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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14회울진군의회(임시회)제7차본회의-농업기술센터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6-10-17 조회 197
○의장 김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입니다.
평소 어려운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살펴주시는 존경하는 김창오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유성의원님.
○황유성 의원
우리 소장님이 사업보고를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나는 주관방송사 9시 뉴스 앵커가 와 있는줄 알았습니다. 고생 했습니다.
같이 한번 고민 한번 해봅시다. 먼저 울진농업에 토양검증에 데이타베이스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저희들 흙토람이라는 국가 토양검증 입력시스템에 입력해서 거기에 기준을 해서 비료 사용처방서라든가 농가처방서를 발급하는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럼 특정 지역의 필지를 올해 토양검증하고 몇 년, 해년마다 한 번씩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매년 그 필지를 하지는 않습니다.
○황유성 의원
2년마다 한 번씩 해도 충분할거고 그랬다면은 2년 후에 그래 됐는데 3년차에는 미리 이런 것을 해야 된다 권장할 수 있는 그런 데이타베이스가 없지요? 자, 시비를 이래 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뤄질 수 있는 그런 과정에 대한 데이타베이스는 안갖고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런 데이타베이스 없고요. 어느 지역에 유기물 함량이 부족하고 어느 지역에 산도가 높고 어느 지역에는 규소가 부족하고 이런 데이타베이스는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그런 예산도 필요하다면 그런게 있어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맞습니다.
○황유성 의원
아주 기초적인 작업인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잖아요. 토양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래서 기초 토양을 확보하는데 데이타베이스를 미리 만들어야 될거고 그게 예산이 필요하다면 예산을 요구해주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리고 소장님 작물에 적산 온도에 관해서 고민을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기후변화에 따른 온도변화가 너무 급격하게 변화가 되어서 정말 금년 같은 경우에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벼농사도 조기에 출수가 되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황유성 의원
역시 우리 소장님 공부를 많이 하셨네, 그죠? 사실 올해 벼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봤을 때 온도가 높기 때문에 더 풍년이 들었지요, 그죠? 한마디로 말하면, 여름에 고온으로 인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벼농사는 고온,...
○황유성 의원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적산 온도는 어느 값어치나 수치를 합산해서 가는데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땅콩이 적산 온도가 3,600℃도 정도 되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하루에 0.1℃씩 높아졌다면은 여름이면 1℃ 이고 100일 이면 10℃가 높아지잖아요. 그럼 그 수확 작기가 어떤 작물에 정했을 때 열흘 빨리 당겨도 가능하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그게 적산 온도라고 보거든요. 동의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기후 대응 작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볼 필요성이 있다, 지금 센터에서 여러 가지를 준비를 해주셨는데 그런데 예산을 좀더 늘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또 그리고 과감하면서도 우리 지역에 맞게끔 옛날에 준비를 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온천수를 활용한 작물의 재배라든가 심해수나 바닷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이라든가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서 다른 시장하고 차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동의합니다.
○황유성 의원
그럼 그런 예산도 앞으로 요구를 해주셔야 됩니다. 말로 동의만 해서 안되고 예산을 확실히 요구를 하고 확보를 해주셔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해 가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예.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다음 요새 비가림을 상당히 많이 하는데 기후대응 작물하고도 연관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우산을 비오는 날 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양산은 언제 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햇빛때.
○황유성 의원
햇빛나면, 그래서 우산과 양산이 공존하듯이 비가림도 해야 되겠지만 해가림도 이제는 해야될 시간이 왔습니다. 그렇다면 틈새시장인 채소 같은데 해가림 할수 있는 그 시설을 추가로 지원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동의합니다.
○황유성 의원
내년에는 당초 예산에 일부 시범사업을 해봐야 된다, 물론 그게 해가림이 장래적으로 눈 올때 피해가 되지 않게끔 비닐 속에다 해야 되겠지요. 그렇다면은 일반 농가들이 직접 하기에는 다소 조금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일부 지원을 해주는게 맞겠다 생각이 들거든요. 동의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오늘 동의만 하시면 안됩니다. 예산을 요구 하셔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다음, 울진농업이 신성장 사업으로 계속 가자면 울진농업에 밧테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 밧테리가 조금 부족하다, 왜서 그러느냐 이 밧테리에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습니다마는 우수한 연구사와 지도사가 있어줘야 된다, 그렇다면 기존있는 농업기술센터에 직원들이 많은 연구와 어떤 견학할 수 있는 그런 시장에 뛰어나가 볼 수 있는 그 시간을 줘야 됩니다. 그렇다면 예산이 필요하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특히 새벽에 공판장으로 나가서 ‘와, 이런 물건이 나오는 구나.’ 또 우리 공판장도 중요하지만 선진농업국가에 유럽이나 일본가서 ‘와, 이런게 앞으로 향후 10년후에 울진을 또는 우리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농산물이구나.’ 보고 와야 됩니다. 농업인만 모여서 안되거든요. 그래서 센터에 있는 직원들이 그래 갔다 올 수 있는 1년에 한명 내지 두명 갔다 올 수 있는 그런 예산을 빨리 편성해줘야 됩니다.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유성 의원
선생님이 다녀와야 되잖습니까, 선생님이 다녀와가지고 똑바로 해야 학생 글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 해주시고요. 두 번째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후계 인력의 밧테리가 필요하다, 그건 뭐 방법이 없는데 귀농귀촌을 활용하면 되겠지요. 좀 해주시고 또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아까 자료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전문인력을 육성하는데 좀더 만전을 기해달라 부탁을 드리고 싶고 좌우지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차차 하기로 하고 앞으로 울진농업의 방향이 로드맵이 이래야 된다, 정말 10년 후에 여기까지 가야 되고 20년 후에 여기까지 가야 된다, 그렇다면은 거기 로드맵의 데이타베이스도 만들어가지고 앞으로 이래 갈 것이다, 그럼 그때 지방자치단체장이 또는 의원이 누가 됐든지 간에 ‘이래 가는게 맞습니다.’ 하고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고 요구할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거든요. 동의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동의합니다.
○황유성 의원
마지막입니다. 그런거 할려면 앞으로 농심쉼터관리 이런거 하지 마세요. 그렇지요? 내년에 예산 편성 해났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편성 해났습니다.
○황유성 의원
내년까지만 하세요. 내년까지만 하고 이런건 읍면에 일선에 사업을 이관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 할수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이관해 주시고, 또 앞으로 기계도 편의장비 시설 이런것도 중요합니다마는 결국은 편의장비시설 이런거는 고령화된 사람에게 지원된게 많거든요.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드론을 사가지고 씨도 뿌리고 또 농약도 살포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줘야 울진 농업의 미래가 있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이것 또한 동의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 저도 센터를 믿고 농업인의 대표 한사람으로써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감사합니다.
○의장 김창오
황유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형욱의원님.
○임형욱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무논점파를 보니까 올해 33ha를 하셨는데 내년에 150ha로 5배가량 더 늘리겠다 하는데 실현 가능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점점 노령화 되기 때문에 못자리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부 농가에서 지역적으로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육묘농가랑 협의를 해서 그래서 확대 해나갈 목표구요. 그다음에 임대농기계로 저희가 무논점파기를 구입을 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려고 할 계획입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현재 실현 가능하다고 목표치를 잡으신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지금 다른 시군을 보면 굉장히 많이 무논점파를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쪽 같은데는, 거의 사천 같은데는 45% 정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수확량은 어떻게 수확량은 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수확량은 별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금년에도 저희들 조사해보니까 그냥 일반 관행은 526kg 였는데 510kg 정도 한 10kg 정도는 작지만 그래도 경영비가 30% 절감이 되기 때문에 훨씬 편리합니다. 제일 문제점은 물 관리하는 문제점하고 나중에 3년 후에 앵미 발생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 문제점만, 이것도 지속적으로 지능청에서 계속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무논점파는 앞으로 노동력 절감 사업에 굉장히 큰 좋은 사업이라고 볼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럼 혹시 육묘농가에서 반발들은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매화면쪽을 보니까 육묘농가에서도 자기 농업을 분산하기 위해서 그 사업을 육묘농가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럼 향후 육묘농가에 대한 지원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무논점파를 많이 보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무논점파를 전체적으로 앵미가 발생되기 때문에 일부 전체적으로 할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육묘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해결해 주는 하나의 도움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무논점파는 육묘농가에 반발이 없을걸로, 그렇게 큰 반발없이 진행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임형욱 의원
무인헬기 방제 사업 있잖습니까, 평해 농협에서 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예.
○임형욱 의원
올해도 계속 농협에서 그렇게 합니까, 내년에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내년에도 평해 농협에서 한번 사면 내년에도 있기 때문에 평해 농협에서 지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무인헬기가 평해 농협에 있기 때문에.
○임형욱 의원
면적이 작은 소농인에게는 혜택사항이 없잖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무인헬기를 띄울수 있는게 약 한 5ha 정도의 대필지 면적에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다락논이나 이런데는 무인헬기를 띄우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농가는 별도로 고민을 해봐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는 드론이나 이런걸 이용해서 방제가 되면 좋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아까 우리 동료의원이 분명히 지적을 하셨지요. 그죠, 이게 부농만 지원되어서는 안되고 골고루 지원이 되어야 되잖습니까 그죠, 작은 농사를 짓는 분들 육성사업 교육들이 굉장히 많은데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고 있고 모든 지원 사업이 자격 조건을 갖추다 보니까 갖추신 분들이 계속 지원 보조 사업을 받습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혜택을 못보는 거예요. 받으신 분들만 계속 받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대책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소농들이, 중소농이나 소농들이 연합체를 구성해서 영농조합 법인이라든가 이런걸 구성해서 어떤 사업을 하게 되면 상당히 전체적으로 보조 사업을 받을 수 있는데 대농들은 너무 많기 때문에 소농들을 점차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농조합 법인이라든가 조직체를 구성할 수 있게끔, 그런 체계를 만들어 나가면 소농들도 같이 함께 갈수 있다고 봅니다.
○임형욱 의원
그런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보니까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소장님, 여기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저희가 해방풍쪽이나 이런쪽에는 조직체 프로그램을 잡아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농기계 임대사업이 활성화가 되어서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그죠, 지금 남부하고 북부하고 두 군데가 있는데 수요를 요구하는데 다른데는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수요 요구하는게 북쪽하고 금강송면하고 요구를 하지만 현재 저희들 기존 운영체계로는 해주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인력문제나, 그래서 차라리 두 개 지역에 운송장비라든가 운송인력을 추진해서 배송해주는게 훨씬 더 경제적이나 모든 면에서 이익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 금년에 운송 실적이 855회로 굉장히 많은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쪽으로 확대를 해나간다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고 볼수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도 개선되지 않은게 인력 문제잖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이게 뭐 단순 노동이 아니고 농기계 기계를 다루다 보니까 기술력을 요하는데 10개월, 11개월 무기계약직을 쓰고 젊은 친구들 기술 좀 가르쳐서 일 할만 하니까 내보내야 되고 또 받아서 또 신규 가르치고 내보내는 이런 것이 계속 반복이 되는데 여기에 대한 개선 방안은 없으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개선 방안은 지난번에 시장 군수회의 할 때 저희가 농기계 전문인력을 영구직처럼 쓸수 있게끔 법에다가 제정을 넣어달라는 건의사항도 하고 있고 저희가 중앙단위에 농기계 부서에 전문인력을 무기계약직이나 지속적으로 쓸수 있게끔 편성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달라진게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지금 현재로서는 달라진게 없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럼 이렇게 계속 운영을 해가야 되는데 맞잖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언제 언제까지 가능하시겠습니까? 답변없는 메아리잖습니까 그죠? 우리는 요구중이다, 요구중이다, 젊은 친구들 고용창출 한다고 얘기는 하면서 실질적으로 힘들고 손에 기름 때 묻혀가면서 그거 누가 할라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저는 늘 가봐도 어린 친구들 정말 애틋합니다. 손에 흙 묻혀가며 장갑에 손톱 밑에 기름때 끼워가면서 일을 하는데 그것도 기술을 배워서 울진 농민들 위해서 일 하겠다 하는데 그런 친구들에게 일자리를 확보를 못해준다, 이거는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울진군에 관계자들 모두 다 함께 고민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누가 군에도 안갔다온 친구들 요새 손에 기름때 묻히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책 소장님하고 같이 연구해서 빨리 대안을 강구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의원님,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를 조성했는데 이건 뭐 단순히 과즙만 짜고 중탕만 하는 그런 일반 중탕집 되는거 아닙니까, 돈 30억 들여가지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건 아닙니다. 아닐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이쪽에서 농업인들이 이 농산물 가공하기를 되게 원하는데 가공시설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농업인들한테 사전에 저희가 농산물 교육을 시켜가지고 여기서 반찬반, 로컬푸드음식반 이렇게 해서 여기서 식품제조 허가까지 내서 판매할 수 있는 시판을,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형욱 의원
소장님, 제가 갑자기 중탕집이라 해서 당황하신 것 같은데 천천히 답변하셔도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농산물 가공, 농산물이란거는 시판할려면 기본적인 기술이 있어야 되거든요. 기술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기술을 할수 있는 전문가 교육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월2회씩 양성화하고 그다음에 반찬 되게 많이 파는데 로컬푸드 반찬반, 그다음 가공음식 표준화 기술반 그래서 여기서 우리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서 생긴거는 상표등록을 해서 그걸 붙여갖고 시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려고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뭐 즙짜고 이런게 아니라 양파즙을 짜더래도 양파즙을 제대로 짜서 제대로 포장해서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임형욱 의원
만약 일반 사기업에서 30억을 들여서 공장을 짓는다 했을때는 밖의 수요도 조사를 하고 우리가 판매를 했을 때 이익이 얼마나 생길까 아마 투자이익 대비 모든 계산을 할겁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단순히 관에서 하니까 혹시 이런 계획들을 세워서 우리가 필요로 한 품목들이 어떤 것이며 대량 생산할 것, 그다음 소규모 생산할 것, 판매를 했을 때 이익금이 얼마나 창출될것이며 농민 소득이 얼마나 발생할 것인가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거는 저희가 이걸 시설하기 전에 울진에 주요농산물을 파악해서 울진에 어떤거를 집중해서 해야 될건가를 전문가들이랑 진흥청이랑 식품정보원이랑 조사를 해갖고 했습니다. 울진은 소규모 다품목 생산이기 때문에 어느 일정 품목을 할수 없기 때문에 소규모로 농업인들이 지금 농산물 가공하기를 되게 희망합니다. 가공사업장 하나 할려면 보통 2억에서 3억을 들이는데 막상 가서 보면 자기가 가공 기계를 설치해났을 때 쓰지 못하는 기계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그런 에러를 줄이기 위해서 저희 센터에 이런 가공 교육장을 만들고 그다음에 전문가를, 내가 일정하게 어떤 제품을 시제품을 만들어보고 그 다음에 사업량이 확대되면 그때 가공지역 사업이라든가 고부가가치 사업을 신청 받아서 사업장을 할수 이는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기반구축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 이거에 대한.
○임형욱 의원
예, 소장님, 취지는 제가 잘 알겠습니다. 취지는 알겠는데 본의원이 질의하는거는 품목이 조사가 된게 어떤게 있습니까, 물어보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품목은 울진에 쌀을 이용한 쌀 가공품이라든가 블루베리라든가 딸기 이런것들이 나오는 블루베리 잼 종류라든가 그다음에 양파라든가 양파를 샀을 때 못 샀을 때 양파즙 같은걸 만들고 그다음 도라지, 이런 착즙 같은걸 할수 있는거라든가 이런쪽의 다양한 요구들을 조사해서 이게 기계가 이것만 쓸수 있는게 아니라 어떤 어떤 부분을 만들어서 포장할 수 있는 그런 기종을 저희들이 선택해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5가지 품목을 말씀하셨는데 양파 같은거는 아마 급식에 들어가니까 없어서 못 팔겁니다. 블루베리도 지금 사양 산업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블루베리도 생산한 농가가 접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딸기도 더 이상 시설농가 안 늘죠? 보조금 받아가라 그래도 하우스시설 안하고 있잖습니까 그죠, 그렇더라도 아까 한 가지 더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금 충분히 수요조사가 안되어 있단 얘기잖습니까, 혹시 여기 품목에 대한 1년치 생산량 파악되신거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거는 정확하게 그런거는 파악은 안되어 있고요.
○임형욱 의원
그럼 여기에 들어왔을때는 우리 농산물 가공 창업지원센터로 들어왔을때는 이 농산물을 그냥 단순 농산물로 팔지 않고 가공해서 팔기 때문에 이익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들어오는거 아닙니까, 그죠? 그냥 우리가 현물로 팔았을 때 보다는 가공을 해서 팔면 부가가치가 더 발생하기 때문에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목적이잖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결국은 이게 단순히 우리가 농민들이 못파는 물건을 갖다 파는게 아니고 기존에 생산된 물건을 이익을 더 많이 창출하기 위해서 지어진 공간입니다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임형욱 의원
그럼 저희들이 최소한 1년에 생산되는 양 정도를 파악해서 이것을 현물로 팔았을때와 가공을 해서 팔았을때 차액 정도는 우리 농민들에게 충분히 얘기를 하셔가지고 그것을 갖고 와서 이것을 활용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기본 자료가 하나도 안되어 있단 얘기잖습니까, 어떤 품목이 사양품목인지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건강에 필요한 품목인지 지금 이런것도 파악이 안되어 있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생산량이 농산물은 생물이기 때문에 매년마다 틀립니다 그리고 가격도 매년마다 틀리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소장님 어떤 방안이 혹시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농산물 가공창업지원센터는 저희가 했을 때 처음에 운영 계획을 세웠을 때 울진에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일회성으로 작게 포장하는데 이걸 좀 세밀하게 포장할 수 있는 포장지원시스템이라든가 제가 쌀 조청을 예를 든다면, 쌀 조청은 그냥 병에만 담아서 뚜껑을 포장하는데 이걸 스틱으로 만들어갖고 스틱 포장을 해서 짜서 빵에 발라먹을 수 있는 거라든가 그다음에 쌀 가지고 쌀 가공식품들을 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쌀을 미숫가루나 이런거를 우리가 그냥 파는게 아니라 그런것도 스틱포장해서 할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인이 설비를 할려면 돈이 많이 들지만 이런 기계를 공동으로 사용하게 되면 기계 효율도 되게 높일 수 있어서 그런쪽으로 고민을 했고요.
그다음 울진에 생산량이 쌀이라든가 감이라든가 이런쪽이 대량이 많아서 그런쪽을 어떻게 가공해서 부가가치를 높였으면 좋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난 작년, 2015년도에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용역을 했었습니다. 가장 하는 부분이 가장 좋을까 해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가공지원 센터를 기계 설비하고 내용물하고 교육과정을 해났기 때문에 그런걸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런 부분을 토대로 만들어 나갈려고 준비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형욱 의원
다시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돈이 30억 들어가는 겁니다. 1억, 2억도 아니고 본의원이 좀 전에 중탕집이란 표현을 했는데 농민들이 들고와서 ‘이거 내것 좀 만들어 주세요.’ 해가지고 그래서는 울진 농산물에 대한 브랜드가치가 없습니다. 그다음 대량화 하는건 어떤 쌀이 대량화 해가지고 소비가 안되니까 이 쌀을 우리가 재가공을 해서 울진에 브랜드를 만들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들이 다 있어야 됩니다. 그런것들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많이 나니까, 쌀로 뭘로 만드실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쌀을 가지고 저희들 계획은 이제는 쌀을 포대로 하는게 아니라 어떤 계획을 갖고 있었느냐 하면 울진쌀을 브랜드 상품을 만들자, 그럼 생일밥상해서 울진에 미역하고 그다음에 클러스트 사업하는 간장하고 그다음 쌀하고 해서 생일밥상해서 이걸 기업체 했다가 생일날 홍보를 하면 되는 그런쪽으로도 쌀 재포장 할려면 그런쪽으로도 저희들이 가공사업장을 운영할려고 그런 계획도 준비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쌀 가지고 떡을 만들거나 이런거는 이미 떡 제조업장에 다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쪽의 고민을 해서 쌀의 새로운 소비처를 만들어간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많이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본의원 얘기가 자꾸 길어지는데 하여간 송이가 50만 원하는게 백화점 들어갔을때는 150만 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쌀이 창업지원센터로 들어왔을 때 다시 현물 파는 것 보다 두배 세배 가치를 낼수 있는 그런 제품들을 많이 좀 고민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농업전문가 육성부터 해가지고 이런 교육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혹시 성공사례 같은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 이런 농사를 지어서 억대 농가가 되어서 선례가 되어서 혹시 교육에 울진농민들이 이런 것을 해서 부자 농가가 되었다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례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성공 사례라고는 할건 없지만 저희들이 금년 10기 녹색농업대학 과정을 운영하면서 과수 전문반 교육을 울진에 과수가 거의 없었는데 그런 과수교육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이 사람들이 그 교육을 받고 다시 동아리를 운영해서 한달에 한번씩 자생적으로 모여서 과수기반 조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지원사업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울진에 소규모 업체들이 다 저희 센터에서 농산물 가공 기술을 배워가지고 자기가 차라든가 조청이라든가 그런쪽에 장류라든가 이런 사업을 만들어가지고 지역에 업체로 연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것들이 농업기술센터 전문가 육성을 통한 사업에 어떤 사례라고 봅니다.
○임형욱 의원
거기에 대한 부가 창출된 금액에 대해서 우리 피부에 와닿도록 이렇게 이렇게 했다, 그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내가 이걸 함으로 인해서 소득이 얼마나 생겼다, 내 주머니에 얼마가 들어왔다, 이런 투자로 인해서 그래서 누구나 봐서도 아까 동료의원이 말씀 드렸습니다. 귀농귀촌 활용하자, 그 분들이 왔을 때 ‘자, 울진 오면 이런 농사를 지으면 돈이 됩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런걸 하셔야 됩니다. 그 분들이 왔을 때 뭔 농사를 지어요? 단순 벼농사 지으라고 권유하지는 않을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예.
○임형욱 의원
그럼 여기서 저희들이 센터에서 ‘자, 울진 사람이 돈을, 억대 농가가 있습니다. 이런 농사를 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장하고 그게 선례가 되어서, 성공 사례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잖습니까, 수십년간 지원을 하고 시범사업을 했는데 여기에 대한 농사에 대한 성공사례가 하나도 없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성공 사례라고, 누구를 지칭하기가 사실 어려워서 이 자리에서 지칭을 안하는데.
○임형욱 의원
당연히 지칭을 해주셔야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울진에 딸기 재배 농가들이 딸기가 거의 없었는데 안정열씨 같은 경우는 딸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 육성을 해서 상당히 동해안쪽에는 우수 농가를 선정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감자 재배 농가 아까 제가 서면 소광리쪽에 김진업씨 농가 같은 경우에는 씨감자 생산을 하면서 자기가 감자를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서 그걸 소득사업으로 지역에 이번에 서면 소광리 숲길체험할 때 색깔 감자를 만들어서 9월달만 900박스를 kg당 3kg에 5,000원씩 판매를 했습니다. 숲길에 오시는 분들이 너무 좋게 사갖고 가니까 ‘아, 내년에 이거 너무 너무 좋더라.’ 이런 어떤 사례와 그다음에 저희가 지역에 산채 가공 미역 취나물 산채 가공이 그냥 생채로 팔면 돈이 안되는데 그런 부분을 삶아서 건조해서 팔면 부가가치가 높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저희 센터가 농업전문가 육성이 그런 사업이고, 그다음에 저희가 산복숭아가 그냥 들판에 있는거를 그거를 수집해서 산복숭아 액상차라든가 그다음 배재영씨가 와송을 재배해서 그냥 생물로 파는게 아니라 그걸 가공하고 식초도 만들고 가루를 만들어서 그런쪽이.
○임형욱 의원
잘 알겠습니다. 점점 자꾸 길어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면 다음에 전반적으로, 급한 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자료를 취합하셔가지고 성공사례라고 하면 좋겠고 그다음 소득금액이 1년에, 본인이 얼마 번다고 잘 얘기는 하지 않을겁니다. 알려지는게 싫다보니까 대충치라도 이 정도 소득이 발생되는 부분까지 해주면 농민들에게 아마 동기부여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두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농촌지도자 대회 유치를 의회 유치계획을 설명을 했다고 여기 보니까 나와 있는데 이 부분 저희 동료의원들 분명히 추가 자료를 얘기를 했습니다. 전은우 과장님이 개인적으로 저한테 전화도 왔더라고요. 잘 해달라고 봐달라고 부탁도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이 10월달에 결정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도에서 아마 내년도 예산 관계 때문에, 내년도 예산편성 관계 때문에 도 농촌지도다 연합회에서 어느 지역을 확정을 지어서 거기 사업에 따른 사업을 추진할려고 할 계획입니다. 아직 저희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임형욱 의원
물론 많은 행사를 해서 울진군이 홍보가 되고 경제적인 이익이 발생된다면 더 없이 좋은 일입니다마는 1억5천을 투자를 해서 당일행사에 3천여명이 왔다가는데 1억5천 경비가 많지 않나 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그날 분명히 우리 추가 설명을 요구했었고 하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저희가 계획으로는 5천만 원 정도인데 이게 아마 행사 홍보비라든가 무대설치비라든가 부스 설치비 그다음에 음향시설 설치비 이런 비용으로 일부는 들어가고요. 지역농산물 홍보 시식코너를 운영합니다.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사람들이 오면 홍보하고 사갖고 갈 수 있는 홍보코너를 운영하고 그다음에 그 분들이 여기 울진에 와서 회밥이나 밥을 먹을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구성해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 단위나 이런 행사를 할때에 경제적인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정확하게 하기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왜냐하면 저희들도 다른 타 지방자치단체 지도자 대회나 경영인 대회 쭉 가보면 산출할 수가 없어서 어려움이 있는데 이런 대회를 유치함으로 인해서 그 분들이 회장들이 가서 그다음에 ‘아, 다시 울진에 가보니까 엑스포공원이나 바닷가 좋은데가 있으니까.’ 계속 연이어서 울진을 찾아오는 예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소장님, 그거는 뒤에 발생되는 부분이고 저희들이 알수가 없습니다. 스포츠 마케팅 같은 경우는 한 명이 왔을 때 점심값 얼마, 간식비 얼마, 머무르면 숙식비 얼마까지 계산해서 이렇게 예산을 산출을 합니다. 분명히 행사 경비하고 소요경비하고 이런 부분들이 다 발생될겁니다. 이걸 단순 수치만 가지고 개략적으로 5천명, 1억 이거는 안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와서 쓸수 있는 돈들, 그런 부분들은 스포츠마케팅에서 인정을 안합니다. 숙박을 하면서 축구시합 단순 예를 들겠습니다. 축구 왔을 때 선수들 11명에 엔트리외에 18명이 등록인원입니다. 그럼 나머지 18명에 대해서 계산을 하고 학부형들이 와서 쓰는 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분들이 와서 저녁에 주무시면서 감독들하고 술을 먹고 2차를 가고 다른데 가도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수치에 넣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한다 이러면 축구 한 게임 돈 2억 들여가지고 유치하면 실질적으로 발생되는 소득은 12억, 13억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과에서는 얼마를 잡으시는지 압니까, 4억 5억을 잡습니다. 최소한 그런 수치 정도는 계산을 하시고 이런 대회를 유치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울진군에 임야가 86%라고 산림녹지과장에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럼 나머지 면적이 14%인데 대지를 빼고 하면 농지가 몇 % 정도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14%정도 됩니다.
○임형욱 의원
14% 입니까? 아니 86%가 임야입니다. 임야를 빼고 14%가 남는데 거기서 대지를 빼면 나머지가 농토가 될것인데 이 부분도 국가에서는 절대 농지를 해지를 할려고 합니다 그죠? 그건 알고 계시지요,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예.
○임형욱 의원
휴경 논하고 농사는 짓는 농지하고 전체 면적하고 그다음에 울진군에서 절대 농지를 해지를 해야 되는 이런 면적들 혹시 계산 해보신적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해보지는 않았고요. 저희들이 그냥 생산면적만 갖고 얘기했기 때문에.
○임형욱 의원
휴경면적하고 전반적으로 자료를 하나 만들어주시고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며 집중적으로 생산되는 농산물 가격변동 정도는 우리가 알고 농가들에게 올해는 이거를 좀 많이 농사를 지으라, 권장을 좀 하고 그런 데이터도 갖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농업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 질의가 좀 많이 길어졌습니다. 성의 있는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감사합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안순자의원님.
○안순자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1쪽 농촌지도자 대회 유치건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5천명이 참석한다고 하는데 시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우리 지역에 와서 특산물을 구매해 갈수 있도록 티켓이라고 해야 되나, 상품권 같은걸 그런걸 뭐 한 사람당 5천원이면 5천원, 만원이면 만원 이렇게 시군에 티켓을 배부하는, 무조건 주기만 하지 말고 그런 티켓이 있으면 보태서 구매해 갈 수 있도록 그런것도 소장님 연구해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안순자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백정례의원님.
○백정례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러 사업중에 특히 향토산업육성이 있습니다. 울진콩 6차산업 클러스트 구축, 그런데 관내 가공업체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방주명가, 매화농협 솔담콩, 성류길, 청해콩두부가 있는데 이런 업체들은 우리 관내에 울진농산물을 콩을 어느정도 사용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방주명가 같은 경우에는 년간 콩을 한 20톤 정도가 소요하고 있습니다. 매화농협은 전량 수매를 해서 솔담콩도 자기들 하고 있고 청해순두부 같은 것도 10톤정도를 필요로 해서 금년도부터는 유통이랑 같이 계약을 해서 지금 총 수요량이 40톤 정도 공급을 필요한다 해서 계약을 해서 수매를 추진을 연초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도 우리 지역에 콩 가공업체가 7개 정도 업체가 있는데 외지에서 쓰지 말고 지역콩을 순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라 해서 저희들도 체계를 구축해갖고 있는데 총 한 40톤 정도를 수매를 할려고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작년에 보니까 북면에 한 농가는 콩을 못 팔아갖고 애로가 많더라고요. 될수 있으면 가공업체들이 우리 농산물을 한 50% 이상은 쓰도록 좀 권장을 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백정례 의원
그래야 농가가 좀 농사 지어도 판로를 덜 걱정하지 않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백정례 의원
그래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백정례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장유덕의원님.
○장유덕 의원
소장님, 농업환경관리실, 현재 토양만 시료채취해서 분석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니 저희들 염분석하고.
○장유덕 의원
수질도 분석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수질분석은 일부 조금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는 하지 않은데 저희들이 토양 환경에 기본적으로 중금속 분석하고 염분석하고 해서 수질검사도 하고 있는데 이런건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저희들이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한테 비료사용처방서라든가 발급해서 그걸 가지고 자기 논에 살포할 수있도록 시스템은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해양바이오연구원에서 이런 중복된 시료채취 이런거 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장유덕 의원
전혀 관계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이게 농가가 개인별로 하게 되면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듭니다. 많이 드는데 그런 부분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대행을 해주는.
○장유덕 의원
그럼 이걸 수질이나 토양을 분석할 수 있는 전문인력들을 다시 이렇게 모집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아닙니다. 저희 직원들이 전문적으로 진흥청이나 전문기관에 가서 지속적으로 토양분석에 대한 기술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받아가지고 부수적으로 뭐 흙을 건조하거나 흙을 채취거나 이런거는 기간제를 써서, 단순작업은 기간제를 쓰고 총괄하는거는 전문적인거는 저희 직원들이 그걸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검증된 분석 데이터가 혹시 법적인 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민감한 사항에 자료로 제공되고 그런 경우는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그런 경우는 없고요. 친환경인증 받을 때 이게 토양분석 자료가 반드시 첨부가 되어야 됩니다. 제이피 인증이라든가 이런거 받을 때는.
○장유덕 의원
아니 그러니까 분석하는 분석전문 연구원들이 분석 요원들이 일종의 라이센스 없이 수료했는 수료증 가지고 분석해서 그 데이터가 인증이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농촌 지도직은 그런거는 훈련을 계속 지속적으로, 진흥청에서 총괄하고 중앙부처에도 주관하기 때문에 저희들 거기에 따른 교육도 받고 이 사람들이 염산이나 황산 약품을 다루기 때문에 위험수당까지도 배정을 받아가지고 지급을 해주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럼 우리 센터에서는 몇 명 정도가 다룰 수 있는 요건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3명 정도지요, 전문 교육 받으신 분이? – 관계공무원석을 보며
(○작물환경담당 문진욱
관계 공무원석에서 – 전문인력이 사실 좀 애로점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기간제를 많이 쓰다보니까, 애로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기간제를 계속 전문화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여건이 안되어가지고.)
○장유덕 의원
그렇습니다. 관내 환경관리시설을 조성이 되면은 토양이나 또는 수질관련 이런 분석 요구가 많을 겁니다. 그러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되겠고 거기에 따른 인력이라든가 인력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인력에 대한 수급계획 이런게 조금 그래도 계획이 수립이 안되어야 되겠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타 시군 같은 경우는 이런 센터에서 기본적으로 연구원들이나 이런 부분이 라이센스, 자격증이지요, 국가공인 자격증 이런 부분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군도 지속적인 농업발전을 위해서 라이센스 자격증을 부여 받을 수 있게 역량강화 교육을 많이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수료는 자기가 원하면 수료는 다 가능한거 아닙니까, 맞잖습니까? 자격증을 보유할 수 있는 그런 센터에 장기적 계획을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리고 강소농이라 그러면 정의가 어떻게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강소농 우리나라 대한민국 농업이 다 1ha 미만 1.2ha 평균적으로 규모가 너무 작으니까 외국이랑 경쟁력이 안되니깐 작지만 강한 농업을 만들자는게 강소농 핵심입니다. 그래서 강소농에서 이제는 생산만 가지고는 안되니깐 생산 가공 그다음에 유통 이런 부분을 강소농끼리 조직화를 시켜서 크게 만들자는게 강소농 진흥청의 지침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우리가 전국단위, 올해도 11월달에 코엑스에서 전국 강소농 대전 축제를 합니다. 시군 센터에 강소농들이 모여서 자기들이 만든 제품이라든가 홍보를 하면서 지역에 소득사업으로 연결해 나가는 행사가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본의원은 그렇습니다. 외국이나 미국이나 외국에 농지가 엄청나게 허허벌판 같이 넓은 국가와 우리는 국토가 상당히 임야에 사실 86%가 울진에 의존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제한된 땅에서 작물에 대한 센터, 그리고 작물이 유통을 통해서 어느정도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느냐, 그러면 제일 첫 번째 요건은 강소농에서 가지고 있는 땅에 대한 활용도, 거기에 대한 작물의 선택 그게 중요하잖습니까, 그죠? 아까 강소농이라 그래서 계획이 두루뭉실한 계획이 있는 것 같애요. 직접적으로 타켓으로 강소농을 육성할 수 있고 강소농에 대해서 이런 것이 농업인들한테 전파될 수 있는 장기계획 비젼 이런 부분을 계획을 수립해서 의회에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예, 강소농의 핵심은 경영비 전략이거든요. 사실 농가에서 경영비가 농기계 사고, 자기가 생산비에 비해서 소득이 낮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경영 컨설팅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계획을 만들어가지고 농가한테 공급하고 그다음 농가가 자기가 생산한 농산물 자기 혼자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강소농 정보화 농업인 연계를 통해서 전자상 거래라든가 이런걸 체계적으로 만들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예, 강소농 관련해서는 소장님께서 저하고 조금 강소농에 대한 개념을 달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농업 발전에 대해서 상당히 시범사업에 대해서 많이 하고 있고 기후변화도 대체작물도 연구도 하고 계시니까 영구히 끝나는게 아니고 좀 확대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또 우수한 사례는 발굴하시고 많이 다품목으로 생산량이 많은 것은 가공처리해서 농민들한테 예측 가능한 수익이 발생될 수 있게 예산 가능할수 있게 그죠, 건조한다든가 가공할 수 있는 부분도 최근에 작년에 우리 양파 값이 어떻게 됐습니까? 양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작년에 양파가격이 굉장히 쌌는데 금년에는 양가 가격이 엄청나게 좋았습니다.
○장유덕 의원
이게 해걸이 식으로 될수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이 좀 그래도 연도별로 작물이 어떻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고 그 가격이 실질적으로 내년도에 예측 가능한 그런 부분도 정보 파악을 하셔서 농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 했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1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