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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20회울진군의회(임시회)제6차본회의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7-10-18 조회 132
○의장 김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0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교통새마을과, 체육진흥사업소, 맑은물사업소 순서로 2018년도 군정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교통새마을과장님 나오셔서 도시교통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입니다.
존경하는 김창오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시교통새마을과 2018년 주요업무를 청취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먼저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그리고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안계십니까?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안계시면 의장님, 마치시려고 그럽니까?
(장내 웃음)
과장님,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 민원이 많이 야기되는 사업들이 많고 또 도시계획 도로다 보니까 사업비도 많고 하는데 차질 없이 우리 과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이뤄져서 군민들이 교통이라든가 이런데 다니는데 원활한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대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중앙로 전선지중화 사업이 북부지역 끝났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끝나고 난 뒤에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보완점 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도 가끔은 물이 고인다는 부분도 있고 배수가 막힌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수시로 발견되는 즉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됐다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향후에 주민불편이 있으면 계속해서 보수를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우천시 배수에 문제가 있고 지금 현 상황에도 울진초등학교 옆하고 올라온 구간, 구간 이렇게 물고임 현상이 있어서 차가 다니고 하면 또 웅덩이에 물이 튀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 보수가 가능하다면 해주시고, 월변 지구 할 때 이런 부분 발생 안 되도록 미리 만전을 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변압박스라고 그럽니까? 도로 옆에 있는 것.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변압기하고 배전반.
○임형욱 의원
그 부분을 그때 미관상 그대로 두면 보기 싫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떤 방법으로도 처리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그런 부분들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는 보완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현재 저희들은 설계대로 하고 있는데 그 관계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니까 전기 한전 측 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 여부가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과장님 오시기 전에 그 부분을 미관상 그대로 두면 보기 싫으니까 울진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스크린화 해서 그 부분을 미술적으로 미화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이 아니고 박스 그대로 있는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그대로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울진초등학교 옆에는 그 부분이 박스가 위쪽에 갔다가 내려왔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당초 거기 장소에서 조금 변경되어서 거기는 부득이 길을 넓히지 못하고 그래놓은 상태입니다.
○임형욱 의원
인도를 잠식해서 있는데 초등학교 측에서 서로 간에 협조가 안 된 겁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학교 담을 다 헐어야 되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고 그 일대는 배전반이 어느 정도 거리가 있더라고요. 2미터, 3미터 지하 넘으면 안되기 때문에 부득이 그 장소가 아니면 안되기 때문에 거기에 세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과장님, 그거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언덕위에까지 해봐야 2, 3미터 거리인데.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게 아니고.
○임형욱 의원
이격 거리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학교에서 그걸 허락 안 해주니까 그걸 다른데로 끌고 갈려고 하면은 거리가 멀어서 못 가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인도에 설치하는 걸로.
○임형욱 의원
결국 초등학교에서 부지에 대한 협조가 없었다는 얘기잖습니까,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하여튼 저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임형욱의원 이게 결국 거기 옆으로도 초등학생들의 등굣길입니다.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그런데도 우리 군에서 하는 행정에 우리 교육기관인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에서 이런 협조가 없었다 이런 부분들 사업하실 때 충분히 서로 간에 의논을 해서 학교 입장도 중요하지만 거기가 결국은 초등학생들이 다니는 가장 많이 다니는 등굣길입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지금 학생들이 가장 많고 아파트 단지가 이쪽 읍내4리, 5리쪽으로 치중해 있는데 그곳에 그렇게 했다, 다시 한 번 우리 교육청에서 울진군을 대하는 이런 기관대 기관을 사업을 하는데 대해서 이거는 뭐 이해를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금 미관상도 좋고 저녁에는 가로등이 반대쪽에 있어서 그쪽에는 직접적으로 비춰지는 거리도 아닙니다. 그리고 학교 담장이 높다보니까 그늘이 져서 어둡고 그런데도 비협조적이라 하니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마는 우리 월변지구 할때는 이런 부분들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월변지구는 학교 부지를 샀습니다. 그쪽에 배전관 하는 것도, 사서 도로도 반듯하게 내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과장님 37쪽입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농어촌버스 운행지원 금액이 차이가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매년 당초 그러니까 금년도 사업갖고 추진하고 내년도 초에 회의 용역을 해서 거기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 업체 측에서는 수입이 감소하는 그걸 얘기를 합니다. 사실 수입은 감소되는 걸로 판단하고 있고 그렇다고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나오는 비용이 없으니까 얼마정도 뭐 개선하기는 뭐하고 용역을 해서 내년 초에 용역해서 결과를 갖고 계산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요금 인상이 불가피 할 수도 있다 저도 울진버스 대표에게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만 이 부분도 저희 군에서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도 3년 전에 요금을 인상할려고 했는데 그때도 부득이 요금을 인상을 못했고 요금 인상하면 한 100원 인상하면 년 5천에서 8천만원 정도가 증가되기 때문에 앞으로 버스 측에서도 요금 인상하면 자기들이 받는 지원하는 게 줄어드니까 자기들은 부담이 덜 간다. 이러기 때문에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앞으로 요금 인상을 하는 게 안 맞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어떤 게 득인지 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군민을 본다면 인상을 안해야 되는데.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인상을 안해야 되는데, 전체 우리가 재정 이런걸 봐서는 하는 게 맞고 저희 같은 경우는 요금이 낮은 편입니다 다른 시군보다.
앞으로는 그런 걸 고려 해보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현재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르신들이 많으니까 사실 사용자 원칙에 따른다 이러면 사용자가 부담을 하는 게 맞는데 그런 형평성 가지고 된다 이러면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이나 그런것들이 안 맞으니까 다각도로 검토를 해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특수시책으로 승강장 환경정비를 하신다고 그래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하셨는데 정말 바람직한 우리 행정이라고 보는데 지금 현재 우리 많이 쓰는데가 울진 농협하고 우체국이 본청 동편에 있는 승강장인데 지금 보면 이 승강장이 협소해서 장날 같은 날엔 어르신들이 조경석을 해놓은 돌 위에 앉아 계십니다. 여름철에는 괜찮은데 지금 날씨가 굉장히 쌀쌀합니다. 그런데도 앉을때가 없고 다리는 불편하시고 하니까 돌 위에 앉을 수 밖에 없는 이런 현실인데 과장님, 승강장 정비도 좋은 생각입니다마는 이 부분을 어떻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수차례 말씀이 있었던 건데 사실 농협쪽으로 승강장을 넓히려고 하니까 농협쪽에는 사실 그게 다 농협 부지이고 앞에 축이 쌓인 상태이기 때문에 벤치를 설치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하는데 해볼려니 사실 여건이 안 맞았습니다. 이쪽에 군청 쪽으로는 좀 넓힌다 하면 재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계획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본의원이 그때 발열 의자도 김주령 부군수 계실 때 제안을 했었고 지금 돌 앞에 있는데 거기에 데크 원목 나무라도 앉을 수 있는 공간만이라도 의자 대용으로 쓸수 있게 그렇게 안도 제시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철에 대리석 보다는 나무가 질감이 조금은 따뜻하니까 그 방법을 찾으시고 전체를 건든다 이러면 훼손이 되면 사실 승강장 확대는 무리이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런식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여기가 시내처럼 잠시, 잠시 10분, 20분 기다리는 승강장이 아니고 버스 시간대가 2시간 마다 한 번씩 오는 마을버스이다 보니까 대기하는 시간이 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 고려를 좀 해주시고 우리 농협쪽에는 버스 승강장이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그러다보니 저녁 늦은 시간에는 학생들이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활용을 하고 합니다. 지금 시계도 LED로 바꿔주시고 그다음에 전등도 LED로 교체 해가지고 많이 밝아져가지고 전에처럼 우범적인 장소로는 밤늦게 활용은 안 되는데 지금 버스가 앞쪽에 서고 택시가 뒤쪽에 서다보니까 농협 들어가는 쪽, 시장 들어가는 일방통행로 파크랜드 골목 쪽이 택시가 나열해서 대기를 하다보니까 그 부분이 교통 혼잡이 따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방법이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것도 전에부터 저희들이 검토를 좀 했는데 전에 택시를 앞에 서고 버스를 뒤에 서면 어떻냐 이런식으로 얘기 있어가지고 검토 해봤는데 사실 별별 효과는 차이가 없는 걸로 그래 판단, 그냥 현 상태로 유지하는데 거기에는 자체가 부지가 좁기 때문에 현 방법 외에는 차를 안대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사실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 번 검토를 해봤는데 그래 좀 이해를 해주십시오.
○임형욱 의원
본 의원은 이해를 합니다마는 교통이 혼잡하니까 택시가 대기를 할때는 버스 승강장에 버스 대기하는 시간보다는 택시가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앞쪽에 가면 버스가 오기 전까지는 앞 택시가 대기장으로 활용을 하고 버스가 오면 비켜줄 수 있는 공간 확보가 훨씬 더 유리하니까 택시가 앞쪽에 가는 게 어떻냐, 이런 안을 냈는데 지금 승강장 문제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승강장은 농협 쪽에 있는 조경석을 뒤쪽을 하고 차라리 승강장을 밖으로 끌어낸다면 버스도 거기서 활용하고 택시도 같이 승강장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것도 한번 농협하고도 협의를 해보고 우리 땅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걸 서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렇게 해야 만이 버스가 오는 시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밖에서 볼수 있는데 지금 현재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부분도 한번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습니다만 과장님, 맑은물사업소 가는 (구)수협지점 쪽이지요. 성심한의원 쪽.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임형욱 의원
거기 인도 폭을 좀 축소를 해서 공사를 현재 진행 상태입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설계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설계 되면은 금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바로 발주해서 아마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공사를 완료 시킬 계획입니다. 문제는 전주를 이전시키려고 해났고 가로수를 다 제거해야 되고 되면 시가지처럼 똑같이 차를 댈 수 있는 여건이 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내년에 향교 쪽 가는 쪽 그쪽도 하실 계획 있으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것도 요번에 해놓고 보고 교통량을 한번 봐서 추진하든가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아직까지 한다는 것은 말씀 드리기는 뭐하고 교통 여건을 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밑에 도로를 해놓으니까 사실 통량이 분산되거든요.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요번에 저것까지 해놓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
○임형욱 의원
과장님, 그 부분을 지켜보고 해야 되는 게 아니고 꼭 하셔야 됩니다. 왜 해야 되냐 말씀을 드리면, 현재 군청에 주차장이 협소해서 그쪽으로 많이 차를 대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작은 영화관이 건립 된다 이러면 아무래도 군청 주차장 가지고는 부족할 겁니다. 본의원도 차를 운전하지만 걷기 보다는 어떡하든 한 발짝 더 가까이 차를 댈려고 합니다. 볼일 보려고 하는 목적 장소에 그러다 보니 밑에 둔치에 남대천 둔치에 주차장이 마련되어도 아마 그 밑에 내려가기 보다는 위쪽에 길가에 차를 많이 댈겁니다. 현재 나가보시면 양쪽에 차가 대어져 있습니다. 길이 좀 넓어서 두 대가 교행은 하지만 그래도 현재 인도가 넓은데는 2미터50, 3미터까지 넓은데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공간 활용을 적극 해주시고 검토 하지 마시고 내년에 꼭 좀 해주십시오. 과장님.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하여튼 뭐, 내년에 예산 봐가면서 저희들 추진하든가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 교통 안전시설물을 설치를 하시는데 차선 도색 같은 경우 한 5억 정도 예산을 잡아놓으셨는데 차선 도색도 재질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제일 하고 있는 거는 기본적인 걸 하고 있고... 하게 되면은 한 세배 정도 비쌉니다. 그 대신 기간은 배 정도 연장되는데 사실 저희들이 예산은 5억 정도 세워갖고 5억 예산이, 내년도에 사실 얼마 될지 모르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2억 세웠는데 2억 같으면은 23키로 였습니다. 올해 우리가 차선 도색하는데 23키로 정도 하는데 우리 관내 전체 853키로 왔거든요. 군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해서 853키로 인데 이게 한 5억 갖고 해도 한 50키로, 60키로 밖에 못하거든요. 지금 보면 기성도 그렇고 온 읍면에서 도색해 줄려고 많이 전화는 오는데 예산은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예산 많으면 좋은걸 하면 오래가는데 그렇게 현실적으로 그렇게 안 되니까 당장에 응급조치만 하고 또 1년 지나면 다시 하고 이럴 수밖에 없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사실 도로가 노면도 중요하지만 차선이 저희들 생명선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도로 가보면 오래 되어갖고 차선이 안보이고 특히나 일몰시 같은 경우 이 차선이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부족해서 모자란다, 차라리 다른 도시계획 도로나 이런 부분들을 1년을 늦추더라도 기이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차선만큼은 정말 좋은 재료로 할 수 있어야 그래야만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사망사고가 난다 이러면 우리 군민의 생명을 앗아가는 겁니다. 그만큼 차선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예산 부분 때문에 길 잘 닦아놓고도 마지막에 가서 싼 도료로 차선을 도색하고 이런 경우가 있어서 안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하여튼 요번에 5억이라도, 올해지만... 좀 해주십시오.
○임형욱 의원
그리고 타 지자체 보니까 백색이 시안색이 더 밝아서 중앙선도 백색 색으로 도포를 한다고도 얘기를 합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임형욱 의원
또 오래가고 또 그런 부분들도 감안을 하셔가지고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이 부분만큼 예산이 5억이 아니고 더 편성할 수 있으면 더 하셔가지고 저도 기획실 예산팀장님하고 이쪽으로 요구를 하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성의 있는 답변에 감사드리며,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은경 의원님.
○남은경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페이지에 해양향장제품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이거 계속 사업 추진...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내년도에는 계획이 없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렇지요? 내년에는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 만들어도 생산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업체 선정도 안 되는 상황이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맞습니다.
○남은경 의원
보면은 화장품이 대기업, 수입품 또 대학에서까지 만들어가지고 피부과 온라인까지 다 장악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런 부분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남은경 의원
가로등은 경제과에서 합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가로등은 저희들이 합니다.
○남은경 의원
아, 신호등.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신호등은 저희들이 맨 설치는 하는데 경찰서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현장을 점검해서 설치하는데 신호등 그러니까 과속 신호등은 경찰서에서 하고 일반 점멸등은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남은경 의원
지금 보면은 연호정 앞에 신호등 이 달에 또 생기고 롯데리아 앞에도 생겼어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 점멸등.
○남은경 의원
지적공사 앞에 점멸등이고 장례식장 들어가는 곳이 점멸등이고 롯데리아 앞에는 과속.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요번에 도로하면서 새로 세운 것 같은데.
○남은경 의원
거기도 과속등이고 연호정 건너 연호하이츠 앞도.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것은 속도 측정하는 것은 없거든요.
○남은경 의원
속도 측정은 없지만 거기에 그 구간내에 가로등 4개 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가로등요?
○남은경 의원
예. 아니, 신호등.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남은경 의원
죄송합니다. 자꾸만 가로등이라 해서.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사거리이기 때문에 좀 많습니다.
○남은경 의원
너무 많아서 오히려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아요? 가동이 된다면 점멸등.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이.
○남은경 의원
같은 경우는 괜찮지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거는 저희들이 임의로 설치하는 게 아니고 경찰서에서 경찰청하고 도로안전교통 공단하고 다 협의를 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세워놓은 겁니다. 저희들은 세워줬지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세운 건 아니고, 의뢰가 들어왔기 때문에 세웠습니다.
○남은경 의원
협의하셔서 교통흐름에 방해 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교통 시설물은 경찰서에서 해달라면 반박을 할수 없거든요. 왜냐하면 사고 이런 게 자기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세웠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리고 가로등도 연호정에 저녁 시간 8시에서 10시 정도 되면 전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좀 쌀쌀해진 이유도 있겠지만 몇 달 전에 안 좋은 소문이 돌고부터 운동하는 사람들 수가 확 줄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래서 저희들 가로등은 12시까지는 계속 켜놓거든요.
○남은경 의원
좀 밝게 해주세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현재는 전에는 건너서 반반 나눠서 소등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체 다 켜놓고 12시 넘으면 자동으로 꺼지게 해났는데 그 정도 이상 밝게 하면은 그쪽에 있는 나무라든지 이런 게 영향이 있거든요.
○남은경 의원
나무보다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리고 염전도 너무 어두워요 밤에.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염전은 엑스포 공원 앞에 있는.
○남은경 의원
예.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거는 거기도 저번에 가로등은 일단 요구가 들어오면은 예산 범위 안에서 설치를 해주는데 예산도 한계 있다 보니까 사실 전체를 환하게 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남은경 의원
전체는 아니더라도 그 부분은 저녁에 산책 나오시는 분들을 오는 시간만큼이라도 밝게 해주시고, 또 근남에 성류굴 주유소에서 노음초등학교 가는 그 사이가 너무 어둡고, 어른들 다니시기 불편하시더라고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내년에 저희들이 한번 읍면별로 파악해서 그런 불편한데는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남은경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하고 경관디자인팀장하고 현장 한번 방문 해보세요 한번.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의장 김창오
밝은 것 하고 어두운 것 그걸 조절할 수 있으면 현장 가서 한번 보고 조절할 수 있도록 조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순자 의원님 먼저.
○안순자 의원
과장님, 많은 업무에 고생 많으십니다.
35페이지, 가로등 사업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가로등 요구가 주민들의 요구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그죠?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보수 민원까지 하면 하루에 평균 10건 정도는 계속 저희들이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예. 저희도 다녀보면 정말로 요구가 많습니다. 우리 골목에 좀 해달라, 뭐 어디 축사 앞에 해달라, 계속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안순자 의원
그런데 저가 한번 팀장님한테 카톡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드렸거든요. 백암회센터에서 경용회센터까지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굉장히 어둡습니다. 약 한 1키로 가까이, 1키로 까지는 안되어도 500미터 이상 된 것 같습니다. 한번 저가 팀장님한테 사진을 찍어서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쪽이 계속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요구가 없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 직접적으로 요구는 없었고 전에 의원님 말씀 있어가지고 저희들 현장 갔다 왔고 지금 거기에 도로가 개인 사유지가 도로를 허락해서 포장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봐갖고 저희들 가로등 예산 갖고 필요한 부분에는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설치를 안했나 하면 도로가 다 쉽게 말하면 보상이 안됐습니다. 그게, 그런 단계가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만약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많이 다치고 한다고 너무 깜깜해서 그런 민원이 많았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안순자 의원
이제 뭐, 매입해서 포장하고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매입 안하고 사용승낙만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땅을 안 판다 하기 때문에.
○안순자 의원
예, 아무튼 주민들이 다치지 않도록 가로등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 39쪽에 평해읍 공용 주차장 조성사업에 928-12...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이것은 평해읍사무소 옆에 작년에 철거했는 부지인데 평해읍에서 창고를 짓고 나머지 부분은 주차장을 한다 해갖고 내년에 할려고 합니다.
○안순자 의원
이거 부지매입이 완료 됐고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완료 됐습니다 부지매입은.
○안순자 의원
그렇다면 855-2번지는 어떻게 됐어요. 아직까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이것은 원자력 특별회계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이게 철도청 부지이기 때문에 한다는 의사만 있으면 바로 매입 가능합니다.
○안순자 의원
철도부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철도청 부지입니다.
○안순자 의원
철도청 부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보건소 앞에 주차장 하고 있는데 맨 그 앞에도 철도청 부지거든요.
○안순자 의원
예, 그때 그 부분은 다 매입했잖습니까? 7번국도 앞쪽에.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작년에 우리가 평해 만남의 광장 조성하면서 주차장은 매입을 했는데 그 뒤에 또 있습니다. 거기까지 한다 하기 때문에 이것은 내년도 사업에 재추진 할려고 합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과장님, 37페이지에 시외버스 터미널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해 주겠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죠? 2개소를.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안순자 의원
이건 어디 어디 입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북면이고 한 곳에는 후포입니다. 원칙적으로 자부담이 20% 들어가는데 자부담을 대면 저희들이 해주기로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자부담을 대겠답니다. 그래서 북면이 천8백만원 정도 지원해주고 후포는 3천6백만원, 그래서 간단한 화장실이나 이런 걸 개보수 하려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이용하는 터미널 이용하는 분들이 앉아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원칙적으로.
○안순자 의원
의자 같은 것 좀 설치해서.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터미널은 사실 개인 사업자가 하는 게 맞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까지는 하려면 터미널도 7개 있으니까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여튼 연차적으로 꼭 주민들이 필요하면은 저희들이 그런것도 개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리고 과장님, 민감한 부분이긴 합니다마는 평해 터미널 관계는, 향후에 어떻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현재는 터미널 이전 계획은 없습니다. 없고, 당초에 부지는 2020년 7월 1일되면 실효가 됩니다. 자동으로 해지되기 때문에 그 전에 주민들이 공감대 형성되면 전체 의견을 수렴해서 별도로 계획을 수립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대체 부지는 2020년이면 일몰되고 해서 해지가 되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2020년 7월 1일되면 자동 해지가 됩니다.
○안순자 의원
예, 예. 아무튼 그 부분이 사업자가 폐쇄를 하겠다고 하니까 문제가 문제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얘기를 했습니다. 사업 폐쇄를 하게 되면 한 3개월 전에만 얘기해주면 저희들이 조치를 하겠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하든 간에.
○안순자 의원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만약에 폐쇄를 하고 매매를 하겠다고 한다면 여기에 혹시 투기 목적으로 외부인이 와서 매입을 하게 되면 그 부분이 우리 군유지가 많이 있잖습니까? 지금 뭐, 119센터인가 그것도 새로 건물을 지어서 옮겨갈거고 군유지가 확보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어차피 그게 폐쇄가 되면 어디 뭐, 군유지나 철도부지 이런 걸 활용할 수 밖에 없는데 앞으로는 정류소라는 개념이 정차지 개념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뭐 큰 걱정 안해도 됩니다. 숙박을 안하기 때문에 차들이.
○안순자 의원
아니, 그런데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평해 읍민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거기에 다른 분이 투기목적으로 그 땅을 매입해서 거기에 대형마트가 들어온다거나 그런걸 염려하더라고요. 염려하는 부분은 평해 하나로 마트라든가 저번에 소상공인들이 염려를 많이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군유지가 거기 있으니까 앞으로 그 부분에 군에서 그걸 매입해서 평해 읍민들이 문화공간으로 사용하든지 어떤 용도로 썼든 간에 그런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하여튼 그런 관계는 더 추의를 봐갖고 한 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그리고 과장님, 41페이지 승강장 환경정비 사업에 발열의자 여기 울진군청 앞에 승강장에 너무 좋아요. 어른들이 따뜻해서 좋다고 저희가 가면 손을 넣어봅니다. 넣어보면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태양광을 설치해서 승강장 옆에 조그마한 태양광 설치를 하게 되면 그게 온열이 될 수 있는 시설은 안될까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전에 그러잖아도 태양광을 검토 해봤는데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 현재보다.
○안순자 의원
얼마나, 그렇게 많이 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때 저가 기억하기로는 의자 한 개당 150만원, 200만원 설치비가 들어가는데 그리고 또 그게 1년 내내 사실 필요없기 때문에 전기료를 봤을때는 전기료가 한 개당 한 달에 만원, 1만5천원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따지면은 설치비를 따지면 지금 현재 전기의자가 훨씬 나은 걸로, 그리고 년 3, 4월달까지 쓰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설치를 안했습니다.
○안순자 의원
전기로 온열을 하고 있는 겁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안순자 의원
그렇다면 큰 저게 없다면 그 부분들도 가로등 가까이나 전기선이 연결되는 부분들은 그런 것도 설치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내년에도 10 몇 군데를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금 다 받아났습니다.
○안순자 의원
어른들이 작은 거지만 그런 걸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는 설치할 계획입니다.
○안순자 의원
예, 예. 하여튼 단계적으로 해서 설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안순자 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안순자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과장님, 2쪽에 수애진 브랜드 개발을 하셨는데 이걸 OEM으로 생산을 해서 시장 진출형으로 현재 못가고 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그러면 해양바이오 연구원에서 개발을 할 때 과업지시를 내릴 때 시장 진출형으로 과업지시를 내리든지 안그러면 제품 개발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제품 개발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러면 해양바이오 연구원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 거지요? 거기에서는 OEM으로 해서 다시 이런 것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서 위탁을 줄 것 아닙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은 해양바이오에 업체를 선정하라고 일단은 저희들이 권한을 줬거든요. 이 사람들이 위탁을 공모를 해보니까 경북에 47개 업체가 화장품 업체가 있답니다. 왔는데 공모를 3개 업체를 했는데 이 사람들이 와보고 우리는 유도를 울진농공단지 안에 바이오농공단지 안에 이걸 유치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제안을 하고 이러니까 자기들은 기술만 갖고 와갖고 자기들이 타 지역에 가서 공장에서 만들어서 자기들이 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그것도 확실히 하겠다는 것도 없고 그래서 일단은 그 업체를 보유를 시켰습니다. 우리 자체에서 하는 건데 우리 자체에서 해야 안되겠나 싶어서 그렇게 했는 사항입니다.
○장유덕 의원
상품 개발을 하신다 그러면 꼭 바이오연구원을 통하지 말고 직접 발주를 해서 업체들 공모를 해서 시장 진출형으로 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게 더 안 좋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앞으로는 하면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은 다 끝났기 때문에.
○장유덕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2쪽에 주인2리, 사계2리, 두천2리, 현재 여건이 사업비 부족으로 사업이 진행이 안된다 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산 확보 방안이 있으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내년도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을 해났습니다 내년도 사업에.
○장유덕 의원
특별회계 부분에 대해서 원전 주변지역에서 타당성 검토를 사전에 받으시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그럼 사업비 판단을 정확하게 발빠르게 움직여서 부정 예산이 발생이 안될 수 있게 사전 조치를 하셔야 됩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은 당초에 주인2리 같은 경우는 교량폭이 4미터를 하려고 했는데 주민들이 나중에 설계를 하고 나니까 더 확장해서 해달라 하기 때문에 이래 됐고 그 뒤에도 마찬가지이고 처음에 세월교 해달라 했는데 교량으로 해달라 하기 때문에 그래 됐습니다, 이거는 뭐 저희들이 당초에 계획대로 했으면 관계없는데 주민들 요구가 있기때문에 변경하는 그런 과정이 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예산 다 확보가 되어 있다라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내년도 예산에 다 올려났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리고 22쪽에 도시재생 요새 많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지금 현재 울진군은 군부라서 도새재생 사업에 대상 군부로 됩니까, 규정이 시단위로 바꿔어졌지 싶은데.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작년에 변경이 되어서 시단위까지 하는데 지금 도에서 공문 내려오기로는 모든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정책이 바뀌니까 군단위도 앞으로 하여야 된다. 도에도 공모를 한다고 공문은 내려왔습니다. 저희들이 사전에 이걸 안 해놓으면 전략 계획을 안 수립해놓으면 응모를 할수 없기 때문에 일단 해놓고 그게 신청하라 그러면 신청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업무를 안했기 때문에 먼저 해놓는 겁니다. 그리고 작년에 사실 전략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요번에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나야지 바로 응모를 할수 있기 때문에.
○장유덕 의원
당초에 군부를 포함해서 도시재생사업을 국가에서 공모를 했는데 군부를 제외시킨 이유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때는 정책이 연결해 오다가 바뀌면서 군부로 빠지고 시군부만 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군만 그때 경상북도 한군데 우리가 했는데 빠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전략계획을 수립하다가 활성화 계획을 수립 하려고 하다가 활성화 계획이 수립이 안되고 전략대비만 수립해놓고 금년도에 정부가 바뀌어갖고 정부나 도에서 이런 공모를 하니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라고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을 하는 중입니다.
○장유덕 의원
인구 밀집 지역에 국가사업을 집중화 하는 그런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도시재생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려오는데 그것은 주로 저희하고는 거리가 멀더라고요.
○장유덕 의원
앞뒤 논리가 안 맞는게 문재인 정부에서 지방분권을 강화를 하겠다, 지방재정도 지방세도 6대 4로 비율을 높이겠다, 여러 가지 자치단체 특색있는 사업에 대해서 일단 배려를 하겠다 라고 하면서 군부를 일방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앞뒤 논리가 전혀 안맞습니다. 맞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국가에서 균형 있게 시군구를 다 떠나서 전 국토를 가꿔야 될 그런 국가의 목적이 있는데 군부라고 해서 빠지면 이게 말이 안됩니다. 도를 통해서.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군 빠진 것은 이 정부가 아니고.
○장유덕 의원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럼 이걸 다시 살려야 되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맞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죠? 그러기 위해서는 광역 도라든가 국토교통부를 통해서 이런 민원을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제기를 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시계획 사업이 추진 중인 사업도 있고 완공된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근남면 성류식당에서 노음2리 오름달 양수장까지는 도보길이 없습니다. 아시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그러잖아도 알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자전거 타는 동호인이나 지역 주민들이 인도가 없어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그게 한 몇 미터 되는지 아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1.3키로 인가, 되는데 저희들이 사업비 뽑아보니까 한 20억 정도 나옵니다.
○백정례 의원
많이 나오네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사업비까지 다 뽑아봤는데 사실 거기에 20억 투자하는 것은 현재 군 재정으로서는 안맞는 것 같애서 사업을 추진 못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럼 데크로.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밑에 일단 길이 있으니까 그걸 이용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백정례 의원
현재는, 주민들 한번 설명을 좀 하십시오 그러면. 그 방법밖에 없다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 나가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20억이 우리 군은 큰 돈이 아니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큰 돈은 아니지만 20억 했을 때 사람들이 얼만큼 활용하는지 그게 또 문제가 되거든요.
○백정례 의원
왜냐하면 거기 성류굴 북문쪽 가까이 보면 데크로 도보길 거의 자전거 길 만들어났잖아요 그죠? 그거하고 연결하면 아주 금상첨화 같은데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갖고.
○백정례 의원
우선 10억 먼저 재원을 마련하고 그 다음에 추후에 10억 하든지 검토 좀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주민들하고 설명을 해보고.
○백정례 의원
성류굴과 운동장이 거기 있기 때문에 사업성은 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백정례 의원
그리고 현종산 풍력발전 단지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기성면 삼산1리 마을 아시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17년도 4월에 에스케이디앤디가 우회도로 사용하기로 하고 합의를 했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그런데 아직까지 그 우회도로가 인허가를 안 해주는 이유가 뭡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인허가를 안 해주는 이유가 아니고요. 그게 군에 담당부서에서는 기존 도로를 확장해서 할 수 있도록 하라, 그렇게 얘기 됐는데 그 사람들은 확장해서 못 한다 우회도로를 하겠다 하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주무부서에서 개발 행위 허가를 못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무부서에서 주 도로를 확장해서 하라는데 저희들이 가변도로를 해갖고 해줄 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백정례 의원
그런데 과장님하고 마을 주민들 생각하는 것 틀립니다. 주민들은 주 도로가 주택이 있는데 주택이 보상가가 낮으니까 당연히 그 분들이 안해주지요. 그러니까 우회도로를 내야지요. 그럼 에스케이디앤디는 2년간 토지보상에다가 작물보상비까지 다 해줬는데 이 사람들 공사가 지연되면 우리 군에 행정소송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거는 그 관계는 저희들이 우리도 다른 부서에 협의가 들어왔기 때문에 협의 들어온 부서가 보를 하라 하기 때문에 안해주는 거지,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안 해주는 건 아닙니다. 본 노선을 하기 전에는 해주지 마라라고 다른 부서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안 해주는 거지.
○백정례 의원
본 노선이 주택 부분에서 보상이 안되니까 그 분들이 안해주지요. 그러니까 빨리 우회도로를 해줘야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원 부서에서 저희들이 협조 들어오면 인가 해주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경제과에 다시 한 번 검토 해보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그리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33페이지 있습니다. 매화는 매화1리, 2리. 기성은 기성리 척산리가 있는데 항상 설명회 가보면 이 지역 주민들 목소리 큰 주민 몇 분만 나오십니다. 그 부분의 의견을 반영해 하는데 그런데 소재지지만 오지 사람들도 늘 소재지를 드나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할 때 과장님 조금 번거롭지만 그 면 전체 마을방송을 좀 해가지고 관심 있는 분들이 오셔가지고 그 분들의 의견도 청취 좀 하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 면장 중심으로 해서 추진위원회 구성해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일이 개입해서 하는 것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하게 만들어났습니다. 그래서 거기 의견을 갖고 하는데 다소 입김이 샌 사람들 의견을 낼수 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은 다수 의견을 들어서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 36페이지 경관디자인 응모사업이 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백정례 의원
평해는 작년에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을 했다는데 이 위치가 어디입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평해는 보건소 앞에 주차장 하는 게 있고 평해 담장 평해 향교 올라가는 담장을 앞으로 다 보수를 합니다. 그리고 옛날 보건지소 옮긴 자리에 어린이 놀이터 조그만한 것 설치하고 나머지는 간판정비 사업 하고 가로등 등 보수 사업하고 그래서 전체 한 10억 정도 사업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그리고 또 내년도에는 읍내3리 사업을 신청중 인데 이 사업이 꼭 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고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하여튼 제대로 저희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보면 경관디자인 보면 올해는 보니까 전주역에 앞에 있는 마중길 조성사업이 세계우수상을 받았더라고요. 국제상을 받았는데 그런데도 벤치마킹 해보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리고 시가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평해읍 주차장, 죽변, 후포 다 있는데 보면 기성농협 창고 부지, 그 좀 검토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러잖아도 여기 있어서 저희들이 이런 제안을 했거든요.
농협 창고는 저희들이 매입가는 못 준다, 어차피 부셔야 되는데 그것까지 돈을 달라면 안준다, 땅만 그냥 팔면 사겠다, 우리가 얘기를 해났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 정도입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자기들은 매입 창고비만 다 달라 하니까 사실 우리는 그것 가지고는 주차장 할 사항은 사실 없습니다.
○백정례 의원
서로 협의를 잘 해가지고 아무튼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그리고 41페이지 보면 농어촌버스 승강장 환경정비가 있는데 청소업체를 위탁 운영한다, 한 2천만원 들어와 있네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백정례 의원
2천만원은 수의계약이 가능하겠네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가능합니다.
○백정례 의원
가능하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들이 있잖습니까, 보면.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저희들이 하여튼 그런식으로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백정례 의원
이 분들은 또 이윤 목적이 아니고 고용창출 목적이니까 그런걸 통해갖고 시행하도록 부탁드립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백정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백정례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시원 부의장님.
○장시원 의원
과장님, 늘 사업 많은 부서인데 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울진군에 어떻습니까? 울진읍, 죽변, 후포, 북면에 시내가 어쨌든 사람이 걷고 싶은 보행자 중심이 아니라 인도폭도 줄이고 하면 결국은 자동차 중심의 시내가 되는 쪽으로 이해를 해도 되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그런 추세가 되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렇지요. 그러면 사실 시내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이 사실 되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는 여건상 자동차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은 보행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안전시설이라든지 횡단보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더 늘려야겠다 예를 들면, 지금 울진 시내만 해도 보면 횡단보도가 수 십년 전에 있던 그대로입니다. 더 이상 추가된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상권들은 더 들어서고 생활환경이 수 십년 하고는 지금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오히려 시내에 자동차 중심의 그런 시내가 됐다고 하면 반대로 사람들이 그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경찰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지금 시내쪽에도 횡단보도가 더 추가로 설치되어야 될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건 과장님도 공감 하시지요. 그거는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기준이 있거든요.
○장시원 의원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경찰서에서 의뢰가 들어오면은 저희들이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저기, 과장님 횡단보도가 폭이 있잖아요, 우리는 옛날 그대로입니다. 지금 횡단보도도 폭을 더 넓힐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변화된 지금 현 상황에 맞게끔 해서 굉장히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교차로 같은 경우도 전에는 각 교차로마다 사람들이 횡단보도 다녔지만 이제는 교차해서 다닐 수 있게 여러 가지 변화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분명히 지금 현재 이 상황에서도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경찰에서 하자는 대로 수동적으로 하는 것도 할 수 없다고만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우리 군민들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에 대해서 먼저 우리가 찾아서 경찰서에 제안하는 이런 부분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경찰서와 협의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그래 해주시고요. 그리고 대중교통 지원이 있습니다마는 기사 분들에게도 친절교육은 자체적으로 많이 하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친절교육은 수시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시원 의원
맞지요. 그런 부분들 더 강화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앞에 시내버스 군청 옆에 있는 승강장, 그 얘기 좀 드릴게요. 단순하게 이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실 승강장이 굉장히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울진군 옆에 버스 승강장도 굉장히 좁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보면은 화단이 되어 있지요? 화단 있잖습니까, 맞지요? 그것은 사실 아무 쓸모없는 사각지대입니다. 보면요. 그런 부분들을 뒤로 확장을 한다면 시내버스 승강장이 좀 더 공간이 더 확보가 된다, 그리고 거기에 비가 오면 계속 그 뒤에 물이 고여서 어려움도 많이 있잖습니까, 맞지요? 그 부분들을 뒤로 확장을 하면서 보완이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유리문을 유리를 하다보니까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굉장히 춥습니다. 오히려 벽이 두꺼우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더 따뜻합니다. 왜냐하면 이 군청에 있는 시내버스 승강장이 결국은 울진군의 대중교통의 승강장의 거울이기 때문에 저런 부분들을 보완하면서 다른 읍면에 마을에 있는 승강장들도 같이 보완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아닌가 싶어서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재무과랑 협의해서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시원 의원
그리고 끝으로 지금 시가지에 보면 공영주차장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없어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고칠려고 합니다.
○장시원 의원
예,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공영주차장 계속 많이 확대를 하잖아요? 그랬을 때 몇 면이 되든 간에 일정 면수 이상이 되면 꼭 이름을 명칭을 둬서 공영주차장으로 했을 때 네비게이션 찾기도 쉽고 또 사람들에게 외지 관광객들도 거기에 주차장을 네비게이션을 찍어서 올수도 있고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어려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올해 중으로 공영주차장 이름 명칭이 없는 공영주차장은 명칭을 부여를 해서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 할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그거는 뭐 바로 추진하겠습니다.
○장시원 의원
예, 그래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예, 장시원 부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안계십니까?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20쪽에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내년도에 정비 하겠다 라고 계획이 올라와 있는데 일몰제에 관련해서 2020년 7월1일부터 군 관리계획 시설에 예산이라든가 계획이 수립이 안 되어 있는 시설에 대해서 다 해제를 한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현재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현재는 그래 되어 있지요? 상당히 신중을 기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래서 저희들도 선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용역을 추진 할려고 합니다.
○장유덕 의원
20년이란 미만과 20년 이상에 대한 기준은 국토교통부에 기준이 있는 겁니까, 어디 기준이 있는 겁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고시할때마다 다 나오기 때문에 도면 할 때...
○장유덕 의원
20년 이라는 기준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아, 이것은 국토교통부에서 내려온 겁니다.
○장유덕 의원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예.
○장유덕 의원
수 십년 동안 이렇게 용도 지역으로 도시계획도로든 공원지역이든 여러 가지 여건을 묶어놓잖습니까, 그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활성화 되어서 주택지로 용도에 맞게 건축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땅 지주들이나 소유주들을 만나서 하는 것 보다는 군에서 가지고 있는 방침에 따라서 상당히 반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죠? 예측하는데.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이거 괜히 만나갖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장유덕 의원
그렇지요?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우리가 일괄적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갖고 해야 되지.
○장유덕 의원
그럼 공원 관련해서도 이걸 다 같이 정비를 하십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다 똑같습니다. 모든 시설에 대해서는 다 그걸 하는데 아마 저희 생각에는 저희 판단에는 정부에서도 새로운 방향이 내려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마는 확실히 그건 현재로서는 답변드릴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장유덕 의원
도시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공원 용도도 지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울진군에서 공원을 개발한 사례가 있습니까, 용도지역에?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공원 개발한 건 없고 아파트 같은 것 들어오면 그 일대에 공원을 스스로 만들게 하는 이런 것은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설계상에 치수공간을 거기에 넣는 거지 울진군에서 공원으로 지정해놓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정해놓고 사실...
○장유덕 의원
땅을 사고 거기다가 주민들 복지차원에서 공원을 개발한 사례가 있냐는 얘기지요. 내 말은.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거의 없지요.
○장유덕 의원
없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지금 현재 망양공원, 그거는 전략적으로 공원을.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거는 저희들이, 예.
○장유덕 의원
북면, 죽변, 울진, 후포, 그래도 도심지를 끼고 있는 읍면은 그래도 군에서 최소한 공원으로 한 두 개 정도는 개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그래서 요번, 보상 금액을 확보해서 그런 부분 땅을 매입할 계획입니다.
○장유덕 의원
이 말씀을 드린 이유가, 저가 이 말씀을 드릴게요. 북면에 흥부만세 공원 같은 경우는 예산도 사업자 지원 사업비로 예산도 되어 있어요.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군에서 일반회계 예산으로 잡는 것도 아니고 한수원 통해서 사업자 지원 사업비로 한 7년 전에 협약을 해났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도 왜 이렇게 공원개발 왜 이렇게 진척을 안 시키는지 이해를, 과장님 답변을 한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지금 공원을 자체에서 개발한 것은 연호공원 있고 그다음에 등기산 공원하고 월송 유원지 3개를 개발했고 그 외 지역에는 아직까지 개발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만약에 흥부공원 같은 경우도 그런 여건이 되면은 저희들이 향후에는 개발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이 세 개 지역 외에는 개발한데가 없습니다.
○장유덕 의원
아니 과장님, 공원을 개발하는데 공원의 개발 목적은 관광지 개발의 목적이 아닙니다. 울진 군민들의 해당 지역의 주민들의 복지 차원에서 공원 용도를 하는 것 아닙니까? 밀집 지역에 대해서 해소하기 위해서? 등기산 공원은 관광 목적으로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거고 월송정도 월송정이라는 옛날에 역사적인 고전이 있는 월송정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개발하는 거예요. 맞잖습니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장유덕 의원
그러면 군에서 지정한 공원은 당연히 읍면에 주민들 위해서 공원을 지정해서 개발하는 목적이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공원이 대부분 본의원이 알기로는 관광개발 목적으로 연계형으로 해 났는 공원입니다. 울진 군민들이 복지도 일정 부분 필요 하겠지만.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앞으로 저희들.
○장유덕 의원
군 계획시설을 정비할 때 이런 용도지역에서 최소한 울진군에서 몇 군데 거점화 시켜서 공원개발 의도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앞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참고 하셔가지고 장기 계획 관련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 김광대
예,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므로, 도시교통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교통새마을과장님 수고 했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11시 2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의장 김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사업소

처음으로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입니다.
존경하는 김창오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사업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체육진흥사업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55회 도민체전에서 2위로 거의 1위나 다름없는 2위라고 얘기를 합니다. 매년, 칠곡이 인구가 많고 대구하고 근접하다 보니까 거의 시부나 똑같은데 군부로 나와서 올해는 정말 유일한 거는 우승이나 똑같은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고생을 하셨고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감사합니다.
○임형욱 의원
올해는 많은 시설들이 업무보고 책자에 보니까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야구장도 전국에서 아마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이 정도 시설을 갖췄다고 본인들 얘기를 하더라고요. 본의원도 운동을 좋아하다보니까 우리 울진군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을 대신해서 다시 한 번 군수님과 체육진흥추진단소장님하고 직원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감사합니다.
○임형욱 의원
과장님, 칭찬은 했고 질문 좀 하겠습니다.
먼저 거꾸로 하겠습니다.
시책사업 보니까 테니스장 비가림 시설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거 뭐, 저도 우리 소장님도 테니스를 즐기시지만 테니스를 즐기는 동호인으로서 참, 고맙다는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위치는 어디에 할려고 그러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설계용역을 한번 해봐야 되겠는데 제가 잠정적으로 위치를 선정해 보니까 지금 현재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뒤쪽에 성류클럽이 사용하고 있는 테니스장 옆에 보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사실은 주차장을 이용하면은 주차장이 없어지는 그런 저거가 있는데 종합운동장은 사실 큰 대회를 안하면 주차장이 사실은 다 시군에 종합운동장 보다도 주차장이 넓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쪽에 만약에 용역을 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보면은 면적이라든가 확보된다 보면은 그 뒤쪽에 산쪽에 있는 거기에 비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우리 땅이면서도 아직까지 놀고 있는 상태인데 그쪽에 주차장 하면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안은 지금 현재 6면 테니스장이 있는데 3면을 거기서 비가림 시설을 하면 안좋겠나 하는 그런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본의원도 며칠전 테니스 한 게임을 하고 그 일대를 둘러보았는데 지금 주차장 면에다 하고 현재 우리 태양광 시설 되어 있는 것 하고 물탱크하고 그 다음에 족구장 뒤쪽에 유휴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주차장으로 한다 이러면 충분히 현재 있는 그 주차 대수를 커버 하고도 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쪽 3면을 더 확장을 해서 기이 하게 되면 기존에 있는 인조잔디 면에다 하면 전기공사도 다시 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조명등 설치되어 있는 것, 조명등 한 개가 7천만원에서 8천만원 정도 합니다.
○임형욱 의원
그러다보니 기존에 있는 시설물이 못 쓰게 되니까 그 부분들 그냥 놔두고 주차장에 3면을 확보 한다면 면적이 나온다면 거기에다가, 저희 군에서는 하드가 없지요? 크레이하고 인조잔디 밖에 없잖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하드는 없습니다.
○임형욱 의원
실질적인 우리 도 대회 나가면 전부 다 하드에서 게임을 하잖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선수들이 거기에 맞는 적응 훈련을 할 수 없으니까 그 부분을 할 때 아예 하드를 해가지고 그늘막을 할 수 있으면 먼지도 덜나고 실지 덮히면 인조잔디 같은 경우는 보이지 않는 먼지도 많이 나고 하니까 그렇게 좀 시설을 했으면 어떨까 싶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좋은 방안입니다. 저희들이 태양광 설치되어 있는 그 공간도 유휴토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주차장 하고 한번 용역, 털어가지고 면적을 확보해서 주차장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현재 잡초 우거진 그 공간들이 차를 못 대니까 그 공간들 주차장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고 봅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내년에 예산 꼭 반영하셔가지고 군수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테니스동호인들하고 약속이니까 임기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노력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요트가 시책으로 요트학교라든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마리나항 하고 연계를 해서 발전을 시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요트가 현재 경상북도 도기로 지정되어 있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도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우리 도에서 지원해주는 예산들이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도에서 지원해주는 것은 없고 조정 면허 비상구조선이라든가 이런거는 지금 현재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 요트협회 재산입니다.
○임형욱 의원
오히려 그렇게 되면 우리가 관리하는 꼴이 되잖습니까? 배를 갖다놓고 관리하는 꼴이 되는데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운영비라든가 그다음에 도기 활성화 차원에서 선수육성을 할수 있는 훈련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습니까, 소장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훈련하는 지원비는 선수들에 대해서 도 요트협회에서 도에서 직접 우리한테로 예산 지원 안하고 직접 그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방안이 있고 사실은 시설분야라든가 이용하는 시설분야에서는 도비를 좀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분야가 조금 미흡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도 협회가, 요트 협회가 구성이 아직까지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구성되면 저희들도 한번 도 요트협회에다가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우리 대한요트연맹회장님도 배출하셨고 울진에서, 여러 가지 요트에서는 저희들 메카라고 할수 있는데 도기 맡아가지고 도에서 지원 안 해준다면 도기 할 일이 없잖습니까? 굳이 도기라고 갖고 있을 일이 없잖습니까? 반납하시지요? 도기 반납하고 지원 해줄때까지 지원해주면 도기로 지정하고 그렇게 배도 내밀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은데 소장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울진읍에 생활체육공원입니다. 볼링장, 탁구전용관, 소장님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탁구동호인들하고 볼링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데 두 가지 다 한꺼번에 해결하셔가지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때 나왔습니다마는 안에 체육관 현재 할수 있는 종목들 이런 부분들 생활체육공원이다 보니까 사실 높이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설계상에 7미터라는 제한된 높이를 우리가 적용 받을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이지만 이런 부분들을 타결을 해야 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현재 7미터 높이에서 할수 있는 종목들이 어떤 종목들이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현재 동호인들이 할 수 있는 종목은 사실은 배구, 농구, 배드민턴 그리고 그쪽에서 저희들이 전국대회 유치한다 이러면 그쪽에 탁구대회도 할수 있고, 탁구장은 있지만 할수 있고 하여튼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동호인들이 하는데는 일단은 불편함이 다소 있으나 경기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임형욱 의원
요즘 동호인들 수준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렇지요 소장님.
소장님도 테니스도 하시로 마라톤도 하시고 여러 가지 운동들 많이 하시는데 동호인들이 거의 엘리트급 수준을 갖추고 그런 시설물들을 다 쓰고 그렇게 있습니다. 생활체육이라는 이런 국한된 게 아니고 지금 생활체육 개념 자체가 거의 엘리트랑 똑같은 운동기구를 갖고 똑같은 구장에서 똑같이 운동하고 있는 그런 현실들입니다. 그만큼 많이 발전되어 가는데 실질적으로
생활체육공원에 있는 체육관이 그 기능을 다 할까 참 의심스럽습니다. 아까 우리 소장님, 배구도 하고 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실 배구도 조금 무리가 따르고요. 도대회 유치를 했을때는 저 안에서 엘리트 체육은 할 수가 없습니다. 소장님,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다시 재건축 한다는 것도 무리가 따르고 여러 가지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니까 앞쪽에 현재 있는 울진군 체육관이 군민체육관이 26년 정도 노후가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많은 동호인들이 계속 수리비로 들어가는데 이 부분을 다시 체육관을 우리가 재건축하는 그런 방안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도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 드렸지만도 체육관은 사실은 노후가 많이 됐습니다. 26년이 지난 체육관입니다. 체육관인데 이거를 정말 이제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체육관을 새로 또 안전진단이래도 조금 문제점도 발생될 수 있으니까 체육관을 신축해야 된다고 봅니다.
○임형욱 의원
그래서 본의원도 새벽마다 배드민턴을 나가서 운동을 합니다마는 비가 오면 천장이 낙숫물이 떨어져서 수건을 받치고 운동을 하고 지금 현재도 지하에서 물이 올라옵니다. 지금 현재 마룻바닥이 1미터 정도 높이를 해서 했는데 그 전에는 밑에서 지하수가 올라와서 비가 오는 날에는 막포지를 하고 시멘 바닥이 에어폭시란 도료를 칠하는 그 바닥에서 운동하고 했었는데 지금 현재도 보이진 않지만 지하에서 물이 계속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건물 자체도 약간 기울기도 기울어졌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래하니까 이 체육관을 다시 헐고 거기에 현재 있는 체육관 보다 넓게 복층으로 주차장 앞에 전면까지 체육관을 크게 지어서 그 공간을 활용을 하고 옆으로도 좀 키워서 그 밑에는 체육단체라든가 사회단체, 관변단체가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두 가지 문제를 다 해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또 읍내하고 가까우니까 걸어서 다 할 수 있고 사회단체 사무실도 다 읍내 소재지에 다 있으니까 이런 문제를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고 주차장 면적도 넓어지니까 지금 문화센터에서 무슨 공연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그 부분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연호정도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그 분들에게도 공간이 되고 더불어 또 도 단위 행사를 우리가 할 수 있는 체육관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그 정도 규모라면 그렇게 된다면, 지금 현재는 우리 근남이나 백암이나 이런데서 하게 되면 외지로 나가시는 분들이 그날 대회만 하고 끝나고 밖으로 나갑니다. 시내에는 무슨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읍내라든가 시내에서 하게 되면 주차라든가 이런 문제는 복잡하지만 1년에 몇 번 없는 행사입니다. 그렇지만 그 분들이 와서 울진읍을 보고 울진을 보고 또 시장도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그런 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체육시설들이 외곽지로 다 빠져있다 보니까 그 대회만 국한되어서 대회가 끝나면 다 집으로 바로 가는 그런 형태가 되고 또 가까운 영덕이나 내려가다가 밥 사먹고 포항 내려서 들렀다가 밥 먹고 가고 이런 게 계속 되풀이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생활체육공원에 체육관이 들어 있고 여기하고 같이 연계가 된다 이러면 모든 체육행사를 읍내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소화를 할수 있다고 봅니다. 소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울진 소재지도 전지훈련 오면 머물다 갈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전지훈련도 하루 1일 끝나는 게 아니고 1박 2일이나 2박 3일도 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갖춰놓고 경기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평해 우리 군민체육센터건립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때는 체육관 안에 천장고 높이를 설계할 때 평 플러스가 아닌 A형 플러스를 해서 천장고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 분야는 충분히 검토해서 높이를 9미터 정도로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또 꼭 하셔야 되는 이유가 우리 8개 대안에 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체육관을 울진군이 보유를 하겠다 해서 울진군민들이 요구 사항이었습니다. 이 사항들이 군민체육센터가 해결을 못하니까 이 부분들을 예산이 쓰일때가 많다고 봅니다마는 꼭 필요로 하는 체육시설이고 본의원도 근남 나가보니까 저도 풋살을 한 게임하고 왔었는데 저녁에 운동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옆에 족구장까지 전부 다 우리 군민들이 여가활동을 많이 하더라고요. 여기 체육관 지어놓으면 이 부분도 우리 군민들이 헛으로 쓰지는 않을 겁니다. 놀리는 날이 없을 겁니다. 소장님.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럭비대회를 개최를 하시면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소장님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연고전도 그렇고 여러 가지 상징성이 있는 그런 대회들인데 잔디 유지관리 용역비가 해년마다 조금씩 올랐습니다. 처음에 6천만원부터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1억, 1억천만원, 1억2천만원 되지요. 그때는 종합운동장 하고 그 다음에 잔디를 같이 관리해서 그때 6천만원 시작을 했는데 물론 물가도 오르고 인건비도 올랐습니다마는 그렇게 되면 1억천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데 지금 럭비를 하게 되면 잔디 훼손 같은 건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잔디 훼손, 저도 체육진흥사업소장으로 이래 오면서 잔디를 관리하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잔디를 일단 우리 의무는 잔디를 잘 보존해줘야 만이 우리 역할을 다 하는 거다, 그래 생각을 했는데 제가 여기 와가지고 몇 개월 생각해보다 보니까 잔디는 어차피 훼손되고 쓰라고 있는 거라고 저가 판단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잔디가 또 한지형 같은 경우에는 잔디가 사람의 생명이 있듯이 이것도 연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용 안하고 계속 관리만 하다보면 이거 연도가 되면 노후화 됩니다. 그래서 저 생각은 잔디를 훼손시키면서도 운동하고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부분, 부분 훼손 부분은 새로운 잔디로 교체해서 사용하는 게 안좋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럭비 같은 경우에는 잔디는 훼손은 많이 됩니다. 되는데 어차피 노후화 되는 잔디를 어린 잔디로 교체 가능성, 그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형욱 의원
지금 소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잔디, 어차피 저희들 사용 할려고 심어놓은 잔디이고 밟아야 자생력이 있어 강하게 뿌리내림을 하고 훼손이 되면 그 부분을 보수를 하면 되고 하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때까지는 잔디 보호한다고 군민들에게 천연잔디구장을 개방을 잘 안했습니다. 관리가 힘들다고, 그러다보니까 정말 천연잔디에 공 한번 차보는 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 그런적도 있었습니다. 잔디구장을 만들어놓고. 지금 시기적으로 3월달에 한다고 이렇게 잡아놓으셨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훼손이 따르면 거기에 대한 보수를 했을 때 걸리는 기간은 얼마정도가 걸립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잔디 보수를 하는데 전면적인 보수를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부분, 부분 훼손된 부분을 어린 잔디를 교체하고 이러면 시간은 거의 뭐 한 달 이상은 안갑니다. 그리고 그 보수하는 과정에서도 운동경기를 계속 할수 있도록 그렇게 교체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형욱 의원
잔디 전체를 판으로 짤라내서 그대로 이식하니까 그런 부분들 많이 감소가 되는데 내년에 보니까 축구가 많이 중등축구부터 시작해가지고 대회를 많이 유치를 하실려고 계획을 잡아놓으셨습니다.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임형욱 의원
말 그대로 럭비장이 아니고 축구장입니다. 축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축구경기장인데 럭비가 이렇게 들어와서 지금 축구가 하기 전에 잔디가 훼손이 따른다면 아무래도 그 부분이 1년 동안 관리했던 이런 잔디하고는 면이 고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같이 병행을 할수 있는지 소장님, 그래서 질의 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저희들이 축구 전지훈련은 1월달에 하고 그 일자를 계획을 했습니다. 1월달, 2월달 축구를 하고 그 다음에 럭비를 3월달에 하면 그 다음 축구가 전지훈련이 5, 6월달, 6월, 7월달 이래 됩니다. 그래서 그 타임이 시간 타임이 한 3개월씩 타임이 있기 때문에 잔디운동 경기하는데는 이상이 없는 걸로.
○임형욱 의원
5월달 하고 6월달은 아마 관내에서 체육회장기라든가 축구협회 연합회 그다음에 사회단체 이런데서도 축구장을 활용할 것입니다. 그때도 불편함이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불편함이 없습니다.
○임형욱 의원
소장님, 자신하시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자신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알겠습니다. 우리 군민들이 쓰는데 첫째 불편함이 없어야 됩니다. 지역경기에도 좋고 울진 홍보도 좋지만 그 부분들 먼저 감안하셔가지고 추진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잔디 운동장 사용하는 것도 전지훈련만의 목적이 아니고 사실은 우리 군민들이 동호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에도 무슨 메인 경기라든가 있으면 천연잔디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골프장 때문에 과장님, 행정사무감사때 예산때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예산확보를 위해서, 고생하셨고 골프장 마무리 잘하셔가지고 골프 동호인들이 하루빨리 울진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그런 날들이 빨리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성의 있는 답변에 감사드리며,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단장님,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에서 체육추진단이라는 사업소를 갖고 있는 지자체가 울진군 말고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없습니다. 지금 울진군만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체육추진사업소는 시설사업도 많이 있고 모든 예산 부분 어디서 발생이 된다라고 보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시설사업소 전체 예산을 보면 원전특별회계.
○장유덕 의원
원전특별회계 의존을 많이 하고 있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많습니다.
○장유덕 의원
내년도 시책사업을 보면은 군민체육센터가 건립이 되고 여러 가지 여건사업이 건립이 되면 관리운영비 거기에 따른 인건비가 발생이 될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울진에 지금 현재 재정자립도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을 봐서 원전이 아니면 할 수 없고 운영
할수 없는 그런 상태로 접근이 될수 있다 라고는 판단을 안해보셨어요? 혹시? 원전이 없다라고 했을 때 울진군이 가지고 있는 재정규모와 이런 예산 관계로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자체적인 그런 여력이 있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가 전문적으로 그쪽으로 판단은 사실은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저도 생각해서 우리 울진군이 원전이라는 그런 지원금이 없으면 모든 시설이나 운영이라든가 시설 개설 같은 건 좀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까 그래 생각됩니다.
○장유덕 의원
가까운 태백시 같은 경우는 오투 리조트를 만들어서 지금 디볼트가 와서 매각하고 있지요.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유덕 의원
지금 관리계획 별도로 수립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 시기 정도 되면? 골프장 650억 각 지역별로 체육관, 그리고 준공되면 관리비, 운영비, 인건비, 영양군에 체육회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영양군?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장유덕 의원
본의원이 기억으로 한 15억에서 17억 정도 내외 정도 될 겁니다. 올해 비가림시설 주요사업으로 많이 하셨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20억 가지고 사업자 지원 사업비로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다 의존 하셨잖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유덕 의원
의존재원으로 우리는 사업을 하는 겁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유덕 의원
소장님께서 이제는 좀 관리계획이 아니고 위험성의 리스크를 가지고 계획을 하셔야 됩니다 이제.
울진군의 인구는 계속 감소추세에 있고 고령화 되고 있고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젊은 분들은 거의 외지로 빠져나가 있는 상태이고 악순환을 계속해서 되풀이 할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올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관리계획 한 번 시설별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군민체육센터가 준공이 되면 아까 보니까 사업비가 얼마 들어간다고 그랬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운영비가 한 9억에서 10억 정도 들어갑니다.
○장유덕 의원
울진군 의료원 같은 경우도 년간 20억 넘는 적자분을 전출 예산을 울진군이 보존해주고 있지요? 맞지요? 의료원은 질적인 서비스에 그래도 공공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관이나 체육시설은 실질적으로 동호인들이나 특정한 부분으로 조금 분류를 할수 있어요. 울진군민 6만 군민들이 다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그런거는 없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유덕 의원
관리운영비를 세우기 위해서 울진군에 회계상으로 회계 머리를 특별회계로 해서 체육진흥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관리운영비로 전출 예산을 혹시나 할수 있는 예산을 요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수 있습니다. 심각합니다, 지금.
그리고 전국에 지자체 중에서 군단위에서 체육진흥사업소라는 특별한 사업소를 만들어서 행정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는지 그걸 확인을 좀 해주시고 추후 정례회기 끝나고 관련해서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유덕 의원
그리고 자료 계획 반드시 수립하셔야 되고 거기에 따른 비용을 한 20년 정도 장기 계획 하에서 한번 비용 부분을 타당성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작은 것 부터 질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4쪽에 근남면 문화체육센터 시설개보수 사업은 올해 연초부터 과장님 저하고 자료를 공유하고 현장을 보고 했던 부분인데 재래식 화장실 철거하고 신축을 하나 하겠다는 얘기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황유성 의원
그리고 헬스장을 재배치하면서 운동기구도 보강하고 내부 리모델링까지 하겠다, 이 정도 하게 되면 이 예산가지고 가능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재래식 화장실은 7천에서 8천 정도 들어가고.
○황유성 의원
철거비용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철거하고 신축하는 거...
○황유성 의원
가능합디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하고 내부 리모델링은 현재 체육관 사용하고 있는 것을 헬스장하고 바꾸는 걸로, 지금 헬스체육관이 헬스장이 한 50톤 정도 되는데 거기는 요가라든가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황유성 의원
그리고 25쪽 보면은 동료의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군내에 스포츠 인프라구축이 몇 년 새에 상당한 수준으로 장족의 발전을 했다, 일단은 이렇게 평가할 수준입니다. 그죠? 그러나 울진이 아니면 이 시설은 할 수 없다는 게 본의원 생각도 그렇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전국적으로 모르지만 그 경상북도 군부 단위에서는 재정이 열악하고, 아니 오지이고 이런데는 사실은 울진군이 타 군보다도 시설이 우월합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이게 무슨 몇 년 후가 지나게 되면은 완성이 되고 몇 년후가 지나면 운영비가 들어가게 되고 시설을 개보수 해야 되고 이러다보면 이 시설할 때 비용에 버금가는 예산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간다고 봅니다. 장기적인 계획은 아까 동료의원이 얘기한 것처럼 한번 전체적인 계획을 한번 세워보는 것이 맞겠다, 동의를 하면서요. 지금 전국대회 내년에 53회 춘계 한국중등축구 또 13회 연맹회장배 금강송배 한 칸을 넘어서 전지훈련지원, 15억, 16억이 갑니다. 그죠? 물론 15억, 16억을 지원을 해서 그 이상의 효과가 납니다. 난다고 봐지고 그래할 수 밖에 없는 게 지역경제 활성화가 아니겠느냐 이래 생각을 하면서도 온정에 가서 보면은 물론 시기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방학이라든가 이런 걸 맞춰야 되는데 이 시기를 이 친구들이 올때는 이 친구들이 없어도 백암온천에 영업이 되는 때랍니다. 그걸 최대한 조정을 해달라 하는 게 백암온천 사람들의 생각이고 그야 뭐, 가능 안하겠습니까,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시기 조정은 가능합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문제는 이게 언제까지 이런 연맹전을 유치를 하고 해야 되겠느냐, 타지에 있는 선수나 관계자들이 울진에 가고 싶게끔 만들려면 현재 있는 일예로 울진중학교와 평해 정보고등학교 축구부를 단기성적에 목적을 두지 않고 장기적으로 울진중학교 출신이 또는 평해 정보고등학교 출신이 우리 국내에 있는 유명 클럽의 선수가 배출됐다든가 더 나아가서는 국가대표가 배출 됐다 이러면은 그거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보거든요. 외국에 학교에는 지금 우리가 무슨 대회 가서 1등 했다, 2등 했다 이건 전혀 생각지 않고 우리 출신이 어디 명문클럽에 있다, 국가대표다 이걸 가지고 경쟁을 한답니다. 그래 되면은 우리 선수들이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아직은 나타나기 어렵습니다마는 장기적인 선수발굴에 로드맵을 갖고 우선 선수를 스카우트 우수한 선수를 스카우트부터 몇 명을 해서 그 선수를 키워나가는 장기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상으로 스카우트비를 줄 순 없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그래야만이 아, 울진 가게 되면 누구 축구선수의 고향이다, 지금 신태용 국가대표 감독이 요새 성적이 안 좋아서 그렇습니다마는 어디 사람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영덕 사람입니다.
○황유성 의원
영덕 사람 아닙니까? 지금 신태용 감독이 부임하면서부터 영덕에 ‘우리 영덕의 아들 신태용’이라고 아마 현수막이 수 십개가 걸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걸 봤을 때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우린 뭐, 멀리까지는 안보지만 가까운데 명문클럽의 선수라도 정말 발굴, 개발하는 그런 선수로 키우는 게 장기적인 로드맵이 필요하고 그렇다면 이 스포츠마케팅은 여기에 날개를 달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봅니다. 그죠? 그쪽 방향으로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동료의원들 질문을 많이 했는데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사업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번에도 남부지역 북부지역 따지는 게 뭐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도 남부지역에 볼링장과 탁구장을 또 요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지요? 거기에 대한 방안은 갖고 계시는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상당히 난해한 질문인데 저가 사실은 체육관이 사실은 들어섭니다. 체육관이 들어서는데 체육관이 평소에 거기에 운동하는 시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도 배드민턴, 농구, 배구 이렇게 들어오는데 그쪽을 체육관을 이용하는 방안도 있고 또 사업추진 하면서 그런 탁구라든가 볼링이라든가 이용하는 시설이 동호인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러면 그쪽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황유성 의원
지난번 첫 부임을 해서 비슷한 질문을 했을 때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YES’ 답변을 했습니다. 기억을 한번 해주시고, 더불어 구기종목 전용구장이 없는 동호인들이 많지요?
요새는 많은 요구를 하는데 농구장도 필요하다. 그죠? 또 핸드볼장은 왜 없느냐, 그런데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게 되는 그런 욕구가 분출되는 이유가 지금 생활체육공원이라는 전지훈련이라는 타이틀에 많은 시설들을 해오다보니까 이 동호인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우리의 주장을 해야 되겠다고 시작한 겁니다. 그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슨 뜻인지 그건 알겠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리고 골프장과 스포츠센터 조성사업 34쪽, 35쪽이 있는데 대규모나 중소규모 스포츠시설을 설치함에 있어서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환경영향평가란게 뭐, 글자 그대로 수 천년 또는 수 만년 동안 유지되어 온 환경생태계를 또 훼손 또는 균형을 변형시켜서 우리가 필요한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든 건데 그렇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일이 생기겠지요. 그런데 이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하면서 주로 빈도로 봅니까, 몇 년 사이에 평년을 봅니까? 어떻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몇 년 사이에 평균도 보고 빈도 사항도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래 하는데 지금 현재 보면 기후변화가 사실은 상당히 변화가 많습니다. 그런 많은 분야에도 사실은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분야는 기상이 그렇다 해서 좀 뭐랄까, 다각적으로 검토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분야는 사실은 판단하기가 어려운 분야입니다.
○황유성 의원
이런 질문을 왜 하냐 하면 요즘 건설하고 있는 교각 하나도 이제는 300년 빈도정도까지 보는데가 있습니다. 그죠? 옛날 50년 한도이고 이랬는데, 그런데 이런 대규모 또는 중소규모 사업을 하면서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만 급급해가지고 장래적으로 문제되는 것을 빠트릴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이 포장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이고 여기 물론 바다하고 멀지 않은 저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마는 그러나 그 많은 면적을 훼손에 가깝게 지형을 바꾸다 보면은 우수가 결국은 급류가 되는 수가 있고 또 특히나 지난번 동창회때도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해당 이장이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울진 스포츠센터 조성사업 문제는 거기에서 남대천까지 흘러 도는 유입수에 하천을 지금 현재 손을 보지 않으면 상당한 위험상태라고 생각이 드는데 단장님 그것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하천부서하고 한번 저희들이 하천부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하고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하천 부서에서 계획이 안됐으면 요번에 스포츠센터 하면서 계획을 잡아넣을건데 하천부서에서는 지금 그거를 보강하는 쪽으로 장기적으로 계획을 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황유성 의원
예, 계획이 있다 하니 다행입니다. 만전을 기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8년 내지 10년 사이에 인조잔디나 트렉을 교체를 하고 있잖습니까, 그죠?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생활체육공원에 읍면별 행사를 하다보면 행사용 기자재나 음식물 반입으로 해서 트럭들이 많이 출입을 하게 됩니다. 그럼 여태까지 공들여놓은 트렉이나 인조잔디가 훼손이 심해서 생활체육공원내에는 동역으로 이동하는 운반용 차량을 몇 차례 요구를 했는데 내년 예산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희들이 그래서 한번 단기적으로 계획해서 하여튼 그거를 내년에는 하나 할려고 예산을 잡아봤습니다. 잡아봐가지고 그거를 내년에 하나 해보고 또 그게 정말 필요하고 이렇다 이러면 점차적으로 확보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한꺼번에 다 할 수 없다면 시범적으로라도 몇 군데를 선택해서 예산 편성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많은 면적 많은 사업 작은 인원으로 고생 합니다. 고생하는데 이런 저런 질의를 하고 또 안전망을 요구해서 미안합니다마는 그게 결국은 예산 낭비를 막고 군민들의 생활체육공원을 활용한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이 생각에서 우리 의원들이 요구하는 거니까 참고로,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상입니다. 질문을 마칩니다.
○의장 김창오
황유성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은경 의원님.
○남은경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듣고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소장님, 여기 골프장이 야간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져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야간 라운딩은 지금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때 예산 심의때 소장님이 제가 이 말씀을 드렸을 때 적극 반영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야간 라운딩 할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은 우리 여기 울진군민이 야간 라운딩은 외부 사람들 보다는 군민이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여기 직장인들도 많고 여가활용 시간이라든가 이런거 볼 때 계절적으로 여름이나 늦은 봄, 이른 가을정도 까지는 야간 라운딩을 선호하는 동호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반영해 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검토 하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검토해 봐 주시고요. 그러면 18홀 중에 오션뷰가 가능한 홀이 몇 홀입니까?
바다가 보이는 홀.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현재 사실은 나무가 있어가지고 나무가 조성되어 있어서 바다가 사실 잘 안보이는데 현지 올라가보면 나무를 다 정리되고 이러면 18홀 중에 한 9홀 정도는 바다가 보일 것 같습니다.
○남은경 의원
절반이 바다가 보이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조성만 잘되면 절반 이상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남은경 의원
그 부분도 조경하실 때 잘 심사숙고 하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래서 저희들도 골프장 이름을 마린CC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남은경 의원
야간 라운딩 꼭 고민해 봐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남은경 의원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남은경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례 의원님.
○백정례 의원
소장님, 상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보면은 수 십억이나 수 백억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거의 다 마련했습니다. 그렇지요? 그 공간 마련이 안 된 종목은 몇 종목이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 공간 마련이 안 된 종목은 사실은 일시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부분도 사실은 많이 있고 그런데 건물이, 그 종목을 할수 있는 그 종목 이름을 딴 건물은 사실 없는 거는 씨름하고 국궁장, 국궁장이 사실은 없습니다.
○백정례 의원
계획은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계획은 사실은 뭐, 동호인들이 많이 이용되고 하는 분야부터 하는 것도 맞는 것 같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많은 동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부터 점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씨름장 같은 경우는 별 예산이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장소도 그렇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래서 씨름장 같은 경우에는 상시 이용한다 그러면 비가림 시설이라든가 그런 거 없이도 씨름이 사실은 가능은 합니다. 대회유치라든가 이런것 때문에 씨름장이 필요 하는 거지, 야외에, 전에도 단오제라든가 이런 거 할때도 별도의 시설 없이 행사장에 모래라든가 씨름장을 설치해서 씨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도체나 생활체육대회 나가기 위해서 진짜 열악한 환경에서 뙤약볕에서 운동하는 학생들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픕디다. 좀 별 장소가 안 필요하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리고 우리 죽변 야구장이 참 잘되어 있습니다. 운동장 사용조례가 있지만 예를 들어 전지훈련 같이 오면 사용료는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희들이 당분간은 죽변 야구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시설이 잘 된지 안 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호인들이 저희들이 요금을 안 받고 시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은 시설 이용해가면서 아, 어느 부분이 잘못됐다든가 실지 해봐야 만이 알수 있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지훈련을 만약에 유치한다 이러면 저희들이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차원에서는 사실은 시설 요금을 별도로 정해 받기에는 어렵고 유치하면서 리베이트를 하면서 그런 문제는 적절히 결정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 생각됩니다.
○백정례 의원
사용료가 별건 아니지만 받으면은 오히려 전지훈련 같으면 잘 안 옵니다. 안 받음으로 인해서 알려지면 충북 보은 같은 경우는 아예 안 받거든요. 그러니까 전지훈련팀 들이 전국에서 몰려오고 영덕 같은 경우도 축구보다도 야구가 더 많이 온답디다. 그러니까 잘 검토해 보시고 소상공인들 특히 숙박이나 식당들 좀 경기활성화 되도록 해주시고요. 지금 관리인은 없지요? 죽변 야구장?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지금 관리인은 없고 죽변 야구장 같은 경우에는 야구협회에서, 지금 야구장 관리 같은 경우에는 전문인이 사실은 해야 됩니다. 야구협회에 보면 야구를 직접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야구시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훼손 부분이 있으면 크게 파손되고 이러면 저희들이 하자보수 기간을 통해가지고 하지만 그런 아닌 경우에는 동호인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 동호인들이 직장이 다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래서 야구는 한 게임 하고 나면 축구처럼 그 다음에 구장 정리하고 그런 축구는 없지만도 야구는 구장 정리라든가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거는 동호인들이 자기들이 사용하고 전문적인 기술도 있으니까 정리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아무튼 본의원은 관리인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야구장에 운동하는 사람들 특히 물 같은 것 많이 먹잖습니까? 그런데 사무실 정수기라든가 이런 시설 하나도 안 되어 있던데 앞으로 계획은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정수기 시설 같은 경우에는 요즘 정수기를 갖다놔도 정수기 물을 잘 이용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부 다 보면 동호인들이 행사를 하게 되면은 큰 행사는 저희들이 지원을 하지만도 동호인들이 생수를 전부 다 사와가지고 그렇게 이용하는 방향이 많습니다.
○백정례 의원
냉장고 하나도 없던데요 가보니깐요. 자그마한 시설 같은거는 애초에 갖춰줘야 합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기본적으로 냉장고라든가 이런 시설 같은 경우는 이용율이 사실은 별로 떨어집니다.
○백정례 의원
그럼 사무실이 있는데 왜 이용율이 떨어집니까? 한 주일에 한 번씩은 모일건데 그죠? 별 금액이 아니니까 검토 좀 해주시고요. 야구장을 앞으로 더 증축할 계획은 없습니까? 죽변 그 옆에 붙여갖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현재 울진 스포츠 센터 남쪽에 야구장을 설치하기 때문에 북쪽에는 부지도 그렇고 야구장 한 면이면 저희들이 전지훈련부터 시작해가지고 동호인들이 이용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수요가 더 생긴다 이러면은 그거는 그때 가서 다시 판단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백정례 의원
왜냐하면 과장님, 전지훈련은 프로가 오면 프로 밑에 대학팀, 대학 밑에 중고팀, 초등팀 다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본의원이 이렇게 질의하는 거예요. 아니면 매화골프장 옆에 충분히 터가 많이 남아 있잖습니까, 부지가? 검토 좀 해보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알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그리고 울진군민 체육대회가 얼마 있으면 개최 되는데 울진군민 화합과 단결로 축제의 한 마당인데 이 종목을 보면요. 엘리트 종목이지 주민과 다함께 참여하는 이런 종목이 아닙니다. 육상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러다보니까 너무 점수에 치우치니까 화합의 장이 아니라 싸움의 장이 됩니다. 싸움의 장. 종목을 조금 변경 좀 하십시오 앞으로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희들이 안그래도 화합 종목으로 많이 발전했잖습니까?
○백정례 의원
바뀌었기는 많이 바뀌었는데 육상 이런 종목은.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육상 이것도 좀 힘든 경기는 올해는 사실은 육상이 계획이 됐는데 내년부터는 육상 종목도 한번 저희들이 어려운 경기는 지양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아까 다른 의원도 지적을 했지만 근남 문화센터 화장실 참, 오래 됐습니다. 40년 넘었는데 이런 계획을 세워줘 갖고 감사합니다.
코리아컵 요트대회, 우리 나라보면 요트하기에 제일 좋은 최적지가 서해는 전곡이고 남해는 수영만 동해는 후포항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11개팀, 올해는 9개팀 어떻게 갈수록 저조합니까, 홍보 안 된 탓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아니, 그 경기는 아웃쇼어 인데 인쇼어 경기는 한 200척이, 220척이 왔습니다. 220척이 와가지고 동해 후포항 안쪽에 경기를 다 했습니다.
○백정례 의원
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아웃쇼어는 이거는 또 크게 오는 게 아니고 독도하고 연계된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원래 척수가 그 정도밖에 안됩니다.
○백정례 의원
작년에 그래도 11개팀이 왔잖습니까,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11개팀이요.
○백정례 의원
그런데 올해는 줄어들고 조금 걱정이 되어서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증설 및 비가림시설을 한다고 그랬는데 게이트볼장은 10개 읍면에 지금 비가림시설 다 했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되어 있는데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다 하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예, 예산은 그래 세워져 있고 20억으로서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백정례 의원
그런데 근남면 테니스장, 3면 갖고 대회 좀 합니까, 그럼? 비가림시설 해놓으면?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비가림시설은 사실은 대회에 목적을 두는 게 아니고 우리 군민들이 우천시라든가 또 햇빛이 많이 내리 쬐고 이럴 때 사용하는 구장입니다. 그래서 사실 대회를 하면은 실내구장보다도 실외구장을 많이 이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가림시설은 6면 다 하면 좋겠지만도 이용을 안하기 때문에 3면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백정례 의원
평해나 죽변쪽은 할 의향은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은 비가림시설 하는 것은 종합운동장입니다. 종합운동장인데 아까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도 예산이 사실은 많이 소요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종합운동장이기 때문에 종합운동장에만 설치하고 평해라든가 죽변 이런데는 설치 안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 잡고 있습니다.
○백정례 의원
좀 있으면 설치해달라고 다 요구하는 상황이 올 겁니다. 그러니까 형평성에 맞게 해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백정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백정례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단장님 고생 많습니다. 16페이지에 비가림시설 지금 8개 읍면 중에 2개면이 빠졌습니다. 그죠? 이건 어디 어디가 빠져 있는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빠진 게 아니고 평해.
○안순자 의원
설치가 2개면만 됐다 이 말씀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예. 평해하고 근남면은 기이 설치를 했고.
○안순자 의원
그런데 2회 추경에 예산확보를 했는데 왜 이렇게 늦어지는 겁니까?
사업자가 한 업체가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아닙니다.
○안순자 의원
몇 개 업체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게이트볼장 별로는 사업자가 다 다르고 남부 북부로 해가지고 한 개 사업장씩 하고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런데 왜 이렇게 평해쪽에도 완공이 된지가 하마 몇 개월이 됐는데 아직 왜 이렇게 늦어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평해쪽에는 완공 다 했고.
○안순자 의원
그렇다면은 이런 분들이 또 15페이지에 그늘막, 온정 백암온천 그늘막 설치하는 그런 공사로 해서 늦어지는 건 아닙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아닙니다. 그거 하고 상관, 그 업체하고 틀립니다. 사업도 틀리고.
○안순자 의원
예, 본의원이 알기로 평해도 설치된 게 7월인가, 8월인가 설치 된 것 같은데.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때 완공 했습니다.
○안순자 의원
후포쪽이라든가 하여튼 지역구가 그쪽이다 보니깐 ‘백암쪽에 왜 그늘막 설치를 빨리 안해주노?’ 하는 분들이 게이트볼 회원들이 많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당초 평해 하고 근남면은 당초 예산에 먼저 예산이 편성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해하고 근남 하고는 먼저 했고.
○안순자 의원
20억 예산하고는 다른 예산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다른 예산입니다.
○안순자 의원
음, 그래서 빨리 설치되었군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예.
○안순자 의원
아무튼 빨리 좀 있으면 겨울에 추워지는 동절기가 되는데 빨리 설치 되도록 노력해 주세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12월달에 완공시키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예, 그리고 단장님, 26페이지에 코리아컵 요트대회가 올해도 바람요트 대회를 했잖습니까? 있었지요? 염전에서 한 요트대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거는 요트대회 아니고 윈드셔핑인가, 동호인들이 하는 윈드셔핑.
○안순자 의원
윈드셔핑 말고 바람요트대회가 올해는 없었습니까? 전년도에는 있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올해 없었습니다.
○안순자 의원
아, 전년도도 없었고 이제 앞으로 유치 안 할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건 대한요트협회, 아, 체육회장기.
○안순자 의원
아, 체육회장기.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요트협회장기는 후포에서 코리아컵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하고 그 안에 내용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같이 되어 있단 말입니까? 바람요트 대회라는 이 명칭은 없어지고 이 대회는 없고 코리아컵에 같이 들어가 있다 이 말씀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안순자 의원
전에 보니까 이 예산이 따로 2억 얼마인가 세워져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무튼 요트대회가 예산이 전체 국제요트대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10억 예산이라고 들었어요. 국비가 5억이고 도비가 1억이고 군비가 4억인가 그렇게 들었었거든요. 지금 여기 보니까 도비 9천, 군비 3억1천으로 되어 있는데 너무 예산이 너무 낭비가 많이 되는 것 같고 물론 바다목장화라든가, 아니 바다목장화가 아니고 수토사라든가 마리나항만 때문에 대회가 필요 하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어서 매년 이렇게 유치를 해야 되느냐 그렇게 의문이 가는데 단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 생각도 그렇습니다. 저는 올해 또 후포요트대회 처음 한번 겪어봤는데 저희들이 2019년도 되면 마리나항이 완공됩니다. 완공되는데 어차피 동해안쪽에서도 우리 울진 후포요트가 동해안쪽에서는 최고로 거점도시입니다. 최고 낫는데 요트 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후포 요트 여기가 국제대회 하기에는 훈련하기에는 딱 최고의 적지이다, 서해안처럼 바람이 잦고 이런 경우에는 그런데도 매력이 있지만도 파도가 치고 이런데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전국대회라든가 이런 대회는 유치하기는 딱 좋은 실정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후포요트가 울진군 요트가 정말 점차 활성화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대회를 사실은 안 할려고 해도 우리가 거점을 뺏기는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이거를 예산이 좀 들어가지만도 계속 명맥을 유지하고 내년부터는 우리 요트협회하고 울진군요트 학교가 역량을 키워가지고 이 대회를 직접 할 수 있는 그런 요번의 대회를 역량을 배회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예산이 많이 소요되니깐 저가 지난해가 아니고 6대인가, 얘기를 할 때 그때 과장님께서 해양수산과장님께서 마리나항 유치되면 그 이후로는 대회를 좀 줄이겠다, 그런 말씀을 했거든요. 아무튼 뭐, 마리나항 유치도 지금 시설 중에 있고 하니까 필요하긴 합니다만 동호인한테는 좋겠지요. 군비 예산이 아무튼 더 축소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절감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늘 행사에 참석해보지만 저희 보기에는 그렇게 큰 예산이 들어갈 것 같이 보이지 않은데 너무 큰, 많은 예산이 소요되니깐 예산 부분에 군비가 좀 작게 편성되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내실 있는 경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안순자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소장님, 종합운동장에 보조구장을 아마 가장 많이 쓰지요? 울진군 운동장 중에서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임형욱 의원
활용빈도수가?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거의 주말마다 매주 안 쉬는 날 없이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평일도 저녁 시간에는 빈 날이 없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임형욱 의원
그런데 거기에 그늘막이 관람석이 없습니다. 현재 본부석에 있는 그늘막이 사실 너무 높이 설치가 되어 있어가지고 그늘막 기능을 잘 못하고 있는데 거기 그늘막을 설치하실 의향은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보조경기장에 그늘막을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했는데 그늘막 추세가 본부석에 있는 것 보다 반대편 쪽에 그늘막이 있으면 응원하러 온 팀이라든가 이런것도 활용도가 높다, 그런 의견도 한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를 검토를 해본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임형욱 의원
가장 많이 쓰고 활용빈도수가 높고 하는데 그 소나무 밑에, 소장님 거기도 괜찮네요. 소나무 밑에 반대 서쪽에서 지는 해니까 그때 사실 그늘막이 더 필요하잖습니까,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임형욱 의원
이것도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너무 늦어가지고 배고픈데 너무 오래 붙들어놓은 것 같은데 좀 내년에 한번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고맙습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수고 했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14시1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9분 회의중지)

(14시10분 계속개의)
○의장 김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

처음으로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입니다.
존경하는 김창오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금년 한해 울진군의 살림살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의 울진 군민들이 살림살이를 위한 2018년도 맑은물사업소 군정주요업무 보고 청취 시간을 할애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 추진실적과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18년도 맑은물사업소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오늘도 없습니까, 의장님? 허허허(웃음)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매월 초에 보내주시는 문자 잘 받고 큰 힘 받아 의정활동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51쪽이 방대한 양의 보니깐 사업금액들이 단위가 전부 다 적게는 억 단위 보통 10억 단위로 편성이 되는데 맑은물사업소에서 1년 동에 집행하는 사업 금액이 얼마정도 됩니까, 소장님?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일반회계하고 공기업특별회계 근남 것 까지 합쳐가지고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720, 730억 정도 됩니다.
○임형욱 의원
몇 년 전에 비하면 좀 많이 불어난거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근남 게 있어갖고 한 300억 정도 불어나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소장님, 여러 다방면으로 뛰어다니면서 국비라든가 기금들을 많이 받아와서 지금 보니까 사업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지요, 소장님?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팀장들하고 주무관들이 더 많이 고생을 합니다.
○임형욱 의원
소장님 이하 팀장들하고 맑은물사업소 직원 전체가 이렇게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감사합니다.
○임형욱 의원
이런 사업들이 발주가 되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하고 이런 부분들이 골고루 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외지 업체들이 와서 직영을 많이 하는 그런 편입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저희들이 그것을 파악한 걸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큰 단위로 나눴을 때 19개 현장이 되고요. 그 중에서 정식 하도급이 되는 것이 있고 또 기술력이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기술력만, 전문 같은 경우는.
그 중에서 18개 정도가 지금 울진에서 하고 있고요. 장비는 70대 정도가 들어가 있는데 그 중에서 울진장비가 63대 들어가 있고 나머지 7대가 안 들어가 있는거는 기성 같은 경우에 기성면소재지 같은 경우는 공사가 난공사라 그래서 울진에서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본사에서 직접하기 때문에 본사 장비를 가지고 쓰는 것이고 이래서 거의 다 울진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러는 것은 않는 것 빼놓고 거의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좀 각별히 좀 더 챙겨주시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임형욱 의원
지금 사업소에서 본청에서 발주하는 금액의 한 60%, 50%? 50~60% 이상 정도의 사업량이 발주가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 많이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정말, 물 소중합니다. 우리 지구의 70%도 물이고 우리 인체에 70%도 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시책사업으로 내년에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겠다는 아이템도 좋은 아이템이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부탁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울진남대천에 있는 고성리 주변에 본의원이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임형욱 의원
이 부분이 지금 내년 사업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2단계 거기에 저희들이 변경해서 부분 변경으로 해서 저희들이 둘 계획으로다가 지난번에 대구지방환경청을 갔다 왔습니다.
○임형욱 의원
음, 2018년은 가능합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18년에서 ’19년까지 그래갖고 마무리를 지을 계획입니다.
○임형욱 의원
주민들에게는 아직까지 하겠다는 계획은 설명하신 적은 없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부분 변경이 끝나면 그때 가서 말씀 드릴 겁니다.
○임형욱 의원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임형욱 의원
그리고 지금 화장장 있는 그쪽에는 지방상수도가 라인이 올라갑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화장장에는 못 올라가고요. 하게 되면은 신림본동하고 비례까지는 가야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형욱 의원
그럼 내년도 계획에 지금 들어가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기본계획은 저희들이 앞으로 당겨났는데 사업비 자체는 해당 화장장을 짓고 있는 실과에 저희들이 사업비를 확보해서 우리한테 배정할 수 있도록 선정, 그거를 먼저 협의를 해놓고 있습니다. 지금.
○임형욱 의원
본의원도 사회복지과장님한테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150억이나 들여서 추모공원이 건립이 되는데 거기에 가장 기본적인 물이 안 올라가 간다 이러면 그건 얘기가 안 되는 부분이니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는데.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저희들도 기본계획상에는 다 지금 땡겨놓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형욱 의원
아울러 거기 들어간다 이러면 신흥리 동민들에게도 지방상수도 라인 다 보급이 되니까 일석이조 또 신림리 주민들이 화장장이란 위해시설에 대한 혐오시설을 안고 가는 그런 지역주민들에게도 기본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준다는 것도 우리 행정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맞습니다.
○임형욱 의원
적극 추진을 부탁 드리겠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임형욱 의원
지금 하시는 사업들 올해 사업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형욱 의원
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소장님, 연간 한 700억 정도 예산을 집행하신다고 답변을 아까 하신 것 같은데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장유덕 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직접 다 이렇게 집행을 하시는 겁니까, 안 그러면 위탁으로 하신 겁니까? 환경관리공단 공사 대행으로 위탁 계약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하수도 처리장하고 하수관로는 전체 다 공단에 위탁을 해서 저희들은 국비만 확보하는 상황이고요. 모든 사업은 설계에서부터 시공 납품까지는 공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럼 맑은물사업소에 자체적으로 설계 했는 사례가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큰 사업은 설계를 할수 있는 그게 안 되고요. 일단 소규모 같은 것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소규모라 그러면 예산 범위를 어느 정도 볼수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글쎄요. 저희들이 하는 것은 직원들이 하는 것은 소규모 같은 것은 5천만원 이하라든가 1억 이하 정도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맑은물사업소에 직원 분이 몇 분이지요? 조직상으로?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거기 정수장을 빼고 안에 근무하는 인원은 24명입니다.
○장유덕 의원
아니, 무기계약직 하고 기간제분들 제외하고 행정조직으로 되어 있는 분들이 20 몇 분이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무기계약직 열두 분 있고요. 그 분들을 관리하는 사람이 4사람도 나가 있거든요.
○장유덕 의원
그러면 12분, 그 분들은 수 십년 가까이 맑은물사업소에 근무를 하시겠네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무기계약직으로 되어가지고 퇴직할 때까지 여지껏 있었습니다.
그런데 뭐, 무기계약직 앞으로 발령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으면 계속 거기에 근무를 합니다.
○장유덕 의원
소장님은 몇 년 계셨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저는 이제 만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장유덕 의원
몇 년이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만 5년.
○장유덕 의원
아, 5년, 5년?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장유덕 의원
아, 오래 계셨네.
아무튼 뭐, 우리 맑은물사업소 관리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33쪽 말이지요. 소규모 수도시설 노후관로 개선 사업을 내년에 12개소를 하겠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그런데 이것은 장기적으로 지방상수도를 공급 가능하게 한 기본적인 사업이 될수 있다고 보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지금 이 사업을 미리 실시해놓고 아직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곳도 있다고 봅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은 여기에 나와 있는 건 없습니다.
○황유성 의원
또 이전에 것도 없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된 것은 다 공급이 되고 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단 마을에서 원치 않는데는 공급 안했고.
○황유성 의원
그렇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원하는 데는 다 주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럼 잘 아시겠지만 이 좋은 물을 공급해 준다 해도 여태까지 기존적으로 먹던 마을상수도 계곡수를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그런데 그것은 관로 연결시에 자부담분이 부담이 될 수 있고 그죠? 또 하나는 상수도요금이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그 외 또 여러 가지가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계곡수를 드시는 분들은 그거 가지고서 요금이 안 나오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그거 가지고서 비닐하우스라든가 농사를 지으시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매력을 느끼니까 지방상수도가 들어갔을 때 요런 부분도 있고 농사를 못 지으니까 불편하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거든요.
○황유성 의원
지금 노후관로 개선사업을 하면서 기존 계곡수나 마을수도에 선로를 살려두지 못하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못합니다.
○황유성 의원
그게 살려지면은 아주 좋을건데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이 작업 여건상 불가능합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불가능합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문제는 이걸 어떻게 빠른 시간내에 하자면은 결국은 노후관로 개선사업을 하면서 지금 계곡수나 마을상수도라 하나.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마을상수도.
○황유성 의원
계량기가 아직 부착 안 된 곳이 많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저희들이 계량을 해주는 마을상수도는 계량기를 다 부착해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거 같은 경우 내년에 만약 예산에서 하게 되면 여기에 할때는 지방상수도가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계량기 부착하고 바깥에 담장 바깥으로 빼내는 것 까지 같이 할 계획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계량기 값을 받니 안 받니 서로 잡음이 안 생기니까, 저희들이 마을상수도 하는 부분에는 조례를 개정해서 계량기 값을 안 받는 걸로 해났습니다. 마을상수도는. 지방상수도는 2만9천원에 대한 일반 계량기 값을 받고 설치는 전자 계량기를 설치해주거든요. 그다음에 계량기 보통 값으로 원래 관급자재에 포함되어야 되는데 보통 값이 한 10만원 되면 안 받습니다. 받지 않고 최대한 줄여서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황유성 의원
그런데 우리 조례가 전기요금은 그러니까 마을상수도에 전기요금은 지원할 수 없어도 계량기는 지원할 수 있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전기요금은 지난번에 의원님들 하셔갖고 감면되는 거에 따라가지고 감면되고 있고 계량기는 그거를 왜 감면, 조례를 바꿨냐 하면은 계량기 없이 해가지고 고장이 나니까 저희들이 행정에서 고칠 때 돈이 배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받지 않고 마을상수도는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황유성 의원
좌우지간 어려운 일인데 빨리 풀어야 됩니다. 그죠?
○맑은물사업소 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빨리 풀고 적절한 설득도 필요하다고 봐요. 그죠? 그래서 이제는 정말 맑은물을 제대로 공급할 수 있고 그래서 군민들이 건강에도 미치지 않는 영향을 주게 해야 되는데 그럼 지금은 그게 바로 50쪽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올해까지 91개리에 3만7천301명의 지방상수도 혜택을 보니까 보급률이 70% 이다.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황유성 의원
수치대로 이래 갈 것인데 참 이게, 소장님께도 제가 뭐 담당팀장한테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 어느 동네라고 여기서 거론 안하겠습니다마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황유성 의원
그런 동네들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자면은 설득도 필요하고 또 미팅 과정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데 그런 걸 조금 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설득을 해서 지난번에 마을 60% 이상 승인 동의를 한다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시간 두고 좀 더 설득을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예, 최선을 다해서 고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창오
황유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고생 많습니다. 국비도 많이 확보해 주시고 왕성한 국비 확보에 감사드리고요. 지금 온정 덕인2리, 3리쪽에 2018년 내년부터 사업계획에 예산이 사업비가 9억이 올라왔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안순자 의원
2리 3리가 다 물이 공급되는 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전체가 18억이면은 2리, 3리까지 전체가 다 공급됩니다.
○안순자 의원
예, 그리고 배수지는 온정 소태리에 있는 그 물을 먹게 되는 거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부구 배수지에서 가서 덕인 1리에다가 배수지를 스텐 배수지를 한 100톤 짜리를 다시 설치합니다.
○안순자 의원
예, 이 사업비만 덕인 3리까지 다 물이 공급된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전체가 다 물이 공급됩니다.
○안순자 의원
안그래도 사실은 인구가 자꾸 줄어가고 있잖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안순자 의원
오지 마을에 상수도 물까지 다 보급시켜주느라고 고생 많으신데 아무튼 뭐, 소장님 많이 신경쓰시고 작은데도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고, 아무튼 우리 군 전체가 군민이 다 맑은물을 먹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안순자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형욱 의원님.
○임형욱 의원
소장님,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행곡리 올라가는 쪽에 관로 매설하잖습니까, 36번 국도에.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임형욱 의원
그게 어디까지 올라가는 관로입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그 관로는 상수도 하수도와 같이 올라가는데 행곡3리까지 다 올라갑니다.
○임형욱 의원
행곡3리까지?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임형욱 의원
지금 마무리 포장공사까지 했던데 일부 구간은 행곡1리 하고, 지금 공사 끝난 겁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아닙니다. 국도로 되어가지고 국토에 협의했는데 위에 있는 맨홀뚜껑 지금은 덮어 달라 합니다. 덮어가지고 했다가 군도로 넘어오면 그때 다시 하기 때문에 포장을 다시 해야 됩니다. 일단 그때 명절 전이래서 임시적으로 해났는데 다시 맨홀을 덮는 포장을 다시 해야 됩니다.
○임형욱 의원
맨홀 때문에 차가 다니는데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저희들이 파악해보니 그렇습니다.
○임형욱 의원
임시포장이라는... 전혀 안 되어 있어가지고 마무리가 끝난 걸로 알았는데 다시.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다시 조치를 할 겁니다.
○임형욱 의원
그리고, 지방상수도가 확장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임형욱 의원
지금 확장이 되면 그만큼 물 값에 대한 사용료 징수금액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급수구역 확장에 따른 수용가가 늘어나니까 수용가 늘어나는 만큼의 사용료는 좀 더 들어올 겁니다.
○임형욱 의원
얼마 정도를 혹시.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저희들이 1만5천 전인데 앞으로 늘어날 것이 5천 정도 더 됩니다. 더 되고 지금 현재 1년에 상하수도요금 다 합쳐서 들어오는 게 한 32억 정도 들어오니까 9억 정도가 더 들어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임형욱 의원
더 들어오고 누수율도 85%까지 관로가 교체가 되면.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현대화 사업 목표가 85% 목표로 해서 그때 되면 현실화율이 많이 축소가 될겁니다.
○임형욱 의원
생산원가는 어떻습니까, 누수율이 85%까지 올라간다면.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생산원가는 현재는 저희들이 1톤당 2천3백원에서 생산해서 690원에 보급하고 있거든요. 그 겝을 가장 많이 줄어야 되는데 그게 다 85% 되고 나면은 생산원가가 1천5백원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형욱 의원
생산원가가 적게 들어가고 수용자가 많이 늘어난다면 맑은물사업소에 회계가 좀 더 근절해 질수 있다고 봅니다마는 지금 현재 전체적인 군에서 얼마 정도를.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일반회계에서 저희들한테 오는 것이 국비 빼고 평균 잡아서 80, 90억 정도가 전출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형욱 의원
실질적으로 물을 팔아가지고는 맑은물사업소가 경영 자체가 될수 없다는 얘기잖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원래는 그게 80, 90원 오는 자체가 생산원가 하고 부가 되는 개입되는 돈이 오는 그걸로 보시면 정확합니다.
○임형욱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소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임형욱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장유덕 의원님.
○장유덕 의원
소장님, 8개 대안 중에 지방상수도 확대 관련해서 예산이 얼마가 들어가 있었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근남 정수장과 관련해서 450억이 와 있고요.
○장유덕 의원
추가, 있었지요?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울진, 죽변, 북면에 관로 까는 게 60억 있었습니다.
○장유덕 의원
총 510억, 그럼 50쪽을 보면은 지방상수도 확비가 되면은 세대형으로 인입을 시키는 비용은 자부담으로 한 16만원 정도 소요가 된다라고, 맞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최하가 되어 있는 게 16만4천원입니다.
○장유덕 의원
16만4천원?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장유덕 의원
그건 거리상으로 기준이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개별적으로 신청을 했을때는 150만원에서 200만원 나오고요. 마을단위로 전체가 했을때는 저희들이 중간에 있는 거리 다 무시하고 대문 앞에까지 갔을 때 그게, 거기까지 가서 나머지 들어가는 수수료하고 원인자 부담금하고 그것만 받는 게 계량기 2만9천원, 설치비하고 받는 게 16만4천원입니다.
○장유덕 의원
그럼 계량기까지 인입이 되는 비용이 마을단위로 사업을 16만원 정도를 자부담으로 해서 하겠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예.
○장유덕 의원
그럼 계량기를 통해서 아는 것은 본인이 해야 되는 거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계량기까지 설치해준 것까지가 16만4천원입니다.
○장유덕 의원
그런 비용은 혹시 좀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지금 그것은 어차피 사용료에 대한 수용가 부담이기 때문에 그것을 군에서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은 현재는 없고요. 지금 저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마을상수도를 하면서 계량기를 지방상수도를 쓸수 있는 계량기를 달았을 때 달고 나서 저희들이 급수신청을 받았을때는 계량기 값하고 설치비를 벌써 저희들이 차등을 줄려고 그러거든요. 기이 하마 마을상수도에서 설치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굳이 지방상수도가 들어간다고 계량기 값하고 설치비를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차등을 둘 계획입니다.
○장유덕 의원
노후관로 개선 사업하고 같이 맞물려 가니까 어차피 개설해야 될 설비가 필요성이 있는 마을은 별도로 또 해야 되는 거고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장유덕 의원
최신 시설로 갖춰 놓으면은 그것을 그대로 유지를 하면 되는, 맞잖습니까?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래서 그것을 마을상수도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팀장한테도 지시를 해났는데 마을상수도가 어차피 계량기 값을 안 받으니까 이번에 마을상수도 할때는 설치할 때 계량기하고 표지판을 설치한 다음에 지방상수도 할 때 그걸 굳이 이중으로 받을 필요가 없잖느냐 그래서 그건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아니, 마을마다 설비가 다르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부담되는 것은 다 공평하지 못하잖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그렇지요. 그런데.
○장유덕 의원
그걸 어떻게 해소를 하실 겁니까?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단지 지금 내년에 우리가 노후 관로를 교체하는 부분, 교체하면서 계량기를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갖고는 저희들이 이중으로 받을 수는 없고요. 그냥 내년에 교체하지 않고 했는 부분에 대해갖고는 어쩔 수 없이 설치비를 받아야 되는 입장이고 그렇습니다.
○장유덕 의원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창오
장유덕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수고 했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고재옥
감사합니다.
○의장 김창오
동료의원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교통새마을과, 체육진흥사업소,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군정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본회의는 10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