될 것 같애요. 전체적으로 다 검토를 하셔가지고 울진군쪽 해안쪽에 전체 다 이완제를 설치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거일 같은 경우에는 도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완제를 앞에다 났습니다. 왜 저희 수산과에서 하게 되면은 예산 확보가 어렵냐 그러면 이미 연안침식이라는 방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또 예산을 달라고 하면 국가에서 예산을 안줍니다. 그래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도로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도비하고 그다음 국비를 건설과 파트에서 달라고 하면 상당히 여유가 있고 효과가 있을걸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과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겠지만 특히 건설과에 다시 한번 말씀을 해주시면은 상당히 효과가 있을 걸로 판단됩니다.
○안순자 의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한 번 이완제를 설치해서 이 파도가 와서 부딪쳐서 깨지고 그래도 파도가 계속 반입, 태풍이 온다고 예상을 했을때는 더 하잖습니까, 너울성 파도도 이런 상황이 오는데, 그래서 이게 이중 삼중도 필요로 한다, 본의원이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아무튼 예산이 문제입니다, 그죠? 예산만 있다면 이중 삼중으로라도 해서 파도가 깨져서 도로쪽에 못 올라오도록 하는 그런 방안이 있는데 아무튼 과장님, 너무 일이 많습니다, 그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방법은 산포리 해안같이 옹벽에 테트라 포트를 바로 붙이는 그런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 방법은 거일이나 봉평처럼 100m 이상 바깥에서부터 접어두는 그런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보니까 산포리 쪽에는 상당히 붙여가지고 하다보니까 그래도 울리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후포에 가시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옹벽을 들고치는 소리 때문에 잠을 똑바로 못 주무신다는 그런 민원이 있었거든요. 그런걸 봐가지고는 이완제를 100m 바깥에다가 봉평하고 거일처럼 그래 설치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그래 된다 그러면 또 마을어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 설치하게 되면 그게 하나의 인공어초로 역할을 할수도 있고 아니면 마을 어장을 베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잘 검토하셔가지고 국비 좀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과장님, 요즘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외국인 선원 숙소 말입니다 후포에.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안순자 의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수협유통센터는 군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있는 사항인지 그걸 좀 설명 해주십시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외국인 선원 숙소는 작년도 12월달에 군비가 결정되어서 저희들 2월달인가 일단은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후포수협 입장에서는 이미 실시설계가 다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들한테 공문도 왔고요. 그래서 곧 착공할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다음 유통센터 입장에서는 두 번 정도의 이월을 넘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도비는 전부다 국도 군비는 전부다 회수를 했습니다. 그게 13억3천 정도 됩니다. 회수를 하면 결국은 뭔 얘기냐 그러면 국도비 군비 보조사업에서는 제외가 됐고요, 일반적인 사업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후포 수협쪽에서 건물이 필요로 해서 하는 사업이 됐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우리군하고 관계되는거는 건축허가 그게 가장 크고요 그다음에 포항해양수산청하고 관계되는 거는 어항시설사용 허가, 어항이 아니고 항만이 되겠지요, 거기는. 항만 시설 사용 허가와 그 두 가지가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으로 본다 그러면 건축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포항지방해양수산청으로 본다 그러면 항만시설 사용허가 그 두 개가 관련되어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간체크를 해보니까 주민들이 방해 했는 벌금관계, 그다음 지난번에 저희들하고 소송 제기 되어가지고 패소했는 부분에 대한 변호사비 문제 뭐 이런것 때문에 상당히 경제적인, 재정적인 압박이 문제가 많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안순자 의원
주민들한테 벌금까지 물게 하고 그런 부분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벌금은 그렇습니다. 우리 경찰에서 안그러면 검찰에서 인지를 해가지고 했는거 아니고 반대쪽에서 고발을 해서 벌금이 나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건축허가가 언제까지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건축허가는 한번 허가 나가면 언제까지라고 없습니다.
○안순자 의원
계속 연장이 됩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연장이 됩니다. 그 대신 수산청에서 항만시설 사용허가는 그건 기간이 별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거는 만약에 기간이 다 되면 다시 연기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됩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늘 민원이 있어서 시끄럽고 한데 어떻게 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잘 해결될 방안이 없네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글쎄요. 저희들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상당히 어렵습니다만 서로 서로 타협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군에서도 잘 연계해서 수협쪽하고 자그맣게 사무실만 짓는 그런 방안으로 좀 제안을 해주십시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 이거에 대해서는 별도로 별 희한한 제안까지 다 했습니다. 수협 나름대로의 그것도 있고 지금은 얘기하기가 뭣 하는게 지금 법적 계류가 되어 있으니까 함부로 양쪽에 편들어가면서 얘기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제가 판단할때는 이제는 후포 민원에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에서 어느 정도 안을 해결하는게 가장 적합할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안순자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과장님, 스포츠 제전 8월 둘째주가 됩니다마는 피서객들하고 많이 겹쳐진다고 봤을 때 주차난을 미리 확보를 해서 관리를 해주시길 바라고요. 또 참석자들을 불러들일 때 결국은 이런 대전을 할때는 목표가 있잖습니까, 그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 목표에 충실할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예.
○황유성 의원
다음, 여객선 운영활성화 방안 실질적으로 다멘고속훼리가 다른 허가노선은 거의 다 팔아버렸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대하 입장에서는 팔았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보니 이 회사로서는 유일하게 이 노선만 갖고 있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운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운영을 안하게 되면은 울릉도에 있는 대하 리조트를 팔아야 됩니다.
○황유성 의원
그래서 이 사람들이 죽기살기로 매달린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 설명이 빨리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맞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러면 이 회사가 이 여객선을 가지고 오면서 100% 현금 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110억이란 돈을 그랬고, 그렇다면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봐지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주차장만 내줘서는 안되겠다는 얘기지요. 그렇다면 아까 별도 말씀하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셔틀버스 운영해주는게 기꺼이 맞다고 봅니다. 맞는데 KTX 역사에서 9시반까지 충분히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그걸 예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됐고, 그런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괜찮아요. 토요일도 괜찮은데 토요일날 결국 문제는 울릉도에 정박을 하게 되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토요일날 오전에 크고 작은 차량들이 그 마당을 채워서 그 다음날 10시반까지 있습니다 그죠, 이게 문제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맞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건 해결을 좀 해야 되겠다, 아니면 주차장을 조금 이동을 시켜주든지 그래 해야 되는데, 토요일 일요일이 결국은 후포 횟집이나 상가에서도 가장 바쁜 날입니다. 그런데 주차장을 꽉 채웠을 때 문제가 있는데 지금 토요일날 8시반 아침식사를 후포에서 하고 갈수는 있습니다, 그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런데 저녁을 여기와서 배가 안들어오니까 저녁장사는 하나도 못 합니다, 그죠?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주차장에는 버스가 가득 차 있고 소형차들이 가득 차 있다, 그 입장을 바꿔놓으면 상가에 있는 사람들이 화가 좀 나겠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반발이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황유성 의원
그 점을 원만하게 해결해 주시길 바라고 방법을 찾아볼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울릉도를 목표로 하러 오는 손님이지 후포항을 보러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 사람들의 목적은 빠른 시간내에 울릉도를 방문하기 위해서 후포로 들어오는거지 후포를 볼려고 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시장만 내주고 그렇게 당해야 되느냐, 거기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안되겠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일단은 그래도 포항을 놔두고 동해나 강릉을 놔두고 일단은 울진에 오는게 1단계 우리 목표가 아니겠느냐, 그 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은 그 다음부터 어떻게 할지 그 다음 생각을 해봐야 안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황유성 의원
본의원이 상당히 기대를 합니다. 왕복 요금이 벌써 1인당 2만원 정도 차이가 나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직 요금 결정이 안되어가지고 뭐라 말씀드리기가.
○황유성 의원
대충 그렇게 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은 지금 버스 한 대당 관광회사에서 40명을 모집했을 때 기사는 80만 원 정도 개입이 생기면 반드시 여기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예매 상황을 우리가 할 수 있는 표를 구입할 수 없는 상황까지 벌써 왔는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지금 발매를 어디서 합니까, 발권을 어디에서 하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발권은 여행사를 통해서 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 직접 예매할수도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후포에서 반드시 발권이 되어야 되지요, 그죠? 그걸 관철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이런 사람들이 오게끔 하자면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일단 사람을 모아보자, 모아볼려면 홍보가 중요한데 북부권이나 남부권에는 여기까지 오기 힘드니까 중부권 내륙권을 홍보하는데 활용을 잘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그래서 저희들 과에서 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뭐라고 제시를 했냐 그러면 지금 와이티앤 같은 경우에는 일반 지상파보다 삽니다. 사서 울진군을 홍보를 하면서 그 배를 같이 홍보를 하는 거예요. 그래된다 그러면 특혜성에 대한 것은 없을 거고 그래 한다 그러면 1년에 2, 3억 정도 아마 홍보비에 반영한다 그러면 상당히 효과 있을 걸로 판단된다고 군수님한테 제안을 보고를 드린적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예, 저희들 보다야 연구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하는데 우리 의원들 대안은 내놓지 않고 자꾸 시비거는 걸로 보인다면 힘도 빠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입장을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고, 그래도 할 수밖에 없는게 공무원이잖아요. 그죠?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고요. 자료에 없는 몇 가지만 조금 부탁을 드릴게요. 우리가 치패나 치어를 방류하는 곳에 짬 없는 어촌계가 몇 개 있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고 보면 짬 없는 어촌계에서는 다른 어촌계보다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이래 생각이 되기 때문에 짬 없는 어촌계에는 조개류 이런것도 도와주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 이것도 상당히 검토를 많이 해봤는 사항인데 조개류가 방류를 하게 되면 서식이 잘 되는데가 있고 그다음에 잘 안되는데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군은 잘되는데가 어디냐 하면 직산 구산쪽입니다. 그쪽은 참 되고 이러는데 북쪽에는 조금 약할 것 같애요. 그래서 방류하는 것도 지역 특성에 따라가지고.
○황유성 의원
옛날 서식지를 감안 하게 되면은 시행착오는 없다고 봅니다. 요즘 환경이 어떻게 갑자기 바뀐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문제가 있고 또 물양장이 요즘 신규 개설해야 될 곳과 파괴되어서 추가로 신설해줘야 될 곳이 많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올해 물양장 예산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사실상 별도 물양장 예산은 10원도 없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황유성 의원
그래서 추경에라도 집행부에서 연구를 해서 예산을 좀 편성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일단은 의원님들도 상당히 많은 요구도 하셨고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제일 급한데를 6개 지구를 선점했습니다. 해가지고 이번 기회에 발주를 할려고 합니다. 그 관계는 개인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수고 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없으십니까?
○안순자 의원
과장님, 잠깐만 간단하게 제안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해양스포츠제전에 트라이애슬론 대회도 있습니다. 8월에 해양스포츠 제전을 하고 10월에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있는데 후포 JC가 주관해서 하고 있잖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이거는 매년 하는 대회입니다.
○안순자 의원
그러니까 불과 한 2개월을 두고 하는데 이 부분들은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8월 해양스포츠제전 준비할 때 이 부분들을 후포 JC쪽에서 이 사업하고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검토해 봐주십시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도 건의를 받았거든요. 건의를 받았는데 사실상 가맹단체별로 경기는 저희들이 권한이 없습니다. 전부다 가맹단체별로 대한카누협회 요트협회 이런 대한협회에서 집행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탁하는 그 정도 밖에 안됩니다.
○안순자 의원
부탁을 한번 해보십시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얘기는 해볼게요. 오늘 아침에도 누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 어렵지 않느냐, 왜냐 저희들이 주관할 것 같으면 당연히 지역에서 하고 지역에서 혜택 받는게 맞는데 이거는 국가경기가맹단체에서 직접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마음대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는 그런 입장입니다.
○안순자 의원
행사를 두 달 앞두고 또 행사가 된다는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하는 행사는 하게 되면 영원히 다시 못 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번에는 일회성 행사라고 판단 하시고 나머지 아까 요트도 그렇고 트라이애슬론도 그렇고 매년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사람이 명명이 틀립니다. 저희 군의 입장에서 조정하면 조정이 되면 다행입니다.
○안순자 의원
조정 해보십시오.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검토 한번 해볼게요.
○안순자 의원
같이 하면 이 예산을 JC쪽으로 줘서 하게 되니까 좋잖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추가 질의 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11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정식 종목 4가지 종목인데 11회까지 요번에 주간 계획에 의해서 변경사항은 없지요? 다른 종목 추가 또는 할수 있는 범위는 없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전에 한 가지 있었는데 빠진게 하나 있습니다. 비치발리볼이 전에는 있다가 가맹단체하고 해수부하고 조금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회때 보다 빠진 종목은 이 한 종목밖에 없습니다. 비치발리볼이 빠졌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주간사에 따라서 울진군이나 가맹단체에 따라서 종목은 변경이 불가 하다라는 말씀이시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거는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권한 있는게 아니고 가맹단체별로 대한협회에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종목으로 울진이 상당히 80 몇 키로가 넘는 해안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낚시 가까운데 아닙니까, 그래서 피싱투어라든가 이런것도 조금 종목에 넣을 수 있는 방안 이런것도 구상하시는 것도 좋은 방안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알겠습니다.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피싱투어 큰 배하고 왕돌초 주변에 8월달 정도되면 다양한 회유어종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것도 한번 계획하시면 좋은 반응이 안있겠나 그런 말씀도 드리고, 본의원도 올해 후포수협과 죽변수협에 경영재무공식때 간담회때 한번 참석을 해봤습니다. 해양수산과 직원분들이 소통 공감하는 차원에서 꼭 간담회때는 참석을 1년에 한번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참석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안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도 내용을 늦게 알았습니다. 저희들한테 요청이 안들어와서 내용을 몰랐는게 문제가 됩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반드시 수산과 직원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어업인들에 대한 애로사항이라든가 지원 이라든가 이런 내용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그런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그리고 지금 현재 여객선 관련해서는 울릉도 주민들이 육지로 나왔을때는 교통수단에 대한 교통비 지원이 있지요?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지금 현재 포항에서 들어오게 되면 5천원으로 왕복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맞습니다. 경상북도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그러면 교통비 차액은 경상북도에서 사후정산으로 해서 비용을 지급해주는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아마 보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그 정산 주최는 그러면 대아고속이라는 포항의 발권 업체에서 그걸 요청하는 그런 행위였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요즘 어떻게 변경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제가 이 말씀을 묻는 이유는 울릉도 주민들이 이제는 후포로도 진출입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울릉도 주민들의 특화된 그런 지원방안도 강구를 하시는 것도 울진군으로써는 좋은 계획이 아니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남수산 붕괴에 따른 석회광산이 후포에 전용부두를 통해서 포스코라든지 광양제출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예, 알고 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우리 울진 지역에 진짜 막대한 피해와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는 그 업체에 상당한 경종을 울려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포 한국공항에 전용부두에 혹시 안전 점검이라든가 관리 주최는 해양수산부에서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울진군에서 해양수산과에서 전용부두에 대한 지도점검 그런것도 있습니까, 권한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은 규모가 커서요. 저희들 수산과에서는 권한이 없고요. 아마 포항 지방해양수산청에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그럼 지역민들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석회석을 배에 운반할때 먼지라든가 또 특히 소음이라든가 이런게 나왔을 때 또 해안으로, 일반 석회광산 그런 유출이 있다든가 그런 상황이 났을때는 민원에 관한 부분은 그럼 우리가 해양수산부에 요청만 하는 겁니까, 단속해달라고?
○해양수산과장 박금용
저희들 해양수산과에 요청하게 되면요, 소음하고 먼지 관계는 환경위생과에서 다루게 되겠고요. 해양수산과에서 분류를 하게 되면, 그다음 석회석 유출 관계 이런거는 저희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의뢰를 하고 해양수산과에서 처리할 수 있는거는 처리하고 그렇게 하도록.
○의장직무대리 장유덕
하고 있지만 후포 전용부두에 대해서 특단의 울진군에서 가지고 있는 권한이라든가 이런 제재할 수 있는 부분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해서 방안을 강구 해보십시오.
반드시 후포 전용부두는 본 의원 생각에는 폐쇄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 시간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사업 보고 준비를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하는 의원 있음)
(「너무 길다」하는 의원 있음)
다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13시 40분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다음 실과 보고는 13시 40분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