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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28회울진군의회(임시회)제4차본회의-관광문화과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8-10-18 조회 75
○의장 장시원
의석을 정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8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관광문화과, 환경위생과, 친환경농정과 순서로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문화과장님 나오셔서 관광문화과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관광문화과장 박금용입니다,
먼저 항상 저희들 관광문화과 지원과 항상 북돋아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2019년도 관광문화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 주요업무보고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님들, 문화관광과 내용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먼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1페이지에서부터 12페이지까지 먼저 질의를 하고 다른,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보십시오.
김정희 의원님.
○김정희 의원
장시간 설명 하신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4페이지 한번 봅시다.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추진에 보면 남대천 단오제, 올해부터 군 축제로 바뀌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군 축제의 의미는 주관을 군 축제로 한다는 얘기는 그건 아니고요. 군민들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로 한다 하는 그런 군 축제의 개념이 되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옛날에 보면은 남대천 단오제가 전국적으로 봤을 때 명승이 몇 번째 갔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그런데 지금은 사실상 축제가 많이 축소되어 있는 그런 상태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렇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렇다면 지역에 대표적인 문화행사를 자꾸 축소시키는 부분은 좀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류문화제와 평해남대천 단오제는 비슷한 문화축제지만 성격이 틀리지 않느냐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본의원은.
그래서 올해도 우리가 가보니까 결국은 마을 잔치로 되어갖고 그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갖고 문화축제를 만들어주는 게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해서라도 지금 경상가면 자연단오제가 시작할때는 참, 외소 했습니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봤을 때 강릉 단오제 다음으로 치면은 경상도 쪽에는 자연단오제를 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자체에서 행정에서 자체 좋은 문화유산이 있었는데도 그걸 퇴색시키는 형태가 생겼으니까 이런 부분도 다시 한 번 신중히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7페이지 말씀 드릴게요. 7페이지 스카이워크, 여기에 유료화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유료화. 이것은 위탁 전에 행정사무감사때도 잠깐 언급했는 것 같은데 위탁운영을 얘기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 계획이나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 아직 결정은 안했습니다. 안했고 일단은 유료화를 할 수 있는 그다음에 위탁을 할수 있는 근거는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하반기에 조례로 상정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일단은 다른데 예를 들어보니까 돈을 안받게 되면 상당히 관광지 자체가 좀 떨어진다는 그런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2천 원 정도는 받아야 안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2천원을 받게 되면 그걸 세외수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후포면에 발전 협의회라든가 단체에서 운영하게 되면 그거 가지고 인건비도 하고 지역에 일자리도 되고 그런 생각에서 생각을 해서 아직 결정하는 것은 없습니다마는 공고를 한번 해보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본의원이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은 하마 위탁운영 얘기가 나와서 발전협의회가 맞는다, 누가 맞는다 이런 얘기가 왕왕 나오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파장이 생길 부분이 있다면 미리 미리 검토를 좀 하시고, 이것은 지금 현재 토요일날 되면 한 4천명 정도 최고 많이 들어온다 하더라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런데 보통 저희들한테 개수대에 잡히는 거는 천명내지 2천명 사이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개수대에 안잡히고 스카이워크만 왔다 간 사람을 다 따지면 훨씬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어제 아래께 갔다 왔는데 버스킹 공연하는데 가보니까 한 4천명 정도, 30분에 4백명 정도... 그런데 중요한 거는 돈을 받았을 때 유료화를 시켰을 때 과연 얼만큼 될건지를 고민을 좀 해주시고, 그리고 위탁 운영자가 누가 될건지 그것도 신중히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지금 전반적인 위탁 운영을 했을 때 단지 위탁만 시켜났지 사후관리가 안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18년도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이세진 의원님.
○이세진 의원
과장님, 수고 합니다.
간단하게 저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평해 남대천 단오제 있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세진 의원
아까 지적을 잘 하셨는데 실지 저도 6년에 걸쳐 회장으로서 단오제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강릉 경포대에 단오제가 가장 크고요. 그다음 경북에는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우리 쌀 같은거라든가 보리쌀 좁쌀을 모아서 평해 단오제가 시발이 됐는 겁니다. 2대 청년회장을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전광순군수때 면행사로 하다가 신정 군수가 들어와서 군 행사로 가게 되는 겁니다. 가게 되어서 또 행사가 잘 안되니까 단오제 행사에 어떤 문제점이 많았기 때문에 평해에서 청년들이 시위를 한번 했는 적이 있을거예요. 했고, 그 다음에 김용수 군수가 들어와서 또 군 행사로 바꾸게 되는 겁니다. 하다가 도저히 안되니까 면 행사로 왔는데 그래서 임광원 군수가 와서 도저히 안되니 5천에서 3천, 3천에서 5천 뭐, 이래 헷갈리도록 형식적으로 갔는 겁니다. 갔는데 우리 해맞이 행사는 망양정에서 하고 달맞이 행사는 월송정에서 행사는 안하지만 제를 올리고 있잖아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세진 의원
맞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3백만 원 투자를 해서 하는데 그거가 실지 보름을 기한다면 정원 보름을 기한다면 달 보고 제사를 지낸거는 자식들 잘되라고 달보고 부모가 비는 거고 대게축제 대충 날짜가 비슷하게 갑니다. 그래서 대게축제날에 달맞이 행사를 하고 이래 했습니다. 김용수 군수님 계실 때. 지금 뭐 도저히 이 행사를 끌고 갈수 없다 해서 제만 올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평해, 저가 고향이 평해입니다. 평해 행사가 이래 갈 바에는 약식적으로 하는 것이 낫잖느냐, 군에서 5천만 원 대주고 지역에서 행사만 있으면 돈 내놔라고 아우성 쳐가지고 민폐를 끼친 것 보다는 이래 할 바에는 아예 적폐 시키는 거가 낫다, 그리고 제는 올리더라도 할려면 똑바로 지원을 해가지고 똑바로 해주고 안해줄라 이러면 단호한 결정을 하는거가 안맞느냐, 그리고 지금 사람이 안 모이습니다. 군 행사가 한다 하면요, 그때 강권이 동원되어서 각 읍면에 100명씩, 50명씩 버스로 막 실어날려도 1500명씩 1000명씩 밖에 안왔습니다.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 됩니다. 그럼 평해 주민이 3000명 주민이 몇 명 나오느냐, 관심이 있느냐 관심이 없습니다. 왜 없느냐, 자꾸 챙기는 걸로 가니까 안되는 거예요. 누가 뭐래도 할 얘기는 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감독을 해야 되느냐 이러면은 공직자 담당부서에서 문화원에다가 의존할 것이 아니고 축제위에다가 의존할 것이 아니고 확실하게 결산을 봐야 만이 질을 뜯어 고치는 겁니다. 아니면요, 선심성으로 가가지고는 평생 가야 평해축제는 제대로 마무리 될수 없습니다. 돈을 똑바로 대주든지 아니면 막사를 시켜서 조상들한테 제 올리는 그걸로써 해맞이 축제같이 하든지 양단간의 결론을 지우는 것이 나는 낫다고 봅니다. 누가 뭐라 해도 내 말의 책임은 내가 질테니까 이래 해가지고는 도저히 안됩니다. 행사를 마치면 600만 원, 700만 원짜리 골프채가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행사 안할 텍이 있습니까, 주관하는 사람은 할려고 하지요. 하지만 거기에 피해는 누가 보는 겁니까? 세비 충당하지요 그다음 지역에서 담 뭐, 사업하는 사람들, 출입하는 사람들, 찬조 받아가지고는 간곳이 없어지잖아요. 눈 녹듯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리고 과장님한테 원망하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이 이런 말씀을 했기 때문에 제가 덧붙여서 얘기하는, 단호하게 처리해 주십시오. 단호하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평해 남대천 단오제 때문에 저희들이 좀 활성화 시킬려고 경상 자연단오제를 한번 벤치마킹을 갔습니다. 갔는데 평해하고 경상자연하고의 차이점이 확실히 드러나는 차이점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뭐냐 그러면은 거기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것 하고 여기는 억지로 모아도 안 오신다는 것 하고 그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청년회원들과 같이 갔었습니다. 청년회원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냐 그러면 이 기회에 이세진의원님이 말씀하신 아까하고 똑같습니마는 이 기회에 홍역을 치루더라도 개선을 완전히 하든지 안그러면 하나의 예로 축제위원회에서 하게끔 하든지 안그러면 아까도 말씀하신 아주 약식으로 그냥 제사 지내고 약식으로 한 시간 정도의 시간으로 그냥 끝내버리든지 이래가지고 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1월달이나 되어서 다시 한 번 평해 읍민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결정을 한번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세진 의원
고맙습니다. 과장님, 사실 지금 녹음되고 있습니다. 저 말에 저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지는데 역대 축제위원장으로 했는 사람으로써 내 지역에 있는 행사를 뼈아프게 지낄때는 단호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래가가지고는요, 낭비성으로 가서는 절대 안됩니다. 지금 김용수 군수님이나 신정 군수님 그 어려운 시기에도 군 행사를 하면서 동원을 해도 2000명 가장 많이 모였을때가 신정 군수때 한번, 김용수 군수때 한번, 서면에서 80명, 인원 체크해도 2000명 안 모이습니다. 왜 지역에 관심이 없으니까요. 지역주민들의 호응도를 얻어야 되는데 이제는 지역에서 결론적으로 행사를 기다리는 마음, 보고 싶어 하는 마음, 진짜 단호제는 옛날 그네 뛰고 씨름하고 하던 어떤 풍습으로 가서 참, 그날 가면 잘 먹고 시간 잘 보낸다는 생각으로 와야 되는데 이건 인원동원 되어가지고 가서 하루 종일 가만히 하늘쳐다보다 오니까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없으니 결론적으로 일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단호하게 과장님이 판단해서 욕을 먹어도 제가 먹겠습니다. 쫓겨나는 한이 있어도 한번 울진군에 시범으로 손을 대보십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평해 읍민들의 일부 대표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번 같이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진 의원
고맙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고맙습니다. 과장님.
끝내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끝났습니까, 장선용 의원님.
○장선용 의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는 2018년도하고 ‘19년도 두 개 똑같은 거기 때문에.
○의장 장시원
예, 상관 없습니다.
○장선용 의원
2018년도 7페이지,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설치하고 70페이지 7번국도 봉평 IC지점 스카이바이크 상징조형물 설치, 이 자체를 죽변 봉평 상징조형물만 생각하지 말고 후포에서 스카이워크 이 자체도 같은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어갖고 북쪽과 남쪽의 나름대로 설치를 하면 울진 사람들이 그걸 하면서 그 옆에다가 뭡니까, 7번국도 봉평 스카이바이크 조형물 자체도 옆에 조그마하게 후포에 있는 스카이바이크 자체를 넣고 남쪽에 등기산 스카이워크를 설치한 조형물 옆에도 북쪽으로 올라가면 스카이바이크가 있다는 것, 이 자체를 표시를 해놓으면 사람들이 좀 더 다양성 있게 관광지를 찾지 않겠나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고맙습니다.
○장선용 의원
그렇게 좀 되는 방향으로 해보십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선용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자, 그러면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해운사 연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운영에서부터 많습니다. 62페이지 읍면 민원실 사이니지 설치, 여기까지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하실래요, 그러면? 그러시죠. 특수시책까지 같이. 그러면 75페이지 울진문화센터 셀카 명소화까지 같이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고요. 또 2018년도 국비, 도비, 관광문화 사업에 예산을 전략적으로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2019년도에도 관광문화 울진을 알리는데 예산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의원이 좀 전에 말씀 드렸지만 70쪽에 저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군도 20호선인데 고니 태푸이때 유실됐던 그 장소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장소는 아직 결정을 안했습니다. 안했는데 가장 좋은 장소는 사실상 7번 새로 생긴 7번국도 4차선 국도에서 보면 보이는데 가장 좋고요. 그 다음에.
○김창오 의원
국도에 설치한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아직 결정은 안했습니다마는 그다음에 두 번째 좋은 장소는 IC에서 내려와서 죽변쪽으로 들어가다 오른쪽, 거기가 두 번째 좋은 장소로 판단됩니다.
○김창오 의원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거는 두 번째 안을 같이 제시하면서 군도 20호선 거기 500미터입니다. 고니 태풍때 피해를 입었을 때, 그 500미터의 같이 공원조성 사업을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저도 동감은 합니다. 하는데 거기에 각종 구조물을 설치를 하게 되면 상당히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500미터를 보면 물론 시설 조형물을 세우면 문제점이 있지만 공원조성 사업은 문제가 없다는 얘기지요. 예를 들어서 조형물을 세우지 않고 바닥으로 인해서 조형물을 세우고 공원화를 만들게 되면 들어오는 관문이기 때문에 말씀드렸듯이 조형물과 같이 더불어 공원조성 사업이 됐을 때 들어오는 죽변면의 관문이란 말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 휴식을 취하면서 레일바이크 같이 연계를 할수 있고 죽변 명소에 찾아서 해양과학교육관이라든가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조건을 휴식처를 만들자는 거지요. 쉼터.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아, 예. 그건 저희들도 동감입니다.
○김창오 의원
시설 500미터를 조형물을 세우면 바다도 가리고.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맞습니다.
○김창오 의원
상당히 사람들 불편한 부분들 있으니까 그 조형물 보다 다른 무릎 높이의 시설이라든가.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편의시설. 예.
○김창오 의원
그런식으로 해서 같이 연계해서 계획을 잡아서 공모사업을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도 높은 조형물은 여기는 안 맞다, 왜그러냐 하면 차를 타고 지나가면 지금도 조금 낮은 휀스가 있습니다.
○김창오 의원
그것도 철거해야 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바다가 안보여서 이거는 생각을 끝까지 안해 본 사람들이 행동이다, 그런식으로 욕을 하거든요.
○김창오 의원
그거 다 철거해야 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큰 조형물은 한 두 개 정도는 가능한데 전체가 바다를 가리는.
○김창오 의원
그거는 저도 반대입니다. 그래서 조형물을 조감도에 조형물도 우리가 들어가면서 IC에서 내려와가지고 대나무 해났잖아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창오 의원
그쪽 부분을 설치하면 같이 그걸 또 좀 없애든지 그 자리에 넣든지 그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만하다는 얘기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김창오 의원
그랬을때는 같이 공원조성 사업 같이 해서 연계해서 공모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거는 공원으로 꾸미기까지 포함이 된다 그러면 예산이 상당히 크게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김창오 의원
예산은 사실은 뭐, 연구를 해야 되겠지요. 어디서 가져오든 간에.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하여튼 저희들 업무하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예, 예. 이왕 할 때 같이 두 번 세 번 하느니 차라리 한번에 같이 예산을 확보하더라도 같이 조형물과 공원화 조성사업을 같이 연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과장님, 봉평에 보면 거기 대나무 조형물 있는데 거기 말씀하시는 거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의장 장시원
거기 대나무 조형물 있는 거기가 사실 전봇대가 같이 조형물과 같이 나란히 있는 것 아시지요, 과장님?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의장 장시원
조형물도 굉장히 주변환경과 같이 조화롭게 그걸 맞춰서 해야 되는데 거기에 전봇대와 같이 있는거는 굉장히 이것은 설치한 것 부터가 문제라는 지적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조형물이 빛나야 되지 어디, 사방 동서남북으로 가려지는 조형물은 사실은 의미가 반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과장님도 공감하시지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 조형물은 2012년도에 세워진 조형물인데 지금도 그때 세운것도 해양수산과에서 세웠고 지금도 관리를 해양수산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과에 그런 전화가 많이 옵니다. 게가 너무 작아서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도 많이 오는데 제가 오늘 대답할 그런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의장 장시원
예, 알고 있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해양수산과에다가 전달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향후에 세우는 것도 그런것도 다 감안해서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유의 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강다연 의원님.
○강다연 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15페이지에 십이령 보부상 주막촌 활성화 지원에서 셔틀버스를 지원을 한다고 이렇게 사업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어디 어디 운행을 하고 있는지, 하게 되는지 이 부분 설명 듣고 싶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가장 큰 불평이 어디냐 그러면은 주막촌에서 차를 놔두고 출발을 합니다. 그러면 소광리까지 들어가게 되면 소광리에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가장 큰 불편을 들어드리는 그런 제도입니다.
○강다연 의원
그러면 만약에 소광리에서 주막촌으로 넘어오면.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주막촌까지 태워다 드리는.
○강다연 의원
그 구간을 셔틀버스로 운행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강다연 의원
그리고 뒤에 18페이지 보시면, 죽변면 도서관 신축에 관련해서 사업내용에 보면 1, 2, 3층 부대시설에 관련해서 이거는 차후에 진행을 하게 되면 그때 또 하시겠지만 이왕 하실 때 독서실도 저희가 죽변지역에는 독서실이 없어서 우리 학생들이 부구 한수원 사택 가서 아이들을 공부를 하거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왕에 설립을 할때는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셔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문체부 심사를 하게 되면 시일이 오래 걸리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오래 걸립니다.
○강다연 의원
혹시 이거를 좀 더 당겨서 우리 지역민이 빨리 신축건물에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만약 그렇게 한다면은 국비를 포기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국비를...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국비 때문에 문체부 심의는 1년에 한 두 번 밖에 안 이뤄지거든요. 그러면은 문체부 심의가 된 그 이듬해에 예산이 오는 게 아니고 그 다음 2년 뒤에 예산이 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국비를 포기하고 죽변면 나름대로 안 그러면 우리 군비나 도비를 한다 이러면 좀 당길 수 있는데 워낙 금액이 많이 들어서 국비도 받아야 안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강다연 의원
도서관 쪽에 보면 철도부지도 많잖습니까? 혹시 그런 부분 활용은 어떻게 하실건지?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철도부지 때문에 원주에 출장을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지금 죽변면민들이나 이 분들이 서로 같이 설득을 하고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갈까, 안그러면 나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강다연 의원
저가 얼마전에 가봤는데 살림살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보기에도 너무 안좋게 그 분들이 관리를 못하시다 보니까 고물상 같은 느낌의 도서관 앞에 너무나 고물상 같은 느낌으로 관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 조금 도서관 찾는 분한테도 보기도 안좋고 지역민한테도 너무 보기가 안 좋은데 이런 부분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사실상 저희들 군에서 부지를 임대하고 계약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아니라서 저희들 얘기는 사실상 그 사람들이 듣지를 않습니다. 그 다음에 겨우 보기 싫다 그러면 치우는 척 하겠지요. 그래서 다시 신축을 한다 그러면 죽변면 도서관 신축 부지는 현재 부지는 사실은 안맞습니다. 안맞아도 다른데 갈데가 없으니까 방법 없이 그 뒤에 땅을 매입해놓은 땅이 있잖습니까 밭을. 거기 활용해서 다시 짓는 게 가장 좋고, 그다음에 철도부지는 계속적으로 우리가 요구를 해서 거기는 나중에 공터로 활용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강다연 의원
그럼 만약에 죽변면 도서관을 신축을 한다 그러면 규모는 후포에 있는 도서관, 남부 도서관 수준으로 짓는 건지 아니면 좀 더 크게 지을 생각이신지?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모든 공사를 할 때 사업을 할 때 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 하는데 기본계획 수립할 때 죽변면에 대표자들하고 의논을 협의를 하고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그 정도 수준은 되어야 안되겠느냐, 3층 수준, 그럼 한 60억 정도.
○강다연 의원
면적이라든가 이 분들 조금...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거는 나중에 기본계획을 해봐야 알겠고 그 다음 땅에 면적이 있으니까 지적에 맞는 그런 집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걸 맞춰서 나중에 한번 협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다연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페이지에 보시면 공공도서관 운영에 운영방식을 민간위탁을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죽변면 도서관을 죽변면 발전협의회, 기존에는 어디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지금도 발전협의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발전협의에서 하고 있나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하고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이걸 도서관 운영을 도서관에 직접 주시면 안되나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전반적으로 활용하기에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건 지역주민들의 같이 이해가 서로 되는 범위내에서 아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 그러면 발전협의회도 일종의 이것도 하나의 큰 그 지역의 큰 부분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반장한테 바로 줄수 있으면 바로 주는 게 상당히 효과 있다고 판단은 됩니다. 그런데 그래 되어버리면 단점이 뭔 단점이 있냐 그러면은 죽변면에 안그러면 후포면에 일부 발전협의회 회원들이나 지도자들이 도서관에 대해서 신경을 안쓰는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지금 발전협의회하고 이렇게 운영을 맡겼을 때 운영이 잘된다고 보십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관장한테 바로 줘버리면 독단적인 그런 행동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개인적으로 발전협의회에서 정말 지역에 이런 교육이라든가 독서 부분이 있으면 좀 더 집중적으로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면 좀 더 활성화도 되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런 전문성 있는 분들이 대부분 발전협의회 있는 이장님들 위주로 그런 임원을 구성하고 있잖습니까? 그런 분들이 정말 동네 일보시기도 바쁜데 이런 도서관까지 관여를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운영위원회란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그거는 의원님 말씀하신거는 저희들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주는 것 하고 여론도 들어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다연 의원
끝으로 한 가지, 59페이지 관련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류굴 주변 정비 및 환경개선으로 관련되어 있는데 내용에 보시면 매표소와 환경개선도 있고 하신데 사무실 바닥 타일 및 벽지 교체 나와 있는데 기존에 사용하시는 사무실을 수리한다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새로 사무실을 따로 두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 지금 사무실이 상당히 산중턱에 올라와 있습니다.
○강다연 의원
예, 올라가봤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정자 말고 그거는 매표소이고 사무실이 산중턱에 올라가 있는 건데 장내에는 그 앞에 기념품을 파는데가 있어요.
○강다연 의원
예, 예.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거기를 어차피 나가야 되는 상황까지 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나가게 되면 거기다가 사무실을 지어서 그야말로 사무실을 사람들이 직원들이 빨리 빨리 대처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되어야 안되겠느냐, 내년에는 어렵습니다. 아마 저 내년 이후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강다연 의원
그 분들이 나가셔야 그 자리에 다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 자리에 다시.
○강다연 의원
저희도 이렇게 사무실을 가봤습니다. 올라가서 환경을 봤거든요. 그리고 그 분들하고 이야기 나눴는데 어쨌든 울진에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환경이 너무 열악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거는 과장님이나 그런 분들이 좀 더 챙겨서 미리 미리 챙겨서 해주셔야 되지 않겠나, 내가 만약에 거기에 근무를 한다고 그러면 과연 한 달이라도 있겠나, 정말 저희가 한 30분 앉아 있는데도 못 앉아 있을 정도로 쾌쾌한 냄새도 있고 습기가 차서 뭐죠, 벽지가 다 일어나고 그렇더라고요. 이런거는 좀 더 챙겨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알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장유덕 부의장님 먼저 하실래요?
장유덕 부의장님 먼저 하고. 예.
○장유덕 의원
과장님, 문화관광과에서 관광문화과로 이름이 바뀌면서 상당히 업무가 관광쪽으로 많이 편중된 것 같습니다. 관광문화과에서 관리하는 울진군 관내 민간위탁 사업장 또는 개입된 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죽변 등대 이런 해양순환레일 설치사업 같은 경우도 준공이 되면 관리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왕피천 케이블카 곤돌라 사업도 똑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 내년도에 큰 시설 같은 경우에는 별도 용역을 합니다. 운영 단체로 정하기 위해서 각종 여러 가지 용역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탁 단체는 저희들이 정하는 게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위탁 단체를 정할때는 반드시 공고를 해야 되는 그런 차례가 남아 있습니다. 공고를 해서 만약에 3개 단체가 들어왔다 그러면 3개 단체 중에 가장 효율적이고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단체를 나중에 선정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 두 단계 일이 남아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과장님, 여러 가지 또 여건이 있겠지만 레일바이크나 특히 왕피천 삭도 사업 같은 경우는 당초 목적은 그 시설물에 일부 민자 투자를 받아서 거기 조건에 맞는 업체에서 뭐 이렇게, 왕피천 케이블카면 케이블카를 직접 자기들이 대어서 민자유치를 내어서 거기에서 출발점을 해서 관리 운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좀 방향을 안 잡았습니까? 전부 전액 다 군비를 투자해서 나중에 민간위탁자 또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그 과정은 처음 듣는 얘기였거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는 오늘 장유덕 부의장님 말씀하신거를 오늘 처음 듣습니다.
○장유덕 의원
하하하. 당초에 본의원이 알기로는 왕피천 사이드 버드카 할때도 사이드 버드카를 몇 대를 가지고 와서 그 업체에서 위탁 관리를 할수 있게 또 시설물도 거기에 맞춤형으로 하겠다, 당초 계획이 그렇게 수립되었어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우리 담당 팀장이 대답을 해도 되겠습니까?
○의장 장시원
관광 팀장님,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직원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장 고태윤입니다.
당초에 스카이 버드카 할때는 취지가 김진오 과장 계실 때 추진할 때 당초에 차량은 민자로 가자는걸 제안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있었지만 이 사업 방식이나 모든 게 사업계획이 변경 됐기 때문에 우리가 케이블카 이런 자재는 민자 부분에서 받을 수 없는 부분이고 관광용 케이블카는 저희들이 국내에서 생산되는 게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전체 다 외자 부분으로 갔기 때문에 융자 투자가 거의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러면 울진군에서 시설물 일체 비용을 다 준공까지 해서 그리고 시설위탁 하겠다, 그런 계획이십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렇습니다. 당초에 집행부에서 여러 일관성이 있잖습니까? 문화관광과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인사에 바뀌시더라도 그런 중차대한 부분이 변경 또는 계획이 수정 될때는 의회에서 좀 보고도 하시고 얼마나 큰 것입니까, 이런 부분은? 울진군에서 시설 만들어서 민간위탁 하기 위해서 무슨 시설물을 수 백억을 들여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지향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의회에서 줄기차게 요구를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뀌어진 게 전혀 없어요. 우리 돈 대어가지고 그 시설물 유지하면서 거기에 관광객들이 먹고 쓰고 자고 하는 부분이 부가가치이고 제2차 경제순환 구조로 간다,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군에서 이런 시설물을 관리하고 하는 그런, 또 어떻게 보면은 데미지라 그러지요? 리스크에 대한 관리방안.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장유덕 의원
지금 울진군 관내에 보면 해양스포츠센터든가 레포츠센터입니까, 거기도 흐르고 있고 현재 어딥니까, 두천리에 있는 주막촌, 거기도 적자폭이 현재 늘어나고 있다라는 내용을 저가 알고 있습니다. 울진군에서 준공해서 민자유치를 당초부터 계획을 했으면 민자유치로 끊임없이 진행하셔야 된다는 거지요. 과는 틀리겠지만은 골프장도 똑같은 것 아닙니까? 당초에 민자유치 하겠다라고 그렇게 줄기차게 의회 보고하고 예산 달라해서 설계비 주고 다리 놓는다 해서 다리도 시설비까지 줬음에도 불구하고 민자유치가 안되고 울진군에 직접 건설을 해서 하는 단계에서 또 경북관광공사한테 사업을 하나 위임해서, 이 모든 부분이 집행부에서 하는 큰 사업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추락이 되어 있다, 이거 반드시 개선해야 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일단은 작은 영화관 같은 경우에는 70대 30으로 나중에 수입의 30%는 저희들이 세외수입으로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죽변 스카이 바이크 하고 그다음에 삭도 관계도 저희들 용역을 통해서 해서 몇 프로 정도는 몇 수 십프로 정도는 우리 울진군에 수입으로 하는 그런 방안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수익을 내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런 백억대 이상의 대규모 사업을 유치함에 있어서 당초에 민자가 들어와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형태의 그죠? 그런 부분이 당초 계획이 되어 있으면 그것을 반영이 될수 있고 적용이 될수 있게 좀, 계획을 해야 된다, 그런데 대부분 다 보면 똑같잖습니까 울진군에 보면. 다 울진군에서 군비 들여서 특별회계 예산 가지고 다 지어서 문화관광과, 아니 관광문화과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단계부터, 계획된 단계에서부터 그런 부분을 잘 짚으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리고 흥부문화센터. 내년도에 준공 시기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장유덕 의원
이게 흥부문화센터가 공공성이 가지고 있는 우리 울진군의 공공건물이 맞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장유덕 의원
당초 지금 현재사업의 주최도 울진군이 관광문화과에서 하고 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장유덕 의원
한수원에서 지금 현재 MOU 체결해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장유덕 의원
흥부 문화센터와 관련해서 준공이 되면 준공 이후에 관리운영비가 발생이 될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이 일단 짓고 관리는 어차피 관리라는게 뭐, 여러 가지 정비도 하고 그다음에 정말 거기에 사람을 투입해서 관리하는 거는 거리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죽변 아니 북면면장하고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해서 면사무소에서 관리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런 제안도 했고 전기료 기타 그런 유지비는 면사무소에서 내년도에 요구하는 걸로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장유덕 의원
울진군 순수군비로 운영비를 예산편성을 하시겠다. 말씀이십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장유덕 의원
그리고 15쪽에 주인예술촌 힐링공원 조성, 부지매입비 관련해서 매입이 68% 진행이 된 것 같은데 이거 혹시 주변지역주민들하고 간담회 또는 사업설명회를 한번 하신 적이 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제가 들어와 봤을때는 이미 기본계획이 설정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기본계획은 현실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다음 확정을 안 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해서 주민들하고 그 다음에 예술인들하고 같이 한번 협의를 해서 결정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유덕 의원
과장님, 다시 한 번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인예술촌은 당초 목적은 전국에 아주 유명한 예술인들 유치를 해서 그 분들한테 강의도 받고 실습을 받는 학생들이 주인예술촌에 와서 그 분들이 먹고 쓰고 자고 하는 그런 2차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 주인예술촌 조성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입주를 할수 있는 예술인이 없어서 울진군 관내에 그래도 예술인분들이 거기에 들어와 있거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장유덕 의원
그래서 당초 목적에 지금 현재 그런 효과가 전혀 없잖습니까, 그죠? 개인이 거기서 작품 활동을 하고 그리고 일부 전시라든가 이런거는 개최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당초의 목적은 주인예술촌에 수 십억이란 돈을 투자했는 목적은 당초 목적과 지금 틀려가고 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장유덕 의원
그래서 그 목적 계도 수정을 과장님께서 바로 잡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전국에 아주 유명하고 또 성장 가능성 있는 예술인들을 자주 접촉을 하셔서 주인예술촌에 그런 거점화 되어 있는 예술촌을 홍보도 하시고 거기서 작품활동을 할수 있게 하고 또 거기에 강의도 받고 실습을 할수 있는 수강생들 모집함으로 인해서 그 주변의 숙박이라든가 먹고 자고 하는 2차 유발되는 부분을 다시 한 번 살려보십시오. 지금 주인예술촌은 이 목적대로 사업 가게 되면 또 사업비는 사업비대로 들어가고 또 어떻게 보면 부정형으로 힘들 수 밖에 없다, 과장님?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런식으로 추진 할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마침 이번에 서울시하고 울진군하고 교류를 하면서 서울시장님이 그런 제안을 했다고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주인예술촌 같은 그런데다가 숙박도 하고 전국에 유명 예술인들이 와서 활동도 하고 우리 지역문화예술인들하고 같이 접촉도 하고 그런거를 한번 제안을 우리 군수님한테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도 나중에 기본계획을 확정할 때 포함해서 그렇게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주인초등학교를 폐교를 활용해서 예술촌을 조성을 했습니다마는 주인초등학교 그 건물을 철거를 하고 신축되는 건물로 해서 예술인 목적에 맞게 조형미도 가미해서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그 위에 대수동 댐이 있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장유덕 의원
대수동 댐은 지금 현재 지방상수도 확장이 되면은 그 물은 공업용수로 발전소에 공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입장에서는 담수 플랜트를 년간, 월 천5백톤 정도의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공업용수 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장유덕 의원
그러면은 지금 대수동댐 같은 경우도 제 수준공간을 조성해서 한수원 보고 산책로 또는 그런 것을 만들어서 최소한 그게 2차, 3차에 볼거리 그리고 즐길거리를 만들 수 있게 거기에 인프라를 구축해보십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실제적으로 주인초등학교 그 밑에 지금 현재 힐링공원 조성하는 이 사업가지고는 실질적으로 주인예술촌에 입주할 수 있는 예술인들이라든가 이런 조건은 조금 힘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전면 계획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그렇게 한번 과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장유덕 의원
과장님, 아무쪼록 제가 실과단소 다 보더라도 과장님께서 가장 많은 보고사항의 자료를 만드셨어요.
아무튼 감사드리고, 의회와 협치를 통해서 소통에 감사드립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세진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세진 의원
과장님!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관광문화는 지금 현재 지역발전도 있지만 문화유산에 큰 일조를 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을 좀 오래됐습니다마는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만 질의 해보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주인초등학교 예술촌은 지금 현재 우리 군에서 땅을 부지를 샀는 건 아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주인예술촌은 다 매입을 했습니다.
○이세진 의원
매입 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했고.
○이세진 의원
해가지고 그럼.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매입을 했고 그 뒤에 산이 야림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밭도 있고 거기까지 68%를 매입했다는 얘깁니다.
○이세진 의원
그럼 예술인들 그 분들한테 임대를 줬습니까? 아니면 그냥 사용을.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지금 학교 건물은 너무도 지은지도 오래됐고 해서 돈 받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무상으로.
○이세진 의원
무상으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줬습니다.
○이세진 의원
알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하고 14페이지 같이 저가 곁들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운사 연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운영, 그다음 관광리더 울진 방방곡곡 투어지원, 두 가지 엄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저가 겪었던 경험을 간단히 말씀 드릴게요.
‘14년도입니다. 7월1일자 우리 7대가 부임하고 ’15년도였지요. 평해 모한 분이 이걸 참고하십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세진 의원
모한 분이 그때 선거에 일조를 했다는 이유로 중요한 얘깁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이유로 해운사와 연계해서 1인당 만원씩을 달라, 그때 우리 과장님은 수산과에 근무하셨는지 하여튼 거기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러니까 얼토당토 않는 사람만 울진에 오면은 만원을 달라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쪽 군수님이나 관광과에서는 1박을 했을 경우에 만원을 주겠다, 그래야 우리가 인센티브 주는 만큼 경제 효과가 있을 수 있지 않느냐.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맞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래서 신간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 신간이 되어서 나중에 30만명을 1년에 받아오겠다. 30만명. 그래서 이 사람들 조건은 뭐냐, 유람선을 띄우고 후포에, 서커스단을 가져오고 관광객들이 와서 보고 즐기고 자는 숙박은 안하더라도 내렸다 가면 차당 30명 같으면 30명분 30만원 달라, 이래 신간이 시작 했습니다. 나중에 이거가 법적까지는 안갔습니다마는 갈 그런 귀로에 서 있었고 그 길로 관광과장 주무팀장 군수를 씹기 시작했는 거예요. 그러이 팀장이 몇 번 몇 차례 서울 인천에 이 분들 만나러 갔다왔는 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가 해운사 연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운영 이러니까 옛날에 나오는 참,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에 이런 사기꾼들이 울진에 많이 와서는 안된다,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 과장님하고 관광과 팀장하고 협의가 되어야 되지, 힘의 대결로 그다음에 직분을 가지고 줄 놓는다 해가지고 거기에 휘말려서는 절대 안되잖느냐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진짜 이건 중요합니다. 체육부서에도 우리가 경제효과 때문에 인센티브를 많이 주잖습니까, 축구유치도 그렇고.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이세진 의원
거기에 대해가지고 참고해 주시고요. 18페이지, 도서관 문제입니다. 책 구입은 어디에서 하는 겁니까 도서관? 군에서 하는 겁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아닙니다. 저희들이 보조금을 줘서 도서관에서.
○이세진 의원
도서관에서 하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세진 의원
도서관에도 책이 여러 가지 책들이 있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회사가 있는데 전에 보면은 후포쪽 얘깁니다. 울진쪽 얘기가 아니고 일부 관계된 사람들이 책 구입이 1년에 굉장히 금액이 많거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많은데 담당 팀장이나 아니면 원장이 서로 대화를 해서 사면 되는데 돈을 주고 일방적으로 그때 황무경 원장님이 책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 여러 가지 말썽이 좀 많았는데 일단 그걸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 구입에 대해서 좀 관여를 해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이 관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진 의원
원칙적이고 정도에 맞도록 해주시면 고맙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세진 의원
그다음 너무 오래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의장 장시원
괜찮습니다. 예 예.
○이세진 의원
45페이지, 아, 46페이지입니다.
수토문화하고 월송 포진성은 요번 꼭 요래 사업을 하시는 거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하는데 제일 문제가 수토문화 나라는 오히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돈을 더 확보를 해서 뒤에 둘레길 하고 정자도 만듭니다. 만드는데 저희들 진짜 월송 포진성은 선적사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세진 의원
맞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선적사를 안들어내고는 거기를 옛날에 제조명을 할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몇 번 방문 해봤습니다마는 아예 저희들 방문도 하게 되면 피해버리고 아예 만나주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세진 의원
그 뭐, 알아서 하십시오. 그리고 평해 향교가 강원도에서 경북도로 이관 됐는거가 맞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건 저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평해 향교가 옛날 강원도로.
○이세진 의원
고생하셨다는 소리를 듣고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되어 있는 거를 전에 작년부터 저희들이 계속 이제는 우리 재산으로 만들어야 된다 해서 계속 노크를 했는데 엄청나게 시련이 있었습니다. 경상북도도 왜 울진군에 문화관광과에서 그렇게 들고 나서느냐, 재산 문제를. 그거는 민사를 하든 소송의 문제이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또 향교 정교님하고 향교 회원들하고 얘기를 같이 나눠보니까 너무도 우리가 안나서면 안된다, 그래서 나서서 공문도 보내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건의문도 보내고 해서 마침 그해 시간에 맞게끔 강원도 문화재단에 이사장이 올해 바뀌었습니다. 이 사람이 취임을 딱 해서 우리 얘기를 딱 듣더니 그동안에 강원도 행정 그러니까 향교행정을 너무 엉망으로 했다, 이번에 경상북도로 이관을 해주자, 그래 결정을 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안 넘어왔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런데 지금 현재 경상북도 도에서는 확정이 났다라고 방유봉도의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아닙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한테 공문은 왔습니다. 왔는데 뭐든지 공문의 효력은 저희들 공문 기관끼리는 효력이 있는데 그 분들이 우리한테 공문 줬다고 마음 바뀔 수가 있습니다. 등기 끝날때까지는 됐다고 라고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세진 의원
이거는 누가 특정인이 나섰는 것 보다는 관광부서에서 관광문화과에서 이거 노력을 했네요, 그죠? 울진군에서 노력했는 것 맞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이세진 의원
당연하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의원이 성류굴을 얘기 했는데요. 유래를 보면 울진은 성류굴이 있고 남쪽에는 영치굴이 있습니다. 영치굴이 있는데 어릴 때 교육 책에서 성류굴이냐 영치굴이냐 발굴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때 이대형 과장님이 주선을 했습니다. 학곡에 계시는 분인데. 그때 울진이 군 소재지이고 관선때이니까 울진 성류굴이 개발이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평해 등기산에 석회를 캐내고 있잖아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그 밑에 영치굴이 후포 4리 무치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치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인력으로 자연으로 발굴하는 세월에서 이제 인력으로 발굴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이세진 의원
그러니까 전 군수하고도 얘기를 했고 전 김용수 군수 하고도 있을 때 얘기를 했는 것은 성류장에 김진원 회장님 계실 때 일본 관광객들이 와서 평해 남대천 영치굴 앞에 은어 낚시터를 만들고 그다음 영치굴을 이용한 관광객을 하면서 거기에 댐을 막고 있잖습니까, 남산댐?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이세진 의원
거기에 배를 띄워가지고 유람선, 즐기는 시간으로 해서 후포 그다음 기성, 평해, 온정 2박 3일의 관광지를 한다. 하는 걸로 80년대입니다. 1026사태 나던 해인데, 그래 했는데 지금 현재 평해광업소에서 석회를 캐내니까 돌이 좀 떨어지고 있는 모양이예요. 그래서 만약에 요번 김용수 군수도 영치굴을 발굴할려고 무척 사방에 애를 썼습니다 사실은.
김진원, 김해 김씨하고도 연결 됐었고 그다음 임광원 군수가 늦게 그러니까 올 ‘17년도에 이 내용을 알고 자기가 한번 답사를 해봐야 되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관광과장님한테 말씀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관광과장님한테 말씀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번 참고하시고 그런 굴이 있다 있으니 이제는 성류굴도 많이 사람들이 보고 갔잖아요, 울진에도 이런 걸 발굴해서 새로운 모양으로 갔으면 안좋겠느냐 하는 것이 저 의견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길게 얘기해서 미안합니데이.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동굴을 동굴행정을 보는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거기에 얘길 해서 주위에 탑문도 하고 해서 접근을 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세진 의원
없는 것도 만들기도 하는데 있는 걸 답사하는 건 쉽잖아요? 그것도 용역 한번 줘 보이시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이세진 의원
용역도 주고 위탁도 해주고 이래가지고 한번 시원하게 지역발전을 시켜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끝내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정희 의원님.
○김정희 의원
사업이 많다 보니까 궁금한 것도 많고 ‘19년도 사업은 몇 개 됩니다.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13페이지하고 16페이지 보면은, 인센티브 지원해주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해운사 같은 경우에 주말에 가면 여객선이 꽉꽉 차고 풀로 차갖고 자리가 없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주말만 그렇습니다.
○김정희 의원
주말만 그렇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그렇다면 이 대안을 어떻게 내주는, 좋은 대안이 평일날 좀 올수 있도록 해서 인센티브를 차별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음. 지금 한국관광협동조합에서 목표가 토요일, 일요일은 어차피 안되니까 평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예, 그렇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지금 인센티브를 받아가는 사람들이 만약에 토요일, 일요일이 그거는 제외한다고 명시가 되면 모를까, 지금 현재 오시는 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가만히 놔둬도 많이 옵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맞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러다보니까 평일날 좀 많이 지원하고 토, 일은 당연히 오니까 지원을 적게 하는 방법, 이런 방법을 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17페이지 보면은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운영, 이거는 노파심에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전에 관광해설사가 좀 구설수에 오른적이 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렇습니다.
○김정희 의원
이 부분도 앞으로 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겁니다. 왜그러냐 하면 확대 운영이 중요한 게 아니고 사후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그렇고 20페이지 한번 보입시다. 시간이 좀 저거한 관계로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남부도서관 죽변면 도서관하고 남부도서관 하고 발전협의회에서 운영하는데 사실상 운영은 군에서 하고 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이 관여를 일부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좀 자세한 거는 관여가 잘 안됩니다.
○김정희 의원
예산 집행은 다 행정에서 하잖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저희들 보조금을 주면은 보조금 범위내에서 자기들이 집행을 하고 나중에 정산을 받고 그렇게 합니다.
○김정희 의원
이런 부분도 발전협의회에서 사실상 얘기가 좀 많습니다. 왕왕 나는 소리가 실질적인 운영은 행정에서 하고 있는데 이름만 걸쳐놓는 부분이다 보니까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이 불편해 하는 상황이 진짜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도 행정에서 좀 실질적인 방법이 어떤 방법이 좋은가를 고민해보시고요. 예를 들어서 내구연한 기간 있는 컴퓨터 같은 경우도 내구연한이 좀 있습니까, 시설물에 대해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요즘은 차량도 그렇고 내구연한은 있긴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옛날처럼 어느 정도 되면은 아예 못 쓰는 컴퓨터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내구연한은 잘 안 지켜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정희 의원
그렇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남부도서관 같은 경우 컴퓨터가 처음에 개원되고 부터 지금까지, 거기에 찾는 이용자들이 불평이 자자합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준비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빨리 진행을 부탁드리고요. 24페이지 보시면은 찾아가는 독서 복지 서비스 사업이라 해났는데 지금 이게 지역 자체가 울진읍 북면 죽변면 등을 해났는데 이래났는 이유가 있습니까, 따로?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아닙니다. 표기하는 하나의.
○김정희 의원
상관 없어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김정희 의원
그러면 남쪽 지방에도 혜택을 볼수가 있겠네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울진군 전역입니다.
○김정희 의원
전역에 혜택을 볼수 있습니까? 표기 자체가 이래 났기 때문에 무슨 다른 얘기가 있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참고로 저희들 사동 연대까지 같이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리고 39페이지, 52페이지, 58페이지 같이 할게요. 이거 망양정 산포리 해맞이 공원 일대 이 사업입니다. 맞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이거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본의원 생각은 52페이지에 보면은 망양주변정비사업과 58페이지 보면은 해맞이 공원 편입부지 매입, 이게 같이 다 연계되는 사업 아닙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장소가 완전히 틀립니다.
○김정희 의원
완전히 틀려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그래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망양정 주변정비는 이쪽은.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야말로 망양 정자 바로 옆에 그다음에 편입부지는 완전히 반대쪽이고요. 그러니까 남쪽에.
○김정희 의원
저 얘기는 망양정 산 전체 안에 다 포함되어 있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포함 되어 있는데 워낙 거리는 완전 반대입니다.
○김정희 의원
거리상 그렇겠지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저 얘기는 다른 얘기가 아니고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그 일대 사유지를 다 매입해갖고 뭔가 특성화를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왕피천 케이블카 곤돌라 설치될 것 아닙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김정희 의원
그렇다면 지형상으로는 반대쪽에 있더라도 전체를 사유지를 매입해서 그거 특성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옆에서 보니까 봉우리 같이 생겼습니다. 그 전체를 매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정희 의원
주변 환경 자체가 진짜 특성화된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기반 시설을 할수 있도록 앞으로 사업계획을 좀 준비해 주시고요. 이거는 이 자리에 이 자료에는 없는데 왕피천 대교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그거는 제가 대답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안전재난건설과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김정희 의원
아, 그래요?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예.
○김정희 의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은 만약에 이 부분도 안전재난건설과하고 분야가 틀린다면 서로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후포가면 등기산에 일부는 도시새마을과 일부는 수산과 일부는 문화관광과 그렇다면은 사실상 거기에서 뭔 행위를 할려고 해도 어느 부서를 찾아 다녀야 다닐지 모릅니다. 통일된 부서로 좀 관장을 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계시지요?
과장님, 끝으로 우리 울진문화센터와 울진문화예술회관 명칭 변경하는 것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그러잖아도 저희들이 변경을 한번 생각을 해서 여론을 들어봤습니다. 들어봤더니 지금 어느 정도 또 전부 다 다 알고 있는데 또 바꾸면 또 혼란을 준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스톱을 하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 대신 항상 번지나 안그러면 그런걸로 해서 찾아오는 분들한테 각인을 시켜주느냐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의장 장시원
과장님, 지금 울진군에 주차 자동 뭡니까, 정상기도 의회에서 계속 처음부터 자동으로 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얘길 했습니다마는 결국은 이번에 내년 예산을 세워서 자동 정상기를 만듭니다. 이 울진문화센터, 울진문화예술회관도 사실은 지금 또 과장님 헷갈리는 사람들 많습니다. 차라리 후리포 문화센터를 후리포 문화예술회관을 하든지 아니면 연호정 이란 상호만 넣어버리면 이름만 넣어버리면 간단합니다. 이런 부분들 굉장히 지금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과장님. 이거는 우리 관에서 업무행정능력을 처리하기가 처리를 떠나서 주민들 위해서 명칭 개념은 반드시 해야 됩니다. 어차피 한번 해놓으면 앞으로 50년, 100년 갈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단 몇 년 동안 겨우 자리 잡았다는 이유로 이것을 바꾸지 않으면 계속 우리 군에서 어디에서 우리 군 어느 과에서 문자를 보낼때도 옆에 다 괄호 열고 울진후포라는 명칭을 넣습니다. 문자를 보내는 담당 어느 부서에서도 문자를 명칭을 지명을 넣어서 보낼 정도면 본인들도 헷갈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주민들 위해서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한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가 더 필요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문화과장 박금용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업무 보고 준비와 점심식사 그리고 1시부터 기관보고를 받기로 되어 있어가지고 1시 40분까지, 보고, 한 30분 받으면 안되겠습니까, 맞지요?
2시까지 할까요 아니면 1시40분?
(「2시까지 해요」하는 의원 있음)
2시까지 할까요?
하여튼 환경위생과 분들 뒤에 와 계시는데 늦더라도 양해 좀 해주시고요.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