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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28회울진군의회(임시회)제5차본회의-체육진흥사업소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18-10-19 조회 128
○의장 장시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입니다.
존경하는 장시원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사업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 순서는 2018년 주요업무추진 상황과 2019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 체육진흥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고요, 201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과 201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이 사실 계속 되는 사업이 많습니다.
같이 함께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김정희 의원님.
○김정희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3페이지 보죠. 3페이지하고 13페이지 계속 사업으로서 같이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울진군에 사격실업 군청 실업팀이 울진군에 소속이 된지가 몇 년쯤 됐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창단에는 소총은 2001년도 됐고 권총은 2013년도 됐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런데 소총은 2001년도 보다 지금은 기록이 어떻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현재 저희들이 군청 사격실업팀이 동호인들이 사실은 많이 없습니다만도 대외적으로 성적이 단체전은 거의 우승도 가고 개인전도 2등, 3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중에서도 국가대표도 한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국가대표 한 분 계세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김정희 의원
지금 전지훈련을 대구로 와서 한다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습니다.
○김정희 의원
1년의 예산은 지금 보면 2018년도 8억6천5백만 원, ‘19년도에는 6억4천만 원 정도, 이 많은 예산을 들이고 있으면서 우리 군청에 실업팀인데 국가대표도 고려를 하고 있다면 점차적으로 더 많은 기록을, 좋은 기록을 위해서 사격장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지금 사격장에 사실은 없습니다. 없어서 저희들이 부지를 어느 정도 확보 할려고 노력도 해보고 했는데 실지상으로 군청 실업팀이기 때문에 사격장은 반드시 있어야 만이 또 우리 군에 위상도 올라가고 그런 겁니다. 조만간에 그런 계획도 한번 의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예, 그리고 또 중요한거는 울진군청의 사격실업팀이 있는 걸 우리 군민들이 많이 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저도 한 2년 좀 넘게 체육사업소장을 했습니다만도 사격실업팀이 일반인들한테는 근접되는 부분이 좀 적습니다. 그런데 대외적으로 이래 나가보니깐 체육인들한테는 어느 정도 울진군청 실업팀이 있구나 하는 것을 실감을 좀 할수 있었습니다.
○김정희 의원
중요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은 돈을 예산을 8억 넘게 들이고 울진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군 체육종목이 사격이 전국적으로 큰 위상을 뻗치고 발휘하고 있는 걸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신경 좀 써주시고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김정희 의원
4페이지 봅시다. 4페이지하고 23페이지하고 같이 할게요.
최고 마지막 부분에 제16회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대회를 못했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작년에는 마리나항 하고 도로 사정 관계 때문에 못했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러이 자체적인 주차단체도 문제가 좀 있었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있었습니다.
○김정희 의원
이런걸 우예됐든 간에 군에서 예산 집행하는 부분은 관심 있게 봐야 됩니다. 꼭 우리가 어떤 지적을 하기 이전에 행정에서 예산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끝나고 보고되는 상황에서도 신경써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자꾸 누적이 되면은 결국은 내년에 행정사무감사때 또 지적이 안되겠습니까, 맞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김정희 의원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6페이지 보면 소규모체육시설 이거는 제가 집이 후포라서 그런데 후포 등기산에 가보니까 지금 예산은 근 90억 정도 들여서 스카이워크 등기산 해양수상공원 등 해났는데 체육시설이 너무 노후가 됐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들마다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고민을 관심 있게 봐주시고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김정희 의원
9페이지하고 29페이지 같이 할게요. 지금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해서 볼링장이 나와 있는데요. 지금 울진에 볼링장이 생기면 후포쪽에 있는 볼링장하고 개인사업자가 많이 위기의식을 가지는 것 같애요. 그것도 소장님께서 관심 있게 좀 보고 신경을 써야 된다고 봅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13페이지, 울진군요트학교 내년에 사업을 꼭 하신다고 자료를 내났네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요트학교 운영 말입...
○김정희 의원
예, 예.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어차피 요트학교 운영은 저희들이 어차피 동해안 거점 지역으로 육성 발전되기 위해서는 요트학교 운영은 지속적으로 되어야 만이 또 우리가 거점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게 맞다 싶습니다.
○김정희 의원
우리 보다 먼저 요트 시작했는데 있고 늦게 출발했는 데도 있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김정희 의원
그쪽하고 타 시군하고 봤을 때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요트학교가 다른데 저희들이 한번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실지상의 운영을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한번 봤는데 마리나항이 개발되어 있는 지역에 요트학교가 있는데는 지금 요트학교하고 마리나하고 별개로 운영을 하는데 요트학교는 사실은 지금 현재 울진군이 다른데 보다도 한 두배 정도가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남해쪽에 한번 가보니까, 남해 요트학교에 가보니까 거기는 요트학교 운영을 한 대 가지고 체험 프로그램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조금 다른데 보다는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정희 의원
그런데 우리가 어쩌면 예산 투입대비 소득이 많이 저조하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지금 저조합니다.
○김정희 의원
지금 포항은 포항과 여기 울진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요트학교 하나만을 보면은 다른데도 우리하고 요트학교하고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마리나항이 있어서 거기에 따르는 수입이 있기 때문에 요트학교 마리나하고 같이 가니까 수입이 좀 되는데 요트학교만 보면은 우리가 그래도 수입이 조금 초창기때 7천만 원, 5천만 원 조금 낫습니다.
○김정희 의원
포항 같은 경우는 요트학교 하나만 운운하진 않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맞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냥 선호하고 같이 다른거 하고 접목을 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포항뿐만 아니고 우리가 많이 좀 근접성도 용이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다른 지역보다 좀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인적자원에 대한 고용창출도 중요하지만은 이거는 지금 현재 마리나항 구조상 안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계속 고집하는 이유는, 그때도 우리 행정사무감사때도 이걸 지적을 했는 부분인데 어느 정도 기반시설을 해놓고 직영하는 게 맞지 않느냐, 왜 하고 돌아가시는 분들마다 왕왕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같이 연계해야 될 부분이 저는 울진 해양레포츠센터하고 울진요트학교하고 같이 연계를 해야 되지 싶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사례를 한번 보니깐 고성에는 분류를 했고 경남에는 합선 했습디다. 그래서 그거를 요트학교하고 마리나하고 같이 운영 계류장 수입이 많으니까 같이 하는데는 무슨 법인 단체에서 사업성이 있는 법인 단체에서 나중에 관리하는 거가 최고 효율성이 높다고 봅니다.
○김정희 의원
예, 그렇지요. 지금 요트학교가 3억 정도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해양레포츠센터는 수산과에서 한 5천만 원 정도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것 같애요.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두 개를 묶어서 위탁을 준다면은 더 효율적이고 더 많은 효과를 낼수 있지 않느냐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 생각을 고민을 한번 안해보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저희들이 수산과하고 저희들이 업무협의가 몇 차례 같이 하고 했지만도 앞으로는 요트학교하고 마리나 되면은 거기 사업성이 있는 그런 법인체 또는 계류장을 실지 운영하고 있는 그런 업체가 들어와가지고 하면은 오히려 동해안 거점지역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그쪽으로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예, 고민해주시고, 25페이지 마지막 한 개 더 할게요. 25페이지하고 32페이지 보겠습니다. 울진군민체육센터, 체육관 가보면 구기종목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거기에는 탁구하고 배드민턴 그 정도 밖에 안됩니다.
○김정희 의원
그거는 관리감독을 잘 못 했는 부분이 맞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맞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렇다면은 32페이지에, 울진 스포츠센터 평해 학곡리에 시설할때는 좀 관심을 가지고 검토를 제대로 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의원, 질의하실 의원.
이세진 의원님.
○이세진 의원
과장님, 우리 울진군 스포츠마케팅을 위해서 추진 하는거가 금액이 약 얼마정도 됩니까? ‘19년도 예산?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산 한 20개 종목에 한 19억 정도.
○이세진 의원
그럼 19억을 투자해서 울진군 경제 인센티브가 얼마정도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사실은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19억을 했을때는 저희들이 판단 했을때는 저희들이 오히려 전지훈련 같은 거 가오면 그 전지훈련에서 나오는 돈을 그 지역에 다 뿌려주고 나옵니다. 그래서 이 19억이 사실은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현금으로 주는 사실은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못되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스포츠마케팅이라든가 이런 걸로 하는데 한 19억 정도 하면 50억 정도는 직간접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진 의원
어제 아래께 관광과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는 관광 유치를 위해서 1인당 어떻게 하든 10만이든 5만이든 적극 유치를 하겠다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체육회에서 20억 가까이 투입을 하면서 작년에는 20억8천5백만 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어때요? 울진군에 많은 효과를 낸다 하지만 실지 저희들이 가봤을때는, 본의원이 가봤을때는 임기응변식이다, 외부에 외국인들 온다 하면은 학부형이 안 따라오잖아요 사실은. 한 20명 25명씩 이래 와서, 그 주관하고 용역줬지요? 우리 울진군에서 직접 하는거는 아니잖아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안하고 용역을 줘서 아니면은 어떤 협회에다가 줘가지고 협회에서 유치를 하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마케팅.
○이세진 의원
저 얘기가 맞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맞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럼 그 사람들이 울진군에서 받아가는 돈도 있고 그쪽에서 생색내기로서 일부 외국인들을 학부형들이 따라와야 주위에 좀 경제가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도 되는데 실지 학생들만 오니 그거가 잘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럼 15개 팀이다, 30개 팀이다, 70개 팀이다 하지만 흩어져버리면 모래알이고 뭉치면은 바위가 되는데 지금 현재 백암쪽에서 하는 거가 실지로 우리가 기대만큼 사람들 많이 오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대효과가 그다지 많지 않다, 우리가 기대 거는 만큼은 미흡하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안그래도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 의원님 지적이 있어서 저희들이 여수면 국제대회 하는 것, 외국 선수들이 오면은 부모들이 따라와야 되는데 부모들도 올수 이는 그런 일부 밖에 안되고 이래서 유소년 국제축구대회는 내년도에는 좀 지향할려고 예산을 편성토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세진 의원
하여튼 내년에는 소장님 계시는 동안 어떻게 하더라도 허비성 보다는 낭비성 보다는 실속있는 울진군 행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체육회이사 문제입니다. 직접 관계는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가 알기로는 체육회 각 읍면 이사님들이 추천을 할때는 각 읍면장이나 체육회에서 추천을 원칙으로 해가지고 왔습니다. 왔는데 요번에 이사가 바뀌면서 각 읍면에 조금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은데 저가 듣기로는 바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녹음이 되고 있으니까 한치 거짓말 없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거용이다, 한풀이다, 보복성이다, 편가름이다,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직접 듣지를 못했습니다.
○이세진 의원
지금 어떻게 봅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온정면 이사가 본적은 온정인데 사는 곳은 울진이다 했을 때 온정면 이사로 자격을 주는거가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도덕적으로?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런데 이사 구성...
○이세진 의원
아니, 아니, 소장님 소견을 얘기하라는 얘깁니다. 과장님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사실 위에서 내려오잖아요? 체육회에서 했다 아니면 어디서 사람이, 그거는 저도 압니다. 이제 실지로 그 지역 거주하는 사람이 지역 대표자로 이사회 가는거가 맞느냐 아니면 사는 곳은 울진인데 평해 이사로서의 역할을 하는건 아무 법상 제재는 없겠지요. 하나 도덕적으로는 맞지 않잖느냐?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실질상으로도 그래 하면 그게 맞지 않지요. 번지 실지 주소되어 있고 거기에서 주소 안되어 있더라도 살고 있으면.
○이세진 의원
살고 있는 사람을 원칙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맞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런데 이런데서 자꾸 불신임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소장님을 저가 질타를 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을 질타를 하는 겁니다. 안맞잖아요? 어제 아래 선거 끝났다, 이사를 선임하는데 어떻게 평해 우리 주민이 3천2백명 정도 될거예요. 체육회이사 대표를 뽑는데 본적은 평해가 맞습니다. 사는 곳은 타지에 있는 사람이 평해 대표로 한다는 건 말이 안맞잖아요?
이거 어느나라 법입니까? 그리고 질타를 누구한테 합니까, 실지 여기 있는 본의원을 위주로 한 동료의원들 그다음 공직자들한테 그다음 많게는 위로는 부의장, 의장, 군수님 욕 얻어먹는 것 아닙니까? 이건 참모들이 잘해야지요. 나는 진짜 참, 기대에 굉장히 어긋나는 일들이 지금 주위에서 많이 생기고 있다고 그래 봅니다.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리고 우리 명단을 소장님이 직접 관계는 없지만 체육회이사님들의 명단을 의회에 제출 좀 해주십시오. 하면은 그 명단을 보면은 아, 세월이 이래 돌아가는가 보다, 이 사람이 체육에 진짜 조예가 있는 분이다, 아니면 형식적이다, 아니면 울진군 체육회가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된다는 답변이 나올겁니다. 그러니까 그래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 마지막, 남부 스포츠운동장 있지요? 남부 운동장, 울진 남부운동장.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그거는 지속적으로 하는 것 맞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지금 토목공사가 한 40%에서 한 50%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런데 지금 항간에는 토목공사만 하고 건축은 안한다는 얘기가 많거든요. 그리고 각 공사장 정지됐다, 딜레이 됐다, 이제는 물건너갔다 이런 소리가 많이 나오는데 소장님 견해는 지속적으로 할 것 같습니까, 아니면은 돈이 없어가지고 못할 것 같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저희들이 예산 편성은 8개 대안사업하고 특별 거기서 예산 세워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진 의원
그 외 돈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울진스포츠센터가.
○이세진 의원
준비 됩니까, 그 외 돈이 들어가는거가 행정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만들어봐야 안되겠습니까.
○이세진 의원
만들어봐야 안다? 확실한 대답 할수 없네.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그 좀 신경써 주십시오. 운동장도 너무 여러개니까 그러는데 거기에는 탁구장 볼링장은 틀림없이 들어가야 됩니데이. 스포츠 운동장에, 남부운동장에. 지금 다른 축구나 다 들어가 있잖아요 있는데 탁구는 약속을 했는 사항 아닙니까? 탁구장.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탁구는.
○이세진 의원
다목적으로 약속을 했잖아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다목적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세진 의원
약속을 했잖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볼링장은 우예 됐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볼링장은 지금 이 상태에서는 사실은 계획이 없습니다.
○이세진 의원
불가하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이세진 의원
확실하게 얘기 해주십시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소장님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습니다.
○이세진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님, 끝내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장선용 의원님.
○장선용 의원
소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는 2019년도 것을 중점으로 할게요.
13페이지, 울진요트 학교 있잖습니까? 요트학교 운영은 인원이 총 몇 명이예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실지 학교장 하나하고 사무장 하나 하고 강사 두 사람 이렇게 있습니다.
○장선용 의원
강사... 세 사람 자체.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아니, 강사.
○장선용 의원
강사, 세 사람 인건비가 년간 얼마 나갑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세 사람 아니고 강사 둘 이래가지고 네 사람 하는데.
○장선용 의원
강사 둘이예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수시 강사도 성수기때 하는데 인건비가 지금 저희들이 한 학교장 같은 경우에는 3천4백.
○장선용 의원
두들어 엄쳐가지고 전체 한 얼마정도 나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자료를 한번 봐야 하는데...
○장선용 의원
대략적인거 모릅니까?
○의장 장시원
정확하게는...
팀장님 아십니까?
○장선용 의원
알았습니다. 운영비는 대략적으로 얼마 나갑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운영비는 한 전체 금액에 한 30% 정도.
○장선용 의원
7천만 원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선용 의원
그럼 나머지 3억이 다 인건비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인건비 들어갑니다.
○장선용 의원
그럼 2억3천만 원이 인건비로 나간단 말입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한 2억 정도.
○장선용 의원
1억8천 정도.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1억8천 정도.
○장선용 의원
그런데 저희들이 요트학교를 작년 여름철이라든가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때도 얘기했는데 여름철에 수업을 안합니까? 수업, 수업.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합니다.
○장선용 의원
그런데 하는데 우리가 3일 연작으로 갔는데 사람하나 구경 못했는데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요트학교는 토요일 일요일 계속하고 월요일날에 휴강을 합니다.
○장선용 의원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요트학교가 과장님 생각했을 때 필요합니까 필요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는 생각에 요트학교가 사실은 저희들이 수산과에서 추진하는 마리나항도 만들고 그리고 러시아 하고 우리 부산하고의 지점이 사실은 우리 울진이 동해안에 거점지역으로 자리를 만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우리 울진군이 요트로서 거점활용 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요트학교는 필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선용 의원
아니, 저가 생각했을때는 부산하고 러시아하고 거점이 울진이 중간이다 생각한다면 요트학교는 필요없고 요트협회만 있으면 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러이 요트학교가 실지로 전체적인 그런 흐름은 마리나항이라든가 이런데서 하지만 울진군 국내라든가 이런 소소한 것은 요트학교에서 사실은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걸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같이 믹스되어가지고 이뤄져야 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선용 의원
저가 봤을때는 학교가 마리나항이 신설되면 그 마리나항의 요트계류장으로 갖고 필요할 뿐이지 학교는 저는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을 잘해보시고요.
20쪽, 축구대회 개최가 춘계 한국 준등 축구연맹전이 춘계가 4억5천만 원이고 추계가 4억5천, 9억이 들어간단 말입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저희들이 영덕하고 같이 추진하는 건데 춘계에 반반하고 추계에 반반하는 걸로.
○장선용 의원
그래 반반하는데 울진군이 총 춘계 추계 4억5천 이래가지고 9억을 준다는 얘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선용 의원
이거 너무 안비쌉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런데 어차피 공식적인 안전한 사실은, 준등연맹에서 추진하는 것이 일종의 경기내용으로 보면은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사실은 울진군에 방문하고 이러기 때문에 많은 축구인들이 좋아하고 관심도 많습니다.
○장선용 의원
지금 있잖습니까, 한국 고등연맹 고등부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해도 4억5천 이래 많이 안들거든요. 이거 과장님, 나중에 한번 알아보십시오. 저는 이거 봤을 때 머리가 띵합니다. 춘계 4억5천, 추계 4억5천 이런식으로 자체가 나오다 보니까 정확하게 알아갔고요. 이 대회에 드는 자체 명세서 있잖습니까, 그거 뽑아가지고 저한테 서면으로 좀 보내주십시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장선용 의원
그리고 22쪽에 전지훈련 있잖습니까, 지금 울진종합운동장 천연잔디, 럭비 때문에 잔디 살리느라 난리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의원님, 그 천연잔디를 사실은 럭비를 금년도에 처음 들어갔습니다.
○장선용 의원
예, 예.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러이 금년도에 처음 들어간거나 종합운동장은 잔디가 사실은 10년 넘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도. 10년 넘으면 잔디가 낱개로 올라오는 게 아니고 떡지 떡지로 군집으로 이렇게 잔디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축구인들이 지금 현재 축구를 차면은 잔디가 막 바닥에 걸려가지고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어차피 축구가 잔디를 또 하고 씨를 뿌리고 해줘야만이 그게 잔디가 그래 살아나더라고요. 그래서.
○장선용 의원
그건 저가 알고 있는데 요는 뭔 얘기냐 이러면 울진종합운동장이 천연잔디 자체를 가꾸고 살리기 위해갖고는 겨울철 시기에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축구도 아닌 럭비는 완전히 잔디를 파먹거든요. 잔디가 파여져 나옵니다. 스크림 짜갖고 밀대에, 이거 과장님 보셨잖아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예.
○장선용 의원
이런 자체를 왜 우리가 종합운동장에 잔디 살리기 위해갖고 년간 1억을 투자해서 살리고 있는데.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도 금년도에는 어차피 잔디를 교체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차피 잔디를 해야 되기 때문에 훼손 하는 럭비가 들어가도 훼손되면 씨를 뿌리고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도만 넣었고 내년도부터는 사실은 잔디가 좋으면 럭비를 넣으면 안됩니다. 럭비를 넣을 수 있는 방안은 저희들이 유치를 할수, 온다 이러면 왕피천 유역이라든가 평해 유역, 기성 유역 세군데, 그런데 럭비를 조율토록 하겠습니다.
○장선용 의원
2019년도도 럭비 초청한다 이래 났네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이게 사실은 계획에는 넣어났는데 온다 이러면 저희들은 온다 이러면은.
○장선용 의원
겨울철에 합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2월달 이렇게.
○장선용 의원
그러면 잔디 보수공사는 3, 4월 넘어가야 되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예.
○장선용 의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울진중학교인데 자료는 안나왔습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울진중학교 옆에 있는 게이트볼장, 저번에 저가 감사때에 말씀드렸지요. 부지선정해서 옮겨달라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장선용 의원
지금 게이트볼장 자체가 정규 규격도 안나옵니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그게 나름대로의 게이트볼장 옮겨달라고 몇 번 얘기가 들어갔다 이러데요. 들어갔는데 군에서 예산이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가 나왔다면서요. 현 소장님 말고 그 전 체육담당 과장님들이.
솔직한 말로 울진에 뭡니까, 국민체육관 자체 체육관 높이도 안나오는 그런 걸 지을바에 이런걸 옮겨주면 안됩니까? 쓰지도 못한 체육관 뭐하러 짓습니까? 체육관 쓸수 있다고 봅니까? 과장님?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거기서는 배구는 사실은 불가능하고요.
○장선용 의원
배구 배드민턴 아무것도 안되잖아요. 핸드볼도 안되고 농구도 안되고 사실 되는 건 탁구밖에 더 됩니까? 그 좀 수리해가지고 다시 개보수할 의향은 없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지금 사실은 그거를 다시 높인다 이러면 짓는 예산보다 더 사실은 더 많이 소요되거든요.
○장선용 의원
불가하다는 얘기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저 생각으로는 불가합니다.
○장선용 의원
남쪽에 지을때는 진짜 높이 최소 15미터 이상 만드소. 만들어갖고 체육관을 체육관 답게 지소 좀. 내 참...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러겠습니다.
○장선용 의원
돈은 돈대로 넣고 과장님도 안 답답하든가요? 그렇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습니다.
○장선용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창오 의원님.
○김창오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체육부서도 사업부서처럼 상당히 시설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시고 수고 많습니다. 물론 업무보고에 책자에는 없습니다마는 죽변 실내체육관 작년인가 한번 감정을 의뢰해서 할려고 했던 부분인데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도 질의하고 싶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실내체육관 문제는 당초에 저가 와가지고 현재 운동장 있는 죽변 운동장 옆에 부지를 물색하다가 토지소유주들이 반대를 해서.
○김창오 의원
감정이 안 맞아서.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감정도 안맞고 여러 가지 보류를 했고.
○김창오 의원
예.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희들이 그래서 읍면에다가 토지설치 장소를 위치를 선정해달라고 저희들이 공문을 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있고.
○김창오 의원
땅 주인이 저한테 요청이 왔는데 한번 더 감정을 좀 해서 감정을 하게 되면 자기들이 수용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고 있거든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위치가 어디입니까?
○김창오 의원
전에 감정했던 자리입니다.
한번 다시, 작년에 했지요? 올 봄에 올 초에 했습니까, 작년 가을에 했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작년 가을쯤 했습니다. 11월달 쯤.
○김창오 의원
업무보고 끝난 다음 다음 주 중에 한번 감정을 다시 한 번 의뢰해서 주민들이 수용을 한다 그러니까 감정을 재감정을 한번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다른데 실내체육관을 부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알아보고 있는데 사실 그 자리외에는 다른 자리가 마땅치 않고 다시 땅 주인들이 재감정을 의뢰를 저한테 요청이 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요. 죽변 같은 경우는 한수원,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실내체육관이 시급합니다 지금 현재.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고, 초등학교 고등학교 체육관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평일날은 애들이 수업 때문에 주민들이 거기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놓으니까 실내체육관을 작년에 저희들이 사업자지원사업비로 해서 5억을 들여서 예산 들여서 할려고 했던 부분인데 한번 더 재감정을 요청을 드릴게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알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업무보고 끝난 다음 다음 주 부터 그 부분들을 땅주인들하고 해서 다시 협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그렇게 할수 있겠습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검토 하겠습니다.
○김창오 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장시원
황유성 의원님.
○황유성 의원
12쪽에 보면은 군민체육대회 격년제로 해보자는 안들이 없습디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제가 알기로는 사실은 군민체육대회를 격년제로 했었잖습니까 당초에, 그래하다가 읍면에서 읍면체육대회를 매년 하니까 중복 된다 이래서 그러면 군민체육대회를 매년 하는 걸로 하고 읍면체육대회를 없애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게 한 5, 6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실질적으로 사업 예산이 서 있는데 읍면에 배정되는 돈은 읍면당 2천9백만 원 정도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2천9백만 원.
○황유성 의원
실질적으로 인구가 많은 지역은 이 돈이 부족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곳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여유가 좀 있어지는데 원자력발전소에 5키로 관할에 읍면들은 별도의 예산이 조금 있는 것으로 아는데 김영란법 하고 이런게 생기면서 출전하는 전체의, 입장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니폼을 맞춰 주다보니까 상당히 부담이 되지요.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이런 부분들은 7대에서 천만 원씩 더 세워줬습니다 마는 격년제로 하든지 예산조달에 있어서 한번 더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다 그래 말씀드리고요.
23쪽에 각종 전국 도단위 대회 유치 및 지원이 이래 있는데 올해 했던 현정화배가 보이지 않네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현정화배를 첫 번에 저희들이 체육관 개관행사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이거를 금년도에 아니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할려고 동호인들하고 몇 번 어차피 지역주민들 의견을 사실은 듣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호인들의 의견을 몇 번 들어보니까 동호인들이 모든 게 이런 말씀하면 어떨까 싶은데 단체 협회에 도움이 안되면 이런 대회가 사실은 이름이 있거나 이런 대회를 좀 꺼려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관련되는 동호인들이 싫다는데 굳이 또 해야 되겠나.
○황유성 의원
도움이 안된다, 그것은 소득을 말하는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일정 분야는 자기들의 관여와 소득분야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황유성 의원
군에서 이런 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지역경제와 우리 군의 홍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현정화배를 지난, 올해 한번 치르면서 효과가 있은 걸로 알고 있는데 중요한 이런걸 제외하고 다른거는 계속 한다는 것도 우습고 이것 또한 검토를 한번 해봐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동호인들하고 조금 더 한번 의사타진을 해보시길 바라고요.
28쪽, 소규모 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인데 용역비가 3천만 원 있다.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황유성 의원
시설비는 신규로 설치할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시설비는 신규로 하는 것만 이 시설비에 들어갔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럼 용역비, 이거 관리하는 사람을 고용한다는 얘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저희들이 금년도는 용역을 안주고 저희들이 읍면에서 조사해서 고장난 부분이 있으면 군에서 일괄 해가지고 수리하는 방안을 검토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것이 읍면에도 업무도 과다하고 이래서 세세하게 골골히 확인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 방안을 용역을 통해가지고 다 한번 가볼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럼 이 용역비라는게 관리를 말하는 겁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관리입니다. 기름 칠하고 소소한 페인트라든가 체인 같은거 떨어지는 경우에는 가리는 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황유성 의원
116개소가 있는데 결국은 등산을 하면서 현장을 가야되는 곳도 있고 그렇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한 사람이 관리하기는 상당히 힘들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황유성 의원
최소한 남부나 북부를 정해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건 용역비가 좀 더 투자가 되더라도 관리를 제대로 해줘야 됩니다.
그렇지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황유성 의원
예산 편성에 있어서 예산을 조금 확대를 해서 남북으로 갈리고 또 새로 고장나고 관리가 되지 않아서 소모가 빨리 되는 부분 보다는 관리를 하는 게 훨씬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당초에 목적대로 주민들의 체력향상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큼 해야 되고 이것도 116개소인데 더 요구를 하는 곳이 상당히 있잖습니까, 그죠?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예, 많습니다.
○황유성 의원
그렇다면은 관리에 신경을 더 써야 되겠다, 어떤 곳 가보면 한번 부서진 곳이 몇 년째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예산 편성에 있어서 이런 저런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부분은 동료의원들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장시원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소장님, 군민체육대회 경기종목이 작년하고 똑같지요, 올해도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올해는 1600미터 계주하고 팔씨름이 사실은 경기종목이 하기가 애매모호합니다. 그래서 팔씨름하고 1600미터 경기 두 종목을 뺐습니다.
○의장 장시원
어쨌든 격년제로 하다가 매년 하게 됩니다. 체육대회가 군민들도 읍면들끼리 화합이 되고 단합이 되고 단결이 되는 이런 체육대회가 되기 위해서는 승부를 가르는 그런 종목보다는 요즘 어디 학교 운동회 가도 이제는 이벤트사에서 와가지고 다들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도 되고 하는 즐기는 게임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로 웃고 서로 승부를 떠나야 되는데 우리 여기에서 만약에 우승하게 되면 군 대표로 축구대회 나간다, 육상 나간다, 배구 나간다, 이런 경기라면 당연히 선발전 형태라면 종목을 넣는 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은 조금 조금씩 바꿔서 단합을 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체육진흥사업소장 권재환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종목은 그런 종목으로 추가를 안했지만도 점차적으로 사실은 승부 가르는 경기를 제외하고 화합 경기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또 다행히 명칭도 “군민체육대회” 중에서 “한마음체육대회”로 한마음을 더 추가해서 앞으로 화합경기로 가자는 그런 취지로 제목도 그렇게 정했습니다.
○의장 장시원
예, 올해도 한번 운영을 하시면서 장단점을 비교평가 해보시고 나서 매년 조금씩 개선이 되어서 한꺼번에 바꿀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바꿔서 실질적으로 목적한대로 그런 군민체육대회가 좋겠다는 입장을 드립니다.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실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14시2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4시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