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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58회 울진군의회(임시회)제6차 본회의 군정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사업소)
작성자 울진군의회 작성일 2022-07-25 조회 28
○의장 임승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입니다.
존경하는 임승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사업소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소개)
(2022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부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임승필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황현철 의원님.
○황현철 의원
제가.
○의장 임승필
예, 황현철 의원님.
○황현철 의원
황현철 의원입니다. 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울진 아쿠아리움에 민간투자 10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리모델링 공사하는 데 10억이 예산집행이 다 되고 이렇게 확인을 하신 겁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2020년 11월 달에 위탁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을 하고 10억의 예산을 들어서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실제 ’21년도, 다음해 6월 24일부터 개관을 한 상태입니다.
○황현철 의원
밖에 외관공사만 지금 들어갔다는 말씀이신 거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안에 내부공사를 했죠, 처음에. 위탁계약을 해가지고 수리를 끝내서 10억 정도 투자하고 내부공사를 리모델링을 해서 개관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군에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했죠. 10억 투자하는 만큼 만약에 목표 관람, 연간 목표 관람객이 넘어서면 거기에 대해 수입의 50%를 지급하겠다,...
○황현철 의원
이거 계약업체가 경포에 있는 아쿠아리움 하던 기존 업체 거기 업체 맞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거기에 대해서는, 그건 제가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
○운영1팀장 임선옥
운영1팀장입니다. 제가.
○의장 임승필
소장님, 지금 갑작스러운 인사로 업무파악이 다 안 되신 것 같은데 원래 본회의장에서 팀장이 답변이 안 됩니다마는 우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팀장님께 답변을 좀 들어도 되겠습니까, 소장님?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의장님, 죄송합니다. 황현철 의원님 죄송합니다. 이게 본회의장이기 때문에 일반 상호는 밝히고 싶지 않아가지고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현철 의원
알겠습니다. 10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등기산 스카이워크 이거 지금 강화유리가 파손이 됐다고 그러는데 파손 이유가 어떻게 되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보면 스카이워크 나가는 교각이 서가 있습니다. 한 2개 정도 교각이 서 있는데 이 교각이 파도가 치면 왔다 갔다 합니다. 그 교각이 왔다 갔다 하니까 위에 있는 유리가 파손이 되어 깨질 수밖에 없는 상태이더라고요. 만약에 교각이 파도치고 움직이지 않으면 이게 부러질 확률이 있으니까, 태풍이나 큰 파도가 오면. 거기 유동성을 주니까 위에 시설물이 움직이니까 유리의 파손이 오는 상태입니다.
○황현철 의원
그럼 파도에 대비해서 설계상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그런 건 아닙니다. 그게 교각을 안전하게 지키고 위에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설계가 된 것 같습니다.
○황현철 의원
그럼 상시로 이게 지금 유리가 파손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것이지 않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큰 태풍이 아니고는 그런 일은 잘 없었는데, 이게 유리가 56T입니다. 상당히 두꺼운 요리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유리가 파손된다고 해서 관광객이나 이용객들이 거기에 낙상할 위험은 없습니다. 이게 4중으로 돼 있고 금이 가고 이 정도입니다.
○황현철 의원
수리 소요기간이 30일 소요된다고 하는데 30일 동안에 영업을 못하는 겁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그걸 방지하고자 올해 4,000만 원 예산을 세워 가지고 유리를 미리 3,000만 원어치 사놨습니다. 만약에 유리 안 사놓은 상태에서 유리파손이 왔을 경우에 수리하려고 하면 한 30일 정도, 유리를 제작해야 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30일이 걸린다 해서 올해 상반기에 유리를 3,000만 원어치 구매한 상태입니다. 파손되면 바로 즉시 교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황현철 의원
’21년도에 이렇게 교각이 움직일 수 있을 만큼의 파도가 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이 됐나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작년도에 유리가 수시, 거의 파손이 영 자주 되는 건 아닙니다. 큰 이변이 있거나 태풍이 크게 오거나 이럴 경우만 되는데 상시적으로 주기적으로 깨지는 건 아닙니다.
○황현철 의원
그리고 여기 등기산 스카이워크에 야간에 여기 지역민은 아니겠죠. 외지인들이 술 먹고 와서 여기에 올라가서 사진 찍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저희들은 관리가 스카이워크만 합니다. 등기산 관리하는 부서는 따로 있습니다. 그 위에 지역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근무하시는데 그거는 황현철 의원님 말씀처럼 다시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카이워크의 시설물, 그것만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황현철 의원
아니 스카이워크 지금 여기 안에 막아놨는데 그거를 타고 넘어서 가서 야간에 사진을 찍고 내려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챙겨보겠습니다. 거기에 CCTV가 달려있고 통제를 하도록 하는데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황현철 의원
CCTV는 사고가 났을 때 뒤에 우리가 확인하는 수단밖에 안 되는 거고 근본적으로 사설업체 경비업체에 의뢰를 해서 못 들어가게 되면 경보가 울린다든지 아니면 나와서 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으면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가지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한번 좀 알아봐주시고, 되면은 상시에 사람을 고용을 해서 지키는 것보다는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알겠습니다.
○황현철 의원
그리고 13페이지 보겠습니다. 저희가 이거 왕피천 케이블카가 7월 1일 자에 안 그래도 이게 지금 스톱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운행중지된 이유가 뭡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운행정지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사실 제가 가 가지고 파악한 바로는 운영업체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황현철 의원
구체적인 어떤 문제가 있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그건 별도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황현철 의원님, 그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현철 의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18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여름철 야외 물놀이장 설치 및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여기가 위치가 지금 왕피천 공원 내에 주차장에 있는 거 그 말씀, 주 광장에 있는 거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맞습니다.
○황현철 의원
이거 유사 시설이 지금 망양 해변에 하이비치라고 해서 올해 개장을 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황현철 의원
그거랑 정말 동일한 부분이 많은데 예산을 1억 5,000라는 비용을 여기다 굳이 넣었어야 할까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이게 2019년도부터 저희들이 상시적으로 해왔고 여기는 여름에 물놀이장은 상당히 주민들한테 호응을 받는 사업입니다. 올해 망양해수욕장 옆에 차린 것하고는 조금 개념이 틀리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이거는 사실 무료로, 군에서 하는 거는 무료로 하고 있고 그거는 해수욕장에 하는 사람은 사업자가 자기 투자를 하는 거니까 실제 우리가 먼저 시작을 해서 와서 계속 주민들을 위해서 편의를 위해서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황현철 의원
과장님, 저는 다르게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여기 말고도 소외된 지역이 많습니다. 이게 시설이 없을 것 같으면 여기 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시설이 다른 지금 전방 1㎞ 안에 한 800m 정도 되는 거리에 유사 시설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군민들이 이용하기 위한 보조를 준다든지 그래 이용을 할, 무료라든지 조금 할인하는 차원에서 해서 이용할 수 있는 게 기반 여건을 조성을 시켜주고, 때로는 여기 없는 백암온천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 시설이 없어서 운영이 어렵지 않습니까? 여름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 그러니까 덕구온천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 시설이 있지만 백암온천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 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적 경기 보탬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비용을 가지고 지역에다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 줬으면 백암온천도 살고 근남도 여기에 지금 하이비치 사업자가 들어왔는데 한쪽으로 몰아주게 되면 아무래도 좀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내년에도 하이비치가 지금 계속 운영될 거 아닙니까? 거기도 제가 가보니까 근남에 여기 있는 물놀이 시설이랑 또 개념은 비슷하더라고요. 중복성을 좀 자제를 하고 또 다른 타 방면 지역으로도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서 내년에는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황현철 의원님 말씀은 참 좋으신데 이 물놀이 시설은 딱 한 철입니다. 한 철이고 저희들 해수욕장 개장하면 해수욕장 내 물놀이시설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온정 백암온천 같은 경우에는 육지다 보니까 해수욕장이 없어서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실지 우리 엑스포공원 내에 주 광장에 한 물놀이시설은 진짜 젊은 주민들, 어린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시설이므로, 그리고 지금 망양정 옆에 위치해 있는 거는 사업자가 하는 시설하고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공익을 위해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갖고 이 시설을 계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황현철 의원
시설이 없었을 때는 이렇게 운영하는 게 맞는데요. 그러니까 사업자라든지 일반 기존 우리가 누릴 수 없는 시설이 있었을 때는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게 맞다고 제가 생각을 하는데 또 다른 대처 방안이 지금 지역에 하나가 있지 않습니까? 굳이 여기에다가 사업자를, 하나는 모르지만 2개를 1㎞ 전방 안에 2개, 그러니까 똑같은 유사 시설을 둘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거기에 사업자가 제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해수욕장 옆에 해수욕장 손님들, 관광객들 위해서 설치하지 않았나, 또 지리적 여건도 상당히 좋습니다. 민물하고 부딪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사업자께서도 우리 왕피천공원 내에 해마다 물놀이 시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그거를 사업을 했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별 문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황현철 의원님 말씀처럼 이런 시설들이 골고루 주민들한테 갈 수 있는, 분산됐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건 사업자가 판단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백암온천의 활성화를 위해서 물놀이시설 한다고 하면 그거는 좀 검토해 볼 사항은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황현철 의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임승필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복남 의원
의장님.
○의장 임승필
김복남 의원님.
○김복남 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복남 의원입니다.
9페이지 울진 아쿠아리움 민간 위탁운영에 대한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이 사업비가 6억 7,400의 사업이네, 그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복남 의원
운영 부분에 보니까 입장료 수입은 전액 세외수입 입금 조치 후 목표 관람액이 평균치 초과 시 수입배분 50% 지급한다라고 되어 있네요, 그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복남 의원
그런데 이 목표 관람액을 딱 선을 주고 6만 9,881명, 보통 보면 인센티브라 하면 얼마에서 얼마 구간 20%, 얼마에서 얼마 구간 30%, 50% 이렇게 주는데 여기는 딱 5년간의 평균을 6만 9,881명이라고 했는데 만약에, 만약에 아쿠아리움을 운영하시는, 여기서 정말 열심히 해 보겠다 노력을 했는데 6만 9,880명이 됐어요. 그럴 때는 전혀 지원이 안 되는 겁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그렇습니다.
○김복남 의원
그러면 이 운영이 인센티브라는 거는 뭔가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부분인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구간에 대한 인센티브는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이 없으십니까, 소장님?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사실 아쿠아리움은 민간위탁에 저희들이 돈을 6억 7,400만 원을 주고 관리를 시키는 부분이거든요.
○김복남 의원
예, 맞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저희들이 수입료 받아서 사실상 흑자 나는 사업은 아닙니다마는 사실 사업하시는 분들도 그런 사항이 있다면 구간별로 6만 9,881명을 딱 정하지 말고 구간별로 정해서 50%, 40%, 30% 이래 하자 하는 그거는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복남 의원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들이 보통 보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유지보수가 많이 들어가는데 또 관리 잘 하셔가지고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알겠습니다.
○김복남 의원
12페이지 울진 어린이 놀이시설 동물농장 운영입니다. 소장님, 저희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동물이 많이 고령화가 되었다고 나와 있네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복남 의원
대체적으로 밑에 문제점 대책에서 이 고령화된 동물을 구매하거나 교환이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동물들이 이렇게 교체 필요성이 있는 동물들이죠? 거의 다가 그렇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많은 동물들이, 제가 동물원에 한번 가봤는데 실제 처음 보는 동물도 있었고 해서 제가 김복남 의원님 말씀하는 그 종류는 제가 아직 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의장님만 양해해 주신다면 팀장님 보고하면 되겠습니까?
○의장 임승필
예,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운영1팀장 임선옥
운영1팀장 임선옥입니다. 원숭이하고 사마귀,...
○김복남 의원
두 종류입니까?
○운영1팀장 임선옥
예, 좀 고령화 돼가지고.
○김복남 의원
제가 자녀가 있으신 부모님들이 그 엑스포 내에 왕피천공원에 갔을 때 동물농장이 호평이 엄청 좋았어요.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에 너무 시설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사실 고령화가 되었고 교환이 필요하다 그러면 또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그게 되니까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왕피천 케이블카 민간위탁 운영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 여기에 관한 질문을 하셨고요. 저는 추가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내용에 보니까 저희들이 왕피천 케이블카 운영을 할 때 수입만 나와 있기 때문에 지출 현황이라든지 이걸 볼 수 없어서 전반적인 이 운영상태 파악이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료 의원이 질의할 때 별도로 자료를 제출한다라고 하신 그 부분에 지출과 관련된 이 부분도 포함해서 자료가 제출이 가능할까요, 소장님?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유지보수에 드는 비용 말씀하시는 말씀입니까?
○김복남 의원
전체적인 운영상태를 보고 싶은데 가능하겠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아쿠아리움은 저희들이 돈을 주고 운영을 맡겼고 마침 왕피천 케이블카는 저희들이 연간 3억을 받으면서 위탁을 맡긴 상태입니다. 의원님 말씀하시는 자료는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남 의원
3페이지에 보시면 아쿠아리움 이용을 하는 인원이나 수입이 지금 계속 이렇게 줄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복남 의원
줄고 있는데 그 원인이 여러 가지가 또 운영을 열심히 했는데도 인원이 준다라고 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고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 제출을 하실 때 저희들도 전반적인 운영상태를 좀 볼 수 있도록 가능하다면 자료를 이렇게, 수입은 여기 나와 있으니까 지출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저희들이 좀 알 수 있도록 함께 제출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복남 의원
그리고 소장님, 여기 수입은 입장료 외에는 다른 수입은 없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저희들 위탁비 받는 거 하고 입장료에는 다른 수입은.
○김복남 의원
다른 수입은 없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복남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승필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부의장님.
○김정희 의원
소장님, 의회사무과 계시다가 간 지 며칠 안 됐는데 또 이래 대상자로 이렇게 있으니까 또 그렇네요. 하여튼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 파악이 전체적으로 다 안 됐지만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에 보면 운영팀에서 전시관, 등기산 스카이워크, 어린이 놀이시설 등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죽변에 있는 스카이레일 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정희 의원
그것도 맨 시설사업소에서 운영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전체적으로 제가 소장으로 발령받은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좀 기형적인 조직입니다. 실제 시설관리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설관리라 하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생각을 합니다. 모든 시설을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거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왕피천공원 그것만 사실은 지난번에는 공원사업소에 있을 때는 딱 그것만 관리를 했는데 지금 넘어와 있는 게 과학체험관, 왕피천 케이블카는 어차피 공원 옆에 붙어 있으니까 이해가 됩니다마는 등기상 스카이워크까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데 방금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죽변의 스카이레일까지 받으려고 하면 공단이 돼야 됩니다, 실제.
○김정희 의원
그래 이게 지금 어떤 시설물은 거기서 관리를 하고 어떤 시설물은 다른 부서에서 관리하고 이게 지금 어떤, 우리가 울진군에서 보면 또 다른 데도 이런 형태가 있어요. 오산에 있는, 물론 시설사업소하고 별로 상관은 없지만 오산에 있는 해양레포츠센터는 해양수산과에서 관리하고 후포에 있는 마리나항 일대에 있는 울진군 요트학교는 체육진흥사업소에서 관리를 합니다. 이게 똑같은 사업을 한 군데서 관리를 하면 좀 원활히 잘 운영이 될 것 같은데 그게 분리가 되다 보니까 이것도 맨 시설사업소에서 아예 왕피천공원 내에 것만 관리를 할 것 같으면 이해를 할 수가 있는데 이게 또 후포에 있는 스카이워크라든지 울진읍내에 있는 과학체험관이라든지 이걸 또 관리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조금은 개선되어야 되지 않느냐고 판단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부의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김정희 의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지금 당장 어떻게 개선보다는 지속적으로 또 군수님한테 보고도 드리고 이래서 좀 바꿔야 되지 않나, 그래야 관리 체계가 좀 제대로 운영이 될 것 같은 그런 바램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5페이지 한번 볼게요. 우리가 차선 도색을 하는 부분 자체는 사실상 교통안전의 부분이 크지 않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김정희 의원
그렇다면 왕피천공원 일부를 차선 도색을 할 게 아니라 들어오는 입출구가 한 군데로 정해진, 정문으로만 정해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왕피천공원을 두고, 중심을 두고 전체 반경에다 다 도색을 하는 게 맞지 않나, 한 번에. 부분 부분 할 게 아니라. 또 그 뒤에 지금 색깔은 조금 도색 색깔은 좀 차이가 노후된 거 탈색된 거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만약에 왕피천공원 일대에 도색을 차선 도색할 때는 한목에 일시에 같이 해주는 게 맞지 않나 판단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향후에 노후 되면 부의장님 말씀처럼 전반적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정희 의원
지금 2.8㎞ 구간만 정문에서 대동농기계 구간만 한다고 지금 해 놨거든요, 신규 사업으로. 이걸 신규 사업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부분을 기안을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떻겠나 하는 의견을 내는 겁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7페이지 왕피천공원 내 산책로 정비하고 21페이지하고 데크로드 산책로, 데크로드 이게 보수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이 합성목재로 교체를 하는데 이건 제안입니다. 이게 자재 자체를, 관급 자재 자체를 코르크라든지 물 빠짐도 좋고, 왜 그러냐 하면 데크는 비가 온다든지 눈이 왔을 때 이게 미끄럽고 이런 부분도 있거든요. 이물질이 있을 때나 이런 데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요새 친환경 소재 중에 코르크라든지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걸로 해서 비가 와도 물 빠짐이 좋고 눈이 와서 해동 시에도 물빠짐이 좋고 이런 건 또 친환경 소재고 비용은 좀 더 비쌀지 살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 자체를 한번 관급 자재 자체를 변경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내 봅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내년에 어차피 산책로 데크를 조사를 해서 내년 본예산에 1억 정도 요구하려고 하는데 일단은.
○김정희 의원
데크가 보면은 사실상 물론 비 올 때 많은 분이 왕래를 하지는 않지만 또 가끔 미끄럽고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안전상의 문제를 고려를 해보자는 의견을 내는 겁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알겠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러고 17페이지 한번 볼게요, 마지막으로. 왕피천 케이블카 유지보수 고무라이너를 가는 게 콘베어 벨트에 고무로 된 게 장착된 게 있는 모양이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실제 그런 기술적인 용어 자체는 제가 파악을 아직 못한 상태입니다.
○김정희 의원
그래요? 이게 그럼 주기적으로 2년마다, 보니까 한 2년마다 교체를 늘 해야 되는 걸로 인지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이 장비교체에 대해서는 담당 팀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의장님?
○의장 임승필
예, 답변해 주십시오. 팀장님
○운영2팀장 서동복
운영2팀장 서동복입니다. 여기 저희들 케이블카에 보면 중간에 지주가 있습니다. 지주 2개, 보조지주가 2개 있고 정거장이 2개가 2개소가 있는데 거기에 자세히 보시면 타이어처럼 생긴 게 많이 달려 있을 겁니다. 그게 저희들 고무라이너라고 그러는데 그게 운행상황에 따라 조금씩 닳습니다. 닳으면 그걸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게 딱히 교체 주기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용량이나 어떤 현장 환경에 따라가지고 그게 교체, 소모되는 부분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그건 자료라든가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시점검을 하면서 기준치 이하로 마모가 됐을 때 교체주기를 잡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럼 이 사업은 수시로 예산을 예비비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운영2팀장 서동복
예, 라이너는 예비자재로 항상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희 의원
예비자재를 보유를 하고 있다?
○운영2팀장 서동복
왜 그러냐 하면 이 라이너를 교체할 수 있는 장비를 구매했습니다. 원래 개장과 동시에 이 장비가 구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예산상 그 당시에는 장비를 구매를 못했고요. 이번에 저희들이 장비를 구매해가지고 위탁업체에다가 인수인계를 한 상태입니다.
○김정희 의원
그러면 교체할 수 있는 장비를 구비를 해놓고, 지금은 고무 라이너는 그럼 어느 정도 확보를 해놨습니까?
○운영2팀장 서동복
제가 정확한 수량은 모르는데 개장 당시에 기본 수량은 준공할 때 제품회사에다가 기본 수량 납품을 받았습니다.
○김정희 의원
그러면 관광객이 많이 이용을 해서 이 케이블카가 많이 움직이게 되면 빨리 노후되고 그렇다 이런 이야기네요.
○운영2팀장 서동복
그렇습니다.
○김정희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임승필
수고하셨습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순자 의원님.
○안순자 의원
소장님 금방 가셔가지고 좀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되신 것 같습니다.
소장님, 지금 2페이지에 보면 시설물 관리현황에 다도전통체험 운영이 있습니다. 그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안순자 의원
다도체험 운영.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안순자 의원
여기에는 재료비 같은 거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없습니다.
○안순자 의원
전혀 없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안순자 의원
그럼 다도회에서 자체적으로 재료비 같은 것도 준비해서 하고 있는가 봐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자체 운영을 하고 저희들은 시설만 빌려주는 상태입니다.
○안순자 의원
아무튼 예산이 거의 다 보면 체험관이라든가 곤충여행관 이런 데 다 무대, 어린이 놀이시설에 다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는데 유독 여기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도회 다도체험관에만 운영비 하나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일부라도 조금이라도 지원돼야 이분들이 여성단체 쪽에서 하고 있는데 다도회 체험, 다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먼 거리에서 다니는 분들도 계시고 한데 기본적인 재료비라도 좀 지원되도록.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그거는 관련 부서에서 타당성을 해서 지원해 드린 게 맞지 저희들은 장소제공 차원에서 보는 겁니다.
○안순자 의원
그건 알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거의 다, 시설관리소에서 지원하는 건 하나도 없습니까, 그러면?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안순자 의원
이거 지금 현황만 나온 거예요? 관리현황?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안순자 의원
소장님, 아까 동료 의원이 질의했습니다만 18페이지, 야외 놀이장 설치 운영, 지금 벌써 기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29일부터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안순자 의원
너무 성수기가 늦어진 거 아닙니까, 이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안순자 의원
7월 15일쯤은 해서, 8월 15일쯤 이렇게 2주간, 2주간으로 돼 있는데 짧은 기간에 예산이 너무 많이 투입되는 것 같고요. 원래 여기 이 자리가 겨울에는 빙상장으로 이용했던 자리 맞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빙상장은 따로 자리가 있습니다.
○안순자 의원
아니, 전에는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제가 7대에는 그렇게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쪽에 19페이지에 보니깐 빙상장이 아름관에서 아름관으로 활용해서 사계절로 한다는 그런 게, 문제점 대책… 지금은 그러면 이 빙상장 운영을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빙상장은 저희들 사업소에서 맨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 겨울에는 운영을 했습니다.
○안순자 의원
그럼 이 자리가 아닙니까,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아닙니다.
○안순자 의원
전에는 야외 물놀이장을 이용해서 겨울에는 빙상장으로 이용하고 했었는데 바뀌었네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예.
○안순자 의원
아무튼 예산이 2주간 운영하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 본 의원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너무 늦은 감이 있고요. 하여튼 우리 군민이 많이 활용할 수 있고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많은 예산이 들어서 너무 짧은 기간에 예산낭비가 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사실 나중에 의원님도 한번 와 보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시설이 거기에 들어갑니다. 저도 현장을 하시는 분도 설치하면서 제가 그분을 만나 뵙는데 저도 의원님하고 동감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업자는 지금 저희들 사업비는 1억 5,000 세웠는데 계약을 하다 보니까 1억 3,100만 원이거든요. 사실 사업자 입장에서는 시설물 설치뿐만 아니라 안전요원이나 각종 인력들이 투입되기 때문에 사실 적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돈을 더 달라고 저희들 보고 하던데, 하여튼 의원님 말씀처럼 예산낭비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시기적으로는 내년부터는 좀 당기든지 그런 식으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순자 의원
맞습니다. 방학시기를 맞추든지 그렇게 해야지 너무 늦은 감이 있고 2주라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승필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동인 의원
의장님.
○의장 임승필
임동인 의원님.
○임동인 의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인 의원입니다. 왕피천 케이블카 최근에 문제가 돼서 잠시 중단을 하고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업체에 문제가 좀 있어서 이렇게 하고 분할 납부를 이렇게 했는데 이게 1회 차, 2회 차, 3회 차까지 있습니까? 몇 회까지, 1회 차는 1억 원을 납부를 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예, 예 예. 그 부분은 1회 차 7월 말까지 1억을 납부하였고요. 2회 차는 8월 8일, 3일 차는 9월 8일까지 1억씩 납부하는 걸로 계약이 돼 있습니다.
○임동인 의원
왕피천 케이블카는 보니까 인원이나 수입을 보면 올해 중간 지점을 해서 보니까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회사에 문제가 좀 있어서 중단이 좀 됐었고 다시 재개를 했었고. 그리고 그 뒤쪽에 보면 6,500만 원 들여서 그늘막 설치가 이렇게 예산이 잡혀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조례의 24조에 보면 예산을 지원을 하게끔 이렇게 돼 있는데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금액은 특별히 정해진 건 없습니까?
○임동인 의원
그러면 어떤 운영이나 이런 편의를 위해서 6,500만 원을 들여서 이렇게 설치를 하거나 다른 어떤 예산이 또 들어가게 되면 이런 구조가 금액도 변함이 없고 예산 지원하는 건 정해져 있지 않고.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시설물을 저희들이 거기 케이블카가 군 시설물입니다. 군 시설물에 우리가 케이블카를 해가지고 군시설물, 시설물 유지관리는 주체인 울진군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맞 고 운영에 대해가지고 하는 것은 케이블카를 위탁받은 업체에서 하는데 사소한 것 빼고 큰 시설물, 방금 임동인 의원이 말씀하시는 시설물 설치 그늘막이라든지 우리 시설물을 보강하기 위한 사업은 필요시, 그 필요가 발생하면 그에 상응하는 소요되는 예산을 세워갖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임동인 의원
제가 문제를 말씀을 드리는 것은 군에서 시설물을 보강을 하고 군민들을 위해서 관광객을 위해서 하는 건 저는 100% 공감을 하고 맞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 업체가 운영을 하는 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을 지원하는 게 저는 약간의 어떤 적절치 않다는 부분들을 말씀을 좀 드리고요. 민간위탁을 해서 이렇게 운영하는 회사의 어떤 공과의 문제가 아니고 회사 자체 내의 문제는 좀 스스로도 그 회사가 돌이켜봐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관리감독도 잘 좀 부탁드립니다, 소장님.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알겠습니다.
○임동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승필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유덕 의원님 질의 안 하십니까?
○장유덕 의원
...
○의장 임승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울진군 전반에 대한 시설물에 대한 관리 소홀함 없이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 또 이런 여러 가지 업체들이 위탁을 함으로 인해가지고 울진에서는 위탁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는, 돈 들어가는 건 울진군 어떻게 됐든 다 해 주도록 지금 이렇게 계약이 돼 있고 운영만을 하다 보니까 사실 시설물에 대한 걸, 물건을 아껴 쓰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들은 막 편한 대로 이렇게 사용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잘 점검을 하시고 또 그에 앞서서 안전이 우선이니까 그 부분도 같이 염두에 두시고, 또 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업무 파악하는 시간도 미비한데 오늘 이렇게 업무보고에 충실히 기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소장님 이하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업무 청취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길영
감사합니다.
○의장 임승필
우리 점심시간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